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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하루 onharuoff</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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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onharuoff</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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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카푸치노를 좋아하는 N잡러. 1인 기업가라 말하지만 이것저것 다 하는 하루살이 프리랜서. 도시에서 태어나 자란 도시촌년.</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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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0-04T16:24: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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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 80 시작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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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0:44:25Z</updated>
    <published>2024-10-27T10:4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 주어진 시간은 얼마일까? 100살까지 산다해도 나와 가장 오래 함께한 이는 엄마이다. 엄마에게도 나와의 시간은 80인생동안 가장 긴 시간이다.  엄마가 아프다를 입에 달고 살았어도 정말 아픈지를 몰랐다. 아니 아파도 당연히 잘 사실꺼라 생각했다. 엄마가 자주 깜빡거리고 잊어먹어도 그냥 그나이면 생기는 자연스런 노화현상이라 여겼다. 치매에 대해 그렇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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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든든한 뒷배가 희미해져 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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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5T22:48:37Z</updated>
    <published>2023-12-07T04:3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의 누군가의 글에서 읽은 적이 있다. 우리가 나이가 들어간다는 것은 부모의 생로병사 중 '로병사'를 함께 한다고 말이다.  엄마는 마음도 겉으로도 여린 사람이다. 하지만 겉으로 보는 것과 달리 생활력도 강한 여성이기도 하다. 81세인 엄마는 당시 흔하지 않은 맞벌이를 하신 분이다. 지금도 자식들에게 1원 한 장 돈과 관련해서 손을 내미신 적도 없으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mB%2Fimage%2Fbf5qisxlc-eAPoBHaSEWn49ac9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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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소를 싫어하는 청소업체를 만나다 - 공포스러웠던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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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9T08:09:30Z</updated>
    <published>2023-12-03T00:1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이사한 전셋집은 5년 차 신축아파트였다. 지방의 경우 같은 지역이라도 확실히 구축과 신축의 가격차이가 있다. 우리가 이사하려 하는 때에 전세매물이 많이 나오지 않는 시기라 집을 구하느라 고생을 하고 있었는데, 시세보다 좀 저렴한 매물이 보였다. 부동산에 전화해서 물어보았더니 대출 등의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라 (등기등본상 깨끗함) 집이 너무나 지저분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mB%2Fimage%2FT15hvxJ0QCzwe46biNafeRKBRD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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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밀푀유나베가 맛있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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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6T13:33:38Z</updated>
    <published>2023-11-26T08:3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밀푀유나베는 우리식으로 말하면 소고기 배추 전골이이다. 밀푀유+나베(냄비), 프랑스어와 일본어의 합성어이다. 밀푀유는  1000을 뜻하는 &amp;lsquo;mille&amp;rsquo;과 잎사귀를 뜻하는 &amp;rsquo;feuille&amp;lsquo;의 합성어로 &amp;rsquo;천 겹의 입사귀&amp;lsquo;를 뜻한다. 이름 그대로 수많은 밀가루 반죽이 겹겹이 쌓여 있는 형태로 되어있다. 얇게 썬 소고기와 배추, 깻잎을 겹겹이 냄비에 담아 끓여 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mB%2Fimage%2FQmy2OQfZdfLn9OYnlHe3tNtfXU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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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박죽을 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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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2T19:01:57Z</updated>
    <published>2023-11-22T10:2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만인가. 엄마표 호박죽 지인분이 늙은 호박을 보내주셨다. 그런데 그 크기가 어마어마했다. 일반 머그컵과 비교샷을 찍어보니 더 실감이 났다. 올해 호박 농사가 잘되었다 들었는데 (300개가량 수확) 이렇게 큰 호박을 택배로 보낸 것이다. 이 호박을 어찌할까 하다가 오랜만에 호박죽을 쑤기로 결정했다.  속을 파내고, 토막을 치고, 껍질 벗기고 호박죽을 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mB%2Fimage%2F1eYTmBS3t-GmD_G8zdFYSWYCQ7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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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 단호박이 열매를 맺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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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2T10:08:25Z</updated>
