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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otu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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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ayamiyeo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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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매일 쓰고자 합니다. 매번 좌절하고 귀찮아서 옆으로 치워놓고도 다시 돌아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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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0-06T05:40:5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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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평] 내가 사랑한 공간들 - 삶의 안목을 높여주는 공간 큐레이션 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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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9T07:45:53Z</updated>
    <published>2025-08-19T07:4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윤광준 작가의 이 책은 지난번 나의 블로그에 실었던 '심미안 수업'을 통해 알게 되었다. 제목부터 정말 근사하다. 내가 사랑한 공간들이라니... 나라면 과연 몆가지나 뽑을 수 있을까?  작가는 삶의 안목을 높여주는 공간 큐레이션 20이란 소제목에 맞게 지금껏 방문한 여러 장소 중 가장 아끼고 추천할만한 장소 20곳을 선정해서 책에 담았다. 그중 내가 가 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Ty%2Fimage%2F5UnCHoFE9Iej9skH8lAISjmWop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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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래 이런 프로가 아닌데...'구해줘홈즈' 윤정수 편  - #부동산히스토리 #집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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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8-08T04:5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가끔 vod로 '구해줘 홈즈'를 본다. 원래 남의 집 구경하는 걸 좋아하는데 최근엔 그 컨셉이 바꼈는지 연예인의 고향 임장을 하기도 한다. 마침 내가 그날 본 편에는 개그맨 윤정수 씨가 게스트로 나왔다. 윤정수 씨가 소위 잘 나갈 때 서울에서 이사다녔던 동네(주로 강남)를 시간순으로 따라가듯이 임장하는 줄거리여서 흥미롭게 보고 있었다. 근데 맨 마지막</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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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서평&amp;gt; 장하준의 경제학 레시피 - #하드한 재료에 맛있는 드레싱을 끼얹은 레시피 경제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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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8T04:21:10Z</updated>
    <published>2025-08-08T04:2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은 2022년에 발간된 경제학 책으로 내가 좋아하는 장하준 교수의 신간이다. 하지만 이 책 '감사의 말'에 따르면 2007년부터 구상했던 내용들을 모으고 모아 15년만에 태어난 작품으로 이렇게 뜸을 들이게 된 이유 또한 흥미롭다.  이 책을 읽기 전 첫인상은 요리 재료를 통해 쉽게 알려주는 경제학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다 읽고 든 생각은 경제학이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Ty%2Fimage%2FWYU-pnc5KZkdM2aR_ijV2ov7ZZ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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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 저 1학년 때요... - #교생실습#1학년#실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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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8T09:21:50Z</updated>
    <published>2025-07-27T10:5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20년 가까이 된 이야기이니 이야기의 주인공들도 그때와 많이 달라져있으리라.     나는 그때 교생실습학교에 근무하면서 1학년 담임을 하고 있었다. 5월부터 교대 4학년 학생들이 내가 근무하는 학교에 배치받아 실습을 시작했다. 4학년 실습생들은 1학기때 수업실습을 4주동안 하고 돌아갔다가 2학기때 다시 같은 학급으로 와서 2주간 실무실습을 해야 하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Ty%2Fimage%2F88YSVmZom98H4r2Vnb-SkKr10A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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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OO 선생님아~ - #자폐성발달장애 #우리반귀염둥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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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7T10:59: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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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몇 년 전 있었던 일이다. 1학년을 맡게 되어 입학식 준비를 하면서 각 반 명단이 들어있는 흰 봉투를 책상 위에 올려놓고 우리 담임 교사들은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했다. &amp;quot;혹시 이번에 통합 학급 맡아 주실 분 계신가요?