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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youngm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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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17년차 UX 디자이너.   세 남자 케어 중.  오늘도 설레이는.   꿈꾸는 워킹맘.</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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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0-10T07:22: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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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행복의 점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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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6-27T23:5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3년 같았던 1년의 시간이지나고 2024년 5월의 마지막날 복직을했다.  캐나다에서 보낸 1년의 시간들은 마치 영화와 같았다.  오붓한 시간들이 너무 행복해서 자연이 너무 아름다워서 비현실적이었다.  온가족이 함께 밥을 먹고 회사대신 학교에 다니고  매일 산책을했다. 함께있는 시간만큼  많이 웃고 많이 싸우고  많이도 화해했다.  그리고 때로는 너무 괴로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FP%2Fimage%2FeYq1AnnhkAnOR-aYOo9AfhbLxJ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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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자렛의 빅터 - 빅터 엄마의 눈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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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5-22T12:2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은 캐나다에 금방 적응해어른들이 문제지  캐나다에 오기 전 많이 들었던 말이었고, 나역시도 그럴 것이라 막연히 생각했었다. 하지만 캐나다의 학교에 적응하지 못하는 아이들이 많다는 것을 옥빌의 한인 모임에 나가면서 알게되었다.  1년이 지나도록 삼삼오오 도시락을 먹는 그룹에 끼지 못해 엄마가 고심끝에 준비한 작은 주먹밥 여러개를 호주머니에 넣고, 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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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애 첫 할로윈 - 할로윈의 악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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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5-13T09:3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10월의 마지막 날, 옥빌에서의 첫 할로윈을 맞이했다. 사탕을 받기 위해 남의 집 문을 두드려본 경험이 없는 나와 남편은 할로윈 당일이 되어서도 어떻게 해야할지 고개를 갸우뚱거리고 있었다.  5시쯔음 조금 이른 저녁을 먹고 있을 무렵, &amp;lsquo;띵동&amp;rsquo; 초인종 소리가 들려왔다.  &amp;lsquo;설마, 벌써 시작인거야?&amp;rsquo;  설레이는 마음으로 집 문을 열어보니 &amp;lsquo;Trick or 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FP%2Fimage%2F-3P2qTciFTBW7ZtxRex_mDNqcv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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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랫만의 설레임 - 디자인학과의 개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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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9T17:16:52Z</updated>
    <published>2023-11-20T14:0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름 방학이 지나고 9월 학기에 Digital Product Design 학과가 시작되었다. 2022년 4월 캐나다로 자녀무상교육을 준비하면서 어렴풋이 머릿속에 그려왔던 순간을 맞이하게되었다. 아이들은 학교 생활에 조금씩 적응해갔고, 나는 컬리지에서 하고 싶었던 공부를 시작했다.   스무살에서 서른 살 남짓되는 학생들과 함께 수업을 듣고, 같은 반 학생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FP%2Fimage%2FKfXwHnPL-LGlGMNvXSkjxlYOqu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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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붕의 라쿤 - 안녕? 반가워, 잘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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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11-18T12:2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나다에와서 생활한지 한 달 정도 되어갈 무렵 어느 날 밤, 안방의 벽 안쪽에서 처음들어보는 동물의 소리가 들려왔다. 남편은 여기저기 지인들한테 물어보더니 라쿤의 울음소리같다고 했다. 인터넷으로 찾아보니 틀림없는 라쿤의 울음소리였다. 그렇게 우리는 매일 밤 라쿤과 함께 잠이들었다.  아이들은 심심할때면 2층의&amp;nbsp;안방으로 올라가서 벽을 두드렸다. 그러면 어김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FP%2Fimage%2F8jjNzfvOaZe2bc9hJ02qBvCTmP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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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듯했던 시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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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9T17:16:52Z</updated>
    <published>2023-11-13T19:5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업에서 만난 Jun은 나처럼 두 아이의 엄마였고, 무엇보다도 나와 나이가 같았다. 그녀도 자녀무상교육을 위해 학교에 다니고 있었는데 나와는 다르게 졸업 후 유아교육으로 취업을해서 아이의 대학교 학비까지 지원을 받기위해 워크퍼밋을 받는 것을 목표로하고 있었다. 어찌나 반가웠던지, 그 뒤로 우리 둘은 힘든일이 있을때마다 어려움을 나누며 서로를 응원했다.  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FP%2Fimage%2FYBa79UGgFm0VemOcU11Vmgx44F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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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별한 인연 - Jun Lei 와의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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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9T17:16:52Z</updated>
