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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리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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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반성할 것을 씁니다. 평생 쓸 것 같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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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6-28T14:47: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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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업군을 바꾼 경력직의 적응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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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08:38:31Z</updated>
    <published>2026-01-14T08:3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할 줄 알았다. A는 유난히 회사에서 붕 뜨는 느낌이었지만 특히 최근 2주 정도는 더 심했다. 뭔가를 하는 사람의 눈빛이라고 할 수 없는 그의 표정은 파티션 너머에서도 너무 잘 보였다. 내가 3개월 육아휴직을 떠나자마자 입사한 그는 타 산업군에서 영업을 10년 정도 해온 경력직이었다. 지금 우리회사가 하는 일과는 거리가 먼 분야였지만 영업력이 있고 의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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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성의 원칙, 본능의 배려 - 안성재의 심사와 나의 미안함 사이에서 찾은 균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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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8T03:04:51Z</updated>
    <published>2025-12-18T03:0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흑백요리사 시즌 2를 봤다. 순식간에 몇 2화까지 몰아서 봤다. 요리는 잘 몰라서 기억에 남은 게 없다. 정작 지금까지 기억나는 건 심사 과정이었다. 시즌 1에서 백수저였다가 광탈하고 이번에 재도전한 김도윤 셰프에게 안성재 심사위원이 또 탈락을 주는 장면이었다. 안성재 심사시원은 김도윤 셰프를 개인적으로도 알고 진심으로 존경한다고 했지만, 그와는 별개로 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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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의미,보상 - 점수를 메겨봅시다 - 나만의 커리어 선택 기준 세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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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8T23:52:37Z</updated>
    <published>2025-02-18T14:5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서 재미, 의미, 보상 중 무언가를 받아야 한다. 셋 중 한가지만 제대로 주면 무난한 회사고, 두 가지를 주면 좋은 회사고, 세 가지를 주는 곳은 없다.'  전 직장에서 들은 말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말이다. 커리어 관련 고민을 할 때면 늘 이 세가지를 생각한다. 이것은 직장생활에서 받을 수 있는 것을 나누는 중요한 기준이다.&amp;nbsp;사람마다 이 세가지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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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고싶은 말을 다 해야 하는가 - 적어도 나는 이제 그런 시기는 지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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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0T13:45:19Z</updated>
    <published>2025-01-21T22:5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A의 퇴사 소식을 들었다. 그는 4~5년차 정도 된 남자 직원이다. 너드남과 잘 맞는 나로서는 그의 퇴사가 적잖이 아쉬웠다. 이미 알 사람들은 다 아는 소식이라고 하기에 그에게 메신저로 말을 걸었다.  &amp;ldquo;고생 많으셨어요~&amp;rdquo; &amp;ldquo;아 네 팀장님 그렇게 됐습니다. 차 한잔 어떠세요&amp;rdquo;  그렇게 차를 마시면서 그의 퇴사 이야기를 들었다. 회사 내-외부의 정보들을 모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V%2Fimage%2FlbK-AAN955gWfYoIYEtV0ndtlp8.jpeg" width="4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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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 무슨 직업이 없어질까? - 라는 질문보다 정확한 질문은 바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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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1T14:39:42Z</updated>
    <published>2024-11-11T14:39:42Z</published>
