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경원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opu" />
  <author>
    <name>leese34</name>
  </author>
  <subtitle>&amp;quot;교사의 삶이 교육입니다&amp;quot; 교사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교사이기에 교사여야 하는 운명을 받아들이고 살고 있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4opu</id>
  <updated>2017-10-07T09:30:40Z</updated>
  <entry>
    <title>학교자율시간이 시작됩니다. - #학교자율시간 #2022개정교육과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opu/160" />
    <id>https://brunch.co.kr/@@4opu/160</id>
    <updated>2024-08-22T00:03:06Z</updated>
    <published>2024-03-16T23:1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글은 &amp;quot;2024년부터 시작되는 학교자율시간을 아시나요?&amp;nbsp;&amp;quot; 라는 제목의 글로 23년도 12월에 스쿨잼에 연재되었던 글입니다. 스쿨잼 링크는 글 마지막에 있습니다.  2024년부터 시작되는 학교자율시간  올해부터 초등학교 1, 2학년을 시작으로 2022 개정교육과정이 학교 현장에서 시행됩니다. 새로운 교육과정이 시작되는 시기엔 혼란도 조금씩 생기기도 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pu%2Fimage%2FqBcbGa1ZV7mdWu4EeMRvQmwnl2U.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디지털 시대, 아이의 배움은 어떻게 이루어져야 할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opu/127" />
    <id>https://brunch.co.kr/@@4opu/127</id>
    <updated>2024-03-10T01:29:01Z</updated>
    <published>2024-03-09T23:2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글은 2022년 7월부터 23년 12월까지 '스쿨잼'에 연재했던 글을 다시 올립니다.(시간이 지났기에 수정된 부분도 있음) 스쿨잼 링크는 글 아래쪽에 있습니다.  교육한다?  누군가 나에게 교육하는 것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어떻게 대답할 수 있을까요? &amp;lsquo;경영의 실제&amp;rsquo;라는 피터 드러커의 책엔 이런 내용이 있답니다.  &amp;lsquo;사업의 목적이 무엇인가 하는 것에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pu%2Fimage%2FhNROi5N1jlxjkhWe1W4UCaZIlo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3년을 보내고 24년을 맞이하며 - 청룡의 해 연하장 만들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opu/162" />
    <id>https://brunch.co.kr/@@4opu/162</id>
    <updated>2024-02-08T06:24:23Z</updated>
    <published>2023-12-31T06:2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23년도 12월 31일  23년의 시작은 오랜 시간의 연수와 함께였답니다. 덜컥 '수석교사'가 되는 기회를 얻었고 수석교사가 되기 위해 수행해야 하는 '자격 연수'를 들어야 했지요. 숙박연수로 거의 한 달을 보냈답니다.  그때만 하더라도 언제 23년이 지나갈지, 수석교사로 살아갈 내 모습이 어떤 모습일지 그려지지 않아서 두려움 반 기대 반의 상태였던 것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pu%2Fimage%2F_QBtJFw6h4oHZWwpA8b4LRDb3BM.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스승의 날 - 어린이날과 실내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opu/126" />
    <id>https://brunch.co.kr/@@4opu/126</id>
    <updated>2023-06-25T06:36:43Z</updated>
    <published>2022-05-15T02:0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승의&amp;nbsp;날,&amp;nbsp;어린이&amp;nbsp;날을&amp;nbsp;이야기해&amp;nbsp;볼게요  오늘은&amp;nbsp;스승의&amp;nbsp;날입니다.&amp;nbsp;제자들과의&amp;nbsp;예전&amp;nbsp;기억들을&amp;nbsp;다시&amp;nbsp;소환하는&amp;nbsp;날이기도&amp;nbsp;하지요.&amp;nbsp;오래된&amp;nbsp;제자가&amp;nbsp;오랜만에&amp;nbsp;연락해올&amp;nbsp;때&amp;nbsp;그&amp;nbsp;당시를&amp;nbsp;떠올리는&amp;nbsp;것은&amp;nbsp;자연스러운&amp;nbsp;현상이니까요.&amp;nbsp;그래서&amp;nbsp;연락&amp;nbsp;자체만으로도&amp;nbsp;너무&amp;nbsp;고맙답니다.&amp;nbsp;그런데&amp;nbsp;사실&amp;nbsp;스승의&amp;nbsp;날은&amp;nbsp;부담스러운&amp;nbsp;날이기도&amp;nbsp;하답니다.  '정말&amp;nbsp;아이들에게&amp;nbsp;도움이&amp;nbsp;되는&amp;nbsp;교사였나?'  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pu%2Fimage%2FgPVxd25rR6cjPq-1WoRv2uboltk.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 일, 남 일! - #오토마다 #어버이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opu/124" />
    <id>https://brunch.co.kr/@@4opu/124</id>
