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심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n4" />
  <author>
    <name>shimgun</name>
  </author>
  <subtitle>홍성에서 젤라또 만드는 심군입니다. 소소한 생각과 느끼고 배운 것들을 나눕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4n4</id>
  <updated>2015-06-28T03:53:36Z</updated>
  <entry>
    <title>(12) 제철 맥주가 익어가는 로컬 브루어리 - 맥주에 담긴 계절의 바람, 농부의 땀, 마을의 온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n4/192" />
    <id>https://brunch.co.kr/@@4n4/192</id>
    <updated>2025-09-15T04:49:37Z</updated>
    <published>2025-09-14T00:3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더운 계절, 홍성을 여행한다면 꼭 들러야 할 로컬&amp;nbsp;브랜드가 있다. 시원하면서도 이색적인 맥주를 맛볼 수&amp;nbsp;있는 양조장 &amp;lsquo;이히브루&amp;rsquo;가 바로 그곳이다. &amp;lsquo;남경숙&amp;rsquo;, &amp;lsquo;이연진&amp;rsquo; 부부가 직접 마을에서 키운 쌀, 쑥, 보리수, 밀&amp;nbsp;등을 활용해 특별한 맥주를 빚어내고 있다.  푸르른&amp;nbsp;논밭을 지나 나지막한 언덕을 오르면 흙과&amp;nbsp;지푸라기로 지어진 작은 건물이 눈에 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4%2Fimage%2FocnWwrJZjvVrCyBf5zVhUhNdZ_Y"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1) 흙에서 키운 내일의 꿈 - 오와린 농장 '이재영 대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n4/191" />
    <id>https://brunch.co.kr/@@4n4/191</id>
    <updated>2025-08-28T07:12:51Z</updated>
    <published>2025-08-28T07:1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홍성에서 살아가다 보면 자신만의 철학과 가치를 담아 농사를 짓는 농부들을 만날 수 있다. 처음에는 조금 별종처럼 보일 수 있지만,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누구보다 멋진 삶을 살아가고 있음을 발견하게 된다.&amp;nbsp;오와린 농장의 '이재영 대표'도 그중 한 사람이다. 올해로 농사 4년 차가 된 그는 흙과 작물을 돌보며 자신만의 속도로 하루하루를 채워가고 있다. 오와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4%2Fimage%2Fs6wPkFMuz2g0zBx7OqZ1_GXARs4"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0) 빽빽한 도시 빌딩 숲, 그곳에 우리는 없었다 - 마당에서 열리는 워크숍과 예술이 깃든 문방구... 이재환, 최선영 부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n4/190" />
    <id>https://brunch.co.kr/@@4n4/190</id>
    <updated>2025-07-20T10:24:46Z</updated>
    <published>2025-07-20T09:4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장을 운영하다 보면, 자연스레 사람들을 관찰하는 습관이 생긴다. 문 밖을 지나가는 사람들의 걸음, 쇼케이스 앞에서 어떤 맛을 고를지 고민하는 표정, 친구와 나누는 말투까지. 작은 단서들로 그들의 이야기를 상상하곤 한다.  그러던 어느 한적한 오후, 스쿠터에서 내린 두 사람이 매장으로 들어섰다. 낯설지만 따뜻한 인상. 나긋이 미소 짓는 모습에 괜히 마음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4%2Fimage%2F2sKCwmKB75_luPOpr-Xnffzsckw"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9) 오늘을 단정히 살다 보면, 내일도 예쁠 거예요 - 치열하게 느슨하게, 홍성에서 피어난 복담다 이현일 대표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n4/188" />
    <id>https://brunch.co.kr/@@4n4/188</id>
    <updated>2025-07-20T10:00:05Z</updated>
    <published>2025-04-17T01:3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홍성에 내려와 살면서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게 됐습니다. 친구들과 이야기 나누다가 '우리는 왜 도시가 아닌 이곳에서 살아가고 있을까?' 하는 물음을 갖게 됐습니다. 지역에서 살아가는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과 대화를 통해 나만의 답을 찾아가고자&amp;nbsp;[우리는 이렇게]&amp;nbsp;인터뷰 시리즈를 시작합니다.   매년 어린이날과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amp;lsquo;봉사하는 자영업자(봉자)&amp;rsquo;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4%2Fimage%2Fpgul_fGEAjnwudu9RTg0lETE2gk"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8) 도시 밖에서 청년 창업가로 살아가기 - 관심과 준비 그리고 실행이 필요하다...행복한여행나눔 김영준 실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n4/187" />
    <id>https://brunch.co.kr/@@4n4/187</id>
    <updated>2025-07-20T10:00:24Z</updated>
