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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페이스메이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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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ktpacemake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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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13년차 N잡러 마케터이자 4년차 프리랜서. 1. B2B 콘텐츠 마케팅, 2. 스타트업과 1인기업의 초기 마케팅, 3. N잡러로서의 다양한 에피소드를 이야기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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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6-28T06:12: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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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라이언트가 먼저 마케팅 솔루션을 이야기할 때 - 그런데 진짜 문제는 그 뒤에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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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12:59:34Z</updated>
    <published>2026-04-22T12:5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컨설팅이나 협업 제안을 받을 때, 많은 비율로 대화는 이렇게 시작된다.  &amp;quot;우리 제품에는 유튜브가 좋을 것 같아요.&amp;quot; &amp;quot;다른 곳에서 다 만드는 인스타그램 계정을 우리도 만들어야 할 것 같아요.&amp;quot; &amp;quot;블로그를 키우고 싶은데, 도와주실 수 있나요?&amp;quot;  처음에는 이 말들이 문제처럼 들릴 수 있다. 유튜브를 어떻게 운영할지, 인스타그램 콘텐츠를 어떻게 만들지. 그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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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대표님의 하소연, &amp;quot;소원이 그래요.&amp;quot; - 맞아요. 저도 하기 힘든 건 안 하고 싶으니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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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15:09:11Z</updated>
    <published>2026-04-09T15:0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컨설팅을 다니다 보면 기억에 남는 말들이 있다. 그 중 하나가 이런 말이었다.  &amp;quot;우리 상품을 잘 팔아주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전 틀어박혀서 연구와 생산만 하고 싶어요. 그렇게 안 된다는 건 저도 잘 알지만... MBTI가 대문자 I라... 소원이 그래요.&amp;quot;  그런데 이와 비슷한 이야기를 했던 대표님은 한 명이 아니었다. 특히 연구나 제조에 특화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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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하철, 사무실, 스터디카페 - 내가 일하는 공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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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0T08:22:19Z</updated>
    <published>2026-03-20T08:2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부터 업무 시간의 패턴이 일정해지고 있다. 물론 촬영이나 미팅 같은 변수가 많지만, 그래도 그런 변수가 없는 날에는 나름 꾸준한 패턴이 생겼다. 지하철을 타고 사무실에 갔다 다시 지하철을 타고 왔다가, 집에 들른 후에 스터디 카페에 나와서 나머지 일을 하는 식이다.  지하철 - 클로드, 텍스트와 함께 사무실에 가려면 지하철로 30정거장을 이동해야 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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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롭게 시작하는 두려움을 이겨낼 때 - 이불 밖은 춥지만, 얼어죽지는 않을 것 같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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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3T02:09:25Z</updated>
    <published>2026-03-13T02:0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몇 개월은 성과라고 말할 수 있는 게 없었다.&amp;nbsp;물론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하고, 어느 정도 안정된 패턴을 가져가고는 있다. 하지만 육아를 전담했다 한순간에 외벌이가 되었다가, 뭔가를 시작했다가 갑자기 끝나버렸다가, 어쨌든 그냥 버텼던 것 같다. 좋은 일도 있었고 좋지 않은 일도 있었다. 그래도 알게 모르게 입었던 데미지들은 서서히 회복하고 있는 것 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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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몰 브랜드와, 지역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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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8T14:17:51Z</updated>
