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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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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스타트업에서 브랜드를 일구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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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6-28T09:11: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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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접 겪어보고 말하는&amp;nbsp; 대기업과 스타트업의 마케팅 차이 - a.k.a 대기업 &amp;harr; 스타트업 이직 전 반드시 체크해야 할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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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4T22:32:16Z</updated>
    <published>2024-09-22T08:5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을 고려 중인 마케터라면 기본적으로 고려해야 할 사항이 있다. 대기업과 스타트업의 마케팅은 많은 부분에서 차이가 있다는 점이다. 스타트업이 경력직의 무덤이라고 불렸던 때는 이러한 차이를 제대로 인지하지 않고 이직했다가, 예상과는 전혀 다른 마케팅에 본인의 능력치를 제대로 발휘하지 못한 케이스가 많았기 때문이 아닌가 한다. 그런 경우를 방지하고자, 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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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가 총액 1위 대기업 마케터,&amp;nbsp; 스타트업으로 회귀하다 - 성과급보다 성취감이 절실했던 어느 마케터의 속풀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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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6T05:36:37Z</updated>
    <published>2024-09-22T08:3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안타깝다.&amp;rsquo;  그런 표정이었다. 내 뜻밖의 퇴사 소식에 지인들은 하나같이 비슷한 반응을 보였다. 이해가 안 가는 바는 아니다. 당시 내가 재직하던 곳은 업계에서 시가 총액 1위의 자리를 놓친 적 없는 굴지의 대기업이었기 때문이다. 과장 조금 섞어 회사에서 모든 의식주를 해결할 수 있을 정도로 빵빵한 복지와 높은 성과급으로 유명한 곳이기도 했다. 그런 곳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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