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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루미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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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엄마가 되어 아들과 함께 하는 순간들을 틈틈히 에세이툰으로 그리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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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0-06T13:09: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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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머님이 널 어떻게 키우신 거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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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8T05:14:13Z</updated>
    <published>2024-11-07T09:4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소에 고등 남학생의 모습을 떠올리면 이제 막 청년으로 들어가는 풋풋함도 있지만 왠지 모르게 반항적인 행동과 눈빛이 생각나기 일쑤다.  ​ 엄마의 말이면 무시하고 (주위 선배맘의 이야기를 들으면 무시하면 그나마 다행이라고 한다 ㅠㅜ) 거친 반항을 하는 질풍노도의 시기이니만큼 고등 남학생을 떠올렸을 때 상상할 수도 없는 장면을 아들과 함께 한 병원에서 마주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1O%2Fimage%2Fr6n--G0dP63oZwgDsxrtOO8lGv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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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이 키우기가 장점이라고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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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2:59:43Z</updated>
    <published>2024-05-28T01:5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 . .     . . . . . .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도 충분히 장점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여 친구들이 추천했어요. &amp;lt;선생님의 메시지&amp;gt;     그동안 엄마인 내가 고양이를 키웠다고 생각해서 그런지 아이의 장점이라 여기지 않았던 모양이다. 하지만 가만히 생각해 보면 아이는  평소에 고양이를 이뻐했다. (물론 어렸을 때는 엄마는 고양이만 이뻐한다고 아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1O%2Fimage%2FYtd2qoZOYRd_YX_tnGon7Ynaas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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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가 수학 문제를 풀다가 화를 내었을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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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4T07:23:43Z</updated>
    <published>2024-04-24T08:0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아들이 수학 문제집을 풀다가  생각보다 문제가 안 풀렸나 보다.   문제가 안 풀린다고 억울해서  씩씩 거리는 아들을 보자니  어이가 없었지만  아들에게 천천히 문제를 설명해 주기로 했다.   아이와 문제 풀이를 하다가    갑자기 아들의 인내심에 한계가 왔는지      아들은 불같이 성질을 내는데   와 진짜 마음 같아서  하지만 마음을 가라앉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1O%2Fimage%2F7IbXN07yWu3SMTJrKtmrVX42Mx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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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가 초등 고학년이 되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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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7T09:17:12Z</updated>
    <published>2024-03-27T07:5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 고학년이 되면서 저학년 때보다 공부할 게 많아졌다. ​ 사실 1~3학년때는 아이가 놀 수 있을 때 놀아라 이런 느낌이었다.    아이는 종종 친구들과 놀이터에서 놀고 오거나 시간을 정하여 게임을 하거나 영상을 보기도 했으니 말이다.    초등 저학년 때 아이의 놀이 시간을 좀 더 주고 싶었던 이유는​ 어차피 학년이 높아질수록 아이들의 공부량은 더욱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1O%2Fimage%2FX57JxS8auXDGcs1mDTVm1BiJf0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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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또한 아이가 자라면서 거쳐가는 과정일 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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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4T07:26:38Z</updated>
    <published>2024-03-05T07:2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동안 엄마만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는데  ​ 아이가 커갈수록  점점 아이만의 시간이 늘어난다.  ​ ​ 혼자서 책가방을 싸는 날들이 늘어나며  자기 방에 들어가서 혼자서 잠이 들고 ​ ​ ​ ​ 숙제, 학습지를 분량대로  ​스스로 끝내기도 하며  학교, 학원을 혼자서 다니기 시작했다.   기분이 상한 날이면 문을 쾅 닫고  ​ 아이 방에 들어가서 나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1O%2Fimage%2Fgpdn_y2pYa5X-UM6CQwErbKA5e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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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의 고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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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6T15:28:35Z</updated>
    <published>2023-12-20T08:4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지만 같은 강도의 통증으로 주기적으로 맞다 보니  원래 그래 왔던 것처럼 되어 버리더라.    가끔은 100m 달리기처럼  육아도 한 번에 끝내버렸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몇 번이나 들기도 하지만  아이와 함께 달려가는 인생의 장기 마라톤에도   영광의 골인 지점이 있다는 것을 믿기에  엄마는 매 순간을 아이와 함께 즐겨 보려 한다.   Q. 지금 아이와 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1O%2Fimage%2FZUlNHnzN6mdH1ZAjux5JvLd5AU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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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와 함께 하는 소중한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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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3T04:09:34Z</updated>