    <published>2026-03-08T14:1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하고 있는 업무가 확장되었다. 지역 기반 스몰 브랜드 협업이 늘어나게 된 것이다.  사실 처음 프리랜서를 시작했을 때도 1인기업이나 스몰 브랜드를 많이 도와드리긴 했다. 그때는 원래 안면이 있던 분들을 무료나 간단한 사례(주로 식품이었어서 먹을 것을 많이 받았다)만 받고 일을 도왔는데, 최근에는 공식적인 협업 제안들이 들어와 여러 프로젝트들을 동시다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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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 제너럴리스트로 살다 - 스페셜리스트를 부러워했었던, 애매했던 시간들을 지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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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5T07:52:59Z</updated>
    <published>2026-03-05T07:5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너럴리스트라는 말을 누가 만들었는지 모르겠지만, 참 고마움을 느낀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나는 스페셜리스트가 부러웠다. 회사를 다닐 때는 채용 공고에서, 프리랜서를 처음 시작했을 때는 프로젝트 모집 공고에서 스페셜리스트를 원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이다. 퍼포먼스 마케터는 성과를 명확하게 내세울 수 있고, 브랜드 마케터는 대표적인 캠페인이 있다. 콘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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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은 기술이 아니라, 생각의 깊이였다 - AI 시대에 들어와서야 마케터로서 깨달은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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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5T22:39:57Z</updated>
    <published>2026-01-25T22:3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여년 전 대학교에 입학하자마자, PD가 되겠다는 꿈을 품고 방송반에 들어갔다. 그런데 카메라를 처음 잡았을 때보다, TR이라고 불리던 트레이닝 때 선배들이 해줬던 말들이 내 기억에 더 선명히 남아있다.  &amp;quot;1만큼의 결과를 내고 싶으면, 촬영과 편집에 2만큼의 노력을 들여야 해. 그리고 그만큼 촬영과 편집을 하려면, 기획에서 4만큼의 노력을 들여야 해.&amp;quo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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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내가 퇴사를 했다 - 워킹대디 대신 외벌이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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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2T22:47:58Z</updated>
    <published>2026-01-12T22:47: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워킹대디의 삶은 어제부로 끝났다. 아내가 회사를 그만 두었기 때문이다.  올해 초 아내는, 육아휴직에서 복직하면서 이렇게 말했다.  &amp;quot;올해 승진 못하면, 회사를 그만 둘거야.&amp;quot;  나는 이렇게 대답했다.  &amp;quot;그래. 오늘 당장 회사를 그만둔다 해도 난 아무 말 하지 않을 거야.  다니던 회사를 갑자기 그만두고 프리랜서를 했던 남편(당시는 남자친구였지만)이,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O%2Fimage%2FK9zQWG1zr3HcsKLgGdk6pNerDk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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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좋은 팀장이었을까 - 내 커리어 중 가장 극복하기 힘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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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6T16:45:49Z</updated>
    <published>2025-11-26T16:4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주 몇 년 전 마케팅 팀장으로 회사를 다녔을 때 팀원이었던, 동료분의 청첩장을 받기 위해 오랜만에 그 당시 팀 멤버들이 모였다.  너무나도 오랜만이었던 저녁 약속이었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지만, 마음 한 편에는 여전히 불편함이 있었다. 당시 우리 팀은 회사 사정이 어려워서 내가 있었던 조직이 정리되었기 때문이었다. 모두가 함께 갈 수는 없었고, 나 역</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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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면 나누기 - 2025년 11월 둘째 주 워킹대디의 일주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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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3T05:01:30Z</updated>
