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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전신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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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osymi286</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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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티 없이 깨끗한 얼굴보다 매일 건강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더 예쁘다고 믿는 사람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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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0-07T17:56:3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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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친한테서 여드름 옮았어요 - 날 만해서 난 걸, 남을 탓하진 말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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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00:57:54Z</updated>
    <published>2026-01-14T00:5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핵심 메시지] 여드름은 닿는다고 옮지 않는다. 닿았던 팔&amp;middot;다리는 안 나고 얼굴에만 났으니 내 피부 컨디션을 의심하는 게 합리적이다. 오해는 풀고 애정 표현은 아끼지 말자.  오해의 시작 피부 고민 상담방에서 이런 질문을 받았다. &amp;ldquo;제가 남자 친구랑 뺨을 대고 있었는데 여드름이 났어요. 여드름도 혹시 옮나요?&amp;rdquo;  너무나도 명백하게, 답은 &amp;ldquo;아니요, 닿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CS%2Fimage%2F5pdtkNukwZtjnORKKQFWgexANK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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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DRN은 발라도 효과 있을까 - 다친 피부를 회복시켜 준다는 그거, 주사로 맞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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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5T20:34:59Z</updated>
    <published>2026-01-05T11:0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핵심 메시지] PDRN은 의료 영역에서 쓰이는 성분이지만 화장품에도 섞여서 제조&amp;middot;판매되고 있다. 화장품에서 의료적 효과를 기대할 수는 없지만 피부에 좋은 성분인 것만은 사실이다. 피부 컨디션을 보조하는 역할을 하지만 제품 사용의 효과가 PDRN에 의한 것이라 하기는 어렵다.   PDRN(Polydeoxyribonucleotide)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CS%2Fimage%2FNFTD_NEM5tEeJZPaa30jOcbTg1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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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지조절제 끊으면 여드름은 어떻게 관리할까 - 연고랑 화장품만으로 여드름과 공존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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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0T13:28:17Z</updated>
    <published>2025-12-30T13:2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핵심 메시지] 피지조절제는 약효가 작용하는 동안은 여드름의 원인을 통제해 준다. 그동안 환자 스스로가 여드름 관리가 더 쉬운 틈에 자신만의 관리법을 찾아야 한다. 화장품이나 일반 의약품으로 자가 관리를 할 수 있다.  뭐만 났다 하면 여드름 피부 관리에 있어 나이나 성별을 불문하고 가장 흔하고 성가신 문제는 아마 여드름일 것이다. 20대 중반에 여드름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CS%2Fimage%2Fb5fwacIZgiHh8IxH28hChvMiUD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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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때로는 버티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 런칭 직전, 가루가 되도록 박박 갈리는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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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3T13:17:44Z</updated>
    <published>2025-11-12T11:5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분 A와 성분 B가 서로 잘 섞인 상태로 얼마나 오래 유지되는지, 이건 인공지능으로 알 수 없을까? 일일이 실험해야만 알 수 있는 걸까. 런칭이 얼마 남지 않은 제품에 대해 갑작스럽게 안정도 이슈 사태가 불거진 탓에, 회사에서 3주 동안 철저하게 갈리고 있다.   보이는 게 다는 아니야 로션이든 에센스든, 펌프에서 짜거나 떠보면 투명하거나 하얀색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CS%2Fimage%2FCM6ipKcYLRYfOXl5yXPPogo_iA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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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르자마자 효과 있는게 이상하죠 - 스킨케어 루틴을 상담하며 느낀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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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1T13:10:29Z</updated>