    <published>2023-11-13T19:2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서 자녀무상교육을 준비할 때는 퇴근 후 포트폴리오를 만들고 영어공부를 하며 바쁜나날들을 보냈었는데, 컬러지에서&amp;nbsp;문뜩 그때의 시간들이 떠오를때면 캠퍼스를 거닐고 있는 순간들이 비현실적으로 느껴질만큼 고요하고 평온했다. 9월학기에 시작하는 과들이 많다보니, 5월학기는 방학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조용하고 한적했다.     학기가 시작되자 나는 그동안 바래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FP%2Fimage%2FhGe1o1vN7tkSOyhmptmGm7wLDy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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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orry - 눈 녹듯이 풀어진 첫째 아이의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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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9T17:16:52Z</updated>
    <published>2023-06-30T01:2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째 아이의 담임 선생님과 면담을 하기 위해 컬리지 수업 도중에 일찍 나와 학교앞으로 갔다. 하교 시간을 알리는 종소리가 요란하게 울려퍼지고, 잠시 뒤에 학교에서 나오는 두 아이들과 인사를 했다.  아이들을 아빠와 함께 집으로 보내고나서, 학교 뒷편의 커다란 나무 그늘 아래에서 담임 선생님과 마주보고 앉았다.   선생님은 너무나도 앳되고 해맑은 젊은 여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FP%2Fimage%2F7d7aRGrIPf3ktGzdIL_q485Qfl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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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킹맘의 개기일식 - 한국인 학교에 보내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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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06-26T19:3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 둘을 키우는 워킹맘이 정상적인 컨디션으로 생활하기 위해서는 아래의 조건들이 동시에 만족되어야 한다.   첫째 아이가 정서적, 신체적으로 괜찮아야한다. 둘째 아이가 정서적, 신체적으로 괜찮아야한다. 시터 이모님께서 특별한 일이 없고 편안하셔야한다. 회사의 프로젝트 진행상황이 그럭저럭 괜찮아야한다.  하지만 위의 조건들이 모두 괜찮은 경우는 극히 드물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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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번째 초콜릿은 버려도되나요? - 교육청의 공식적인, 그리고 비공식적인 답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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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9T17:16:52Z</updated>
    <published>2023-05-20T14:3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약 학과 변경이 정말로 불가능하다면? 할튼카톨릭교육청의 회신을 기다리는동안 나는 마음의 준비를 했다. 캐나다로 오고 싶었고 캐나다에 머무는 1년 동안 한국에서의 생활보다 나은 워라밸로 디자인학과를 공부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쉐리던컬리지였으니 여기에서 불가능하다면, 이제는 정말 아무런 미련도 후회도 없을 것 같았다.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걸 했으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FP%2Fimage%2FlGNAwtPKmvDKD0E1YyUuOlbc3f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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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때는 그랬고 지금은 모르겠다 - 예상치 못했던 교육청 담당자의 의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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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9T17:16:51Z</updated>
    <published>2023-05-20T03:2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옥빌에 도착하고나서 나와 남편은 집정리를 하느라 정신없는 시간들을 보냈다. 몇일을 살아보니 마당이 너무나 예뻤던 집은 씽크대와 건조기가 고장나있었다. 의식주 중에 '의'와 '식'을 위한 중요한 제품들에 문제가 있었던 것이다. 해외 거주 경험이 짧았던 나와 신랑은 이런 저런 문제들을 처리하느라 전화를 할때면 마치 토익스피킹 시험을 보는 것 같은 착각이 들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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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튤립, 마당, 토끼 그리고 청설모 - 우리의 집일까? 토끼의 집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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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9T17:16:51Z</updated>
    <published>2023-05-13T03:0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서 육아휴직 확대 메일을 받고 꼬박 1년만인 2023년 4월에 출국을 했다. 4월 25일, 길고 긴 비행시간 끝에 캐나다에 그리고 옥빌에 도착했다.  캐나다에 있는 동안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수있게 하고싶어서&amp;nbsp;마당이 있는 집을 구했었다. 옥빌에 그리고 우리가 1년 동안 살 집앞에 도착했을 때의 그 느낌을 잊을 수가 없다. 바로 몇 시간 전까지만해도 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FP%2Fimage%2FZSR2cXBaOUET_5XyZRnfF8Uk69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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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고 긴 준비의 끝 - 얘들아, 엄마 합격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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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9T17:16:51Z</updated>
    <published>2023-05-10T21:5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필이면 출국을 이틀 앞두고 두 아이가 모두 기침을 해서 일요일에 문을 여는 소아과에 갔다. 소아과 진료를 마치고 약국에 들렀다가 주차창으로 나오는데 그날따라 아이들이 게임 시간을 못마땅해하며 이리저리 심통을 부렸다. 출국 준비로 가뜩이나 바쁜 와중에 아이들이 기침을해서 심란하던 차에 심통까지부리니 정신이 없었는지 차에 타고나니 핸드폰이 온데간데 없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FP%2Fimage%2FBLM25dmnoQo6RvZThE2huoiP9y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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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몇 달째 오르지 않던 영어점수 - 듀오링고 시험의 추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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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9T17:16:51Z</updated>
