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혜윰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nt1" />
  <author>
    <name>qdd7158</name>
  </author>
  <subtitle>&amp;lsquo;혜윰사&amp;rsquo;는 &amp;lsquo;생각하다&amp;rsquo;의 순우리말 &amp;lsquo;혜윰&amp;rsquo;과 &amp;lsquo;기록하는 사람&amp;rsquo;을 뜻합니다. 글쓰기로 知己學己의 여정을 가고자 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4nt1</id>
  <updated>2017-10-05T02:15:30Z</updated>
  <entry>
    <title>자율 제조 시대에서 DFM과 MFD - DFM 기반 MFD 강화로 자율 제조 실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nt1/76" />
    <id>https://brunch.co.kr/@@4nt1/76</id>
    <updated>2026-04-10T11:31:12Z</updated>
    <published>2026-04-10T11:3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거부터 현재까지 공장은 명령받은 대로만 움직이는 곳입니다. 그런데 지금 여러 제조 현장에는 스스로 이상 징후를 감지하고, 공정 순서를 바꾸며, 심지어 설계자에게 &amp;quot;이 모서리를 2mm 줄이면 로봇이 더 정확하게 접근할 수 있다&amp;quot;라고 제안하는 시스템이 등장하고 있습니다.공장이 스스로 생각하고 운영되는 시대, 즉 '자율제조(Autonomous Manufactu&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t1%2Fimage%2F5Wjsf597E_glyIxfIph0Lk2VB1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Digital&amp;rarr;AI&amp;rarr;PAI native - 기술과 인간의 관계가 다시 쓰이고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nt1/75" />
    <id>https://brunch.co.kr/@@4nt1/75</id>
    <updated>2026-03-29T07:12:27Z</updated>
    <published>2026-03-29T07:1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지금 세 번의 큰 전환을 하나의 흐름 속에서 경험하고 있다.  디지털 네이티브, AI 네이티브, 그리고 이제 막 시작되는 PAI(Physical AI) 네이티브로의 이동이다. 이 변화는 단순히 기술의 발전이 아니라, 인간이 기술과 관계 맺는 방식 자체가 진화하는 과정이다. 과거에는 기술을 &amp;lsquo;사용&amp;rsquo;했다면, 현재는 기술과 &amp;lsquo;협업&amp;rsquo;하고 있으며, 앞으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t1%2Fimage%2FNSx-_USma6xccJOAa2XpmHFgtg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테슬라, AI로 세상을 바꾸려는 이유 - AI가 바꾸는 우리의 일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nt1/74" />
    <id>https://brunch.co.kr/@@4nt1/74</id>
    <updated>2026-03-21T12:01:57Z</updated>
    <published>2026-03-21T12:0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우리는 지구상 최고의 실제 세계 AI 팀을 보유하고 있습니다.&amp;quot; 2023년 10월, 일론 머스크가 테슬라 실적 발표 자리에서 한 말이다. 전기차 회사가 왜 스스로를 AI 기업이라 부르는 걸까. 그러나, 테슬라의 지난 수년간 행보를 들여다보면 이 말이 단순한 허언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다.  많은 사람들이 테슬라를 나름대로 미래 지향적인 전기차를 만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t1%2Fimage%2FQet0McO1VZl3VGIgtzfyjZgA7M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I가 공장을 운영하다 - 삼성전자, 2030년까지 AI 자율공장 전환 추진 기사를 읽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nt1/73" />
    <id>https://brunch.co.kr/@@4nt1/73</id>
    <updated>2026-03-14T00:49:25Z</updated>
    <published>2026-03-14T00:4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삼일절, 삼성전자가 2030년까지 국내외 모든 생산 공장을 이른바 'AI 자율 공장', 즉 AI Driven Factory(이하 ADF)로 전환하겠다는 것이다. 이 소식을 접했을 때는 또 다른 스마트 공장 이야기인가 싶었다. 공장을 더 자동화하고 디지털화하겠다는 이야기는 사실 몇 년째 반복되어 온 주제여서 설비에 센서를 달고, 데이터를 모으고, 클라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t1%2Fimage%2FNn3rS-8pF_epjbQRBYCXnOctTk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창조(創造)와 창의(創意) 그리고 AI - AI에 대한 강의자료를 만들면서 문득 떠올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nt1/72" />
    <id>https://brunch.co.kr/@@4nt1/72</id>
    <updated>2026-03-08T03:50:49Z</updated>