    <published>2025-04-29T03:5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피부 고민 있으신가요? 내담자들에게 피부 고민이 무엇인지 물었고, 지금까지 어떤 제품들을 사용하고 있는지도 알려달라고 했다.  그렇게 해서 받은 저마다의 고민들은 공통점도 있었고, 차이점도 있었다. 좌충우돌하면서, 어떻게 경험과 지식을 효과적으로 발휘하는지 배워가고 있다.  나의 고객을 가까스로 만난 그 기쁨 저변에, 그 동안 쌓아왔던 경험과 지식이 차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CS%2Fimage%2FQ8C0rM5GT_pzHdXav3vmCR_WXu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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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킨만 바르면서 잘 살고 있는데 - 앞으로도 스킨만 발라도 될지 알려드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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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7T08:43:17Z</updated>
    <published>2024-12-17T01: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잘 사는 사람에게 난데없이 저번에 발행 글 중, 에센스 이야기를 하며 보습의 중요성을 강조한 바 있다. 그리고 '스킨만 바르면 속옷만 입고 나가는 거'라는 나름의 도발도 했더랬다.  그래서 이번 글에서는 스킨이 뭐길래, 왜 그런 말을 하게 되었는지에 대해 썼다. 더불어 피부 관리의 핵심 3가지, 세안과 보습, 그리고 자외선 차단 중에서도 우선 보습을 먼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CS%2Fimage%2FwUPzPjOUW2QTkc-9tlh4U2YLs5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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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킨만 발라도 피부 좋다고요?  - 타고났다니, 귀하의 피부는 고생이 참 많으십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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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5T06:41:04Z</updated>
    <published>2024-12-02T13:2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심하지만 이게 나야  한겨울에도 오직 스킨, 그래도 못 참겠으면 어디 엄마가 쓰던 크림 쿡 찔러 바르고 집을 나서는 그가 그랬다.   &amp;quot;아, 난 스킨만 발라서. 로션이나 크림 같은 거 자세히 알고 싶진 않아.&amp;quot;  글쎄, 이 말이 내게는 마치 '아, 난 속옷을 입거든. 니트나 양말 같은 거 없어도 괜찮아.'처럼 들렸다.   의복으로서 최소한의 기능만 수행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CS%2Fimage%2FKGTmjRdsQSnCow0qz4gEa7AdnzI.jpg" width="28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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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원하기를 바라는 그 모든 이에게 - 유한한 삶을 사는 인간으로서 영원히 사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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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5T22:39:15Z</updated>
    <published>2024-10-18T01:3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지프스를 아는가? 그는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인간이다. 인간임에도 불구하고 그는 올림포스의 신들과 상당히 돈독한 관계를 맺고 있었다. 어느 정도였냐면 신들의 연회에 초대를 받을 뿐만 아니라, 암브로시아를 먹는 게 허락될 정도였다. 암브로시아는 주식으로 먹을 시 불로불사를 가능케 하여 신들만 먹는 것이 원칙인데, 이를 간혹 시지프스에게만 특별히 허락해 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CS%2Fimage%2FxMFUT-Zso2OeEQ_Vgij7WAg5yt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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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분 크림이 기름지다 - 말로만 수분인가 왜 이렇게 번들거릴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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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1T00:00:37Z</updated>
    <published>2024-09-22T10:4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제품도, 아웃 누구나 나에게 잘 맞는 화장품을 쓰고 싶어 한다. 그래서 뷰티 유튜버의 영상을 매 환절기와 연말연시마다 찾아보기도 하고 나랑 비슷한 피부를 가진 주변 인들에게 '넌 수분 크림 뭐 쓰니?'라고 넌지시 물어본다.   그러나 어디서 귀담아들은 제품 정보건, 언제나 기대와는 조금씩 엇나간다. 돈은 돈대로 나가고, 또다시 나에게 찰떡인 제품을 못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CS%2Fimage%2Fl468sbgViv39FUoRCperIp3wqYw" width="41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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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중세안? 애벌세안이라고 들어보셨는지 - 이중세안을 해야 할 때를 알려드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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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30T23:35:51Z</updated>