    <published>2023-05-05T19:4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듀오링고 점수는 110점에서 몇 개월 째 더 이상 오르지 않았다. 쉐리던 컬리지의 디자인학과로부터 조건부 입학허가서와 입학장학금 지급 메일을 받은 이후부터는, 디자인과 커트라인을 넘기기 위해 영어 공부에 몰두했다. 회사를 다니면서 영어공부를 병행하기가 쉽지는 않았다. 다행히 Reading 항목에서는 점수가 잘나오고 있었고, Speaking과 Writing</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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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곤하지만 설레었던 저녁의 날들 - 디자인학과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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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05-05T19:3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국이 4월 말로 연기된 이후부터, 영어 점수 커트라인이 높은 디자인과에 지원하기위해 듀오링고 영어시험을 다시 준비하면서 디자인과 입학요강이 공지되기만을 기다렸다. 그리고 입학 요강이 공지되기 전, 쉐리던 컬리지가 있는 지역의 교육청인 할튼 교육청과 할튼 카톨릭 교육청에 Certificate 과정에 대해 문의 메일을 보냈다.&amp;nbsp;유학원에서는 Certifica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FP%2Fimage%2FpMOmey1v9kbABInOr6bSbTg3sD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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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기된 출국, 뜻밖의 기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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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9T17:16:51Z</updated>
    <published>2023-05-05T01:1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역과 컬리지가 확정된 후부터는 마음 편히 출국준비를 시작했다. 비자 신청을 위한 서류들을 마무리해서 유학원으로 보내고, 아이들 초등학교에 연락해서 출국 전, 귀국 후에 제출해야 하는 서류들을 확인했다. 12월 출국까지 두 달 정도 밖에 남지 않은 상황이어서 준비를 서둘러야했고, 학생 비자 승인서가 생각보다 일찍나와 그나마 한숨을 돌리고 있었다.  그러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FP%2Fimage%2FCPFX1WF_oILkljapr-Q99w4yBW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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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원하던 지역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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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9T17:16:51Z</updated>
    <published>2023-05-04T22:4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체 검사를 학생비자로 신청한 이후부터 본과 입학 커트라인 점수를 받기위해 영어시험 준비에 몰두했다. 캐나다에 입국할 때 비자심사를 받으려면 그리고 캐나다 교육청에 도착해서 무상교육 심사를 받으려면 3개월 안에 본과 입학이 가능한 영어점수를 받아야 했다.  다행히도 출국 예정이었던 2022년 12월이 되기 전 본과 입학 조건이었던 Overall 105점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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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합격한다치고 학생 비자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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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9T17:16:51Z</updated>
    <published>2023-05-04T22:4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나다 1년살기를 준비하면서 했던 결정 중, 가장 무모하게 내렸던 결정은 비자 신체검사에서 나의 비자를 학생비자로 신청한 것이었다.   쉐리던 컬리지로부터 조건부 입학허가서를 받은 후부터 영어공부를 하면서 유학원의 안내를 받으며 비자 신청에 필요한 서류들을 하나 둘씩 준비하기 시작했다.   캐나다 1년 살기를 준비하던 중에 출국 스케줄이 변경되면서 2023</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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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능성을 발견했던 순간 - 컬리지 본과 입학 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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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9T17:16:51Z</updated>
    <published>2023-05-04T22:4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으로 응시했던 듀오링고 시험에서 90점을 받고나서 영어점수를 조금만 높이면 본과 입학이 가능할 것 같다는 모학컬리지의 답변을 들은 후부터 본격적으로 듀오링고 시험 공부를 시작했다.  두 달 정도 공부한 후 다시 시험을 봤을 때 105점을 받았다.&amp;nbsp;토론토 지역에서 105점으로 본과 입학이 가능한 컬리지들이 있었고, 그 중&amp;nbsp;디자인학과가 있는 컬리지들을 살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FP%2Fimage%2F-i6QwXgZost5b8Rud_NdvbCDFQ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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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역 선정의 여정 - 캐나다 자녀무상교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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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9T17:16:51Z</updated>
    <published>2023-05-04T22:3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나다에서 1년을 살아보기로 결정한 후, 캐나다 초등학교 조기유학을 검색했을 때 '자녀무상교육'이라는 단어가 가장 먼저 눈에 띄었다.  자녀무상교육을 알아보기 위해 본격적으로 유학원 순회가 시작되었고 돌이켜 생각해봐도 그 과정을 다시 거치고 싶지 않은 길고 긴 지역 선정의 여정이 시작되었다.&amp;nbsp;캐나다 1년 살기를 준비하는 과정을 통틀어 지역을 선정하는 것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FP%2Fimage%2Fi_oV6DUEPdSnlhBKtT6sz-6rSU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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