    <published>2023-10-22T13:5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를 재우고 나서 가끔 책상에 앉아서 숨을 돌릴 때면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있다.  &amp;lsquo;전쟁 같은 일상에 언제쯤 엄마에게도 여유라는 게 생길까?&amp;rsquo;   아이와 함께 했던 하루 일과가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면서   비록 내 몸은 고되지만   엄마 옆에서 미소 지으며  쌔근쌔근 잠든 아들의 얼굴을 바라보며  엄마는 마음만큼만 새 힘을 얻곤 한다.    지금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1O%2Fimage%2FtvPNzeeLLwhz7wzPZ9Vne0ak3M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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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 아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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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8T05:42:20Z</updated>
    <published>2023-10-22T13:1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른이 된 줄 알았습니다.   성년의 자유를 누리며 어른처럼 살았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엄마가 되어  아이를 키우면서   내 마음속에 외쳐대는  어른 아이를 발견하곤 합니다.    엄마가 되면 진정으로 어른이 된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엄마도 엄마이기 이전에   한 아이였다는 사실을 아이를 키우면서 느껴봅니다.  어른인 척  어른이 되다만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1O%2Fimage%2Fw6X5Dx__irLpnae6J7jYDQSxFR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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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도 엄마를 찾을 때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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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4T17:44:20Z</updated>
    <published>2023-10-21T15:5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원하고 나서 아이와 놀이터에 함께 있다 보면  날이 어두워지고 저녁 시간이 금방 다가온다.      아이 재우는 시간에 맞추어 엄마는&amp;nbsp;미리 저녁 준비도 해야 하고  아이를 먹이고 씻기고 나서 엄마 해야 할 일도 많은데   오늘따라 가스레인지는 고장이 났나 말을 안 듣고  싱크대 안에는 설거지를 기다리는 그릇들이 가득하네.  순간 누가 제발 나를&amp;nbsp;도와줬으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1O%2Fimage%2FKSEd9HOFHfAFKs__tU8Mtw-ZFa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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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의 할당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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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7T01:09:13Z</updated>
    <published>2023-10-21T12:0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도 언제나처럼 바쁜 일상을 보내다 보면 말이야. 가끔은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있어.     엄마도 잠깐이라도 쉬고 싶다. 잠시 엄마의 모습을 벗어나 &amp;lsquo;나&amp;rsquo;를 찾아가자.   카페에 앉아서 따뜻한 커피를 마시며 머리를 식히다 보면   어느 순간 엄마이기 전에 나 자신으로 돌아오는 것을 느끼곤 한다.   그나저나 요즘은 왜 이렇게 피곤한 건지  아니면 엄마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1O%2Fimage%2Fbdwn1F5WRmOAA4azpDMaI0dQw8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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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등원하기 싫은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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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3T04:09:02Z</updated>
    <published>2023-10-21T07:0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쁜 아침에 유치원에 가기 싫다는 아들을  부랴부랴 차에 태워서 보냈다.   작업하다가 아이 생각에   걱정되는 엄마 마음이다.    그나마 엄마 마음 안심되는 거 알지  하원 길에 선생님께 살짝 물어보니 엄마의 걱정과 달리 아이는 친구들과 잘 지냈다고 한다.    가끔 엄마도 학창 시절에 땡땡이치고 싶은데  이때 아이의 마음도 엄마와 비슷하지 않았을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1O%2Fimage%2FRJ0GDxazpfsCSMmeE2tKFE7ebY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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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쁜 아침 등원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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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3T04:08:59Z</updated>
    <published>2023-10-21T05:4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에 일어나면 아이가 등원하기 전까지의 짧은 시간에  하루 동안 가장 바쁜 순간이 연출된다.    이날은 밤새 까치집을 지은  아들의 뒷머리가 계속 눈에 밟혔다.   유치원 가기 전에는 차분하게 해줘야 할 거 같아서  아들 뒷머리에 물을 발라주었다.    와.. 아침에 같이 성질낼 수도 없고 생각할 틈도 없이    나도 모르게 입 속에서  사자후가 터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1O%2Fimage%2FuvEWJAvx4-XO852jBlGY3Zsg8S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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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맘에게 필요한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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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4T17:17:12Z</updated>
    <published>2023-10-20T02:5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잠 (Sleep)    잠을 자도 자도 피곤하고 잠을 자도 자도 눕고 싶고  잠을 자도 자도 계속 자고 싶다.  아이가 어릴 때는 극도의 수면 부족을 느꼈고, 지금도 푹 자보는 게 소원이다.  잠이 보약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그저 푹 자고 싶다.     커피 (Coffee)  커피 수혈로 온종일 하루를 버티는 엄마들이 늘었다.  아이와 진땀 빼고 들이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1O%2Fimage%2FTXzyFN9SmdpfmRqE3b5ffLFZKj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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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엄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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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30T05:54:50Z</updated>