&amp;quot; 부장님의 말씀이었다. 통합 학급이란 장애 등록이 되었거나 특수 교육 대상자로 선정된 학생이 속한 일반 학급을 뜻하는데 우리 1학년 선생님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Ty%2Fimage%2Fz8ZPHkpVwqq4KyeeF9VdGCe9cg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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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초알기&amp;gt; 1편 황금 티켓 증후군 - #찰리와 초콜릿공장 #기회의 독점 #과도 경쟁 #결혼 출산 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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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5T07:57:28Z</updated>
    <published>2025-07-25T07:5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정말 자고 일어나면 새로운 언어(유행어)들이 나타나며 그것을 모르고 있으면 대화에서 맥락을 잘 이해하지 못하거나 나만 뒤쳐지는 것 같은 생각이 들 때가 있다. &amp;nbsp;최근 들어 새롭게 알게 된 용어는 바로 &amp;lt;황금 티켓 증후군&amp;gt;이며 이것이 나의 매거진 '초등 눈높이로 알려주는 사회 이야기' 첫번째 이야기 꼭지이다. 혹시 나처럼 잘 모르는 분들을 위해 작성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Ty%2Fimage%2FgBYa55hM1IwoAgD-Kgarf2VYdt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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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결혼이 안되는 이유 7가지 - #결혼 #반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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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6T16:09:15Z</updated>
    <published>2025-07-23T11:3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한지 꽤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나는 우리 남편과 결혼한 것을 매우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익명의 자리를 빌려 남편 자랑을 해 보자면 일단 나와 달리 생색을 내지 않는다. 화장실이 조금 지저분하면 샤워하러 들어간 자리에서 닦고 나오지만 아무 말을 안 한다. 무슨 일을 해도 뭔가 칭찬이나 우쭐함을 바라는 것이 없는 것이다. 어떤 점에 대해서 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Ty%2Fimage%2FpHXBXtiPkQ-R2MmuaWY2DN5LZ0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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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네가 성공한 여자가 되어서 남자를 만나! - #가사 선생님 #뒷바라지 #성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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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5T10:55:39Z</updated>
    <published>2025-07-23T10:5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고등학교 3학년 때 일이다. 무려 40년 가까운 시간이 흘렀으니 그때 내 앞의 대입 시스템은 지금의 대입과 완전 달랐다. 우리 때는 학력고사라는 것을 보았고, 제 2외국어와 (여학생의 경우) 가사 과목 중 한가지를 선택해야 했다. 가사 과목에는 애시당초 흥미가 없던 나는 내가 좋아하는 독일어를 선택했고 아마 전교생 중에서 독일어를 선택한 학생은 약 4&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Ty%2Fimage%2F2r6LUgopzq6PkGNIaakpW2Aq9q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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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러면 안되는 거잖아요 - #공공알바 #산업통계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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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3T12:28:46Z</updated>
    <published>2025-07-23T10:3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1992년도 일이다. 나는 동사무소(지금의 행정복지센터) 대학생 공공알바를 지원했는데 운좋게&amp;nbsp;뽑혀서-워낙 많은 학생들이 신청하지만 그냥 랜덤으로 뽑아서 각각의 동사무소에 배치한다-안산시 반월공단 내 한 동사무소-지금 찾아보니 어디인지도 모르겠지만 일단 공단 근처에 행정복지센터가 없다-에 출근을 하게 되었다. 여름방학 기간인 약 2달동안 그 곳에서 주어진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Ty%2Fimage%2FbzLkrBN3PMP4ZVBt3M7LNwIdZZ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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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영이 어머니께 - 그때 정말 감사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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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3T09:59:22Z</updated>