    <published>2025-03-25T04:1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홍성에 내려와 살면서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게 됐습니다. 친구들과 이야기 나누다가 '우리는 왜 도시가 아닌 이곳에서 살아가고 있을까?' 하는 물음을 갖게 됐습니다. 지역에서 살아가는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과 대화를 통해 나만의 답을 찾아가고자&amp;nbsp;[우리는 이렇게]&amp;nbsp;인터뷰 시리즈를 시작합니다.  지역에서 창업한다는 것, 홍성에서 길을 찾다  지역에 연고가 없는 곳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4%2Fimage%2F5UPArcrpgW9qMcj962_jSpKIZ_I"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7) 탈 서울, 인 소울...당신은 무엇을 쫓는가? - '해방의 발견'을 제시하는 동네서점 사대삼십육대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n4/186" />
    <id>https://brunch.co.kr/@@4n4/186</id>
    <updated>2025-04-17T01:33:12Z</updated>
    <published>2025-03-02T08:5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홍성에 내려와 살면서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게 됐습니다. 친구들과 이야기 나누다가 '우리는 왜 도시가 아닌 이곳에서 살아가고 있을까?' 하는 물음을 갖게 됐습니다. 지역에서 살아가는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과 대화를 통해 나만의 답을 찾아가고자 [우리는 이렇게]&amp;nbsp;인터뷰 시리즈를 시작합니다.  시골 골목길 한편에서 작은 젤라또 매장을 운영하면서 함께 하는 동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4%2Fimage%2F7QmeVPLL9tvbHhAJIuxfpLf2iSI"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6) 털보 아저씨의 17년간 변하지 않은 신념 - 우리의 농장을 만들어가는 중...보루와&amp;nbsp;꿈이자라는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n4/185" />
    <id>https://brunch.co.kr/@@4n4/185</id>
    <updated>2025-04-17T01:33:36Z</updated>
    <published>2025-02-21T03:1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홍성에 내려와 살면서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게 됐습니다. 친구들과 이야기 나누다가 '우리는 왜 도시가 아닌 이곳에서 살아가고 있을까?' 하는 물음을 갖게 됐습니다. 지역에서 살아가는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과 대화를 통해 나만의 답을 찾아가고자 [우리는 이렇게]&amp;nbsp;인터뷰 시리즈를 시작합니다.   매일 아침 좁은 시골길을 따라 출근하다 보면 늘 비슷한 사람들과 마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4%2Fimage%2F5W78-0v3G2DG7vyGz3abaOvkIb4"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5) 함께한 시간이 우리를 이곳에 머무르게 했다 - 시골마을에서 삼 형제를 키우는 엄마, 노해원 작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n4/183" />
    <id>https://brunch.co.kr/@@4n4/183</id>
    <updated>2025-04-17T01:33:52Z</updated>
    <published>2025-02-11T01:4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홍성에 내려와 살면서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게 됐습니다. 친구들과 이야기 나누다가 '우리는 왜 도시가 아닌 이곳에서 살아가고 있을까?' 하는 물음을 갖게 됐습니다. 지역에서 살아가는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과 대화를 통해 나만의 답을 찾아가고자 [우리는 이렇게]&amp;nbsp;인터뷰 시리즈를 시작합니다.   &amp;lsquo;울림이가 올해 중학생이 된다고?!&amp;rsquo;  아내의 대학교 친구 &amp;lsquo;해원&amp;rsquo;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4%2Fimage%2F_qMtEqKh7HMmJORZ9C61U7D70p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4) 시골 동네 한가운데, 한약국이 필요한 이유 - 나의 꿈이 당신에게도 닿기를... 경희윤한약국 지승혁, 유니나 부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n4/180" />
    <id>https://brunch.co.kr/@@4n4/180</id>
    <updated>2025-04-17T01:34:10Z</updated>
    <published>2025-02-03T09: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홍성에 내려와 살면서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게 됐습니다. 친구들과 이야기 나누다가 '우리는 왜 도시가 아닌 이곳에서 살아가고 있을까?' 하는 물음을 갖게 됐습니다. 지역에서 살아가는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과 대화를 통해 나만의 답을 찾아가고자 [우리는 이렇게]&amp;nbsp;인터뷰 시리즈를 시작합니다.   '경희윤한약국을 아세요?'  홍성읍에서 가장 번화가는 &amp;lsquo;홍성 명동골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4%2Fimage%2FeeFTHmYT4Qj1x97dqG3vuTKVt1E"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3) 잊혀진 골목에서 가능성을 품은 공간으로 - 홍성에 도시재생이 필요한 이유와 그 가능성에 대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n4/179" />
    <id>https://brunch.co.kr/@@4n4/179</id>
    <updated>2025-04-17T01:34:26Z</updated>