    <published>2024-08-16T08:3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땀, 피지, 그리고 선크림 요즘은 해가 저문 깜깜한 밤도 35&amp;deg;C를 찍는 한 여름이다. 비록 해가 지고 나면 자외선은 없지만, 오전에 바른 선크림이 하루 종일 흘린 땀, 피지와 함께 얼굴 위에 아마도 어지럽게 뒤범벅되어 있을 것이다.   뭐가 뭐랑 섞였는진 모르겠지만, 아무튼 얼굴이 번들거리고 머리카락이 달라붙으니 찝찝하다. 어떻게든 당장 씻고 싶은 마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CS%2Fimage%2Frz1eox0PxIDKkzRwjToN66uN2o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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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정 크림이 진정시켜주는 건 우리 마음 - 효과는 둘째치고 일단 사면 맘이 편안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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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6T09:59:30Z</updated>
    <published>2024-07-26T13:2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발은 상처 연고 제약 회사에서 출시한 마데카 크림은 첫 출시 이래 8년 동안 성분이나 기술 등을 조금씩 달리하여 현재 7번째 리뉴얼 버전으로 판매중이다. 홈쇼핑에서는 매진, 완판 기록도 있을 정도로 대표적인 성공 사례다.   피부 장벽 재생 효과로 유명한데, 피부를 보호하고 현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원래 화장품의 기본 소양인지라, 특별히 더마코스메틱이라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CS%2Fimage%2Fo4Rg3m3nUnT3ELuBQPAHbGmyTl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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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깐 달걀 피부는 사실 까진 피부다. - Exfoliating이 '정리'라니, 황석희 번역가님 도와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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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3T04:09:45Z</updated>
    <published>2024-06-08T03:5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국내 판매 시작 약 1주 전인가 올리브영에 입고됐다. 바로 초강력 각질 정리 패드의 끝판왕, S사의 최고 농도 제품 말이다. 약 10년 전에 심각한 여드름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을 때, 피부 관리에 장기적으로 도움이 될 성분을 공부하던 중 알게 된 제품이다.   이 제품은 성분 농도별로 총 3개가 출시됐다. 각각 센시티브가 0.5%, 에센셜이 1%,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CS%2Fimage%2Fez2S4S_xFWyZWkEfhNNH8XcChT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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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부 좋아지는 건 덤이고 - 따뜻한 사람의 체온을 선사해드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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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31T03:30:18Z</updated>
    <published>2024-05-27T09:2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버튼을 눌러버렸다 (전편에 이어) 다이소에 입점하는 브랜드사들에 대해 얘기를 시작했는데, 실장님은 뜻밖의 반응을 보였다. 나는 '요새 엄청 인기인 그 제품 있잖아요' 까지만 말했는데, 실장님은 무슨 버튼이라도 눌린 듯이 대번에 속사포처럼 말을 쏟아내셨다. 한편 그 와중에도 작고 조곤조곤한 음성과 손놀림에는 흔들림이 없었다.  &amp;quot;어유, 요새 그 제품 때문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CS%2Fimage%2F3Msu9Xd3PMXWJT5r3SQz5SEmtv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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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 만난 사람에게 얼굴을 맡겼다 - 낯빛이 노랗고 얼굴이 두껍지 못한 사람의 피부 관리실 방문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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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0T10:27:32Z</updated>
    <published>2024-05-20T06:5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런 내용이 궁금하신 분들이 읽으시면 재밌습니다. 오프라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브랜드, 매장을 운영하는 분피부 관리실의 고객 응대부터 서비스 전반 과정이 궁금하신 분화장품 연구원이 피부 관리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게 뭔지 궁금하신 분고객 응대 서비스 직무에 대한 한 개인의 관점이 궁금하신 분  가게에 오는 과정부터 고객 경험의 시작  첫 관리실 방문 6&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CS%2Fimage%2F-xWw3trDw8G5RH_GNLYlalGsnT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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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새 관리 좀 하네? - 피부 관리 좀 받으라는 이들에게 고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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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3T03:55:08Z</updated>
