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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트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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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itramou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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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자유와 열정 사이의 인간. 세계 곳곳을 걷고 달리는 생활 요가인. 무해하게 살고자 노력 중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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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0-10T08:39: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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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핑크빛 산티아고 로맨스의 서막 - 이혼하고 떠난 산티아고에서 진짜 소울메이트를 만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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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9T09:39:05Z</updated>
    <published>2024-10-26T15:1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국 나는 부르고스까지 걷기로 했다. 몸이 너무나 고단했지만 일단은 가기로 선택했다. 그렇다면 오늘 하루 총 40키로 이상을 걸어야 한다.  부르고스까지 가기로 마음먹은 첫 번째 이유는 그 마을에서 묵고 싶지 않았다. 아기자기하고 예쁜 마을이 아닌 도로가에 덩그러니 있는 마을이었는데 그다지 마음에 들지 않았다.  두 번째는 큰 도시에 가서 맛있는 음식도 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H5%2Fimage%2FmsrAHOLxj3uMcZ1AOv7AhP9chyM.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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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 본 남자를 43km 좇아간 이혼녀 - 당신이 정녕 내 운명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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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7T09:16:52Z</updated>
    <published>2024-07-23T14:0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밤새 푹 자고 일어난 까미노 11일 차.   크리스티나의 롯지가 있는 마을 Villafranca Montes de Oca에서 길을 나섰다.  안개가 자욱하고 부슬부슬 비가 내리는 새벽, 많이 잤음에도 불구하고 몸이 천근만근이었다.    열흘간의 긴장이 툭 풀린탓인지 몸살 전조 증상인 듯하다.  '오늘도 무리해선 안 되겠구나, 욕심 없이 걷자'라고 생각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H5%2Fimage%2FOEjh2tH3mWhL_KCBipnqQxKo8W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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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례길에서 소울메이트를 찾을 수 있을까? - 인도에서 김종욱을, 스페인에선 오렌지 반쪽을 찾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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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16:05:02Z</updated>
    <published>2024-05-09T11:1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Ep.01 [의심] 소울메이트라는 게, 있긴 해?  까미노를 걸은지 얼마 지나지 않아 머물게 된 작고 따뜻한 알베르게에서 프로스티와 버니를 만났다. 둘은 올해 10년 차 부부로, 서로를 매우 살뜰하게 여기는 잉꼬부부였다.  그들은 대학에서 처음 만났고, 졸업 후엔 각자의 고향으로 돌아가 오랜 시간 장거리 연애를 했다고 한다. 그렇게 꽤 긴 시간 서로를 그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H5%2Fimage%2Fyu3aurBHav9LA9eMPrZO9AscD-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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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까미노에서 배운 고통을 이겨내는 유일한 방법 - Pain is inevitable,Suffering is optiona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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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7T03:04:33Z</updated>
    <published>2024-04-12T14:5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1월 2일 운전을 시작했다.내 명의의 차. 정확히 말하면 내 명의 &amp;lsquo;대출&amp;rsquo;의 장기렌트카가 있었기 때문이다.지난 3년간, 단 한번 운전대를 잡아본 적 없는 내차였다.내 명의로 차를 렌트한 이유는내가 그보다 운전면허를 취득한 지 오래됐고, 나이가 많아서 보험료가 저렴했기 때문이다.이미 그에겐 학원운영을 위한 스타렉스가 있었지만, 전 시어머니는 신혼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H5%2Fimage%2FFvaplD3CBsijPpzFnZ3XNWZ5Dx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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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이러려고 순례길 온 거 아니잖아. - 처음엔 사랑이란 게 참 쉽게 영원할 거라 믿었었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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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30T02:10:40Z</updated>
