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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iro dodo X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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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40대 한국에서 살아가는 지극히도 평범한 솔로 직장인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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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0-04T09:25: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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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직도 너무나 생생한 초등학교 시절의 추억&amp;nbsp; - 아름다움과 이불킥의 사이, 그 어딘가 존재하는 기억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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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1T04:40:32Z</updated>
    <published>2020-10-14T03:2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상북도의 한 소도시에서 태어났던 나는 모두가 그렇듯 8살이 되고 초등학교 -딩시 국민학교-에 들어갔다. 표준어 규정이&amp;nbsp; '-읍니다' 에서 '-습니다' 로 바뀌어 가던 시절이었으니 이미 30년이 넘도록 지났지만 아직도 나에겐 생생하게 남아있는 몇 가지의 기억들. 아련하고 아름답지만 한 켠으로는 떠올리는 것 만으로도 얼굴이 벌겋게 달아오르는 기억들이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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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결혼을 못 하는 사람이었다.  - 참으로 두서없는 노총각의 dog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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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1T11:57:11Z</updated>
    <published>2018-09-27T15:2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나 그렇듯 시간은 흘러 추석이 되었다. 일년에 단 두번 온 가족이 모이는 자리. 모두가 &amp;quot;보통&amp;quot; 이라고 생각하는 노선을 걷고 있는 사람들에게야 그다지 큰 일도 아니고 그냥 단순한 &amp;quot;귀찮은&amp;quot; 행사겠지만 그 노선에 동승하지 않은 사람들, 예를 들어 &amp;quot;취준생&amp;quot;, &amp;quot;노총각/노처녀&amp;quot;, &amp;quot;딩크족&amp;quot;... 이런 부류의 사람들에게는 단순히 귀찮은 행사가 아니라 참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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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글... 촌에서 자란 아이들은 감수성이 풍부해요?  - 시골만경, 글쓴이가 글을 쓰기 시작하려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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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5T07:50:26Z</updated>
    <published>2018-09-02T22:3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륙의, 바다라고는 짠내조차도 맡아볼 수 없는 더운 공기와 건조한 바람만 부는 곳에서 태어났다, 심지어 읍면 단위의 시골 마을. &amp;quot;시내&amp;quot;로 나가는 버스는 1시간에 한 대 꼴로 있으며 그 마저도 초저녁이면 끊어졌다. 거의 모든 사람들이 상상할 수 있는 그런 시골, 촌, 장닭이 홰를 치며 길게 내지르는 고함에 잠을 깨고, 저녁놀과 함께 초가지붕 둥근 박 꿈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F0SAnUgsyJ-QWoBVHBUg6ORuLd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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