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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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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aomi-ju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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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매일 새로운 내일을 꿈꾸는 크루즈승무원 출신 정신과 간호사의 이야기-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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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0-10T14:15:2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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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 간호사의 NCLEX 합격 후기 - 만학도 학사 편입생 출신 간호사의 고군분투 엔클렉스 공부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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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7T10:08:32Z</updated>
    <published>2024-05-15T07:4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를 잠깐 비워둔 시간 동안 나는, 목표했던 미국 간호사 국가고시 NCLEX 합격증을 손에 쥐고 돌아올 수 있었다- 부족함이 많았지만 내 기준에서는 최선을 다했던 경험을 기록하기 위해 다시 브런치로 돌아왔다. :)     1. 공부 시기의 상황(?)  나는 국가고시를 합격하자마자 내시경실 간호사로 바로 취업을 하게 되었다. 그래서 공부 기간 동안 내시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N5%2Fimage%2FU4BXWWJX8tRgpB4lvBb2xIwG6l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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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학도 편입생의 간호사 국가고시 합격 후기 - 무개념(모의고사 과락 + 졸업시험 평락)의 천둥 벼락치기 공부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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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6T14:27:56Z</updated>
    <published>2023-05-05T05:3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을 보시는 분들,,  아마 현재 간호학과 4학년 또는 간호 편입생들이 많지 않을까 생각한다.  결론부터 말하자만, 저도 해냈거든요?  여러분들도 충분히 해낼 수 있어요. 지이인짜로..!!    다른 학교들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우리 학교는 4학년 여름방학 때부터 시작하는 실습이 2학기 초까지 이어지고, 그 실습 차시들이 다 끝난 시점부터 2주에 한 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N5%2Fimage%2FFliWOTIzVZ0Yv21b-jWEVSguxu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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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호 편입생 실습 일기-노인 간호학 (요양 병원) - 길고 길었던 1000 시간 실습의 마무리는 귀여운 어르신들이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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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5T10:05:12Z</updated>
    <published>2023-05-05T03:3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지막 실습일기라니!!  이런 날이 현실로 다가오다니,,, 1000시간 실습의 끝이라니! 너무 신기하고, 안 믿기고, 그동안의 실습들이 주마등처럼 스쳐갔다. 그토록 바라고 기대하고 고대하고 원했던 1000 시간을 채울 마지막 실습을 코 앞에 두고 있을 때,, 사실은 신남과 쾌감이라는 감정보다는 뭉클함과 안 믿김이 더 컸던 것 같다.  대망의 마지막 실습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N5%2Fimage%2FR7vEtQTpnwfytgX0n2q6DsypQ8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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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호 편입생 실습 일기-간호관리학 - 몸이 편한 실습이라던데,, 진짜구나!!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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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5T03:46:37Z</updated>
    <published>2023-03-10T11:4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실습하러 자주 드나들었던 어느 대병(이번 실습 포함)의 수선생님 모두 하나같이 정말 다 너무 좋으신 분들이었다.. 호흡기 병동, 아동 병동, 그리고 이번 간호관리 실습을 했던 소화기계 병동까지.. 내가 운이 좋은 건가..?ㅎㅎ   간호관리 실습은 몸이 가장 편한 실습이라고 선배들이 얘기하던데, 정말이야말로 이제껏 실습들 중에 제일 수월했다..! 사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N5%2Fimage%2FcbqdEgIPSH6IdsqkfH9dBF9P6l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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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호 편입생 실습 일기-마지막 성인 간호 실습 - 종양 병동이었어야 하는데, 잘리고 다시 한번 근골격계 병동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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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8T14:34:07Z</updated>