    <published>2025-07-23T09:4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5학년을 맡았던 때의 이야기이다. 3월 2째주 금요일에 치러진 반장 선거에서 여자 부반장으로 뽑힌 가영이(가명)는 평소에 말이 없고 내향적인 아이였기에 나와 아이들 모두 가영이가 부반장이 되자 조금 놀랐던 기억이 있다. 뽑아준&amp;nbsp;감사 인사를 하라는 말에도 가영이는 고개를&amp;nbsp;꾸벅 숙이면서 &amp;quot;열심히 하겠습니다.&amp;quot;라고만 인사하고 또 볼이 발그레해졌다.  그 당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Ty%2Fimage%2F8XBBLNhgsRqOwnPK_We8ZEvy5H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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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 점수를 조작했어요 ㅠㅠ - #운동회 #배턴 이어달리기 #점수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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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3T06:57:56Z</updated>
    <published>2025-07-23T06:5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역시나 첫 학교 그것도 첫 해에 있었던 이야기이다. 그 당시 학교의 행사 중 가장 큰 것은 봄에는 소풍, 가을엔 운동회였다. 방학을 끝내고 2학기가 시작되자마자 각 학년에선 학년별로 이번 대운동회 때 무엇을 할지. 연습을 짜느라 무척이나 바빠졌다. 사실 대강의 계획은 이미 방학 전부터 짜 있었고 2학기가 시작되면 실제로 무용 연습에, 달리기 줄 세우기,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Ty%2Fimage%2F1NFUaNWKW8vncjCLLfNeT8qi47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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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 받아쓰기 몇 쪽부터에요? - #받아쓰기 #시험 #범위 #실수 #초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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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3T06:57:32Z</updated>
    <published>2025-07-23T06:0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역시 2학년 아이들을 가르칠 때다. 초짜 교사인 나는 동학년 회의 때 드디어 '받아쓰기' 시험을 보자는 협의 내용을 들었다. 나로선 열심히 가르친 만큼 아이들의 국어 실력을 확인해 보고 싶었던 마음도 컸기에 당장 이번주부터 시작해야지 하는 마음으로 교실에 돌아왔다. 그리고 다음날 알림장에 이렇게 적어 주었다.  &amp;lt;알림장&amp;gt; 199X년 X월 X일(월) 1. 받&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Ty%2Fimage%2F6kSBfG9jbzb77QBPTf49oRLvvP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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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 이제 보니 완전 애기구나... - #화목난로 #너구리굴 #초보교사 #겨울 땔감 #번개탄 #우유곽#화목난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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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3T07:08:01Z</updated>
    <published>2025-07-23T05:3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90년대 중반, 학교에 발령을 받아 1년 차 때는 전담 교사를 한 후 2년 차 드디어 내 교실을 가진 담임 교사가 되었을 때의 이야기이다. 지금보다 옷의 기능들이 떨어져서 그런지 아님 정말 추웠던 건지 그때의 3월은 참 추웠다. 오죽하면 선생님들 사이에 우스갯소리로 &amp;quot;어린이날이나 되어야 내복을 벗는다.&amp;quot;라는 말을 주고받을 정도였으니... 어쨌든 그 추운 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Ty%2Fimage%2FdwjVyXNrxW_DPWOFqczeP7R6O0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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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어의 소멸... 양심?  - 최재천 선생님을 응원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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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3T03:59:23Z</updated>
    <published>2025-05-27T06:4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 읽은 책 최재천 교수님의 '양심'이다. 소제목이 '차마, 어차피, 차라리'로 되어 있는데 이 부사어의 나열은 나중에 다시 소개하기로 한다. 최 교수님은 40여 권의 저서와 8권의 번역서를 내신, 올해 71세의 노교수이다. 저술 및 강의를 오래 하신 분이다 보니 위에서 소개한 방대한 양의 책을 집필하셨겠지만 더 놀라운 건 이 분이 국립생태원장을 역임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Ty%2Fimage%2FbQGg17_em8Rw1YRyXffh5wJzna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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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사람들이 많은 곳을 가기 싫어하는 이유 - 귀하고 아쉽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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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3T10:31:17Z</updated>
