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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민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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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어쩌다보니 평론에서 스타트업 AC, VC 일까지 흘러들어 왔습니다. 1.5년차 주니어의 인사이트를 글에 담아내어 글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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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0-05T00:14: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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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X 도전기] 굿바이 잔디 - 첫 프로젝트로 메신저 플랫폼 변경을 선택했던 과정, 책임과 신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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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4T05:47:16Z</updated>
    <published>2026-04-04T05:4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뢰와 책임은 멋진&amp;nbsp;기획안보다&amp;nbsp;같이 보낸 시간과 추가적으로 쏟은 시간에서 구현된다. 바이브 코딩에 대척점이 있는 것들이다. 조직 내에서 기술의 역할은 비전과 미션 하에서 '원래 일어나야 할 일들을 기술로 더욱 강화'하는 것이다. 요즘과 같이 바이브 코딩을 기반으로 하니스가 쏟아지는 것처럼 기술이 앞설 때가 있고 반대로 실무가 앞설 때가 있다. 그리고 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qJ%2Fimage%2FcCM7_jPj7uEcljpoqXW146vCl2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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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XR 팀장도전기] 앱스크립트로 시작하기 - 에이전트 이전에 앱스크립트가 있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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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1T13:00:06Z</updated>
    <published>2026-04-01T13: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여든 살이 된 제 모습을 상상하며 &amp;nbsp;지나온 삶을 한 번 되돌아보았습니다. 나중에 나이가 들었을 때 &amp;nbsp;후회할 일을 만들고 싶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여든 살의 제가 인터넷이라는 세상에 &amp;nbsp;뛰어들기로 했던 결정을 &amp;nbsp;결코 후회하지 않을 거라는 점은 분명했습니다. 설령 도전했다가 실패하더라도&amp;nbsp;그 시도 자체를 후회하지는 않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정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qJ%2Fimage%2FROSyLNq-QQghpu28POhKjN9goB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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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X 팀장도전기]프롤로그 - 비개발자임에도 스토리를 풀어내려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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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8T04:23:26Z</updated>
    <published>2026-03-28T04:1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크롤링할 수 있는 범용 데이터의 가치는 앞으로 0에 수렴할 것이다. 논문과 같이 정형화된, 이른바 '정규분포 상의 평균적인 데이터' 역시 그 가치가 하락할 수밖에 없다. 반면, 인터넷을 떠도는 유령 같은 통계가 아닌 '생생한 현장의 데이터'는 AI 시대에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된다.  처음으로 구글 딥리서치가 나왔을 때의 충격을 아직도 잊지 못한다. 딥리서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qJ%2Fimage%2Fv-tKx6NYhj1lztKlnElH2vmaQP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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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장도 피드백이 필요합니다 &amp;mdash; AI와 일하는 법 - From Scratch로 Harness를 구현하면 남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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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1T10:17:22Z</updated>
    <published>2026-02-20T11:3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요즘 내가 무엇을 했는지 스스로 기록하게 만드는 시스템을 만들고 있다. 이상하게 들릴 수 있다. 내가 한 일인데, 왜 내가 모르는가. 그런데 정말 그렇다. 하루가 끝나고 나면 무언가를 열심히 한 것 같은데, 손에 잡히는 게 없다. 터미널 명령어를 수백 개 입력했고, AI에게 수십 개의 질문을 던졌고, 여러 프로젝트를 넘나들었다. 그런데 커밋은 없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qJ%2Fimage%2FMeDJv_kJligZJHt1w2bnAyAyga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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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Bitter Lesson, 클로드 코드 1주년 - 기념 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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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1T10:17:09Z</updated>
