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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주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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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인도 이야기. 정주호의 인생이 궁금 하지않나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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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0-01T10:27:2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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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10.2. 인도 여행, 죽마고우가 되는 과정 - 같이 있었던 일행 2명이 떠나고, 영화씨와 단둘이 남게 되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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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3T00:49:47Z</updated>
    <published>2023-01-11T20:2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주호형 일어나셨나요?&amp;rdquo;      부지런한 영화씨가 아침에 말을 걸었다. 시계를 보니 6시 10분이었다. 이미 해는 하늘 위에 떴다. 내가 말했다.   &amp;ldquo;영화씨, 내일 일출 볼까요? 일단 지금은 자는 게 좋을 것 같아요.&amp;rdquo;       자고 일어나니 아침 9시였다. 영화씨 가방을 보니 밀린 빨래가 많아 보였다. 다행히 나도 빨래를 하던 참이었다. 주인에게 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j1%2Fimage%2FQQEhDtK4haaXBgVrJ27W31UrEO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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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 10.1. 인도 여행, 만남과 헤어짐. - 아쉬움이 가득한 하루.&amp;nbsp;&amp;nbsp;그러나 서로 응원하는 마음은 내 심장 안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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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1T05:30:42Z</updated>
    <published>2022-12-20T04:0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인도 이야기:&amp;nbsp;다음(daum) 포털사이트에 '인도 이야기' 또는 '정주호'를 검색하면 글이 나옵니다. 감사합니다.   &amp;quot;저희가 타고 온 툭툭이 사라졌어요!!&amp;quot;   숙소 앞에서 툭툭 기사를 고용했다. 1500루피 (약 23,000원)에 함피 전체를 돌기로 했다. 첫 번째 템플인 Underground Siva Temple로 향했다. Underground 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j1%2Fimage%2FyA6chrGwfI3vJxZz3l0VJWrbsD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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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 09.30. 돈 워리, be 함피. - 시작은 어수선했으나, 끝은 완벽한 하루. in Hamp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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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9T23:26:35Z</updated>
    <published>2022-12-16T17:3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인이: 인도 이야기의 줄임말. 다음(daum) 포털사이트에 '인이' 또는 '정주호'를 검색하면 글이 나옵니다. 감사합니다.  &amp;ldquo;마지막 정류장!!! 호스 펫!!!!! 호스 펫!!!!!&amp;rdquo;  아침 6시, 버스 도우미가 아침부터 고래고래 소리를 질렀다.  슬리핑 버스에서 커튼을 걷어 일행들을 쳐다봤다. 그리고 위치를 확인했다. 우리가 내리려는 함피가 아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j1%2Fimage%2FrbeLCLCVD2yTbPDqFcAPYkQX1q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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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 09.29. 새로운 만남, 그리고 출발 - 새로운 만남과 순탄치 않았던 출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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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6T06:09:21Z</updated>
    <published>2020-09-24T03:5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인이: 인도 이야기의 줄임말. 다음(daum) 포털사이트에 '인이' 또는 '정주호'를 검색하면 글이 나옵니다. 감사합니다.              &amp;ldquo;형 거기 칠 해도 돼?&amp;rdquo;       한 여름 낮에 친형과 빨간 페인트 붓과 통을 들고 그네 주변을 페인트 칠하고 있었다. 나는 기둥 아랫부분을 칠하고, 형은 기둥 윗부분을 열심히 칠하고 있었다. 붓을 통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j1%2Fimage%2F-p1M7LgR71brLo9wpuhUOAtGzY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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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09.28.마지막 첸나이와 새로운 인연,인도 - 첸나이의 마지막 날. 새로운 인연과 새로운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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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05T16:18:25Z</updated>
