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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자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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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운동/취미/눈요기/냥이남들얘기듣는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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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0-06T05:01:2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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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갑자기 - 어른이 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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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2T04:12:41Z</updated>
    <published>2025-04-02T03:0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전하면서 사무실로 돌아가는 길 그냥 운전대 잡고 코너를 돌고 뻥 뚫려있는 길을 차선 따라 운전을 하다가   갑자기 이질감이 생겼다.  정말 아무런 원인도 없이 어른이 되어있는 게 실감이 나질 않았다.   운전을 하는 내 모습이 낯설게 느껴지고, 한편으로 이게 왜 익숙한 거지? 하는 느낌  정말 엊그제까지 성인이 되면... 어른이 되면  '이렇게 살아야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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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이후 - 코로나는 항체였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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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4T10:01:44Z</updated>
    <published>2025-03-24T08:2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런저런 이야기들이 많지만 아직도 끝나지 않은 코로나 이야기들이 있다.  코로나 때.. 이랬는데..  코로나 때.. 힘들었지.. 나는 코로나 n번 걸렸다. 백신 몇 차까지 맞았어? 슈퍼유전자 출신이야 나는 안 걸렸어 이번에는 코로나 이름이 뭐라고? 무슨 변종이야?  정말 말도 안 될 만큼 큰일이었던 코로나의 시대가 옛날 옛적  먼 이야기처럼 존재는 하지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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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가 앉아있음으로 전선이 있는 줄 알았다. - 전선이 이렇게 많다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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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7T01:58:20Z</updated>
    <published>2025-02-17T00:3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일상에서 쓰이는 전기는 어디서 올까.   생각해 본 적도 없고 관심도 안 가졌는데  무심코 신호 대기 중인 차 안에서 새 한 마리가 전선 위에 앉아있는 걸 보고 나서 '전선이 이렇게나 많았었나...?' 다시 보게 되었다.  지금 어디 거리를 가던 고개만 살짝, 아니 굳이 들지 않더라도 보이는 수많은 전선들 어딘가 집집마다 전기, 인터넷을 공급해 주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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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 왕좌라니... - 어린 왕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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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7T00:33:55Z</updated>
    <published>2025-02-17T00:2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 왕자를 읽기 전 즉 현재의 나다.  살면서 어린 왕자를 읽어본 적이 없다. 꼭 읽어야지 읽어야지 생각했는데... 대학교를 지나 대학원까지 와서 과제에 섞여있는 어린 왕자를 읽게 되다니 참 민망한 순간이 아닐 수 없다. 그 마저도 어린 왕자를 책으로 읽을지 전자책으로 읽을지 고민하고 있었고, 폰으로 검색하던 중 웃픈 상황이 생겼다 '어린 왕자'를 검색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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