    <published>2026-02-19T12:5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The Bitter Lesson  Claude Code 팀이 일하는 공간에는 Richard Sutton의 &amp;quot;The Bitter Lesson&amp;quot;이 액자로 걸려 있습니다. 팀원 누군가가 취향으로 골라 건 인테리어 소품이 아닙니다. Boris Cherny가 의도적으로 걸어놓은 것입니다. 이유는 하나입니다. 보기 싫어도 매일 봐야 하기 때문입니다.  Sutto</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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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표님, AX는 그렇게 멋진 일이 아닌데요?  - 데이터 엔지니어링이 8할, AI에 사정하는 프롬프트 2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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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1T10:16:48Z</updated>
    <published>2025-11-02T04:5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AI의 큰 파도에 휩쓸려(?), 8월 부로 AX TF의 리드를 맡게 되었다. 그 스토리도 언젠가 써야겠지만 우선 매주의 인사이트를 전달드립니다. 1. AX의 역설과 시그모이드 함수 'AX'라는 유령이 조직을 배회하고 있다.&amp;nbsp;그러나 AX는 태생적으로 역설적이다. 대부분의 조직이 사전 과정인 DT, DX를 건너뛰고 AX를 도입하고 일부 과정에 적용하기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qJ%2Fimage%2F7oplm3KlFkVn59KYNY70dh9Xb1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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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 #3 인연이라는 확률이  계산되기까지는 - 런던, 라이, 세븐시스터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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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6T09:44:26Z</updated>
    <published>2025-03-16T08:5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버풀에서 런던으로  무리한 일정으로 인해서 결국 탈이 났다. 리버풀에서 직관을 마치고 다음날 새벽 버스를 타고 런던으로 향했다. 돌아가기 전에 항구도 구경하고 비틀즈 박물관도 가고 싶었으나, 리버풀은 돌아가는 날까지 안개를 걷혀주지 않았으며 박싱데이로 인해 휴관이 이어졌다. 원래 계획은 새벽에 돌아가는 버스에서 자고 런던에 도착하면 박물관 투어나 빅벤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qJ%2Fimage%2FioH2dSKcqxhhJiNofxOUt9GSwg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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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 여행기 #2 리버풀 경기 직관 - The Journey is the rewar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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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4T03:14:03Z</updated>
    <published>2025-03-12T09:3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이다!' 생각하며 눈을 떴다. 이 여행의 목적이자, 스무 살이 되며 막연히 꾸었던 꿈을 이루는 스물 아홉의 순간. 오늘 아침에는 그래도 리버풀을 둘러볼까 생각하며 밖을 내다 봤는데 엄청나게 짙은 안개가 껴있었다. 바깥에 나가보니 바로 다음 블록의 집도 안 보이는 상황이었다. 제주도 한라산 꼭대기에서나 봤을 만한 안개였다. 간단히 주변 편의점에서 먹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qJ%2Fimage%2FFzlJqALBIawFYKQuEYQyjDr8gT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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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 여행기 #1 어린 나의 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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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0T09:26:19Z</updated>
    <published>2025-03-10T06:5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눈 앞에서 벌어지는 그 어떤 일도 나에게 무언가를 말하지 않는다. 모든 것이 내 운명의 눈에는 낯설기만 하다. 심지어 운명 자체도 이들을 모른다. - 불안의 서-  이번 여행은 무박 5일에 가까웠다. 불면도 때때로 도움이 된다는 것을 이번 여행에서 배웠다. 카타르 라운지에서크리스마스를 이브를 보내며, 영국에서 보낼 일정을 짰다. 그 때 몰랐다. 나는 히드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qJ%2Fimage%2FpweTLzC_Mpa-OwoZ0rUv9ESbvs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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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언제 노래가 되지? - 카타르 사막 한 가운데서의 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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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5T09:50:46Z</updated>