    <published>2019-06-26T03:4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인이: 인도 이야기의 줄임말. 다음(daum) 포털사이트에 '인이' 또는 '정주호'를 검색하면 글이 나옵니다. 감사합니다.  비상사태다!  아침 6시인데 아직도 쿠바랜 이랑 연락을 못하고 있었다. 오늘 쿠바랜 가족들이랑 아침 6시에 만나서 같이 사원에 가기로 했다. 늦지 않기 위해서 5시 30분에 일어나서 일찍 준비를 했지만, 핸드폰이 망가졌는지 쿠바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j1%2Fimage%2F0-RbLNBvkfDf8kziwFFFnuUqVN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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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09.27. 드디어 북인도 탈출. 첸나이도착 - 북인도를 떠나 남인도에서 있었던 첫 번째 이야기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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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6T05:55:58Z</updated>
    <published>2019-02-02T01:1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인이: 인도 이야기의 줄임말. 다음(daum) 포털사이트에 '인이' 또는 '정주호'를 검색하면 글이 나옵니다. 감사합니다.  첸나이의 첫인상  &amp;lsquo;무엇이 나를 북인도에서 첸나이로 이끌었을까?&amp;rsquo; 가장 큰 이유는 실망감이었다. 인도 여행 카페나 책에서 인도 유의사항을 열심히 읽었음에도 불구하고 나는 사기를 당하기 바빴고, 사기꾼들을 따라다니기 바빴다. 안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j1%2Fimage%2F5jd1Z1wRBMsAILnHYoXk9_THWf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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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 09.26. 36시간 기차. 인도 첸나이 - 24시간 동안 기차 안에 있던 이야기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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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6T05:49:15Z</updated>
    <published>2018-07-03T03:0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인이: 인도 이야기의 줄임말. 다음(daum) 포털사이트에 '인이' 또는 '정주호'를 검색하면 글이 나옵니다.감사합니다. - 설국열차 (기차안에서 하루 24시간 보낸 이야기)  &amp;lsquo;덜컹.. 덜컹&amp;rsquo;     잠에서 일어나 시계를 보니 아침 10시였다. 새벽 2시에 출발했던 기차는 지치지도 않고 조금씩 앞으로 나아갔다. 앞으로 24시간을 더 달려야 목적지인 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j1%2Fimage%2FbU_rPJN5bg-Tf-saEFuI2f6gPN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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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09.25. 마지막 신고식. 인도 바라나시 - 바라나시의 마지막 날. 첸나이로 넘어가는 기차 타는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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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6T05:44:36Z</updated>
    <published>2018-07-01T21:2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인이: 인도 이야기의 줄임말. 다음(daum) 포털사이트에 '인이' 또는 '정주호'를 검색하면 글이 나옵니다.감사합니다. 바라나시에서의 마지막 신고식   자고 일어나니 등이 젖어있었다. 천장에 달린 선풍기는 &amp;lsquo;달달달&amp;rsquo; 소리를 내면서 돌아갔지만 뜨거운 바람만 내뿜고 있었다.  건너편에는 창문이 활짝 열려있었다. 그 덕분에 뜨겁고 습한 공기가 들어오는 것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j1%2Fimage%2FRnxvuBXyrP-VzsY76yw-b4jHCQ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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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09.24. 영화 출연 제의를 받다. 인도 - 길가던 도중 영화 출연 제의를 받았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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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6T05:34:55Z</updated>
    <published>2018-04-27T05:3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인이: 인도 이야기의 줄임말. 다음(daum) 포털사이트에 '인이' 또는 '정주호'를 검색하면 글이 나옵니다. 감사합니다.   &amp;ldquo;혹시 영화 촬영하지 않을래?&amp;rdquo; 조식을 먹고 갠지스강 아씨가트에서 산책을 하고 있는데 영화감독 &amp;lsquo;라지쉬&amp;rsquo;가 나에게 말을 걸어왔다. 난 대답했다. &amp;ldquo;나 내일 바라나시 떠나서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싶어&amp;rdquo; &amp;ldquo;오늘만 도와줘, 그리고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j1%2Fimage%2FUWlbZnTMkkTTxomDYlFiwVkX8r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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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 09.23. 바라나시 들었다 놨다 인이 - 정신없이 여권 놓고 오고, 바라나시의 삶을 보는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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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6T05:29:40Z</updated>