    <published>2025-01-21T04:3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홍성에 내려와 살면서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게 됐습니다. 친구들과 이야기 나누다가 '우리는 왜 도시가 아닌 이곳에서 살아가고 있을까?' 하는 물음을 갖게 됐습니다. 지역에서 살아가는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과 대화를 통해 나만의 답을 찾아가고자 [우리는 이렇게]&amp;nbsp;인터뷰 시리즈를 시작합니다.  &amp;lsquo;홍고통 : 홍성 고등학교로 통하는 골목&amp;rsquo;  홍성 고등학교가 홍성읍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4%2Fimage%2FnYGagMjRlWguBNhgY2I0AdQc074"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 꿈의 바탕을 만들어주는 어른이 되고 싶어요 - 홍성 토박이, 지역 청년, 예술가로 살아가는 방법...채정옥 작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n4/177" />
    <id>https://brunch.co.kr/@@4n4/177</id>
    <updated>2025-04-17T01:34:42Z</updated>
    <published>2025-01-15T11:4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홍성에 내려와 살면서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게 됐습니다. 친구들과 이야기 나누다가 '우리는 왜 도시가 아닌 이곳에서 살아가고 있을까?' 하는 물음을 갖게 됐습니다. 지역에서 살아가는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과 대화를 통해 나만의 답을 찾아가고자 [우리는 이렇게]&amp;nbsp;인터뷰 시리즈를 시작합니다.  젤라부에서는 젤라또를 즐기는 다양한&amp;nbsp;방식을 소개하고 있다. 젤라또 자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4%2Fimage%2FojZIgWIga1bCKeJH7x5MgjcAvfE"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 포기하지 않기 위해 나만의 놀이터를 만드는 농부 - 9년차 베테랑 농부이자, 프로 모임러 베리를 아세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n4/176" />
    <id>https://brunch.co.kr/@@4n4/176</id>
    <updated>2025-04-17T01:35:00Z</updated>
    <published>2025-01-09T04:3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홍성에 내려와 살면서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게 됐습니다. 친구들과 이야기 나누다가 '우리는 왜 도시가 아닌 이곳에서 살아가고 있을까?' 하는 물음을 갖게 됐습니다. 지역에서 살아가는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과 대화를 통해 나만의 답을 찾아가고자 [우리는 이렇게]&amp;nbsp;인터뷰 시리즈를 시작합니다.   찬바람 불어오는 계절이 돌아오면 손님들이 꼭 찾는 메뉴가 있다.  &amp;ld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4%2Fimage%2FpCE0sXWvJ_oOzpW2oXbzDUJ8IEU"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우리는 이렇게] 프롤로그 - 우리가 질문을 던지는 이유는 즉답이 아니라 옳은 방향을 찾기 위해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n4/175" />
    <id>https://brunch.co.kr/@@4n4/175</id>
    <updated>2025-01-21T07:19:13Z</updated>
    <published>2025-01-05T06:4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홍성에 내려온 후 1년이 되는 해에 집 앞에 있던 구옥을 수리하여 작은 전시회를 열었다.   &amp;lsquo;우리는 이렇게&amp;rsquo;  30년 서울생활을 정리하고 홍성으로 내려오며 했던 생각들과 지역을 돌아다니며 느끼고 찍었던 사진들을 전시했다. 시골 외진 곳, 작고 아담한 공간이지만 '우리는 우리만의 방식으로 잘 살고 있어요'라고 알리는 안부인사였다. 홍성에 내려올 때만 해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4%2Fimage%2FCKBGgVGzw4w0MEv-O7-l3E_vgRw.jpg" width="457" /&gt;</summary>
  </entry>
  <entry>
    <title>왜 장사를 하는가? - '장사의 신'을 읽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n4/172" />
    <id>https://brunch.co.kr/@@4n4/172</id>
    <updated>2024-07-08T08:02:29Z</updated>
    <published>2023-07-07T12: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장에 밀린 설거지를 하면서 문득   &amp;quot;왜 장사를 하는가?&amp;quot;   가만히 생각하게 됐어요.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그 고민의 끝은 '사람'이더라고요.개인적인 성향은 '대문자 I'이지만 손님들과 만나고 대화하며 알아가는 과정에서 두근거림과 기쁨, 행복함을 느끼는 것 같아요.매장 앞을 산책하는 반려견들과 인사를 나누고,  자주 오는 꼬마 친구와 일상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4%2Fimage%2FQ4CM3Rf3NENUEuVpn9atWeaeqqY"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돈에게 지배당하는 중입니까? - #부자의그릇</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n4/171" />
    <id>https://brunch.co.kr/@@4n4/171</id>
    <updated>2025-06-20T12:16:24Z</updated>