    <summary type="html">AI시대에 일자리 다 없어지는가? 하면 대부분 고개를 갸웃거린다. 뭔가 위기감은 느껴지는데 그렇다고 다 없어질까 하면 글쎄.. 이기 때문이다. 대체 AI 인베이젼에서 살아 남는 직업군은 무엇인가.  chat gpt 이전 AI극초기만 해도 언론은 창의성이 중요한 직업군이 살아 남을것이라고 예상했다. 대표적인 게 미술가, 음악가였는데 지금은 AI 인베이젼의 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V%2Fimage%2FJeqRzUUYAgQ24wcakgrnWn9zVJ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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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터 계약관련 업무 체크리스트 - 계약 건 마다 바뀌는 항목을 중심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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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9T01:57:37Z</updated>
    <published>2024-04-29T01:5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엔 데이터 거래 계약문서양식을 어떻게 쓰면 좋을 지 작성하려 하였으나 K-data에서 발행한 좋은 글이 있었습니다.&amp;nbsp; (&amp;nbsp;https://dataonair.or.kr/%EB%8D%B0%EC%9D%B4%ED%84%B0-%EA%B1%B0%EB%9E%98-%EA%B0%80%EC%9D%B4%EB%93%9C%EB%9D%BC%EC%9D%B8/&amp;nbsp;) 그래서 데이터 거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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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데이터 얼마에요?&amp;rdquo; 라는 말로는 데이터를 살 수 없다 - 빅데이터 구매 시 알아야 할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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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20:57:49Z</updated>
    <published>2023-06-05T12:5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AI와 데이터분석이 닿지 않는 곳이 없습니다. 오프라인 신규 매장을 낼 때, AI로 매출을 예측하는 건 이미 널리 퍼져 있고, 축산업에서는 가축의 생체데이터를 활용해 농가의 수익을 높이고 있습니다. 최근 저희 회사에서는 지자체의 버스 노선을 효율화 하는 AI모델링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기도 합니다. 이처럼 민간/공공 분야를 가리지 않고 AI의 적용 범위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V%2Fimage%2FbhwYAbU5kOTWXJPDJq6sBvkROt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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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수를 만들 때 필요한 질문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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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20:57:51Z</updated>
    <published>2023-06-05T12:4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수(Index)는 수량과 비율의 변화를 볼 때 쓰는 숫자(데이터)의 조합이다. 지수를 만들기 위해서는 관찰,측정해야 할 필요가 있는 주제를 정하고, 필요한 데이터를 집계한다. 대표적인 예로 국가 경제력 파악을 위해 다양한 경제요소 데이터를 엮은 GDP(국내총생산지수)가 있다. 지수는 경제 분야에서 많이 쓰이지만, 이외에도 얼마나 살기 좋은 지역인지를 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V%2Fimage%2FGja3HE2H3VRqaPQ9Mg9q22VNGN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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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재도 아니고 카리스마도 없는 사람, 테드레소 - 스토브리그와 다른 스포츠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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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20:57:52Z</updated>
    <published>2023-05-22T14:4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프사이드가 뭔지도 모르는 미국의 미식축구 감독이 프리미어리그 팀의 감독으로 부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 드라마 테드 래소를 한 줄로 요약한 것이다. 비슷한 한국 드라마로는 최고시청률 21%를 찍은 스토브리그가 있다. 스토브리그는 야구 경험이 전혀 없는 백승수(남궁민)가 만년 꼴찌 야구단 단장으로 부임하며 겪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테드래소의 테드와 스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V%2Fimage%2Fd52quCuH3EO7GzKd6nod79gQR9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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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졌지만 졌지만은 않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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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20:57:54Z</updated>
    <published>2022-01-31T14:5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교를 다닐 때 가장 납득이 안 되었던 건 수업시간과 쉬는시간의 비율이었다. 수업시간은 40분~50분이나 하면서, 왜 쉬는 시간은 10분밖에 되지 않고 점심시간이 되어야 그나마 1시간 정도 쉴 시간이 주어지는지 의아했다. 공부를 1시간 했으면 쉬는 것도 1시간이어야 하지 않나. 공평하지 못하다고 생각했지만, 이런 나의 불만에 귀를 기울여주는 어른은 없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V%2Fimage%2FBEu4meGx5FMAXIhWEaL3CkWyZXM.PNG" width="34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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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세이 쓰기는 두 번 시작된다 - 글쓰기가 막막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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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20:57:55Z</updated>