    <published>2024-03-26T14:5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어제 빨아서 침대 프레임에 널어둔 옷부터 확인해 본다. 레깅스가 이렇게 마르지 않은 것을 보니 운동화는 말할 것도 없겠다 싶었다.  찝찝하지만 마르지 않은 옷을 그냥 입었다. 여분의 옷이 하나씩 더 있지만,  이 마르지 않은 옷을 가방에 넣으면 가방은 더 무거워질 테니 그냥 입어서 체온으로 말릴 요량이다.  운동화는 답이 없어서 배낭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H5%2Fimage%2FLfHZtfzl_vEiIw93NVpQ3MIrmg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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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혼 후 첫 결혼기념일, 홀로 산티아고 순례길에 올랐다 - Viva la Vida 지나고나면 아름다워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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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2:59:49Z</updated>
    <published>2024-03-19T14:3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5월 29일 월요일 파리 할머니의 응원을 받으며  산티아고 순례길 (까미노)의 시작인  생장 피에드포흐 (이하 생장)으로 향한다.  우리나라 KTX와 같은 TGV를 타고  약 800km가량의 거리를 약 4시간 동안 이동한다.   5월의 프랑스 날씨는 가히 환상적이었고, 나는 긴 이동 시간을 대비하여 맥모닝 세트와 초콜릿, 그리고 모닝 맥주까지 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H5%2Fimage%2FDwvibf-IfIjPP-TXm6ZPLv2GFk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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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0대 파리지앵 할머니의 인생조언 - 킥보드를 신나게 타는 귀여운 할머니가 되고 싶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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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7T00:09:10Z</updated>
    <published>2024-03-12T11:4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리에서 가장 많이 들은 음악은 카를라 브루니의 &amp;lt;The winner takes it all&amp;gt;이었다.  I don't want to talk About things we've gone throughThough it's hurting me Now it's historyI've played all my cards And that's what you've do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H5%2Fimage%2FJrW0QzYSxgfkU97QmVpIZzAJL6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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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도 없고 애도 없는데 뭐가 문제야? - 파리지앵 할머니와 유쾌한 동거가 시작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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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5T15:14:49Z</updated>
    <published>2024-03-05T14:2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인생 2막이 펼쳐지는 역사적인 순간임을 직감할 수 있었다. 잠이 미친듯이 쏟아졌지만 당장의 마음이 휘발되는 것이 아쉬워 꾸벅꾸벅 졸면서 일기를 썼다.   (...)  회피와 도피가 되지 않으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정리를 하고 떠나왔다. 어릴 때는 이쯤 되면 안정적인 궤도에 들어설 줄 알았는데, 나는 여전히 불안정하다. 지난 나의 결혼 생활을 생각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H5%2Fimage%2FfSM83fiwBFXEm5cU9kBakDKHrJ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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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나 이혼하고 나니까 애를 낳고 싶어졌어. - 강아지를 한 열 마리 키우면 엄마마음, 알 수 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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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30T00:07:27Z</updated>
    <published>2024-02-27T14:0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지막까지 몹시 바쁜 일정이었다. 늘 그랬듯 이혼 과정까지도 모두 앞장서서 처리해야 했다.  몸도 마음도 너덜너덜해졌다. 그는 내게 주고 싶어도 줄 돈이 없다고 했다. 나는 그간의 시간이 억울해서 변호사를 알아보는 중이었다. 그 결혼 생활을 지탱하던 모든 것들은 그를 만나기 전부터 내가 악착같이 노력해 온 것과 그 결과였다. 변호사 선임을 고민하고 있을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H5%2Fimage%2FS4MZnM9UKpAdeQL29IeMzn1F8g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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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낡은 외투를 벗어던지고 산티아고로 가자 - 기꺼이 선택한 상실과 자유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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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6T10:18:23Z</updated>