    <published>2026-03-08T03:5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드라마에서 신제품 개발 회의를 하는 모습을 보여 주고 있었다. 회의실 한쪽 벽면에는 경쟁사 제품들의 분해 사진이 빼곡히 붙어 있었고, 테이블 위에는 각종 소재 샘플과 시제품 부품들이 늘어서 있었다.&amp;nbsp;그런데 회의가 시작되자마자 프로젝트 리더가 노트북 화면을 띄웠다. AI가 생성한 제품 콘셉트 시안 여러 가지였다. 형태, 소재 조합, 예상 원가, 시장 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t1%2Fimage%2FwQSEpAnU-Qts2XIC2m9IlxgQyP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비(雨) 돌아보기 - 카페창밖 내리는 비를 보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nt1/71" />
    <id>https://brunch.co.kr/@@4nt1/71</id>
    <updated>2026-03-02T07:46:15Z</updated>
    <published>2026-03-02T07:4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가 흩날린다그저 아무 데나 내려 앉는다이리저리 굴러 서로에게 스며들다어느새 저 멀리 흘러간다매달리다가 뚝 떨어질때도어디인지 알 수 없다적셔 지고 말라 지고그러다, 다시 가벼이 올라간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t1%2Fimage%2FaIB0xPt3JQMsLHmf4XF-uIEiu0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I 시대, 생각은 줄어드는가 - 넘치는 대답, 사고는 우리의 몫</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nt1/70" />
    <id>https://brunch.co.kr/@@4nt1/70</id>
    <updated>2026-03-01T03:08:50Z</updated>
    <published>2026-03-01T03:0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에 뉴스를 읽고, 자료를 정리하고, 이메일 문장을 다듬고, 심지어는 생각이 잘 정리되지 않을 때까지 우리는 자연스럽게 AI를 부른다. &amp;ldquo;AI를 쓰지 않으면 뒤처진다&amp;rdquo;, &amp;ldquo;AI를 활용하지 않으면 신뢰도가 떨어진다&amp;rdquo;는 말도 이제는 낯설지 않다. 어느 순간부터 AI는 선택이 아니라 전제가 되었다. 마치 계산기를 쓰지 않고 숫자를 계산하면 이상하게 바라보던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t1%2Fimage%2FKxTCjRNnXcoJbttH52cVAcTVeK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35년이 지나 다시오다. - 입사 교육을 받은 건물에 들어서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nt1/69" />
    <id>https://brunch.co.kr/@@4nt1/69</id>
    <updated>2026-02-24T10:59:14Z</updated>
    <published>2026-02-24T10:5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교육을 받으러 왔다. 교육 장소가 내가 입사할 때 처음 발을 디뎠던 곳으로 건물에 가까워질 수록 발걸음이 느려졌다. 무려 35여 년 만이다. 시간은 그렇게 흘렀고, 나는 그 시간 위를 뚜벅뚜벅 걸어온 셈이다. 가끔 이 근처를 지날 때면 건물을 힐끗 바라보곤 했지만, 이렇게 다시 안으로 들어오는 것은 입사 교육 이후 처음이었다. 회전문을 지나 로비로 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t1%2Fimage%2FA-hCHKvekgJzVZzQNHSQSwr2_r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마음이 깊은 아내에게 배운다. - 더 깊어지고 잘해야 할 아내에 대한 사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nt1/68" />
    <id>https://brunch.co.kr/@@4nt1/68</id>
    <updated>2026-02-21T22:20:02Z</updated>
    <published>2026-02-21T22:2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내는 활발해 보이기는 하지만 내향적이다. 말수가 적고 감정을 앞세우지 않는다. 대신 조용히 상황을 읽고, 집 안의 공기를 살피며 필요한 자리를 채운다. 반대로 나는 두리뭉실하다. 결정은 늦고 생각은 많다. 명확하지 않은 태도로 시간을 보내는 날도 적지 않다. 그런 우리가 27년째 함께 살고 있다. 그리고, 진짜 한 성인으로서 살아야 할 준비를 하고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t1%2Fimage%2Fn7z7X02d74Q3noS1UR0vEQ83JC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서로 다름을 인정할 때 - 각자의 세계관을 이해하고 잇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nt1/67" />
    <id>https://brunch.co.kr/@@4nt1/67</id>
    <updated>2026-02-14T06:09:52Z</updated>
    <published>2026-02-14T06:0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 제목: 대화의 말들책 작가: 윤성근책에서 마킹한 문장: &amp;ldquo;각자의 세계관이 다름을 인정하는 마음은 말로 나누는 포옹과도 같다.&amp;rdquo;세상을 살다 보면 우리는 생각보다 많은 얼굴을 스치며 살아간다. 출근길에서 마주치는 무표정한 사람들, 카페 창가에서 노트북을 두드리는 학생, 동네 시장에서 열심히 상품을 파는 상인, 놀이터에서 아이를 지켜보고 있는 부모까지.&amp;nbsp;이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t1%2Fimage%2FiuzDW7Xw7mI-8jilCYwG0bWKi1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시장(市場)은 계속 이동한다. - 현실&amp;middot;가상&amp;middot;우주로 확장되는 시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nt1/66" />