    <published>2024-04-12T23:3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관리 안 하는 사람 없죠     &amp;quot;요새 관리해?&amp;quot; 깔끔하고 잘 정돈된 인상을 주면 으레 듣는 말이다. 정해진 기준은 없지만 여기에 개인의 취향을 더하여 창의적인 변형이 이루어지면 그게 곧 개성으로 받아들여지기도 한다.  또 유행에 민감한 사람은 배우나 아이돌 등 대중적이고 매력적인 이미지를 가진 대상의 외모를 추구하기도 한다.      결국 관리란 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CS%2Fimage%2FPuXcRUqXxdgAsPXOVI6ygSRvIA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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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년 전 건데 그걸 이제 와서? - 리들샷은 신기술도 신원료도, 신제형도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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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0T13:14:15Z</updated>
    <published>2024-03-20T12:0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따가운 게 정상? 리들샷은 스피큘이라는 원료의 특성 때문에 따갑다. 스피큘은 10년도 훨씬 전에 나온 원료다. 당시에는 피부 관리실에서 약초필링, 해초필링, 약초침 등으로 불리곤 했다. 이렇게 오래전 소재도 우려먹으려면 얼마든지 가능하다는 걸, 우리는 다시 한번 목도하고 있다.  스피큘은 화학명칭(INCI)으로는 실리카에 해당한다. 실리카는 흔히 김이나 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CS%2Fimage%2FmomIod0-WHlmV3P2-RsozGhhKI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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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트렌드는 네가 바르는 거 나도 바르기 - 틱톡의 유행, 시작도 전에 밀려난 맞춤형 화장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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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1T02:38:28Z</updated>
    <published>2024-02-29T13:0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를 위해  나의 취향과 필요를 모두 담아 오직 나만 쓰라고 만들어진 제품. 이건 날 위한 물건이니까 남들은 나와 똑같은 걸 가질 수 없어.  마치 세상에 단 하나뿐인 수제 케이크 또는 DIY 액세서리 판매 문구에서 따온 것 같은 뉘앙스다. 답은 다름 아닌 맞춤형 화장품에 대한 내용이다.  가파른 성장세를 거쳐온 한국의 화장품 산업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CS%2Fimage%2Fn-OzXFSJ8esy_kYZ8PNRYZjDj9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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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응 반박 시 니 말 틀림 - 단 2초가 없어서 패배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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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4T13:14:26Z</updated>
    <published>2024-02-04T00:5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재밌으면 믿음이&amp;nbsp;가 친구는 인스타그램에서 단 4개의 쇼츠로 구성된 광고를 보고 혹해서 토너를 샀다고 했다. 기대에는 한참을 못 미쳤다. 토너의 효과는 그가 광고를 보고 든 기대감만큼 진짜여야 했는데&amp;nbsp;실제로는&amp;nbsp;그러지 못했다.  그런데 그날부터&amp;nbsp;인스타 광고를 보고 제품을 안 사지도 않았다.&amp;nbsp;제품에 대해 상세히 따져보는 습관이 생기지도 않았다. 그냥 &amp;lsquo;에이,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CS%2Fimage%2Fj33FpIQV__ZVADBIqrmr8kWv8T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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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력적인 제품을 만들면 일도 매력적일까 - 청년 직무 멘토링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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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0T12:17:10Z</updated>
    <published>2024-01-20T09:3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기 전 마음: 빼빼로 사갈까? 멘토링 날짜는 11월 11일이었다. 근처에 빼빼로를 사갈 편의점이 없을까, 지도앱으로 찾아보면서 마음이 설렜다.  주관 기관 관련자의 모집 안내문을 보고, 모든 직무와 직군을 멘토로 모집한다기에 지원했다. 언제나 내 경험과 의견이 다른 이에게 도움이 되길 원했기 때문에 이 소식이 그렇게 반가울 수가 없었다. 그리고 이제 경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CS%2Fimage%2F9JbVH5PboyQOzid9KlgrN2Axc6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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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똑똑하려고 애쓰지 않아도 괜찮다. - 흐릿해도 흥미롭게, 속을 알 수 없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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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5T02:40:21Z</updated>
    <published>2024-01-05T01:5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연 그래서 샀을까?     화장품이 과학적이어야 한다는 말은 지난 수십 년 간 계속 나왔다. 강력 보습이라는 게 진짜냐, 같은 것들을 입증해 보라고 요구받은 신제품들은 저마다 미백, 주름 개선과 같은 기능성은 당연하고 미세 먼지 제거, 혹은 128시간 보습과 같은 신박한 효과를 하나씩 추가하기 시작했다.   안 그래도 몇 년 전 급부상한 데이터 산업 덕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CS%2Fimage%2FZ3B_hB-EZwGBm_X9_FgfjYXOdW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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