    <published>2018-04-24T05:2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인이: 인도 이야기의 줄임말. 다음(daum) 포털사이트에 '인이' 또는 '정주호' 를 검색하면 글이 나옵니다.검색 부탁드릴게요! 감사합니다. 택시 안으로 들어가니 택시기사가 말했다.&amp;ldquo;넌 진짜 운이 좋아&amp;rdquo;쉐어택시를 부른 사람들이 모두 취소한 탓에 운이 좋게 나 혼자 택시에 탔다. 오늘 하루 일진이 좋은 듯 보였다.  난 뒷자리에 앉아 GPS를 간간히 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j1%2Fimage%2FhrUrjiGGgXoPHmvEz9AGp-ZcOW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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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 09.22. 바라나시 고진감래. 인이 - 아그라에서 바라나시. 버스로 11시간. 내일을 위해 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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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6T05:24:01Z</updated>
    <published>2018-04-17T22:0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인이: 인도 이야기의 줄임말. 다음(daum) 포털사이트에 인이를 검색하면 글이 나옵니다.  &amp;lsquo;핸드폰에 알람이 떴다. 배터리 10% 남았습니다.&amp;rsquo;  아침 7시에 아사히의 뒤척임에 잠에서 깼다. 버스는 10시간을 달렸는데도 부족한지 아직도 열심히 달리고 있었다. 핸드폰은 배터리가 없어서 빨간불이 들어왔다. 비몽사몽 하며 핸드폰을 콘센트에 꽂았다. 게스트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j1%2Fimage%2FQIKtqgmTa-5AoFD6YbY8lclFLi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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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09.21 아그라 희로애락 Part.2 인이 - 아그라에서 바라나시로 가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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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6T06:00:42Z</updated>
    <published>2018-04-17T05: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인이: 인도 이야기의 줄임말. 다음(daum) 포털사이트에 인이를 검색하면 글이 나옵니다.  &amp;ldquo;확실하다니까, 이름만 다를 뿐이야&amp;rdquo;    헤어짐을 뒤로한 채 10분 정도를 달려 저녁 10시 30분쯤 버스 에이전시에 도착했다. 예약지를 펼쳐 버스 직원에게 보여줬다. 직원은 여권과 예약지의 이름을 번갈아 보더니 고개를 저었다. 문제는 게스트하우스 매니저 &amp;lsquo;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j1%2Fimage%2FFeIT1bfsuZRaPY9uJP0Qlgptqx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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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 09.21 아그라 희로애락 Part.1인이 - Agra 도시에서 일어나는 울고 웃는 이야기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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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2T19:40:12Z</updated>
    <published>2018-03-30T03:1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인이: 인도이야기의 줄임말. 다음(daum) 포털사이트에 인이를 검색하면 글이 나옵니다. &amp;lsquo;따르르릉. 아!! 늦었다&amp;rsquo;     따지 마할의 일출을 보기 위해 5시에 알람을 맞췄는데 아침 8시에 일어났다. 서둘러 짐을 챙겨 밖으로 나왔다. 밖에는 이미 해가 중천에 떠 있었고 길거리는 경적소리로 가득했다. 사람들은 경적소리를 들으며 하루 일과를 시작했고, 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j1%2Fimage%2FPJ4yLqLOHMMew8PJK4JdXZQbt0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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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 09.20 델리에서 아그라 가는 길 인이 - 하루하루 스펙터클 한 인도 생활이 &amp;nbsp;궁금하지 않으신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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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6T04:54:41Z</updated>
    <published>2018-02-17T01:3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인이: 인도이야기의 줄임말. 다음(daum) 포털사이트에 인이를 검색하면 글이 나옵니다.  델리에서 아그라로 가는 길  &amp;ldquo;무슨 소리 하는 거야 체크인할 때 돈 냈잖아&amp;rdquo; &amp;ldquo;여기 적혀있는 건 네가 돈 안 냈다는데?&amp;rdquo;  체크아웃을 하기 위해 카운터로 갔더니 직원은 1035루피를 요구했다. 어이가 없어서 직원 얼굴을 뻔히 쳐다봤다. 직원은 계속해서 돈을 내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j1%2Fimage%2FyUL7RPwWvcs9WqBmqLB6DN-ttr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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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 09.19 신고식 후 소중한 인연 &amp;nbsp;&amp;nbsp;인이 - 핸드폰 개통, 더위를 집어삼킴, 소중한 인연 인도 이야기, 궁금하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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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6T04:47:17Z</updated>