    <updated>2022-05-14T09:42:51Z</updated>
    <published>2022-05-08T01:3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번주는 어린이날 주간으로 생각하고 수업을 진행했어요. 조금은 활동적인 수업으로 디자인했고 조금은 즐거움이 더 있는 수업으로 말이지요.  그 첫 번째 수업이 바로 '오토마타' 제작이었지요. 오토마타는 자동기계장치를 뜻하는데 한 곳을 움직여서 다른 곳들이 같이 움직일 수 있도록 만드는 기계장치랍니다. 이게 생각보다 어려워요. 기계장치를 처음부터 고려해야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pu%2Fimage%2FCgCex05PkyxQOsKpviJRcab2DDU.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세상 속 '정' 있음에 - 사랑보다 강한 녀석 '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opu/123" />
    <id>https://brunch.co.kr/@@4opu/123</id>
    <updated>2022-03-31T01:32:25Z</updated>
    <published>2022-03-28T11:5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세상에 '정'이 있음을 알게 키워야 강한 사람으로 클 수 있어.&amp;quot;  드라마 속 대사로 기억합니다. 평범한 일상 속 소소한 정을 나누며 살아가던 저의 어린 시절이 생각났고, 현시대의 삭막함도 떠오르더군요.  무엇이건 절차와 업무중심으로 일을 처리하는 세상은 겉으론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세상이 된 것 같아 보입니다. 이런 세상에서 우리는 많은 혜택을 누릴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pu%2Fimage%2F2gZr2OQd7ubIHO75tLbS5ymztt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6학년 교육과정 설명회 - #학부모총회 #교육과정 #설명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opu/122" />
    <id>https://brunch.co.kr/@@4opu/122</id>
    <updated>2022-04-04T08:58:23Z</updated>
    <published>2022-03-12T09:3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6학년의 교육과정은 다음과 같은 세 가지 바탕 위에 만들어지고 실천되겠습니다. 우리 모두의 미래와 직결된 환경을 생각하는 교육이고, 머리로만 아는 것이 아닌 실천을 생각하는 교육이며 혼자만이 아닌 우리를 생각하는 교육으로 말입니다.   세 가지 핵심이 가진 다양한 내용들은 살펴보시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1년간 이어질 수업에서 지켜질 그리고 함께 만들어갈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pu%2Fimage%2FiST2nLLaQ9Tck9EDWeXT6VftACQ.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새 학년 첫 번째 수업과 생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opu/121" />
    <id>https://brunch.co.kr/@@4opu/121</id>
    <updated>2023-08-06T23:33:13Z</updated>
    <published>2022-03-01T09:1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수업에서 보여주어야 할 것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교사에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결국 '수업'일 테니까요.  1.&amp;nbsp;당당함이 있어야 합니다.  교사의 첫 수업은 교사에게도 중요하지만 사실 아이들에겐 엄청 중요한 첫인상을 남깁니다. 첫 수업에서 보인 선생님의 모습이 앞으로의 수업에 큰 영향을 준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첫 수업에 임하는 교사는 당당해야 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pu%2Fimage%2F39fRKsBIHO4xVF_edAuesDFeC8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개학 첫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opu/120" />
    <id>https://brunch.co.kr/@@4opu/120</id>
    <updated>2022-03-21T13:46:55Z</updated>
    <published>2022-02-27T11:2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 학년 첫날을 기다리며....  어느새 2월도 그 끝을 향하고 있고 새로 시작하는 3월이 눈앞에 다가왔구나. 선생님은 3월을 참 좋아한단다. 3월이면 세상은 생명의 기운이 가득해지고 그 속에 너희들처럼 희망 가득한 아이들과 만날 수 있으니까 말이야. 그렇다고 행복하고 편안한 것만은 아니란다. 너희들이 지금 느끼는 감정처럼 선생님도 설렘과 두려움이 동시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pu%2Fimage%2FWn1jyVG1AsssLZdA4Ea56zmldsE.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경원쌤의 (졸업 전)마지막 수업 - #방학 #졸업 #수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opu/119" />
    <id>https://brunch.co.kr/@@4opu/119</id>
    <updated>2022-01-08T13:12:20Z</updated>