    <published>2023-06-19T10:2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해 한해 텃밭을 하다 보면 매년 새로운 작물에 도전하는 것도 있고, 이건 그냥 사 먹을래 하는 것이 있다.  2년 동안 호박을 제대로 키워본 적이 없다. 버려진 땅에 심어서 관리를 하지 않고 키우기만 했더니 역시나 제대로 열매를 맺은 적이 없다. 호박이나 수박은 자라기 시작하면 미친 듯이 뻗어 나가기 때문에 옆에 밭에 뻗어가게 하지 않으려면 바닥이 아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mB%2Fimage%2FeaLwlSmMMXdAVs5BvCAr3b5SL_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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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해를 입었던 산딸기가 다시 살아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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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2T10:08:13Z</updated>
    <published>2023-06-19T10:2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 앞에 바로 하천이 있다. 그리고 도로가 있다. 이사를 왔을 때 냇가 쪽으로 흙무덤이 있었다. 산딸기, 오디나무들과 폐자재가 어우러져 있는데, 비가 오면 그 흙들이 도로 쪽으로 흘러내렸다. 그것이 싫어서 폐자재는 버리고 그곳에 돌담을 쌓고, 절반은 잔디를 심고, 일부는 꽃씨 등을 뿌렸다.  심으면서 땅을 파보니 아래는 온통 돌 투성이었다. 잔디를 심으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mB%2Fimage%2F7OmSMm2asBIZgKhFgPbDepMWQI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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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헤쳐진 흙에서 늦게 살아있음을 보여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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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5T23:18:31Z</updated>
    <published>2023-06-15T14:0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3월 말쯤에 다이소에서 페튜니아, 라벤더와 로즈마리 씨앗을 구입했다.  작년에 다른 허브를 심었다가 제대로 키우지 못하고 시들어버려서 비어있던 화분에 흙을 새로 담고 씨앗을 뿌렸다.   햇볕이 잘들어오는 거실 창틀에 아침에 두고, 저녁에 내 방으로 가져오곤 했다.  그런데 어느날 라벤더 화분의 흙이 좀 이상했다. 화분이 엎어져서 다시 주어담은 듯한 형태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mB%2Fimage%2FWWYmNUh-FQPvSG9bVabqcfK7WV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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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을 기억하기 위해 - 떠남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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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19:29Z</updated>
    <published>2023-03-11T05:5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사촌들이 많다. 엄마의 형제자매는 엄마 포함 9남매이다. 울 엄마는 셋째로 아래로 외삼촌 둘을 비롯하여 이모 네 명이 있다. 바로 아래 아들 둘이 있다보니 어렸을 때 얘를 보는 일은 엄마 몫이었다고 한다. 그리고 읍내로 중고등학교를 다닐 때 자취를 했는데, 그 이유가 공부 잘한 남동생, 둘째 외삼촌을 읍내로 일찍 유학(?)보내기 위해서였다고 한다. 둘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mB%2Fimage%2FDymMZ75GIj5qeGlQ8q96PyBRND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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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해자의 편을 드는 세상 - 피해자는 왜 침묵할 수 밖에 없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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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0T13:46:40Z</updated>
    <published>2023-02-21T21:0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부터인가 우리나라에서 가해자들의 목소리가 더 커졌다. 가해자의 잘못에 대해서 비판하거나 혼내는 것이 아니라 가해자의 물흐르기나 초점을 흐리는 내용을 바탕으로 피해자에게 &amp;lsquo;너도 잘못했네.&amp;rsquo;, &amp;lsquo;네가 뭘 피해 받았는데?&amp;rsquo; 식으로 오히려 피해자에게 목소리를 내지 못하게 윽박지르고 있다.  드라마 등에서 힘있고 돈있는 자들이 악인들이 일반 서민들에게 행하는 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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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월대보름, 엄마표 찜 약식 - 추억의 음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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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2T23:26:59Z</updated>
    <published>2023-02-14T21:4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다렸던 엄마표 약식이 돌아왔다. ^^ 한 해 딱 한번 정월대보름이 되면 먹을 수 있는 약식이다. 정월대보름의 음식인 오곡밥과 삼색나물을 먹고, 어렸을 때 특식으로 해주시는 것이다. 맞벌이 부부로 일과 살림을 함께 하셨기에 직접 음식을 한다는 것은 상당한 시간 쪼개기가 필요한 일이었다. 약식의 재료 중 하나인 밤은 하나하나 껍질을 벗겨내야 하고, 은행이 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mB%2Fimage%2F8mx-bSRC7nDKKdCVZ9Acl6c4Iv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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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연일지라도 기분은 좋다 - 상상력이 가져온 결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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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0T00:24:35Z</updated>
    <published>2023-02-09T15:2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기부여, 자기계발 책, 영상들을 보다보면 꼭 나오는 내용이 있다. 자신이 원하는 바가 있다면 아주 세세하게 상상하라는 것이다. A라는 회사에 취업을 하고 싶으면 입사시험, 면접 등을 보기 전에 그 회사에 입사해서 입구에서 들어가서 부서의 모습, 사람들과 이야기하는 것, 생활 하는 것 등을 상상해보라는 것이다. 즉 자신이 주인공이 드라마를 하나 만들어서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mB%2Fimage%2FOsRYftbGmNg0Pnv7AKAHQ6Qpsj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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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머슴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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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30T01:56:11Z</updated>