    <published>2022-09-20T05:0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병동 실습은 이제 제법 여러 번 했다고 몸이 티 내는 건지, 특별한 감흥이 없는듯한 느낌이었다. 원래 종양 병동 실습이어야 하는데, 종양 병동 실습할 병원이 모자라서인지 또는 어떤 이유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번에 나는 종양 병동도 아닌 그렇다고 암병동도 아닌, 이미 했었던 근골격계 및 내과계 종합병동에서 또 한 번 실습을 하게 되었다(물론 병원은 이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N5%2Fimage%2Fr2GZeUNQnLy5nyOp2HdM_iTSHF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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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호 편입생 실습 일기-성인간호학 (응급실) - 응급실은 매일 피 튀기고 팔 잘린 사람들만 오는 줄 알았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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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0T16:12:13Z</updated>
    <published>2022-09-19T08:4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응급실 실습은 내가 사실 제일 기대했던 실습 중에 하나였다. 그 이유는 나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이자, 간호사 선배인 우리 엄마가 나에게 응급실 간호사가 잘 맞을 것 같다는 말을 예전부터 했었고, 그리고 엄마 본인 또한 응급실 간호사로 근무할 때가 제일 재밌었다고 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실 응급실에 대한 지식이 1도 없었고, 심지어 나는 아파서나 주변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N5%2Fimage%2FyNxbIIPPULD-_kM1JCtcQKa9Ei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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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호 편입생 실습 일기-정신간호학 (사회복귀시설) - 세상은 아직 살만하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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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5T03:41:27Z</updated>
    <published>2022-09-18T10:5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학기에 정신과 병동 실습을 코로나 탓으로 경험하지 못했던 것이&amp;nbsp;아쉬움으로 남아있었는데, 이번에 사회복귀시설 실습을 통해 그곳은 어떤 곳일지 간접적으로나마 경험할 수 있어서 너무 좋은 시간이었다.  사회복귀시설이란?정신질환으로 인해 지역사회에서 살아가는데 어려움이 있는 이들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amp;nbsp;개별화된 목표에 따라 사회적응훈련 및 직업훈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N5%2Fimage%2FfGcKAZ-_epdP_SnRzF3S7v_Zb8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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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호 편입생 실습 일기-지역간호학 (산업간호) - 2022년 4학년 1학기 - 병원에서는 정말 다양한 일들을 하는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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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3T11:58:33Z</updated>
    <published>2022-09-13T07:0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학기의 지역 간호 실습은 보건소와 노인센터에서 지역사회 간호에 대해 배울 수 있었던 실습을 했다면, 이번에는 병원 내에서 제공되는 산업간호에 대한 내용을 배울 수 있는&amp;nbsp;실습이었다. 병원 실습을 하게 된 지역이,&amp;nbsp;공단이 많은 지역이어서 회사 측에서 필수 건강검진들을 하게 하는데, 그 과정을 실습하면서 참여할 수 있었다. 회사분들 단체로 와서 검진을 받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N5%2Fimage%2FIoQO6Tpldt5rpReCfbIWCu-4Po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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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호 편입생 실습 일기 - 아동간호학(조혈모세포 이식) - 3학년 2학기 병원 실습 일기, 8주의 임상 실습 대장정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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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5T11:21:18Z</updated>
    <published>2022-03-20T10:3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에도 한번 언급했듯이, 나는 여성 간호 실습과 아동간호 실습을 제일 기대하고 있었다. 아동간호 실습도, 이번에 코로나로 인해 병원 실습은 원래 총인원의 반의 반 밖에 나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고, 나머지는 교내 실습을 해야 하는 상황이 되어버렸었다. 나는 무조건 병원 실습을 나가고 싶어서 콘서트 티켓팅하듯이 병원 실습 선착순 폼이 열리자마자 신청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N5%2Fimage%2FLPkalDE7nGW34FXbYeRLeNyG2M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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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호 편입생 실습 일기 - 정신간호학 (교내 실습) - 3학년 2학기 병원 실습 일기, 8주의 임상 실습 대장정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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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5T11:07:37Z</updated>