    <published>2024-02-20T09:2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혼한 지 1년이 넘었다. 그리고 그 사이 브런치엔 눈에 띄게 이혼에 대한 글이 많이 연재되는 듯하다.  굳이 나까지 나의 이혼이야기를 쓰는 것이 맞을까 싶기도 하지만 용기 내어 써본다.    이제와 들끓던 마음을 한 김 식혀놓고 들여다보니 결혼도 이혼도 결국 나를 위한 선택이었다.  결혼은 내가 행복하고자 선택한 길이었고 이혼은 내가 존엄하기 위해 선택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H5%2Fimage%2FtHXBBvIrQNCrU_t1rbLrirrDE0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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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존엄하게 산다는 것 - 존엄한 인생이 무엇인지 아는사람은 더이상 존엄하지 않은 인생을 살수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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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5T20:07:16Z</updated>
    <published>2024-01-05T13:4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떨결에 명문 고등학교에 입학했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고교 평준화가 되며 평판이 그리 좋지 않던 학교가 외고와 과고가 떨어지고 울며 겨자먹기로 입학한 수재들에 의해 명문이 된 학교이다.  참고로 나랑 내 친구 수지는 그냥 &amp;lsquo;교복이 예쁜 학교&amp;rsquo;라서 지원했고, 어려움없이 입학했다.  어쨌거나 학구열이 무척이나 치열하던 학교였다. 0교시부터 9교시 수업이 진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H5%2Fimage%2F5PlAhCes5VDDNfPA6oac5rvtu0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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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년 트렌드가 육각형 인간이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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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9T04:16:57Z</updated>
    <published>2023-12-19T02:5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트렌드가 육각형 인간이란다. 출처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97546    2024년 트렌드가 육각형 인간이란다. 모르긴 몰라도 사회가 참 웃기고 이상하게 흘러간다는 입장이다. 본질은 온데간데없고, 특정 기준에 따라 큰 판이 이동하고 있는 느낌이랄까. 기술이 발달하며 대다수의 삶의 질은 전반적으로 높아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H5%2Fimage%2F6ogWN1fEqmfMIIFXq565bcHRSe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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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장품을 선택하는 무해하고 건강한 방법 - 화학제품은 무조건 나쁘다? vs  자연주의제품은 무조건 좋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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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9T05:22:58Z</updated>
    <published>2020-05-20T00:3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스메틱 덕후가 로션 하나로 살게된 계기      과거에 나는 엄청난코덕 (코스메틱 덕후)이였다.   나는 어릴때부터 유난히 화장품과 향수에 대한 관심이 많았다. 돌이켜보면 그 시작은 미국에 계시는 고모께서 매년 한국에 오실 때마다 향이 매우 풍부하고 이국적인 바디로션과 샴푸 등을 한아름 사다주시곤 했는데- 하필이면 그 제품이 빅토리아 시크릿과 조르지오 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ne8E581sOl8JoP7oK6miOvBzyP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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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비를 줄이는 무해한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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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6T09:48:45Z</updated>
    <published>2020-03-30T04:2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에게 해를 끼치고 싶지 않다라는 마음으로 시작한 친환경 라이프는 나의 삶, 아주 많은 부분을 변화하게 만들었다.   생각과 가치관과 같은 정서적인 부분은 물론이고 건강과 사람들과의 관계도 변화했고, 무엇보다 정말 많이 변한건 나의 주머니 사정이다.   이런 라이프스타일을 접하기 전엔,  물건이 많아서 넓은 집으로 이사를 가야할만큼 나는 굉장한 맥시멀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H5%2Fimage%2F8koDsrWjtVnxYslGJcQ-i1JjGp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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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정용 정수기를 사용하는 이점 - 지구를 위한 작은 움직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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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9T05:21:56Z</updated>