    <published>2022-01-16T10:5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 주 일요일 저녁이 되면 머리가 아프다. 월요일마다 하는 모임 때문이다. 참석자는 매 주 한 편의 에세이를 작성해서 공유 폴더에 업로드를 하고, 모임 시간에 각자의 글을 같이 읽으며 이야기를 나눈다. 각자 준비한 요리를 나누는 포틀럭 파티처럼 서로가 준비한 에세이를 읽는 건 좋지만, 머리가 아픈 이유는 나도 글을 써야 하기 때문이다. 남이 해준 글만 맛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V%2Fimage%2F8GLOBl79Bh8FkwSccDmB-K6UkC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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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이데이터 사업이 마케터에게 미치는 영향 - 중요해지는 3가지 요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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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20:57:57Z</updated>
    <published>2021-03-17T06:3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이데이터는 소비자에게 데이터 주권을 주기 위해 생겼다. 데이터 주권이란 무엇인가. 전에는 유저가 특정 쇼핑몰에서 쇼핑을 해도, 해당 업체를 벗어나면 자신의 구매이력 같은 데이터를 쓸 수가 없었다. 해당 쇼핑몰만이 유저의 행동 데이터를 활용해 내부 고객분석을 깊게 하거나 CRM을 고도화 할 뿐, 고객이 이 데이터를 다른 곳에서 활용할 순 없었다. 마이데이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V%2Fimage%2F8SzXBxIdEZjusJ1pGFcwzYzr228.PNG" width="46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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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절하다고 고객만족도가 올라가는 건 아니다 - &amp;lt;다시 해석하는 고객만족&amp;gt; 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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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0T13:45:38Z</updated>
    <published>2020-09-13T10:0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업무상 요구되는 특정 감정 상태를 연출하거나 유지하기 위해 하는 일체의 감정 활동이 직무의 반 이상을 차지하는 일을 감정노동이라고 한다. 그리고 이러한 감정 노동을 떠올렸을 때 생각나는 것 중 하나가 'CS'다. CS를 생각하면 흔히 떠오르는 키워드로는 '갑과 을' , '화난 고객' , '고통받는 CS 담당자' 이 있다.  저자는 더이상 이런 구시대적&amp;nbsp;C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V%2Fimage%2Fw3eWF-vLWpM_l4kCBQVTxQ67Iu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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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터는 무엇으로 사는가 - &amp;lt;마케터로 살고 있습니다&amp;gt; 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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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0T13:45:39Z</updated>
    <published>2020-08-21T17:5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참 익숙하면서도 낯선 제목이다. 나도 마케팅으로 먹고살고 있기 때문에, 제목에 포함된 단어 중 뜻을 모르거나 익숙하지 않은 것은 없다. 하지만 '마케터' , '살다(살고)' , '있습니다'  라는 이 세 단어가 합쳐지면 갑자기 생소하다. 어디 가서 나를 소개할 때, '마케팅 일 하고 있습니다' 라거나 '마케터입니다' 라고 말한 적은 있어도 '마케터로 살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V%2Fimage%2FkmGniI-QWawJoJx1KZ105ClmPg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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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내고 보내면 CRM이 되나요 - CRM을 시작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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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20:58:02Z</updated>
    <published>2020-04-21T14:5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서비스가 나오면 우선 이를 알리고 신규 회원을 모집하는 게 중요해서 퍼포먼스 마케팅, 콘텐츠 마케팅이 무조건 우선이다. 하지만 점차 회사가 성장하다 보면 기존 고객 관리도 중요해진다. 흔히 이렇게 기존 고객을 관리하는 걸&amp;nbsp;CRM이라고 한다.  기업이 성장하다 보면 CRM에도 힘을 써야 하는 시점이 온다. 회사마다 상황이 달라서 CRM이 필요한 성장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V%2Fimage%2FTgGJ3yw9khP4NNsgsDCNEQWvNP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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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소개팅은 파스타인가 - 쫀쫀해서 치명적인 냉우동 면발의 추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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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0T13:45:44Z</updated>
