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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anna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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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annahkim131</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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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과 투자와 건강, 세 개의 축으로 엮어가는 스타트업 마케터의 이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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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0-04T11:47: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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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에서의 일과 삶: 성장의 이면 - 스타트업에서 일해보니 어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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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5T07:22:57Z</updated>
    <published>2024-12-05T02:4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커리어의 시작부터 10년째 스타트업에서 일해왔지만, 사실 하나로 뭉뚱그려 &amp;lsquo;스타트업계&amp;rsquo;라고 하기에는 조심스러운 면이 있다. 이제 막 창업한 학생 창업팀부터 IPO 직전인 곳까지 워낙 다양한 규모와 업종의 회사들이 스타트업으로 불리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풀타임으로는 3곳, 파트타임이나 컨설팅 등으로는 그보다 좀 더 많은 스타트업을 경험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hn%2Fimage%2F1bBP-E26EGT0rMyPSAFuRPpGoG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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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스타트업에서 커리어를 시작하게 되었나 - 홍대, 여행, 스타트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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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2T07:11:18Z</updated>
    <published>2024-11-21T08: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스타트업에서 인턴을 하게 된 것은 그저 약간의 일탈이었다. 교환학생이 끝나고&amp;nbsp;머리가 말랑해져 있을 무렵, 학교로 돌아가기 아쉬워 인턴 자리를 찾다가 발견한 공고.  홍대에 있는 여행 스타트업에서 콘텐츠 마케팅 인턴을 뽑는다는 거였다. 처음 들어보는 회사에 직무도 생소했지만 세 개의 키워드가 뇌리에 남았다. 홍대, 여행, 스타트업? 이 힙한 조합은 뭐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hn%2Fimage%2FxU-Rg0V_zpkvxAF7VJfWRRPmO7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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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피라이터의 일: 카피라이터는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 - 오하림 &amp;lt;카피라이터의 일&amp;gt; 서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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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1T12:17:59Z</updated>
    <published>2024-11-11T09:1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시가 늦어진 매트리스 브랜드는 &amp;lsquo;느리게 그래서 제대로&amp;rsquo; 시폰 소재는 &amp;lsquo;바람이 완성하는 하늘하늘함&amp;rsquo; 패딩 슈즈는 &amp;lsquo;겨울엔 겨울의 신발이 있다&amp;rsquo;  평범한 것에서 고유함을 표현하는 11년차 카피라이터 오하림이 생생하게 전하는 글의 맛과 멋, 그리고 한 줄의 카피를 완성하기까지의 뼈를 깎는 시간들에 대한 고찰.  누군가를 설득하기 위한 글을 어떻게 잘 쓸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hn%2Fimage%2FZia4S-XVIskOimItoROQ5ja63z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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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마케팅 경력으로 VC가 될 수 있을까? - 한국벤처캐피탈협회&amp;nbsp;벤처캐피탈 신규인력 양성과정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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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1T09:15:50Z</updated>
    <published>2024-10-25T13:1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톡옵션을 행사한 이후로, 그전까지 '스타트업 마케터'로 스스로의 일을 정의했던 나의 관점이 조금 더 넓어졌다.  초기 스타트업에서 성장을 함께한 경험을 바탕으로, 마케팅 분야에만 한정 짓지 않고&amp;nbsp;뭔가 더 할 수 있는 영역이 있지 않을까?&amp;nbsp;그런 생각을 하던 차에 매력적인 공고 하나가 눈에 들어왔다.   바로 한국벤처캐피탈협회에서 진행하는 벤처캐피탈 신규인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hn%2Fimage%2FDyxhnPFty58oKg3CmZRS0R5i6F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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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인투자용 국채 20년에 청약한 이유 - 사용 시기와 목적이 명확한 돈이라면 괜찮지 않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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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0T06:54:31Z</updated>
    <published>2024-10-20T06:5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6월부터 시작된 개인투자용 국채 청약 제도. 첫 청약 시에는 흥행에 성공한 듯하더니 점차 채권 금리가 낮아지면서 지난 9월에는 10년물, 20년물 모두 청약이 미달되었다.  처음 제도 도입 시부터 관심 있게 지켜는 봤지만 청약 신청은 하지 않고 있었는데, 이번 10월 청약에는 신청을 했다. 그것도 매번 미달이었던 20년물에. 이번에도 역시 10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hn%2Fimage%2FHb6OmLzVSbEWHTc9n2S7JQCr3y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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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년간 일한 스타트업에서 스톡옵션을 행사하기까지 - 일확천금과 휴지조각 사이의 어딘가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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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1T09:15:33Z</updated>
    <published>2024-10-16T11:0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합류할 때는 단순히 외국에 본사가 있는 글로벌 스타트업에서 경험을 쌓고 싶었다. 초기 스타트업에 합류하는 것의 의미도, 스톡옵션에 대해서도 잘 모르고 단지 커리어적인 성장만을 염두에 두었던 결정이었다.  입사하고 나서야 스톡옵션 제도에 대해 알게 되었다.&amp;nbsp;1년 클리프, 4년 베스팅 조건이었다. 쉽게 말하면 입사 후 1년 후부터 스톡옵션 적립이 시작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hn%2Fimage%2F9JHydsSQEYqQnK4YXQRtdUIrn3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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