    <published>2022-01-08T09:0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졸업!  졸업한 제자들과 만날 수는 있지만 수업은 할 수 없답니다. 그래서 졸업하기 전까지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수업을 아이들과 함께 하고 싶고 최대한 노력하고 있어요. 하지만 그 많은 수업들 중 아이들에게 기억되는 수업은 그리 많지 않을 것입니다. 수업이라는 것이 매번 매 순간 특별한 것은 아니니 당연한 것이면서도 한편으론 아쉬운 마음이 드는 것도 사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pu%2Fimage%2FmsWKssiv8Dm_Z6lCPyinDTtanZU.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행정이 앞선 교육&amp;nbsp; - #공교육 #불행</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opu/118" />
    <id>https://brunch.co.kr/@@4opu/118</id>
    <updated>2022-02-20T21:05:31Z</updated>
    <published>2021-12-05T04:5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교육이 불행해지는 이유는 행정이 앞선 교육이기 때문이다.  학생과 교사의 교육활동이 앞서는 교육이 우리에겐 필요합니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합니다. 우리의 현실은 학생의 작은 생활 속 변화와 그 순간의 소중한 느낌을 살리기 위한 교사의 온전한 교육활동과 의미를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런 현실은 교육이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고 받는 것만을 말하지 않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pu%2Fimage%2FVxstXqy1jcbBFgQTdD3m-t9oCxs.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수도권 학생들의 매일 등교 일주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opu/117" />
    <id>https://brunch.co.kr/@@4opu/117</id>
    <updated>2021-12-10T13:13:17Z</updated>
    <published>2021-11-27T23:4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어느새&amp;nbsp;전체&amp;nbsp;등교의&amp;nbsp;일주일이&amp;nbsp;지나갔습니다. ^^ 개인적으로&amp;nbsp;아이들과&amp;nbsp;일주일을&amp;nbsp;온전히&amp;nbsp;만나는&amp;nbsp;것이&amp;nbsp;거의&amp;nbsp;2년 만에&amp;nbsp;처음인&amp;nbsp;것&amp;nbsp;같답니다. 코로나로&amp;nbsp;인해&amp;nbsp;우리는&amp;nbsp;많은&amp;nbsp;것을&amp;nbsp;잃었다&amp;nbsp;생각합니다. 기본적으로&amp;nbsp;아이들에게&amp;nbsp;제공되어야&amp;nbsp;할&amp;nbsp;것들이&amp;nbsp;제대로&amp;nbsp;제공되지&amp;nbsp;못했고 그로 인해&amp;nbsp;많은&amp;nbsp;어려움을&amp;nbsp;각&amp;nbsp;가정에서&amp;nbsp;떠맡으신&amp;nbsp;것을&amp;nbsp;잘&amp;nbsp;알고&amp;nbsp;있습니다. 그동안&amp;nbsp;학교가&amp;nbsp;아닌&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pu%2Fimage%2FD8NobUJOgVE7JQaMaY74HTbCyEI.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경원쌤의 창의융합교실 - #비바샘 #통합수업 #융합수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opu/116" />
    <id>https://brunch.co.kr/@@4opu/116</id>
    <updated>2021-11-21T23:16:22Z</updated>
    <published>2021-10-09T23:4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년이 넘는 기간을 교사로 지내리라곤 첫 발령 땐 생각지 못했지요. 아무도 멈출 수도 붙잡을 수도 없는 시간처럼 어느새 제 경력이 20년이 훌쩍 넘었더군요. 그동안 만난 많은 아이들과 학부모님들 그리고 주변의 동료 선생님들까지, 모두를 기억하지 못하지만 항상 힘이 되고 고마운 사람들이었던 것은 사실인 것 같아요. 그랬기에 지금의 제가 있으니까요.  20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pu%2Fimage%2FLET72gmSb8gtK7QOCFuXEPQUrr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세계 건축물 만들기 수업 - #주제 수업 #프로젝트 #작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opu/115" />
    <id>https://brunch.co.kr/@@4opu/115</id>
    <updated>2023-09-06T05:24:24Z</updated>
    <published>2021-10-08T13:5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험과 수업  수업에 대한 다양한 생각들이 존재합니다. 다양한 생각만큼 다양한 형태의 수업이 존재하고요. 하지만 어떤 형태의 수업이건 모든 수업엔 공통적이면서 핵심적인 부분이 있다는 생각입니다. 전 그것을 '수업을 통한 경험의 확대'라고 생각합니다.  경험하지 못하면 사유하지도 못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아이들과 20년 넘는 생활을 하며 이 말에 더 깊이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pu%2Fimage%2FFfgbaY9-pmHTEUIyOKNT6MhdDfU.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명절+추석+노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opu/114" />
    <id>https://brunch.co.kr/@@4opu/114</id>
    <updated>2021-09-23T21:01:12Z</updated>