    <published>2020-03-18T12:1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에 나는 얼마나 많은 플라스틱을 사용할까? 나는 대체로 언제, 어떤 플라스틱을 주로 사용할까? 에 대해서 곰곰히 생각해 본 적이 있다. 일회용컵도, 비닐봉투도 아닌 바로 물, 페트병에 담긴 생수였다.결혼 전 십년 가까이, 긴 시간 혼자 살다보니 정수기를 설치하기엔 아깝다는 생각에 당연하게 페트병에 담긴 물을 사서 마셨었다.플라스틱을 줄이는 노력을 하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uzjwlYnPn-HudMAzntMUiF0f5n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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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연, 부모님이 내게 주신 최고의 선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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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19T03:38:22Z</updated>
    <published>2020-03-18T11:1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나 품어주는 자연의 모성, 강촌농원에서 배운 유년시절의 자연  지난 여름 주말없이 일만 하던 바쁜 일상에 예상치 못한 이틀의 휴가가 갑자기 생겼다. 나는 너무 쉬고 싶다는 생각이 필사적으로 들었고, 급한대로 국내 여행지를 찾다보니 일단 평창으로 향하고 있었다. 여름 성수기 갑자기 생긴 휴가라 숙소를 찾는 것은 쉽지 않았고, 차 안에서 열심히 서치한 끝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dk18h3xylOQyzGmJayji8ZGnns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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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물같은 삶, 마음껏 표현하고 살아요 - 느린시선으로 따라가는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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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9T21:21:21Z</updated>
    <published>2020-03-18T10:5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계획과는 달리 싱숭생숭한 연초를 보내는 중이었다. 지난 한 주는 개인적인 욕심때문에 머리가 아팠다. 올 목표 중 하나가 지금 현재 하고 있는 일들에 최선을 다하는 것인데, 천성이 산만한 탓인지, 자꾸 기웃거리고 싶은 일이 생겨나는 까닭이었다. 분명 욕심이다.  생각하는 일들 혹은 욕심을 추진해나갈 때 그 일에 상응하는 보람이 기다릴 수도 있지만, 지금처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kFOzZP7cn3d2YiGUjjrSgdva-H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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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가하는 사람, 빵 만드는 사람. - 느린시선으로 따라가는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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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8T03:39:16Z</updated>
    <published>2020-03-18T10:4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요일엔 요가 수업이 유난히 많은 날이다.오전 수업 두개를 마치면또 부지런히 낮 3시 수업을 간다.그리고 보통은 집에 들러 간단한 저녁을 먹고저녁 수업을 가는데...몇 달전부터 새로 수업 시작한 곳,그 근처에 빵집의 빵이 너무 맛있어서집에 들르지 않고 바로 그 빵집으로 향했다.두시간쯤 일찍 도착해서슈크림빵 하나와 따뜻한 커피 한 잔을 주문하고,2층에 위치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K6zH5188_uNGR2p9AkRZJP0NvQ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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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환경 칫솔의 특성과 장단점 - 지구를 위한 작은 움직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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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5T08:24:53Z</updated>
    <published>2020-03-09T08:3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환경칫솔 특성과 장단점        ⠀⠀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생활 필수품 중 하나인 칫솔.  칫솔의 평균 교체주기가 1~2달로 비교적 짧은 것에 비해, 일반적으로 사용되어지는 플라스틱 칫솔은 폐기 후 분해하는 데까지 500년이라는 어마어마하게 긴 시간이 걸린다.   지구를 위해서 노플라스틱에 동참하기 위해 친환경칫솔을 사용해보면 어떨까?    아래는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H5%2Fimage%2FgaKnMFjolITlaLWB8LAiMswaP1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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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텀블러 사용하기 - 지구를 위한 작은 움직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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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5T08:25:01Z</updated>
    <published>2019-10-29T23:3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텀블러를 사용한 지 3년 정도 되었습니다. 저에게 외출 시 필수템은 [휴대폰/카드/텀블러]입니다.  처음 사용한 텀블러는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마이보틀이었는데요, 물을 많이 먹는 제가 바깥 외출 시 생수를 사 먹는 비용이 꽤 되는 것을 알 고부터였어요.그 후 보온 기능이 있는 텀블러를 쓰면서부터 느낀 건 텀블러 사용의 장점은 환경보다는 제 자신에게 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_gjFYwtyVyk0jbywuxpT2So9n-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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