    <published>2023-06-28T21:5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상에서 가장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 &amp;quot;돈&amp;quot;  어떤 이유에서인지는 몰라도 돈에 대해 갈망하면서도 두려움을 가지고 있었다.  &amp;quot;나도 돈에게 지배당하고 있는 중인가?&amp;quot;  막연한 두려움과 잃게 되는 걱정 때문에 돈을 다루는 경험을 자연스레 회피했던 것은 아닐까 생각해 본다.  직장을 그만두고 사업을 시작하는 주인공의 상황을 보면서 과거의 내 모습과 상황이 스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4%2Fimage%2F5iY0Ws1VofCDhtMNVVggz2xWMUQ"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왜 이런 골목에 매장을 내셨어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n4/170" />
    <id>https://brunch.co.kr/@@4n4/170</id>
    <updated>2023-06-23T12:30:35Z</updated>
    <published>2023-06-23T10:47:5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왜 이런 골목에 매장을 하셨어요?&amp;quot;젤라부를 처음 찾아오는 다수의 손님이 물어보는 질문이다. 한적한 골목 끝에 위치한 매장을 보면서 나름의 걱정과 더 잘 됐으면 하는 마음에 하는 말임을 안다.  &amp;quot;내포신도시에 하면 더 잘될 것 같은데...&amp;quot;  읍내 시골 한 귀퉁이에 자리를 잡게 된 배경에는 여러 이유가 있었다.   -  신도시 월세보다 10배 저렴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4%2Fimage%2FMpHbXv0KubJHCwkVPj76pIy5QC0"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더운 여름, 다함께 시원하고 달콤하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n4/169" />
    <id>https://brunch.co.kr/@@4n4/169</id>
    <updated>2023-06-21T05:45:52Z</updated>
    <published>2023-06-20T11:0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서울에서 손님이 왔는데, 오늘 영업하시나요?&amp;quot;  늦은 오후 모르는 번호로 전화 한 통이 왔습니다. 안타깝게도 매주 월요일은 휴무로 운영되기에 내일 방문을 요청드렸는데, 담당자분께 매장 번호를 알려드리겠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amp;quot;담당자?!&amp;quot;  전화를 끊고 5분이 채 되지 않는 사이에 다시 전화가 왔는데, 그 담당자분이었다. 서울에서 팜투어 일정으로 홍성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4%2Fimage%2FKQ6AJPueAZ-Lj_TA-LjmzC0n76U"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작지만 끌리는 젤라또 매장 만들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n4/168" />
    <id>https://brunch.co.kr/@@4n4/168</id>
    <updated>2023-06-21T15:20:35Z</updated>
    <published>2023-06-18T10:0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넓고 쾌적한 공간을 갖춘 대형 프랜차이즈도 좋지만, 요즘에는 사장님들의 취향이 고스란히 묻어 있는 작은 카페를 더 선호하는 편이다.  '취향: 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방향. 또는 그런 경향'   매우 주관적이고 개인적인 영역이지만, 취향이 비슷한 공간에 방문하면 공감대가 형성되어 편안함을 느끼고 취향이 다르면 새로움과 색다름에 그 공간이 더 멋지게 느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4%2Fimage%2FJXreyvH-G__RKm8vMUgOQPQTNx0"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골목 풍경이 예쁜, 젤라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n4/167" />
    <id>https://brunch.co.kr/@@4n4/167</id>
    <updated>2023-06-18T07:14:16Z</updated>
    <published>2023-06-17T04:3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여성분이 매장 맞은편 담벼락 아래에서 무엇인가 열심히 하고 있는 거예요. 처음에는 조금 당황했지만, 궁금한 마음에 나가보니 젤라부 풍경을 그리고 계시더라고요.멋진 그림에 매료되어 잠시 대화를 나눴는데,   30년 넘게 교사로 근무하시다가 은퇴 후 어반드로잉 활동을 시작하셨데요. 지역 골목의 이곳저곳을 그려서 홍성을 알리고 싶다며 멋진 꿈도 이야기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4%2Fimage%2Fjzbpr6FpDz7jSWg17M1-0j-Kwjs"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홍성을 즐기는 달콤한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n4/166" />
    <id>https://brunch.co.kr/@@4n4/166</id>
    <updated>2023-06-16T10:50:23Z</updated>
    <published>2023-06-16T04:5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나기 시즌이 끝나고 무더위가 찾아왔네요.  뜨거운 날씨처럼 열정 가득한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이번주 목요일부터 토요일까지 홍성에서 '로컬테이스터' 행사가 진행되는데요. 귀농귀촌, 지역살이, 로컬창업에 관심 있는 분들이 홍성의 다양한 매력을 경험한다고 합니다.  6년 전 저도 '촌스러운 일 상상캠프'로 홍성과 처음 인사를 나누게 됐는데, 어느덧 지역에서 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4%2Fimage%2FAUae0ogQXNZb5cRinbXJanN3UOY"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