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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o rae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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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ohyeonkimolk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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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boraeng studio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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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0-10T05:58: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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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뷰 만점카페 &amp;lt;도넛정수&amp;gt; - 창신동 카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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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2T15:05:53Z</updated>
    <published>2026-02-22T15:0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린 동묘역에서 와서 역근처 공용주차장에 주차 후  올라왔다 별다른 검색없이 와서 이렇게나 엄청나게 가파른  언덕길과 계단이 있을 둘 몰랐다. 덕분에 운동한다  생각하고 열심히 올라감 (카페가서 떡실신)  하지만 탁 트인 전망을 보려면 이정도는 감수해야할듯! 그리고 바로 아래 주차장이 있어 조금만 검색해보고  올걸&amp;hellip;. 껄껄껄 후회를 좀 했었지만&amp;hellip;!  다음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Eg%2Fimage%2FQiNbqieCfqCxZnjqbTa5wGOW0E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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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되고싶은 사람처럼 행동하기로 했다. - 나의 행동메뉴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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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8T12:21:05Z</updated>
    <published>2023-03-28T01:2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부터인지 잘 모르겠다. 아무리 헤아려봐도 나의 길고 긴 패배감의 역사는 그 시작을 짐작하기 어렵다.  이젠 아주 디테일하게 나의 어디가 어떻게 고장났는지 잘 알게 되었다. 하지만 여전히 어떻게하면 진짜로 나를 고쳐 쓸수 있는지 잘 모르겠다.   그래서 되고 싶은 태도로 행동해 보기로 했다.   내가 갖고싶은 태도 10가지. 1. 자기확신 2. 긍정적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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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샷 - 한잔 주문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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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0T04:02:53Z</updated>
    <published>2021-08-20T01:1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언젠가 누군가의 기적들이었다.  지금의 내가 있기까지는 그간 노력들의 결과물이다. 세상에 던져지고부터는 오롯이 나의 작품이다. 어떤 결과물을 내놓더라도 아끼고 사랑할 것. 난 내 인생에 주문한다. 스스로 당당할 것을. 스스로 떳떳할 것을. 오롯이 내 것인 삶앞에 시련은 있어도 언제나 그 뒤엔 성장이 따를 것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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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란안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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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25T23:44:00Z</updated>
    <published>2019-11-25T05:3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란바람이 불었다각막에 스친 파란 감각이 시야의 경계를 뭉그러뜨렸다잡고싶었다그 파란물이 여울져 모이기전에그대로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끝내 떨구어 내리기 전에그것은 이내 뜨거운 투명한 구슬이 되어턱끝까지 미끄러져 내렸다그 파란 구슬은 내 목을 턱하고막아 버렸다결국 너를 부르지 못하고그렇게 너를 보낸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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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해야하는&amp;quot;이 아닌, &amp;quot;하고싶은&amp;quot;으로 - 이기적인 선택앞에 놓여있는 당신에게, 그래도 괜찮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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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25T12:35:05Z</updated>
    <published>2019-05-25T04:4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물론이에요. 해야하는 일들이 눈앞에 쌓여있어요. 작은것 하나부터 내 인생의 가장 큰 선택까지도. 전 이 단어를 먼저 떠올려 보고 싶어요. &amp;quot;그럼에도 불구하고.&amp;quot; 나는 누구를 위한 선택을 할것인가. 나를 위한 선택인가? 과거의 나를 위한 선택인가, 미래의 나를 위한 선택인가, 혹은 지금의 나를 위한 선택인가. 혹은 타인을 위한 선택인가.  저는 &amp;quot;지금의 나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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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장에 뼈가자라 - - #동화_ 보랭 (feat. 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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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26T11:38:15Z</updated>
    <published>2019-03-26T11:2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엄마 심장이 두근거릴때마다 뼈가 찌르는거 같이 아파요 -.&amp;quot; &amp;quot;아이야, 심장에는 뼈가 없단다&amp;quot; &amp;quot;그런데 정말 뼈가 있는것처럼 아파요.&amp;quot; &amp;quot;그럴순 없어, 엄마랑 검사 받아보러 가보자. 걱정하지마. 네가 그걸 의식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거야.&amp;quot;  그날 밤 아이는 심장에서 뼈가자라 심장이 찢기는 아픔을 느꼈어요. 다음날 아이와 함께 엄마는 병원을 찾았어요.  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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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부로 후회하는 것  - 바보같은 속삭임에 동요될 필요는 없어, 언제나 지금이 중요한 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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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24T08:36:58Z</updated>