    <published>2020-01-12T01:1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부터&amp;nbsp;돈&amp;nbsp;관리를&amp;nbsp;철저히&amp;nbsp;하겠어! 2020년을&amp;nbsp;맞이하는&amp;nbsp;첫&amp;nbsp;다짐이었다. 우선&amp;nbsp;지난&amp;nbsp;몇&amp;nbsp;달의&amp;nbsp;지출을&amp;nbsp;정리해봤다. 교통비는&amp;nbsp;얼마가&amp;nbsp;나갔고, 휴대폰&amp;nbsp;기계값이&amp;nbsp;몇&amp;nbsp;달이&amp;nbsp;남았고, 기프티콘&amp;nbsp;선물은&amp;nbsp;월&amp;nbsp;얼마가&amp;nbsp;나가고... 이런&amp;nbsp;걸&amp;nbsp;정리하는데&amp;nbsp;유독&amp;nbsp;눈에&amp;nbsp;들어오는&amp;nbsp;결제가&amp;nbsp;몇&amp;nbsp;개&amp;nbsp;있었다. 평소&amp;nbsp;나는&amp;nbsp;술도&amp;nbsp;안(못) 마시고, 맛집을&amp;nbsp;찾아가는&amp;nbsp;성향도&amp;nbsp;아니다. 큰돈&amp;nbsp;쓸&amp;nbsp;일이&amp;nbsp;별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V%2Fimage%2Fhi3M1chSvXBQ94ChkThey1dTlqA.PNG" width="45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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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지장도 각자 들어보고 공유하면 낫다 - 그로스 고민 공유 모임, 그로스터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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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20:58:07Z</updated>
    <published>2019-12-22T06:4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Growth 를 함께 공부하는 그로스터디 시즌 1이 끝났다. 우버, 에어비엔비 등 유명한 해외 사례가 아니라, 실제 현업에서 고민하는 사람들의 사례를 나누려 시작한 모임이었다. 매달 한 번씩 OT부터 마지막까지 다섯 번 모였다. 반팔 입고 시작해서 코트 입고 헤어졌다. 중간에 이탈이 많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다들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모임 방식은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V%2Fimage%2FBaKC_LacVK_bZ0tT5yX96TZR4R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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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착한 기업이 빠지는 세 가지 함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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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20:58:09Z</updated>
    <published>2019-04-20T08:2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스트인디고는 업사이클링 패션 브랜드다. 청바지 원단을 이용해 새로운 제품을 만들고 있다.&amp;nbsp;이름없는스터디에서 이스트인디고의 업사이클링 산업 이야기를 듣고 정리해보았다.  친환경을 넘어 필[必] 환경의 시대다. 기업의 생산/공정 과정에서도 환경 윤리의 중요도가 높아졌다. 의류 공정 시 나오는 폐수와 금방 버리는 옷이 쓰레기가 되어 지구를 오염시키고 있다. 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V%2Fimage%2FNnPXJJVMvt7BM6iDxWFfRZNBTC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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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마케팅 차별화의 법칙&amp;gt;을 읽고 - 차별화에 관한 프레임워크가 필요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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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20:58:11Z</updated>
    <published>2019-02-03T17:1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업무 특성 상 많은 스타트업/중소기업을 관계자 분을 만난다.&amp;nbsp;간혹 이런 분이 있다.  '우리는 너무 새로운 아이템이라 경쟁자가 없어요'  아이고. 절대 아니다.&amp;nbsp;하늘 아래 새 것이 없기 마련이라, 비슷한 게 어딘가는 꼭 있다. 만약 정말로 독보적인 아이템이라면 기존&amp;nbsp;서비스가 경쟁자로서 작용한다. 헨리 포드가 최초로 자동차를 만들었지만 그에게도 마차와 마부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V%2Fimage%2FeDzvMxkvvY7iAsdKDkdB8wSFhd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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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자유치가 필요한 기업을 위한&amp;nbsp;책 추천 - 나름 선정한 다섯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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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20:58:13Z</updated>
    <published>2018-12-29T15:0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스타트업 투자유치 관련 책을 엄청 찾아보고 있다. 기업에게 경영만큼 중요한 게 자금조달이고, 이 또한 알아야 받을 수 있다. 최근 읽은 책에 대한 '지극히 주관적인' 리뷰.   1. 스타트업 투자유치법 / 비즈업 지음  - '스타트업 경영(70%) + 투자유치법(30%)' 으로 되어 있다. '투자유치' 가 필요한 상황에서 읽기에는 다소 답답할 수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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