    <published>2022-03-16T04:0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3) 정신간호 실습 - 코로나로 인해 교내 실습 2주로 대체  정신병원 임상 실습도 코로나 때문에 교내 실습으로 대체가 되었다. 이론 수업이 비대면으로 대체되는 건 별로 아쉽지 않은데, 실습들이 대체되는 건 사실 좀 많이 아쉽다. 물론 실습이 몸은 힘들지만, 실습을 통해 몸소 경험하는 것들, 즉, 공부로 얻을 수 없는 중요한 현장의 배움들이 있는데, 이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N5%2Fimage%2F0_oBLU7BSkUaUgDx3GXE2A1PCG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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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호 편입생 실습 일기 - 성인간호학 (근골격계 병동) - 3학년 2학기 병원 실습 일기, 8주의 임상 실습 대장정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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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5T11:08:20Z</updated>
    <published>2022-03-14T11:4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2) 성인 간호 실습 - 대학병원 근골격계 병동 2주  첫날 병동으로 출근하자마자 나 왜 긴장하고 떨려했나 싶을 정도로 이번 대학병원 병동 분위기가 역대급으로 좋았다. 아마 앞으로 실습하면서 이런 병동은 절대 못 만날 듯하다 싶을 정도로..! 매번 갈수록 더 좋은 병동들만 만나는 사실에 너무 감사하게 만드는 순간. 물론 퇴근하고 밤마다 퉁퉁 말도 안 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N5%2Fimage%2FbojDQ38Q7NAAf1ZzxPBi15cFS6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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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호 편입생 실습 일기 - 여성, 지역사회 간호학  - 3학년 2학기 병원 실습 일기, 8주의 임상 실습 대장정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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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6T15:02:27Z</updated>
    <published>2022-03-13T05:2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의 마무리와 함께, 3학년 2학기의 매듭 또한 무사히 지어졌다. 아무래도 가장 걱정이었던 학기이었어서인지, 학기 시작부터 긴장을 제법 했었고, 그로 인해 결론적으로 바라볼 땐 의도치 않게 굉장히 알차고 열심히 살아낸 학기였다.   3학년 1학기 때는 호흡기 병동 실습을 다녀왔었고, 여름방학 중에도 실습을 했었다. 그리고 곧바로 시작했던 3학년 2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N5%2Fimage%2FDzGsQC3Hzi-WKSWhDNy_Dj67vJ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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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호 편입생 실습 일기 - 성인간호학 (호흡기내과) - 그리고 한 학기를 마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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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3T05:55:21Z</updated>
    <published>2021-11-26T01:1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 두 번째 병원 실습 (2021년 4-5월)  1월에 첫 실습을 마치고, 남은 겨울 방학 동안 실컷 놀고, 쉬고, 알바를 하다가 세 번째 개강을 맞이하게 되었다. 이번 학기 역시나 코로나 때문에? 덕분에?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병행 수업이었고, 또 한 번의 병원 실습이 예정되어 있었다. 개강을 하고 별 특별할 일 없는 일상을 보냈고, 어느새 두 번째 병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OMPYXDiiE2YTUKnL6igUU6bZNU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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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호 편입생 실습 일기-기본간호학 (종합병동) - 첫 병원 실습!! - 다양한 감정을 느낄 수 있는 곳, &amp;quot;병원&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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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6T14:28:45Z</updated>
    <published>2021-08-31T00:3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 1월에 나는 첫 병원 실습을 나가게 되었다. 주로 첫 실습은 성인 간호, 아동 간호, 여성 간호, 등의 과목을 바탕으로 하는 실습이 대부분이던데, 우리는 기본간호 과목부터 임상실습을 하게 되었다. 오히려 좋다고 생각했던 부분이었고, 덕분에 나는 어느 대학병원 종합 병동(이비인후과, 정형외과, 치과)으로 배정을 받아 2주간 임상 실습을 경험할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N5%2Fimage%2FAvlwdvbj_85SSlIXZEiHxNiFS2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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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 번째 대학에서... - 첫 학기 그리고 두 번째 학기를 마치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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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3T06:38:59Z</updated>
    <published>2021-08-26T02:3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오미의 인생'이라는 제목으로 작곡한 멜로디가 한 박자씩 느려진 것도 빨라진 것도 아니었고, 그 누구보다 공들여서 작곡했던 나만의 멜로디가 조금씩 수정된 것도 아니었다. 완성된 내 노래를 이제 부르기만 하면 될 거 같았는데, 불러보지도 못한 체, 하루아침에 누군가 내 작업지에 제목만 남겨두고 다 찢어버림과 동시에, 아예 새로운 곡을 써놓은 셈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N5%2Fimage%2FdylnlnIjeyPESGtSlw1zHrj8za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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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으로 돌아와서 세 번째 편입, 4번째 대학으로.. - 이곳에서는 제발 간호사 자격증을 쥐고 졸업할 수 있기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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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6T15:03:29Z</updated>