    <published>2019-02-24T08:3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함부로 후회하지 말 것. 가장 바보같은 짓.  가끔 아무렇게나 내뱉어 낸 말들로 나를 거슬리게 할 때가 있어. 갑자기 앉아 있다가 콕콕 저 깊은데를 찌른단 말야. 괜히 부끄러워지고 묘한 패배감에 젖어. 하지만 어디 이런게 나 뿐이겠어? 섬세한 것을 어쩌란 말야. 그럴 수 있어. 이 땅에 나와서 모든 시간을 만족하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을 거란 말야. 그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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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페 유일. - 안산의 어느 한옥 카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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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06T05:15:40Z</updated>
    <published>2019-02-10T06:4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걸어서는 절대 갈 수 없을것 같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리가 없었던. 이쁜 카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Eg%2Fimage%2F7S3mc1rQlp_rME6pEaulfGgI1B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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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nne의 그림이 있는 다이어리 - 잘하고 있어, 자라고 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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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08T14:42:03Z</updated>
    <published>2019-01-07T07:5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Eg%2Fimage%2F1n1feGNVao_rfqh7ZdE81YuznR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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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blue bear. - 그래 이 우울한 곰녀석의 이야기를 하려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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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05T09:19:44Z</updated>
    <published>2019-01-05T05:5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울을 먹고사는 곰이 있었어. 하루는 아침에 눈을 떴는데 초록 잎사귀 사이로 빛이 강렬히 비치고 있는거야. 너무나도 눈이 부셨지.  맑고 상쾌한 공기가 코끗을 자극하고 시냇물 흐르는 소리가 귀를 간지르는 그런 아침이었어. 곰은 힘껏 기지게를 켰어. 그리고는 고개를 숙여 발끝을 쳐다봤지. &amp;quot;쓸데없이 날씨는 왜이렇게 맑은거야? 난 그럴 기분이 아니라구.&amp;quot; 곰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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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리메리크리스마스 - 소소한 홈파티-레쓰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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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04T07:23:07Z</updated>
    <published>2019-01-04T04:3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파티날은 20-21일 이었는데요 크리스마스도 지난 지금에서야 막간의 시간을 이용해 정리하게 되었네요!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1박2일이 2박3일이 되었다는 훈훈한 이야기 입니다 :)  항상 파티때면 그래도 포토타임이 꽤나 길었는데요 이번엔 게임하느라 사진찍을 겨를이 별로 없었네요 나름 깨알같이 게임을 많이 했는데요 먹고 게임하고 자고 뒹구르르 (rep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5jhzT_xo0vFxXS9yMWUUaXv4Sx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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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쟁과 평화 - 감성자매데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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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18T13:29:02Z</updated>
    <published>2018-12-16T10:5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처럼 시간을 맞춰 나름 오늘 외출을 하기로했다 (미리약속) 우린 여느 젊은이들처럼 또.싸웠다. 왠지 100살을 먹어도 계속 싸울것같은 느낌적인 느낌이랄까... 우린 여느때와 같이. 평화대협정을 맺고 드디어 나왔다. (외출성공) 얼어 뒈질것 같은 날씨에 따땃한 커피샵에 입성을 하니 마냥좋구나.    사실 나는 카페 나와서 카페 그림그리고, 언니는 글을쓰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Eg%2Fimage%2FfKZo-HR8T7It7ENknV5yAEPvxD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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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가워요 :) - 이화마을에서 하하하카페와 마주칠 수 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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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18T14:55:44Z</updated>
    <published>2018-12-05T06:0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페 일러스트를 이따금씩 그리기로 했는데요, 뭔가를 꾸준히 하려고 하니 하기도 전에 마음이 뭔가 살짝 실룩해지는 느낌이잖아요? 그래서 하다가 말아버리고.. 그리고 포스팅이라도 하려면 제대로 완성해야 올릴수 있다고 당연히 생각을 했지 모예요. 다들 아시겠지만 한번 흐름이 끊기면, 뭐랄까 서랍에서 다시 꺼내기 싫잖아요. 그렇다고 서랍속에 짱박아 두기는 아쉽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Eg%2Fimage%2FUCVt70L0ROmqKWHIvPVSatXIOx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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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하하카페 - 2018112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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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01T16:53:57Z</updated>
    <published>2018-11-24T15:3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화동 감성카페 하하하카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Eg%2Fimage%2F5pyIHCbbFzyYOce1GoWZ-uWjvm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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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orkspace - sangbong coffe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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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18T13:28:21Z</updated>
    <published>2018-11-24T15:3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81117 요즘 대한민국은 미세먼지가 가득한 나라가 되었다. 봄 - 미세먼지 - 여름 - 미세먼지 - 가을 - 청량 - 미세먼지 - 겨울 - 미세먼지 ... 청량한 가을을 스치고 다시 미세먼지의 계절이 왔다. 우중충한 날이지만 카페는 여전히 예쁘다.      그저 웃지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Eg%2Fimage%2FzZ3PdKOlOvbLHCGzEGBWQL1Trt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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