    <id>https://brunch.co.kr/@@4nt1/66</id>
    <updated>2026-02-08T02:30:35Z</updated>
    <published>2026-02-08T02:3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흔히 매출 성장률, 시장 점유율, 고객 수, 트래픽, 이용자 체류 시간 같은 지표들 같은 숫자로 시장의 현재와 미래를 말해준다 생각한다.&amp;nbsp;하지만 시장을 오래 바라볼수록, 특히 기술과 산업의 변곡점을 가까이에서 지켜볼수록 시장은 단순한 숫자의 집합이 아니라 사람의 욕망과 한계, 그리고 상상력이 이동하는 공간이라는 생각이 든다.나는 평소 기업의 시장 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t1%2Fimage%2FixTgWjVEN_0lANLEozhyyZ6xDP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I 시대에 다시 묻는 사고의 힘 - 창조보다 앞선 인간 사고의 중요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nt1/65" />
    <id>https://brunch.co.kr/@@4nt1/65</id>
    <updated>2026-02-01T09:50:24Z</updated>
    <published>2026-02-01T09:5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술과 환경이 빠르게 진화하면서 AI에 &amp;ldquo;이제 창조의 영역까지 AI가 사람처럼 할 수 있는 시대가 온 것은 아닐까?&amp;rdquo;라는 기대와 &amp;ldquo;인간만의 고유한 영역이 사라지는 것은 아닐까?&amp;rdquo;라는 우려가 동시에 고개를 든다.&amp;nbsp;실제로 지금의 상황을 보면 AI는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음악을 만들며, 이미 무언가를 &amp;lsquo;창조하고 있는 것처럼&amp;rsquo; 보인다. 그렇다면 인간의 역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t1%2Fimage%2FWdBIzt6MqBE9CHhAggSbKT9S8r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고장 난 PC가 부른 기억 - 오랜만에 꺼내든 테스터기를 만지면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nt1/64" />
    <id>https://brunch.co.kr/@@4nt1/64</id>
    <updated>2026-01-27T21:05:48Z</updated>
    <published>2026-01-27T21:0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주말, 유난히 추워 온 가족이 집안에 있던 오후였다. 각자 할 일을 하며 시간이 흐르는 중 느닷없이 큰아들이 방에서 나와 말했다.&amp;ldquo;아빠, PC 전원이 안 켜져.&amp;rdquo;요즘, 어느 장치이던지 &amp;lsquo;전원이 안 켜진다&amp;rsquo;는 말은 단순한 고장이 아니라, 무언가 모든 것을 멈췄다는 신호처럼 들린다. 특히 PC는 학생의 신분인 아들에게는 과제도, 게임도, 친구와의 약속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t1%2Fimage%2FOSwblf9HUtY7YhvwyBdIZOrmch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학사 취득의 마지막 이야기 - 다시 배움으로 향하는 길 위에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nt1/63" />
    <id>https://brunch.co.kr/@@4nt1/63</id>
    <updated>2026-01-23T23:45:12Z</updated>
    <published>2026-01-23T23:4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은 9점을 위해 수강했던 3과목의 기말고사를 마치던 날, 마지막 제출의 버튼을 누르며 느꼈던 감정은 여러 가지가 뒤섞여 있었다. 시원함과 아쉬움, 후련함과 공허함이 오묘하게 교차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amp;ldquo;끝까지 해냈다&amp;rdquo;는 단단한 마음이 스스로를 일으켜 세웠다.140학점을 모으기 위해 어떤 과목을 공부했고 어떤 자격증을 취득했는지 엑셀 파일로 정리해 보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t1%2Fimage%2FZKWFAS3LOJ2xJToOOUgNngZeJW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생 중반을 넘어 다시 묻는 삶 - 하루하루를 그대로 오감을 느끼며 살아 가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nt1/62" />
    <id>https://brunch.co.kr/@@4nt1/62</id>
    <updated>2026-01-18T01:55:28Z</updated>
    <published>2026-01-18T01:5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순간, 나이 탓이라는 말이 자연스럽게 입에 붙어 나온다. 예전에는 그 말을 하는 어른들을 보며 아직 멀었다고, 그렇게 쉽게 세월을 핑계 삼지 말자고 생각했다. 그런데 요즘은 나도 모르게 같은 말을 중얼거리고 있다. 요즘 들어 부쩍 조사 소식이 잦다. 달력에 표시된 경조사보다 마음에 먼저 표시되는 건 &amp;lsquo;떠남&amp;rsquo;, '보냄'이라는 단어다.엊그제 고향 친구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t1%2Fimage%2FHca2JyX-QPkGoH_h5zfBsOqXFL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러닝 운영 관리사 취득기 - 디지털 교육 체계를 공부하며 느낀 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nt1/61" />