    <published>2025-11-23T05:0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시계는 아이를 중심으로 돌아가고 있다. 7시쯤 아이가 깨고 9시 반 어린이집에 등원시킬 때까지, 5시 경에 아이를 하원시키고 10시 쯤 아이가 잠들 때까지 온전히 아이와의 시간을 보낸다.  문제는 나는 저녁형 인간에 가깝고, 밤에 일하는 게 효율이 좋다는 것이다.  그런데 밤에 시간을 내서 업무에 집중하자니 아이의 시간에 맞출 수가 없고, 아침에 미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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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배움, 그리고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 - 2025년 11월 첫 주 워킹대디의 일주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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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2T03:14:09Z</updated>
    <published>2025-11-12T03:1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갑자기 육아를 전담하게 된 N잡러이자 프리랜서 마케터 아빠가, 이왕 이렇게 된 거 같은 상황에 처하게 될 미래의 누군가라도 '삽질'과 '노가다'를 덜 한다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기록을 남긴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일만 할 때보다 시간적으로, 신체적으로, 정신적으로 압박이 크다. 스스로 제너럴리스트라고 하며 커리어에서 다양한 환경과 상황을 경험한 것을 장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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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갑자기 육아를 전담하게 되었다 - 물론 일은 그대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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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9T08:28:17Z</updated>
    <published>2025-11-09T08:2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갑자기 아이의 육아를 전담하게 되었다. 아이의 어린이집 등하원을 전담하게 된 것이다.  부모니까 당연히 한다는&amp;nbsp;생각 뿐이지만, 커리어를 이어가는 데 있어 한동안 곤란해진&amp;nbsp;것도&amp;nbsp;사실이다.&amp;nbsp;사무실&amp;nbsp;출근을 다시&amp;nbsp;한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재택으로 다시&amp;nbsp;전환하는 것부터 시작해 촬영 일이나&amp;nbsp;정기적인 미팅&amp;nbsp;일정 등을 어떻게 조정할지에 대해서도 난감하긴&amp;nbsp;했다.  일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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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 한 마디의 중요성 - 제대로 된 사과는 화를 잠재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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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4T00:59:10Z</updated>
    <published>2025-10-24T00:5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추석 연휴에 교통사고를 당했다. 앞차들이 멈춰서 속도를 줄였는데, 뒤에서 배달 오토바이가 들이받고 말았다. 뒷좌석에 아내와 아이가 타고 있어 이거 큰일이다 싶었지만&amp;nbsp;다행히 아이는 이상이 없었고, 나와 아내도 살짝 삐끗한 정도였다.   일단 밖으로 나와서 오토바이를 봤는데 운전자는 팔에 골절을 당한 게 확실했고, 더군다나 오토바이 밑에 깔려서 일어나지도 못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O%2Fimage%2F-VeWxD2lcRbq5WCCY9vwBACfWy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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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흔들리지 않고 나아가기 - 돌이켜 보니 어린 시절부터 단련하고 있었더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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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4T00:18:59Z</updated>
    <published>2025-10-14T00:1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4년이 넘는 기간 동안 프리랜서와 N잡을 하면서, 많은 의견과 평가, 걱정의 소리를 들었다. 그런데 이러한 말 들 중에서  넌 흔들림 없이 계속 나아가는구나.  이 말이 가장 인상적이었다.  사실 흔들리지 않은 적은 없었다. 중심을 잡기 위해 버둥거리는 시간들이었다. 그런데 조금 떨어져서 보는 사람들에게는 중심을 잘 잡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듯 하다.  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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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순간부터 서치펌에서 연락이 오지 않기 시작했다 - 주류의 삶에서 완전히 벗어나고 있음을 느끼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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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1T06:53:36Z</updated>