    <published>2017-12-26T01:1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인이: 인도이야기의 줄임말. 다음(daum) 포털사이트에 인이를 검색하면 글이 나옵니다.  2017-09-19 신고식 끝에 찾아온 소중한 인연  &amp;ldquo;증명사진은 갖고 왔어요?&amp;rdquo; 인도 방랑기 아주머니가 말했다. 아침 일찍 헤매면서 인도 방랑기에 도착했지만 증명사진이 없어서 핸드폰 개통할 수 없었다. 아주머니께 사진관 추천을 받고 빠하르 간지로 향했다. 빠하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j1%2Fimage%2FExwPBYT4NJ224AN4k_6tkku0rd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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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 09.18 혹독한 신고식 Part.2 인이 - 인도가 어떤 나리인지 얼마나 혹독한 신고식을 했는지 궁금하지 않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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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6T04:39:55Z</updated>
    <published>2017-12-10T19:5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인이: 인도이야기의 줄임말. 다음(daum) 포털사이트에 인이를 검색하면 글이 나옵니다.  Part.2  말은 알겠다고 했으나 계속 보채는 작업에 의심이 가기 시작했다. &amp;ldquo;툭툭 안 탈게, 일단 뉴델리역으로 갔다가 티켓 못 사면 바로 외국인 정보센터로 갈게, 고마워.&amp;rdquo; 남자는 내 말을 듣자마자 뒤도 안 돌아보고 바로 갔다. (인터넷에서 보니 외국인 정보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j1%2Fimage%2FG85cLHyqC5ZaDnYrjmZPpABagt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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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 09.18 혹독한 신고식 Part.1 인이 - 인도가 어떤 나라인지 얼마나 혹독한 신고식을 했는지 궁금하지 않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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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6T04:34:11Z</updated>
    <published>2017-12-02T23:3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인이: 인도이야기의 줄임말. 다음(daum) 포털사이트에 인이를 검색하면 글이 나옵니다.  &amp;lsquo;어!! 뭐야, 내가 잘못 본건가?&amp;rsquo; 부스럭 거리는 소리에 눈을 떴다. 아침 7시경이었다. 소리를 따라가 보니 머리가 긴 여자가 티셔츠와 팬티만 입고 가방을 뒤적이고 있었다. 민망한 마음에 몸을 반대로 돌렸다. 내가 예약한 방은 8인실 혼성 도미토리였다. 어쩔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j1%2Fimage%2FeYQtvslAfmLs-WycCNRXCXl-Jv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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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 09. 17 인도에 발을 딛다. 인이 - 인도에 무슨일이 있었는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들어오세요 얼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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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6T04:27:38Z</updated>
    <published>2017-11-15T10:1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인이: 인도이야기의 줄임말. 다음(daum) 포털사이트에 인이를 검색하면 글이 나옵니다.  하루에 수십 번도 바뀌는 인도의 첫인상  역사가 새로 써지는 2017년 9월 17일이다. 인도로 가는 날이다. 말레이시아에서 여행을 끝내고&amp;nbsp;&amp;nbsp;Kila2 공항에 왔다. 7시 비행기라 여유 있게 5시쯤 체크인을 하기 위해 줄을 섰다. 내 차례가 되었다. 여권을 들고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j1%2Fimage%2FcjqywgFk602UGCC-qHgtrHHZdx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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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머니 사랑합니다. - 어머니의 존재에 대해서 한 번 더 깨닫게 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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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1-16T09:59:46Z</updated>
    <published>2017-10-31T10:0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년기 때는 어머니는 무서웠지만 따듯하신 분이었다. 유치원 때 잘못을 저지르면 빗자루로 발바닥을 때리셨다. 하지만 때린 후 눈물로 나를 안아주시던 분이시다. 초등학교에 들어가고 때리지는 않으셨지만, 어머니의 사랑을 받아 학창 시절에 삐뚤어진 방향 가지 않았다. 나쁜 길로 가려고 할 때마다 바로 잡아주셨다. 그이 유로 청소년 때는 술과 담배를 아예 하지도 않</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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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의점 아르바이트생의 하루  - 수많은 아르바이트 중에 편의점 아르바이트생이 가장 많다고 생각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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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27T19:00:02Z</updated>
    <published>2017-10-08T15:2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을 열자 문 위에 설치한 종소리가 났다. &amp;lsquo;쨍그랑&amp;rsquo;. 문을 열고 들어가 카운터에 눈인사를 하고 바로 창고로 들어갔다. 창고에 안에 있는 책상 위에 가방을 올려놓고, 내 이름이 적혀있는 조끼를 입고 카운터로 나갔다. 사실 나는 편의점 아르바이트생이다. 삼 남매 중에 막내인 내가 부모님께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 위해서 주말에 편의점 일을 시작했다.   때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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