    <published>2023-10-19T06:3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래 엄마도 사실엄마가 처음인 걸!  사실 아이를 본 순간 기대했던 모성애는 처음부터 엄마 마음속에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건 아니었다.  이 조그만 아이가 정말 나의 아이인가?부터 이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하나?  머리를 스쳐가는 수많은 생각들 속에서 이제 엄마라는 첫 발자국을 뗀 초보맘에게는 모성애란 아직은 어색한 것이다.  사실 모성애는 아이와 함께한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1O%2Fimage%2FWMtusWh7lB-m1aQj5wRk-SZ4WI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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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리카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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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3T04:08:52Z</updated>
    <published>2023-10-18T13:3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아리카노: 육아 중에 마시는 시원한 아메리카노를 말함         Q. 육아리카노를 마시고 오늘 하루 아이와 달릴 준비가 되었나요?    이루미맘 아들이 태어나고 처음으로 엄마가 되었습니다. 9년째 아들과 함께 하는 모든 순간들을 틈틈이 웹툰으로 그려보고 있습니다. 아들이 7살이 되던 해에 육아에서 오는 엄마의 다양한 감정들을 담은 육아 에세이툰 『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1O%2Fimage%2F4IQXesmtLdjZjEcjiYqgRgrpFe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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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 모닝! -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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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3T04:08:36Z</updated>
    <published>2023-10-18T11:5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은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안 가겠다는 아이 손을 붙잡고  아이를 부랴부랴 등원시키느라 바쁠 거예요.    등원 후에 집으로 가서 쌓여 있는 집안일을 하거나  정신없이 회사로 달려가서 주어진 일을 시작하든 간에     하루에 가장 바쁜 시간을 보낼 것만은  확실하답니다.        이루미맘 아들이 태어나고 처음으로 엄마가 되었습니다. 9년째 아들과 함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1O%2Fimage%2FL4weTQNPNt6Mo3OFz06COuOV3J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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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제나 엄마 품속의 아이? - 이제는 너의 세상을 응원해줘야 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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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3T03:11:43Z</updated>
    <published>2023-09-10T05:4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렸을 때 엄마를 상냥하게 부르는 너의 목소리에꼭 안아주고 싶었던 벅찬 마음!   언제나 엄마 품에만 있을 거 같았던 네가 유치원을 지나 학교에 가고 다양한 친구들과 놀면서이제는 서서히 엄마를 찾지 않는구나.      시간이 지나고 나니   왠지 섭섭하기도 해..      열 달 동안 배 속에 품었던 나의 작은 아이야.엄마는 널 마음속에라도언제나 꼭 품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1O%2Fimage%2FZBdcsdxhCvtoKjzrnB5rd970tV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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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는 그 모습 그대로 잘하고 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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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3T03:11:44Z</updated>
    <published>2023-07-11T04:4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소 아들은 종이접기를 하다가  엄마인 나에게 물어볼 때가 있다.     엄마에게는  확인받고 싶었나 보다.     그런 어린 아들의 모습을 바라보며   내면의 나를 떠올리기도 한다.    아무래도 내면의 나와 마찬가지로  아들은 스스로가 잘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받고 싶은 것 같다.     사실 너는 항상 그 모습 그대로 잘하고 있어      엄마는 너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1O%2Fimage%2FoOfgAJ64i9uGSOI4OfUyqshoDX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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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묵묵히 응원해 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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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3T03:11:46Z</updated>
    <published>2023-05-19T07:0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날따라 통화기 너머  아들의 낮은 목소리에서  ​ 얇은 떨림이 전해져 왔다.      후다닥 끊는 아들의 목소리에 ​  엄마는 왠지 마음이 찡~ 해 오는데   아이가 집에 돌아오면  ​ 토닥토닥 응원해 줘야겠다.     어른들도 사회생활이 쉽지 않은데   아이들도 마찬가지 일거라 생각해요.​  아이들은 학교에서 친구들과 재미있게 놀기도 하지만 가끔은 서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1O%2Fimage%2FdEEJUrk4wiCN-hk4-kfc951-Xi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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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과 고양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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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3T03:11:48Z</updated>
    <published>2023-05-06T02:3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3년 전에는 이랬던 아들이    지금은 고양이를 보면  알아서 한다.   ps. 저희 집에는 고양이 한 마리를 키우고 있어요.  ​   아이가 어렸을 때는   키우던 고양이에게도 ​  질투(?) 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ㅋㅋ  지금은 아이가 자라서   서로 이뻐해 주는 모습을 보니    왠지 흐뭇한 마음이 듭니다.      이루미맘   아들이 태어나고 처음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1O%2Fimage%2FgZsGb3hE8S7Ccr1_PgQFzBQKPQ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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