    <published>2025-09-21T06:5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리랜서를&amp;nbsp;시작했을&amp;nbsp;때&amp;nbsp;가장&amp;nbsp;먼저&amp;nbsp;했던&amp;nbsp;일이,&amp;nbsp;바로&amp;nbsp;커리어&amp;nbsp;관련&amp;nbsp;사이트의&amp;nbsp;프로필을&amp;nbsp;바꾸는&amp;nbsp;것이었다.&amp;nbsp;하다 보니 오랫동안 업무를 같이 하게 되는 프로젝트가 생겼고, 아예 프리랜서가 아닌 파트타임을 제안받아 일하게 되었다. 물론 원래 하던 프리랜서 일들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말이다.  개인적으로는 무조건&amp;nbsp;프리랜서만을&amp;nbsp;하겠다는&amp;nbsp;입장도&amp;nbsp;아니었고,&amp;nbsp;정규직으로&amp;nbsp;다른&amp;nbsp;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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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고) 추석 선물세트, 정하셨나요? - 채연가 프리미엄 발사믹 식초 추석 선물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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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7T01:31:58Z</updated>
    <published>2025-09-17T01:3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 광고글입니다. 추석 선물세트나 프리미엄 발사믹 식초에 관심이 없으시다면 그냥 스킵해 주세요!  일반적인 명절 선물세트라면, 한우나 과일, 가공식품 등이 가장 먼저 떠오를 것입니다.  하지만 비슷비슷한 추석 선물세트가 아닌, 기억에 남는 선물세트가 필요하다면 어떤 선물이 좋을지 고민이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추석까지는 시간이 굉장히 촉박하지만, 제가 최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O%2Fimage%2FUs7ldsJeFqXhB0B6HCHMrvs6Ho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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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요한 순간마다 족저근막염 - 발이 닳도록 뛰니까 진짜 발에 탈이 나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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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3T04:07:58Z</updated>
    <published>2025-09-13T04:07: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새 족저근막염 때문에 고생이다.   최근에 많이 하고 있는 일 중에 하나가&amp;nbsp;3D 촬영이다. 그래서 카메라를 들고&amp;nbsp;다니거나, 촬영 때문에 계속 서 있어야&amp;nbsp;하는 경우가 많아지다&amp;nbsp;보니 탈이&amp;nbsp;나고&amp;nbsp;말았다.  게다가&amp;nbsp;집에&amp;nbsp;가서는 22개월 된 아기가 자주 안아달라고&amp;nbsp;해서, 내&amp;nbsp;발바닥은 사실상 잘&amp;nbsp;떼 빼고는 쉴 틈이 없다.  병원에서는 현실적으로&amp;nbsp;일과 육아를 안&amp;nbsp;할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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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잡러가 되다 - 마케팅 N잡러이자 프리랜서가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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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6T03:20:23Z</updated>
    <published>2025-09-06T03:2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케팅 프리랜서로 4년 이상 일하면서 '한 곳만 보고 나아가는 것'이 아닌, '상황과 흐름에 맞춰 나아가는 것'을 배우고 있다.  프리랜서를 처음 시작했던 건, 더 자유롭고 다양한 일의 기회를 얻기 위해서였다.  그래서 어딘가에 소속되어 일한다는 건, 내가 찾고자 하는 기회가 적어진다고 생각해 그동안은 하지 않았다.  그런데 자유롭게 다양한 일의 기회를 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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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테리어 사장님이 다시 일깨워 준 일의 자세 - 새로운 물을 기꺼이 수혈하려는 무서운 고인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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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5T23:48:50Z</updated>
    <published>2025-08-15T23:4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사를 하고 반드시 해야 하는 일 중 하나가 커튼이나 블라인드를 설치하는 것이다. 전에 살던 집에는 커튼을 직접 설치했었지만, 이번에는 인테리어 업체를 통해 블라인드를 설치했다.  동네에서 가장 잘 한다고 해서, 두세달 정도 기다려야 하는 곳에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전화를 했다. 운좋게도 블라인드 설치는 (전문가 입장에서는) 금방 하는 작업이라 가능하다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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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2B (콘텐츠) 마케팅에 관심을 가지게 된 이유 - B2B 콘텐츠 마케팅으로 N잡하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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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1T00:23:54Z</updated>
    <published>2025-07-31T00:2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B2B 마케팅에 처음 관심을 가졌던 건 신입사원 때로 기억한다. 그리고 B2B 콘텐츠 마케팅에 본격적으로 관심을 가졌던 건, 실제 B2B 콘텐츠 마케팅 업무를 해보고 나서였다. 사실 그 전에는 좋은 경험으로 생각했고, 일단 열심히 잘 해보자라는 마음으로 시작했었다.   B2B 마케팅에 대해 이야기하기 전, 먼저 마케팅을 어떻게 커리어로 시작했는지 생각해 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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