    <published>2025-01-05T08:4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확하게 3년 전 이즈음에 문학회 동아리 방에서 MYSC에 지원서를 쓰고 있었다. 그리고 오늘은 MYSC에서 MYSC를 나가며 해왔던 일과 문학에 대한 연관 관계에 대해서 글을 쓰고 있다.&amp;nbsp;그 때 주위에 많은 분들이 '갑자기 그 쪽으로?'라고 질문을 던졌는데 짧은 경험으로 '갑자기'도 아니였고 '그 쪽'도 아니였다.&amp;nbsp;특히나 오랜만에 까맣게 그 존재를 잊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qJ%2Fimage%2FuTr8YEiTsuAQy9tlzq9o69fKht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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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VC를 만나는 법  - AC/VC X 스킨인더게임, I am 신뢰에요를 경계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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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1T09:57:40Z</updated>
    <published>2023-10-29T09:4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좋은 투자자를 만났던 것이 큰 도움이 되었다.&amp;quot; 성공한 스타트업의 창업자 분들의 경우 대부분 앞선 말을 이야기합니다. 이는 당연하면서도 동시에 어찌보면 가장 어려운 말이기도 한데요. 그렇다면 좋은 투자자(AC/VC)는 어떻게 만날 수 있을까요? 나심 탈레브의 &amp;lt;&amp;lt;스킨인더게임&amp;gt;&amp;gt;을 함께 보며 생각을 해봤습니다.  1. 판돈 없이 조언만 하는 사람을 경계하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qJ%2Fimage%2FiUgyZ57ymluWeshvioTL04pvYI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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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애, 조금 더 냉정하게는 입시와  비슷한 시드 투자 - 왓차의 베팅을 보고 들었던 생각들 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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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2T17:41:02Z</updated>
    <published>2023-10-09T09:0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연휴기간 동안 왓차에서 VC의 생태계를 다룬 Betting을 봤는데요. VC의 선배 분들과 스타트업 창업가 분들의 애환이 담겨 있어 3부작이지만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네요. 아래는 중요하게 느낀 점들입니다. ㅁ 시드 투자의 과정은 연애, 조금 더 냉정하게는 입시와 비슷하다. 우리는 어떤 아이와 함께 해야 할까요? 우리가 메자닌, IPO(거의 고2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qJ%2Fimage%2Fiqja9GMQPkiPw_fnbUzC6nCMJfo.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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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라에서 배틀그라운드까지 - 크래프톤 웨이,가고자 하는 곳에 이르기 위해 가야하는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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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4T10:58:09Z</updated>
    <published>2023-10-03T09:2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에 산뜻한 승리란 없었다. 최후까지 진흙탕에서 굴러가며 발버둥치면서 전력을 다한 뒤에야 겨우 성취한 것이 대부분이었다- 후지필름 고모리 시게타카 회장 겸 CEO -  &amp;lt;&amp;lt;린 스타트업(The Lean Startup)&amp;gt;&amp;gt;은 스타트업 창업 시 필수적인 교과서이다. 도요타의 린 제조 공정에 기반을 둔 이 방식의 주요 다섯가지 원칙은 다음과 같다. 1)창업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qJ%2Fimage%2FU7Zt8k9uSPP_TalkgOlA2M3qzy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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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스의 '유난한 도전' 속  유난한 인사이트 - 토스의 실패를 성공으로 이끌었던 요인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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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9T09:50:26Z</updated>
    <published>2023-09-22T10:5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의 생태계로 오게 된 후&amp;nbsp;대표님들의 이야기 하나하나에 나는 매료되곤 했다. 신형철의 &amp;lt;&amp;lt;몰락의 에티카&amp;gt;&amp;gt;의 서문의 비유를 조금 변형하면,&amp;nbsp;생의 어느 고비에서 한순간 모든 것을 건 사람들의 이야기는&amp;nbsp;&amp;nbsp;참혹하게 아름다웠다. 왜 그랬을까. 그들은 그저 모든 것을 다 잃어버리기만 한 것이 아니었다.&amp;nbsp;전부인 하나를 지키기 위해 그 하나를 제외한 전부를 포기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qJ%2Fimage%2FioEYiTx9VxzGUWemLVbn4OBvvQ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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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득하려는 자가 방황한다  - 현명한 투자자의 인문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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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8T00:38:50Z</updated>
    <published>2023-08-13T09:5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투자에서 '매수는 기술이고 매도는 예술이다'라는 말이 있다. 앞선 문장이 많은 투자자의 공감을 얻는 이유 중 하나는 다음과 같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매수 단계에서는 손익이 확정되지 않으며 어느 정도의 시점은 보인다. 다만, 매도의 영역은 상승과 하락 모두 시점을 잡기 쉽지 않으며 특히나 손익이 나에게 확정되기 때문에 객관적이나 데이터 기반으로 바라보기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qJ%2Fimage%2FbsxWSTyzJjII-P_J0vomdMChNs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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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웨이브] 스타트업, 생태계의 창조자들&amp;nbsp; - 세탁특공대와 런드리고의 사례를 중심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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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4T07:24:29Z</updated>