    <published>2023-01-29T21:5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머슴을 키워가 등 따숩고 배부르게 만들믄 와 안되는 줄 아나? 지가 주인인 줄 안다&amp;rsquo; &amp;lsquo;머슴 싸움에 이용당한 VC그룹 공주님&amp;rsquo; &amp;lsquo;나부랭이들 싸움에 목청터진다&amp;rsquo;  최근 인기있는 드라마들에 나오는 대사이다. 언제인가부터 재벌 창업주일가 외에는 그 회사에 일하는 이들은 모두 머슴이다. 아무리 그 회사 사장이고 임원이여도 창업주의 가계도에 포함되어 있지 않으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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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년 나의 강점을 드러내는 한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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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3T10:27:29Z</updated>
    <published>2023-01-23T08:2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설연휴라 유튜브나 넷플릭스 드라마 등을 보다가 새롭게 구독하게 된 여행유튜브 채널이 있다. &amp;lsquo;희철리즘&amp;lsquo;이라는 구독자 79만 명에 달하는 저널리스트를 꿈꾸는 여행 유튜버인데, 여러 나라를 다니면서 그 나라의 생활상을 잘 보여주는 곳이다. 단순히 좋은 관광지나 맛집이야기가 아니라 그들의 실제 생활상을 보여주면서 자신만의 생각, 철학 등이 담겨 있어서 몇 편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mB%2Fimage%2FtuQX_4xkG3Oq_WnQ0teHUFxV8Z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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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음식들 - 없어지기 전에 그리워하기 전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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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9T10:53:43Z</updated>
    <published>2023-01-16T21:4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의 음식들  언제부터일까. 엄마가 해준 음식들이 한해 한해 소중해지고 어렸을 때 먹었지만 지금은 못먹고 있는 음식들을 다시 먹고 싶어지기 시작한 것이. 작년에 정말 오랫만에 집에 김장을 했다. 사먹는 김치로 만족하고 살았는데, 엄마의 김치는 담는 족족 모두 맛있었다. 김장김치, 퍼런잎 김치, 동치미, 석박지, 그냥 물김치 등등. 식탁이 온통 김치로 뒤덮</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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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 들어감을 느낄 때 - 불면증과 친구가 되어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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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9T04:47:35Z</updated>
    <published>2023-01-08T22:0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건강한 편이다. 비록 이번 건강검진에서 과체중에서 비만판정을 받기는 했지만 혈압 정상, 당뇨 없고, 관절도 아픈 곳없이 튼튼하다.  게으르고 운동과 친하지 않은 내가 그래도 건강을 유지하는 이유 중 하나가 잠은 무척 잘 잔다는 것이다.  한참 공부할 나이인 10대에도 잠이 어찌나 많은지 일요일에는 낮잠을 1~2시간 꼭 자야 했으며, 평소에도 머리만 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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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다이어트를 못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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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8T17:33:37Z</updated>
    <published>2023-01-08T09:5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울 가족들과 함께 있으면 손해보는 것이 딱하나가 있다.&amp;nbsp;나만 거대하다. 아버지는 168cm에 53kg, 엄마는 160cm에 43kg이시다. 엄마가 가장 살이 많이 찌셨을 때가 53kg이셨고, 그것도 임신하셨을 때와 50대 초반 몇 년 정도이실 정도로 마르셨다. 병원에 가시면 항상 의사들이 하는 이야기가 '살좀 찌라고 잘 드시라'고 권한다. 아버지는 퇴직하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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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나만의 틀을 깨지 못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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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3T14:35:33Z</updated>
    <published>2023-01-02T21:2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일을 함께하는 분들에게 간단한 파워포인트, 영상만들기 등을 시간이 될 때 교육한다. 내 시간을 들여서 하는 무료교육이다. 보통은 몇 번의 기초적 사용하는 법을 강의하고 나면 각자가 연습을 통해서 자료를 만들고 응용하는 단계로 넘어서게 된다. 그런데 파워포인트를 가르쳤던 분 중 2년이 지나도 글쓰기와 지우기를 단계를 못넘어서는 분을 만났다.   당시 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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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객 충성도의 중요성 - 제주 대방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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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2T01:44:20Z</updated>
    <published>2023-01-01T21:1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로 한 해를 시작했더니 또 회이야기이다.  제주 대방어응예약까지 걸어서 주문했다. 물론 내가 먹을 것이 아닌 연말 선물로 보내기 위함이었다. 9kg 방어 1/2를 구입한 것으로 집에서 회칼로 썰기만 할 수 있게 손질이 다되어 있는 상태로 배달이 된다. 받은 분이 양도 많고 맛있다는 감사인사와 회준비하는 영상을 받았다.  구입한 이곳은 일반 스토어에서 쉽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mB%2Fimage%2FUS1YWlGByXl0ct3Qo1Q-ZZCT6H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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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년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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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1T03:42:38Z</updated>
    <published>2022-12-31T20:5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의 첫 글은 참치회. 새해가 되면 하는 일 중 하나가 비전, 목표와 계획을 수립하는 것이다. 작심삼일이 되던, 작심일이이 되던 어쨌든 한 번쯤은 끄적거려 본다. 작년하니 상당히 먼 시간으로 느껴지는 12월부터 슬슬 시동을 걸게 된 것이 사진 한 장에 담긴 글쓰기였다. 어떤 사진으로 이야기를 해볼까 고심을 했는데, 좋아하는 회 중에서 참치회를 꼽아보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mB%2Fimage%2Fo2LFXJe_u12PI1M41iMTu9WF1A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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