    <id>https://brunch.co.kr/@@4nt1/61</id>
    <updated>2026-01-17T02:55:02Z</updated>
    <published>2026-01-17T02:5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점 관리와 리포트, 시험 준비가 어느 정도 자리를 잡기 시작하던 시기였다. 평소 관심이 많았던 &amp;lsquo;교육&amp;rsquo;과 &amp;lsquo;강의&amp;rsquo; 분야의 기반을 조금 더 단단히 다지고 싶어 디지털 교육 관련 정보를 찾아보던 중, 우연히 2022년에 신설된 &amp;lsquo;이러닝 운영 관리사&amp;rsquo; 자격증을 알게 되었다.당시에는 정보가 거의 없어 &amp;ldquo;2023년에 첫 시험이 열린다&amp;rdquo;는 정도만 메모해 두고 그대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t1%2Fimage%2Fck9ObR_VpgF-naS0qv4WXDpxkp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를 지키는 평안의 힘 - 나에 삶에서 가장 중요한 태도_평안(平安)</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nt1/60" />
    <id>https://brunch.co.kr/@@4nt1/60</id>
    <updated>2026-01-14T12:18:22Z</updated>
    <published>2026-01-14T12:1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 제목: 안정감 수업책 작가: 쑤쉬안후이  아주 오래전, 정확히 언제부터인지는 기억나지 않지만 나는 &amp;lsquo;평안(平安)&amp;rsquo;이라는 단어를 유독 자주 마음에 담아두고 살아왔다. 좋아한다고 말하기에는 조금 부족하고, 그렇다고 단순한 바람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자주 꺼내는 말이다. 누군가에게 보내는 짧은 인사말 끝에도, 하루를 정리하며 남기는 글의 마지막에도 나는 자연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t1%2Fimage%2FeEZ_BkcWGfXOatFBsPPdS2ZIvX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계속 이어지는 공부 - 수강과 자격증 취득으로 학점을 꾸준히 쌓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nt1/59" />
    <id>https://brunch.co.kr/@@4nt1/59</id>
    <updated>2026-01-09T21:22:58Z</updated>
    <published>2026-01-09T21:2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시 책상 앞에 앉아 시작하려니 쉽지가 않았다. 잠깐 공부하다 보면 스마트폰을 집어 들거나 유튜브 영상을 보게 되고 머리속이 꽉차 무겁거나 조금이라도 피곤하면 &amp;quot;오늘은 컨디션이 안 좋네&amp;quot;라며 책을 덮었다. 하지만 하루 하루 조금 더 라는 생각으로 펜을 쥐고 교재를 들여다 보니 일주일, 이주일, 한 달이 지나면서 습관화 되면서 리듬이 만들어 졌다. 무엇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t1%2Fimage%2F2W0eJVBWN5P2W4uQnUnQla4-uK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잠시 멈춤으로 나를 바라다보기 - 잠시 멈춤으로 나를 바라다보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nt1/58" />
    <id>https://brunch.co.kr/@@4nt1/58</id>
    <updated>2026-01-09T00:11:57Z</updated>
    <published>2026-01-09T00:1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은 과연 하루에 몇 분이나 될까. 잠자는 시간을 제외하고 말이다. 눈을 뜨고 있는 동안 우리는 끊임없이 무언가를 보고, 듣고, 만지고, 맛보고, 생각한다. 오감은 쉬지 않고 세상과 접촉하고, 생각은 그 감각 위에 또 다른 장면을 덧붙인다. 멍하니 있는 것처럼 보이는 순간조차도 머릿속에서는 지난 일과 앞으로의 일을 오가며 쉼 없이 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t1%2Fimage%2Fpv3v_Iyw8PsBQugTGhQsmAWRTy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를 돌아보고 더 나아가기 위한 시간 - 입사 35주년 날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nt1/57" />
    <id>https://brunch.co.kr/@@4nt1/57</id>
    <updated>2026-01-07T11:44:08Z</updated>
    <published>2026-01-07T11:4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입사 35년이 되는 날이다. 달력에 특별히 표시해 두지도 않았고, 누군가가 먼저 알아봐 주기를 기대하지도 않았다. 하지만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그 숫자가 또렷이 떠올랐다. 35년. 짧지 않은 시간이다. 누군가에게는 한 회사의 역사보다 길 수도 있고, 누군가에게는 인생의 대부분일 수도 있는 시간이다. 그 시간을 나는 한 사람의 직장인으로, 한 조직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t1%2Fimage%2F-HkbibaM-QfbZCx5yBIQUfgIB5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