    <published>2021-06-30T05:3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 들어오는 과정에서 정신이 정말 1도 없었다. 비행기표를 끊자마자, 한국에 도착해서 바로 지낼 곳을 포항에 거주하고 있는 친구에게 양해를 구했고, 그리고 공항-포항행 KTX를 미리 끊어 놓았다. 그 이상으로는 뭐 준비할 틈도 정신도 없이 그냥 눈에 보이는 짐만 후다닥 싸서 다다음날 새벽 5시에 공항으로 향했다. (얼마나 정신이 없었는지, 이동할 때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N5%2Fimage%2FUr9I9oeo7z-TDmAyQxPI61vBhE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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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그럼 나는 어떻게 되는 거야?! - 코로나 때문에? 덕분에? 나는 세 번째 편입을 하게 되었다... 하하ㅠ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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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9T15:32:09Z</updated>
    <published>2021-06-23T02:2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T학교에서&amp;nbsp;두&amp;nbsp;번에&amp;nbsp;걸친&amp;nbsp;여름학기를&amp;nbsp;마치고, 2019년&amp;nbsp;가을학기는&amp;nbsp;몸과&amp;nbsp;마음의&amp;nbsp;재정비를&amp;nbsp;위해&amp;nbsp;쉬기로&amp;nbsp;결정하게&amp;nbsp;되었다. 미국에서부터&amp;nbsp;본가인&amp;nbsp;코스타리카로&amp;nbsp;돌아가서&amp;nbsp;시간을&amp;nbsp;보냈으며, 그토록&amp;nbsp;원했던&amp;nbsp;간호대&amp;nbsp;커리큘럼으로&amp;nbsp;2020년&amp;nbsp;봄학기&amp;nbsp;입학&amp;nbsp;준비를&amp;nbsp;위해&amp;nbsp;나의&amp;nbsp;모든&amp;nbsp;에너지를&amp;nbsp;쏟았다.   코스타리카로&amp;nbsp;떠나기&amp;nbsp;전에, 내가&amp;nbsp;원하는&amp;nbsp;커리큘럼이&amp;nbsp;있는&amp;nbsp;간호대학들을&amp;nbsp;찾아서&amp;nbsp;지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N5%2Fimage%2Fp0xSBeFIXXoeTGAE6Qx-OEziHO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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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 미국에서 두 번째 편입&amp;hellip; - ..을 했지만 그곳에서도 졸업은 하지 못하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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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2T09:10:47Z</updated>
    <published>2021-06-22T05:1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F학교 출판사에서 일하는 동안 나는 T학교에서 갑자기 합격 연락을 받았다. 기쁘면서도 동시에 무서웠다. 이 선택이 옳기를 바라며, 이 길이 바른 길이기를 바라고 기도할 뿐이었다. 내가 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알기에... 기도만 했다. 정말 간절히.  그렇게&amp;nbsp;합격&amp;nbsp;연락을&amp;nbsp;받은&amp;nbsp;당일, 나는&amp;nbsp;F학교에서&amp;nbsp;모든&amp;nbsp;절차를&amp;nbsp;마치고&amp;nbsp;바로&amp;nbsp;다음날&amp;nbsp;그곳으로&amp;nbsp;출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N5%2Fimage%2F8QXGz0x8MA5eqC2lx4ygYvvrED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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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간호대... 재편입이라고?! - 나는 내가 이 곳에서 졸업하게 될 줄 알았는데 재편입이라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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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6T14:29:45Z</updated>
    <published>2021-02-05T05:4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딸의 새벽 비행을 위해, 해가 뜨지도 않은  찬 공기 가득 머금은 시간대부터 일어나서 잣죽을 끓여준 엄마, 그리고 하루의 시작을 알리는 검보랏빛 하늘과 새벽 새 소리를 배경음악 삼아 공항까지 먼길 운전해준 아빠. 두 사람의 사랑과 응원을 듬뿍 받으며 내 인생의 새로운 챕터는 시작이 되었다.  내가 미국에서 다니게 된 대학이 플로리다에 위치해있으니 F학교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N5%2Fimage%2FqKT_FXXXV_e6KZ0CsEkuLoxuCs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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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간호대 편입 합격 이후, 비자(F1) 발급 이야기 - 합격이 끝일 줄 알았지만, 이제야 진짜 시작이었다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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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01T13:02:03Z</updated>
    <published>2021-01-29T07:1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간호대 편입 지원 당시에 다섯 개 정도의 대학으로 간추려서 집중적으로 지원을 했었는데, 출국 일정이 너무 촉박해서 제일 먼저 연락이 온 대학으로 결정을 하려고 마음을 먹고 있었다. 하지만 처음 연락 온 그 대학조차 예비하심이었다고 생각이 들었던 (나에게는 정말 컸던) 이유가 있었다. 뭐 엄청 특별한 이유는 아니고 단순히 대학의 위치 때문이었지만, 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N5%2Fimage%2FfObaqtAGOfvKpsL664zjkvFWup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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