    <published>2021-09-20T07:4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랑 들녘과 가족  노랑의 물결이 사람의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추석 명절의 따뜻함에 노랑이 더해져 가족의 정이 흐르는 순간임을 더 깊이 느끼게 해 주네요.  명절! 가족이 모이는 시간.  세상 누구보다 솔직한 모습의 자신을 알고 있는 가족에게 세상 풍파 속에서 잊고 있던 따뜻함을 배우고 느끼는 시간이 명절이 아닐까요? 이번 명절에도 가족에게 부끄럽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pu%2Fimage%2FsDk8ukjn3CMPCMrx_g7mINiS--s.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간이 아닌 존재와 우리는 얼마의 시간을 보내고 있나요 - #생명 #존중 #생태 #아침 #나들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opu/113" />
    <id>https://brunch.co.kr/@@4opu/113</id>
    <updated>2021-08-18T11:30:25Z</updated>
    <published>2021-08-11T08:3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헌법 제1장 &amp;quot;우리는 인권이 우선인 민주환경공화국이다.&amp;quot;   올해는 그동안 시도하지 않았던 학생자치 활동의 구체적인 활동을 구상하고 실행한 해가 되었답니다. 코로나로 어려운 상황이었지만 아이들이 가진 힘을 믿고 진행한 수업이었죠. 역시나 아이들은 성장의 욕구를 수업을 통해 고스란히 드러내 주었고요. 학생자치를 6학년 사회교과의 민주주의와 연결하였기에 민주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pu%2Fimage%2FIrE80nT9aSa8Zc_zNW1J77lljXA.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개별화 교육과 통합수업 - #개별화 #맞춤형 #통합</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opu/112" />
    <id>https://brunch.co.kr/@@4opu/112</id>
    <updated>2021-08-11T09:39:42Z</updated>
    <published>2021-08-10T02:2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별화에 대한 논의는 이미 오래전부터 있었던 이야기입니다.  '1996년 제3차 대통령 보고서 '신교육체제 수립을 위한 교육개혁 방안'에서 수준별 교육과정 도입을 건의, 7차 교육과정부터 전면 적용하게 되었다고 한다.... 제7차 교육과정(교육부고시 제1997-15호)은 학교 교육과정 편성을 의무화하고 학습자의 개성과 능력, 흥미와 요구를 중시하여 학습자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pu%2Fimage%2FzFnXi-MdP6d4yAZit9jfJSKag2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이가 들어도 할 수 있는 일 - #사랑하기 #내가 하는 일 #아름다움 찾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opu/111" />
    <id>https://brunch.co.kr/@@4opu/111</id>
    <updated>2021-08-02T14:49:19Z</updated>
    <published>2021-07-27T23:2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림픽은 누군가 짜 놓지 않은 현실 속 감동을 만날 수 있답니다.  우리나라 탁구 선수인 신유빈 선수와 접전을 벌인 58살(우리나라 나이로 하면 거의 60살)인 나샤렌 선수의 인터뷰는 참 멋진 말인 것 같아요.    &amp;ldquo;자연을 거스를 수는 없습니다. 저는 제 약점을 알아요. 키가 작고 스핀도 많이 걸리지 않습니다. 좀 더 피지컬 한 탁구를 할 수도 없어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pu%2Fimage%2FjJDEvLtdM81Y2gbTlOLXMsFz1uo.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이들에게 맞춘 교육은 어떤 모습인가요? - #혁신교육 #개별화교육#학습부진 해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opu/110" />
    <id>https://brunch.co.kr/@@4opu/110</id>
    <updated>2021-08-18T11:27:14Z</updated>
    <published>2021-07-20T09:2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제 수업을 하면 교과 공부는 언제 하나요?  우리는 교육을 이야기하며 항상 아이들에게 초점을 맞춰야 한다 이야기하지요. 그런데 정작 우리들은 아이들에게 맞춘 교육이 무엇인지 잘 모르는 경우도 많답니다. 왜 그럴까요? 아마 그것은 우리의 경험과 관련되어 있다고 생각해요. 우리가 경험하지 못한 것에 대한 어색함과 두려움이 우리의 생각을 가로막고 있는 것이지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pu%2Fimage%2FISwmFkQbXsbchMJxhop3FdJ-Wy0.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믿음 그리고 도전! - #배움 #믿음 #도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opu/109" />
    <id>https://brunch.co.kr/@@4opu/109</id>
    <updated>2021-07-18T16:10:19Z</updated>
    <published>2021-07-18T02:0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 믿음을 주는 존재는?  지금 나에게 있어 믿음직한 사람이 있나요? 어떤 상황이 오더라도 항상 나를 믿고 지지해주는 사람 말이지요. 그런 사람이 있다면 우리의 인생은 결코 외롭지 않을 거예요. 그런데 이렇게 나에게 믿음을 주는 사람을 넘어 믿음을 주는 존재로 생각을 확장해 보면 어떨까요? 나에게 믿음을 주는 존재가 꼭 사람일 필요는 없지 않을까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pu%2Fimage%2FVxSF8g8YzJbT1uvzOZJa6xH3nsY.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