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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경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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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white4ju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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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기후가 변화하는 지구 공동의 집에서 어떻게 행복하게 살 것인가 생각하는 지구여행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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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0-03T14:30:2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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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다운 지구여행, 캄보디아에서 - 지구여행 1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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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5T13:40:59Z</updated>
    <published>2020-08-25T07:1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겨울방학이 시작되자마자 난 연결되지 않을 권리를 찾아 한국 밖으로 나섰다. 캄보디아, 태국, 카타르를 지나 출장지였던 스페인까지 21일간 만난 각국의 기관, 학교와 친구들을 통해 알게 된 사실을 지속가능한 삶과 환경교육의 관점에서 대화 형식으로 연재한다. 참고로 외국 친구들에게 내 이름은 &amp;lsquo;준jun&amp;rsquo;으로 불린다.  첫 번째 편에 등장할 아야Aya는 캄보디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0E%2Fimage%2FoK6jU-P3eJON9NDBTBOne8vzGi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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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번째 지구여행, 태국에서 온 편지 - 지구여행 2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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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3T10:50:59Z</updated>
    <published>2020-08-25T06:3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지난해 여름 친구가 교사로 근무하고 있는 태국&amp;nbsp;꼬창 섬의 왓클롱손 초등학교에 강의를 간 적이 있다. 그곳에서 Trash Hero팀을 만났다. Trash Hero는 태국의 환경단체로 전국에서 약 8만 명이 매주 수요일에 플로깅을 한다. 플로깅(plogging)이란 스웨덴어 플로카업(plokka upp, 줍다)과 영어 조깅(jogging)의 합성어로 운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0E%2Fimage%2FdqAfNjrLwDM7riUBK7e4RUfecQ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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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걷기만 해도 즐거운 가우디의 거리 바르셀로나 - 지구여행 3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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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4T14:09:41Z</updated>
    <published>2020-08-25T03:4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어린 시절이었던 1980년대엔 대전의 동네 뒷산에서 뛰어 놀고 맑은 약수도 마시며 계곡 물속에서 도롱뇽알도 관찰할 수 있었다. 아시안 게임과 88올림픽을 지나며 그렇게 깨끗했던 자연환경에 아파트들이 엄청나게 들어섰다. 그 과정에서 사라지는 뒷산을 바라보며 마음 한편이 이상했다. 그땐 그게 좋은지 안 좋은지의 판단도 할 수 없던 나이였다. 그렇게 들어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0E%2Fimage%2FOjohX7-IkjTGN5nfcJsS9tk5AH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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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환경시대!  환경교사 필수를 꿈꾸며 - 멸종위기종 환경교사모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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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6T12:43:11Z</updated>
    <published>2019-05-30T02:3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환경교사모임 대변인 신경준 환경교육은 1960년까지 주로 자연 학습이라는 의미로 사용되었어요. 1970년대에는 야외교육, 자원교육, 인구교육 등의 의미로 담았고요. 또한 1980년대에는 세계화의 가치교육, 1990년대에는 환경문제의 해결을 위해 행동하는 시민교육의 형태로 강조되었지요. 1991년에는 낙동강 페놀오염 사고와 1992년의 리우 협약에 대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0E%2Fimage%2FI8l-yyq9TTO-zy7czemQIXJfLy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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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해 행동하는 교육이 필요한 때 - 김해창 교수의 &amp;lsquo;작은 것이 아름답다, 슈마허 다시 읽기&amp;rsquo; 신간 강연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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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8T03:24:00Z</updated>
    <published>2019-05-30T02:3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11월 22일, 서울 종로의 에코샵홀씨에서 &amp;lsquo;작은 것이 아름답다, 슈마허 다시 읽기(인타임 출판)&amp;rsquo; 신간 강연회가 열렸다. 왜 슈마허일까라는 의문에 강연자인 김해창 교수(경성대 환경공학과)는 자신의 성장기를 먼저 소개했다. 김 교수는 부산 기장군에 고리 1호기 핵발전 계획이 확정된 1967년 경남 통영에서 태어났다. 당시 김 교수는 과학기술 발전의 시대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0E%2Fimage%2FI1QX3pYqRuCsm1QGDwQ-wH8ia0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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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라스틱 인류의 지속가능한 마을 탐방기 - 자신의 집이 지구 공동의 집이라고 생각하는 태국 빠이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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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04T05:55:22Z</updated>
    <published>2018-10-01T02:4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억 년 전 동물의 유기체는 우리에게 석유를 남겼다. 그 석유로 우리는 플라스틱과 비닐을 만들어 사용하고 있다. 플라스틱은 편리함과 경제성으로 인해 도자기 그릇, 유리병 및 나무 의자도 대신하고 있다. 고분자화합물인 플라스틱은 인간에게 환경호르몬을 축적시키고 있고, 생수만 예를 들더라도 미세플라스틱이 포함되어 있기도 하다. 그리고 석유의 가채연수는 40-5&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0E%2Fimage%2FseXTGz1_w1IuLLlESMrs2qng9C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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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미세먼지, 근본 해결을 위한 보고서 - [서평] 김동환의 &amp;lt;오늘도 미세먼지 나쁨&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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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07T12:01:50Z</updated>
    <published>2018-07-17T03:0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오늘도 미세먼지 나쁨&amp;gt;은 구석기 시대의 땔감 나무부터 고대 로마의 납과 구리를 지나 중세의 석탄, 근현대의 석탄, 석유, 자동차, 원자력에 이르기까지 대기오염의 역사를 짚는다. 이 책은 세계 3대 대기오염인 벨기에 뫼즈계곡의 스모그(1930), 미국 도노라 스모그(1948), 영국의 런런 스모그(1948) 사건을 소개한다. 1948년에는 미국 펜실베니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0E%2Fimage%2FOHbRekk8Ew21VJzMK9B6APW6Kdw.jp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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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틀 포레스트, 태국 빠이에서 만나는 파란 하늘 - 빠져들 수 밖에 없는 이곳을 유토빠이(UTOPAI)라 부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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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17T02:39:58Z</updated>
    <published>2018-03-26T07:0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인이 가장 많이 방문하는 동남아시아 국가는 태국일 것이다.&amp;nbsp;그중 빠이 마을의 느리게 사는 공정여행이 알려져 있다.&amp;nbsp;태국의 북쪽 도시 치앙마이에서&amp;nbsp;762개의 굽은 산길&amp;nbsp;136km를 자동차로&amp;nbsp;3시간을 달려야 비로소 빠이를 만날 수 있다.&amp;nbsp;빠이는 태국인이 꼽는 가장 아름다운 마을이자,&amp;nbsp;세계 배낭 여행자들에게도 매우 인기가 높다.   이곳의 온천과 캐년,&amp;nbsp;숲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0E%2Fimage%2F2TExCVlMbsYkZmSjxp-MUkgKv4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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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탈핵을 해야 하는 이유는 수없이 많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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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0-12T03:58:42Z</updated>
    <published>2017-10-12T03:2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료부터 발전과정까지 위험한 핵 핵발전은 탄소 배출을 하지 않는다지만 사실이 아니다. 우라늄의 채굴, 가공 및 농축 과정에서 엄청난 이산화탄소를 발생시킨다. 풍력보다 탄소 발자국이 더 높다. 따라서 기후변화의 대안이 될 수 없다. 핵발전은 재생에너지와 에너지 전환을 막는다. 또 전기 낭비를 유발한다.  이제 우라늄에서 핵발전까지 단계별로 살펴보자. 우선 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0E%2Fimage%2FhzSrzI1squW21fjyQivSWrapJW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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