    <published>2023-04-10T12:2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리츠 스케일링을 읽으며, 떠올랐던 것은&amp;nbsp;(AI! AI! AI! 인간 시대의 끝이 도래했다!)&amp;nbsp;'퍼스트 무버는 항상 유리할까?'와 더불어 '블리츠 스케일링이라는 전략이 높은 유동성의 시대에,&amp;nbsp;인프라가 잘 구축된 환경에서만 성공할 수 있는 것이 아닐까?'라는 의문이었다. 그래서 이 책으로&amp;nbsp;독서모임에 참여했을 때도&amp;nbsp;앞선 두 가지에 대해서 엄청난 논의가 이어졌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qJ%2Fimage%2F1NKGw8VCrLhGE9h9Mv16rC05eI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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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의 생태계의 겨울, 블리츠 스케일링 그리고 AI - 비행기를 더 빨리 조립하면서 날개를 붙이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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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6T16:36:23Z</updated>
    <published>2023-04-02T09:4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블리츠 스케일링이란  스타트업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한 번쯤 들어봤을 법한 단어가&amp;nbsp;바로 '블리츠 스케일링'입니다. 블리츠 스케일링은 링크드인 창업자인 리드 호프먼이 제시한 개념으로, 불확실한 환경에서 효율과 정확성보다는 속도를 우선시하는 전략입니다.  일례로, 이 책에서 소개된 에어비앤비의 사례를 들 수 있습니다.&amp;nbsp;초기 에어비앤비를 설립했을 때 유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qJ%2Fimage%2FQVqpBaerbtR3qykAUvIGKRIGML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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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셜섹터의 보람]#2 나의 첫 강의 준비기&amp;nbsp; - 나의 첫 강의 대뷔전, J 프로젝트 (1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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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0T22:30:33Z</updated>
    <published>2022-10-23T07:4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곳에 들어오기 전, 프로그래밍 슬럼프 때 몰입했던 드라마가 하나 있었다. 드라마를 잘 시작하지 않는 나에게는 특이했던 일이었는데 바로 '이태원 클라쓰'였다. '이태원 클라쓰'에서는 다음과 같이 '생태계'의 중요성에 대한 장면이 나온다. 주인공 박새로이의 가게는 여러 동료의 도움으로 멀끔하게 탈바꿈한다. 인테리어도, 마케팅과 홍보도, 음식의 맛도 훨씬 좋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qJ%2Fimage%2FkjX1I-4gmRfhJQg93jbDSwnxWe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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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셜섹터의 보람]#1 비행기는 날면서 만들어진다 - 나의 첫 프로젝트, 오픈이노베이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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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9T22:32:35Z</updated>
    <published>2022-10-09T10:4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의 속도에 대해서, 한 전문가는 '스타트업의 비행기는 날면서 만들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경쟁자들의 혁신 속도를 따라잡을 수 없다'라고 했다. 그렇다. 그럼 그곳에 합류한 주니어 역시 나는 비행기로 연착륙(soft-landing)을 할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 학창 시절 체육대회 때마다 계주 주자였던 나는 항상 친구들에게 바톤은 전속력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qJ%2Fimage%2F0iaowj6KREQuYJ_tI4Lardzkru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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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셜섹터의 보람] #0 &amp;nbsp;정장을 입고 다시 성수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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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3T11:11:42Z</updated>
    <published>2022-10-02T07:5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나는 이 글을 서울의 힙한 사람들이 모두 모여 있는 듯한 성수에 위치한 &amp;lsquo;회사&amp;rsquo;에서 쓰고 있다. 회사라고 쓰고 보니 조금 어색한 기분이 든다. &amp;lsquo;회사&amp;rsquo;도 맞고 이곳에서 &amp;lsquo;일&amp;rsquo;을 하지만 여렸을 때부터 생각하던 전형적인 그 모습은 아니었다. 나의 젊은 날에 지대한 영향을 주고 있다. 특히 올해는 거의 전부라고 볼 수도 있을 만큼.  2022년 2월에 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qJ%2Fimage%2F6GboivR2nEkkqJE-UKf3181BXN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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