    <published>2025-05-03T06:4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사람들이 붐비는 곳을 가기 싫어한다. 심지어 대부분의 사람들이 좋아하는 놀이공원도 나 스스로 가 본 적이 거의 없다. 곰곰이 이유를 생각해 보니 아마 나의 내향성 때문도 있겠지만 그보다 더 한 건 그런 붐비는 곳에서 가끔 내가 싫어하는 행동을 하는 사람들을 발견할 확률이 높아서인 것 같다. 오늘은 싱싱한 고기를 사기 위해&amp;nbsp;대형 마트를 다녀왔다. 연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Ty%2Fimage%2FAY-_Bxqtns5plfGIIYelVO3VtD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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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내 맘대로 서평&amp;gt; 한 뼘 양생 -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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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8T12:29:01Z</updated>
    <published>2025-04-28T09:1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번 직장 동료 모임 때 한 동료가 설 연휴 동안 치매에 걸리신 시어머니를 요양원에서 집으로 모셔와 지내다가 어머니의 대변을 치웠다는 이야기를 듣고 깜짝 놀랐었다.&amp;nbsp;치매이시긴 하지만, 딸도 아닌 며느리가 당신이 실수한 것을 치울 때 어떤 기분이셨을까? 아니, 친어머니도 아닌 시어머니의 대변을 치우는 며느리의 마음은 어땠을까? 명절기간만 계시니 다행이라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Ty%2Fimage%2F8aOr1cwJXt4_KGDrPH2oiBm8k-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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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엑스 엑스 세대의 상념 - 왜 EX가 '전'이란 뜻인지 한참을 찾아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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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8T11:00:44Z</updated>
    <published>2025-04-28T08:4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 글은 22년도, 한창 MZ세대를 비롯한 OO세대라는 말이 유행하기 시작할 무렵에 작성한 글입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참 오랜만이다. 엑스 세대란 말. 한동안 그런 말 없었는데&amp;nbsp;최근에 다시금 이런 'OO세대'란 말이 계속 들려온다. 우리 땐 기껏해야 386세대니 X세대니 이랬을 뿐인데... 이젠 X에 이어서 Y세대도 모자라 m세대, z세대까지 나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Ty%2Fimage%2FhIGqDnxXECdJndiCowNV9vgMq4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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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팔자에도 없던 투톤 염색 - # 가만, 다시 보니 멋진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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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4-28T07:5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 글은 2022년도에 작성했던 글을 바탕으로 작성했음을 참고 부탁드립니다.  우리 반 아이들과 같이 봄맞이 교실 환경구성을 하기로 하고 30칸으로 나누어진 도안을 얻어서 역할을 나누었다. 우리 반&amp;nbsp;아이들은 모두 28명이었지만 코로나 시국인지라 하루 3-4명씩 결석하던 때라 자기가 맡은 부분을 칠하다가도 갑자기 코로나에 걸리면 작업이 스톱되거나 다른 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Ty%2Fimage%2FsVB-LiTgiGLzlpVBRLOAF_NTo7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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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REATOR - 이젠 소비가 아닌 생산하는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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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8T07:50:26Z</updated>
    <published>2025-04-28T07:5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 초보 작가로서-승인받은 지 이제 겨우 7일째!-그동안 작가의 서랍에 넣어 둔 글들을 꺼내서 다시 잘 손질한다. 그리고 약간의 망설임을 가진 후-약 5~6초?-'발행' 버튼을 누른다. 첫 '발행' 버튼을 누르면서 내 글을 누가 읽을지, 누군가가 읽고 좋아할지 혹은 아무 관심이 없을지, 혹시 아직은 익명이고 싶은데 누군가 지인이 알아보면 어쩌지(?)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Ty%2Fimage%2F5dukT8xPQ8Akif3i1xRgB7lcwP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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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들이 널 올려다본다고 해도 - #작수목 #줄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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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30T16:38:08Z</updated>
    <published>2025-04-28T07:2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연히 옛날 사진들을 찾아보다 벌써 20년도 더 전에 큰 애를 데리고 한국민속촌에 가서 찍은 사진을 발견했다. 아이랑 민속놀이도 같이 하고, 줄타기 공연도 보았던 것이 기억나는데 요즘도 민속촌에서 줄타기 공연을 하나 싶어서 찾아보니 요즘은 하지 않는다고 해서 아쉬웠다. 줄타기 후계자가 없어서일까? 마지막 공연이 아마 거의 10년 전이었나 보다. 이 글을 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Ty%2Fimage%2FbhwFwtK8_8Vimw_54RKwuV427Z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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