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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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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스토리 엔지니어ㅣAI 디렉터. 어린 시절부터 영화에 관심이 많았다. 본업인 기획과 PR을 하면서 인사이트 클럽 대표로 국내 최초의 AI 스토리텔링랩 '프롬'을 운영 중이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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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0-09T10:18: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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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업은 강의가 아닙니다 - 교수님들과 함께 만든 프롬의 팔방교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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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3T23:00:20Z</updated>
    <published>2026-04-23T23: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 프롬 4월 수업이 끝나고 교실에 남은 것은 강의노트가 아니라 사진 한 장이었습니다. 다섯 분의 교수님과 학생들이 같은 줄에 서 있는 사진. 가르친 사람과 배운 사람이 구분되지 않는 풍경이었습니다.&amp;nbsp;AI 시대의 수업은, 위계가 아니라 방향의 문제입니다.&amp;nbsp;이번 호는 지난 한 달, 그 교실에서 제가 다시 정의하고 싶었던 말들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amp;nbsp;프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jG%2Fimage%2FXmeUDIEpoCtRRlDwfPoiqMi9J9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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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로로와 서사의 씨앗 - 평면을 입체로 바꾸는 '비스듬한 선' 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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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0T23:00:22Z</updated>
    <published>2026-04-20T23: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 4월의 어느 새벽, 저는 한로로의 '입춘'을 다시 꺼내 들었습니다. 코로나가 방을 가둬버렸던 그 시절에 시작된 노래입니다. 그 안에는 한 세대가 잃어버린 차원이 통째로 들어 있습니다. 서사는 평면 위에 그려지지 않습니다. 비스듬히 찔러 올라가는 한 줄의 선에서 시작됩니다. 오늘은 그 선을 함께 그어보려 합니다. ➡&amp;nbsp;마감임박ㅣ프롬 4월 수업  차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jG%2Fimage%2FB2TkBNdH7UmYkdFLdOtzIxa8B2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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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 책을 만든다는 것 - 첫 독자가 된 편집자의 편지가 남긴 울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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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6T23:00:25Z</updated>
    <published>2026-04-16T23: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주, 제 책 『스토리 엔지니어링』의 최종 교정을 마무리하며 편집자로부터 한 통의 메일을 받았습니다. AI가 글을 쓰고 책을 만드는 시대에, 편집자로서의 존재 가치를 의심하던 시점이었다는 고백. 그리고 이 책의 첫 독자가 되어 다시 편집자의 역할을 생각해 보게 되었다는 울림 있는 메시지였습니다.&amp;nbsp;어쩌면 AI 시대의 책은, '첫 독자'를 움직이는 일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jG%2Fimage%2Fs_jsDqysN9XzreqzlFxnyaBPAJ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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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원을 설계하는 이야기 - AI 시대, 이야기를 설계하는 사람들의 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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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23:00:22Z</updated>
    <published>2026-04-13T23: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 세계 81억 인구 중 AI를 유료로 활용하는 사람은 단 0.3%(2026년 2월 기준)입니다. 2,500개의 점 가운데 주황색 점은 거의 보이지 않을 정도죠. 그런데 이 0.3% 안에서도 대부분은 AI에게 '대화'를 걸고 있습니다. AI와 '설계'를 하는 사람은 훨씬 더 적습니다.&amp;nbsp;AI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계산'합니다. 그래서 맥락을 설계하는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jG%2Fimage%2FtNOER1odEZDwiAR2uZDVLnswyR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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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AI 몇 단입니까? - 같은 도구를 쓰면서도 결과가 달라지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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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23:00:23Z</updated>
    <published>2026-04-09T23: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AI를 씁니다. 이제 AI를 '안 써본 사람'은 드뭅니다. 하지만 '잘 쓰는 사람'도 드뭅니다. 같은 도구를 쓰고 있지만, 누군가는 운전연수생이고 누군가는 F1 드라이버입니다. AI 시대의 진짜 격차는 도구의 유무가 아니라 숙련도입니다. AI를 '쓰는 것'과 AI를 '다루는 것' 사이에는 몇 개의 단이 존재합니다. 이번 호에서는 일상 속 비유 6가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jG%2Fimage%2F2Jfo-QJltTzo2abY5ZlXFwjRp9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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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0원 수수료의 대기획 - 가장 열악했던 방송사의 콘텐츠 AI 대전환 선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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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23:00:22Z</updated>
    <published>2026-04-06T23: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신료 2,500원 중 EBS가 받는 금액은 70원입니다. 이 돈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교육방송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런데 바로 이 EBS가 지상파 중 가장 먼저 AI 콘텐츠 대전환을 선언했습니다. 한국 공영방송 최초의 FULL AI 콘텐츠, 고전 100권을 AI 영상 1,000편으로 만드는 대기획.&amp;nbsp;가장 열악한 곳에서 가장 과감한 결단이 나왔습니다. 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jG%2Fimage%2FsmR-33VvmGb2D1-n4tFMNfTzNI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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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넓고 얕은 지식의 부상 - AI 시대, 왜 다시 '지대넓얕'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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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2T23:00:21Z</updated>
    <published>2026-04-02T23: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달탐사선 아르테미스 2호가 발사됐습니다. 1972년 이후 반세기 만에 인류가 다시 달을 향해 떠났습니다. 52년 동안 인류는 왜 달에 가지 않았을까요? 이 질문 하나가 수십 개의 이야기를 만듭니다. 좋은 기획은 좋은 답이 아니라 좋은 질문에서 시작됩니다. 이번 호에서는 AI 시대에 '넓고 얕은 지식'이 다시 부상하는 이유, 그리고 호기심이 왜 기획자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jG%2Fimage%2F0JJLKTrANZIrs5m2_o9MkpWY4l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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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발자의 시대, 신뢰를 얻는 방법 - 콘텐츠가 넘치는 시대, 주목과 신뢰의 경제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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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0T23:00:19Z</updated>
    <published>2026-03-30T23: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포천(Fortune)의 기자 닉 리히텐버그는 AI로 6개월간 600건의 기사를 썼습니다. 편집장은 &amp;quot;나에게는 닉이 10명 있는 것과 같다&amp;quot;고 말합니다. AI가 콘텐츠를 쏟아내는 속도는 이미 인간의 소비 속도를 추월했습니다.&amp;nbsp;하지만 더 많이 만든다고 더 많이 읽히는 건 아닙니다. 주목이 희소한 시대, 신뢰가 새로운 경쟁력입니다. ➡&amp;nbsp;프롬 4월 공지  F1 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jG%2Fimage%2FIeMCH1mrVPxzEAOKUNalg9CTst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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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체적인 이야기란 뭘까? -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증명하고 한국 영화가 잊은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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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6T23:00:18Z</updated>
    <published>2026-03-26T23: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로젝트 헤일메리가 개봉 첫 주 외화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했습니다. 같은 시기 왕과 사는 남자는 천육백만 고지를 향해 달리고 있습니다. 두 영화의 공통점이 있습니다.&amp;nbsp;둘 다 '입체적인 이야기'를 가진 작품입니다.&amp;nbsp;AI가 콘텐츠를 범람시키는 시대, 입체적 이야기가 왜 중요한지, 그리고 그것을 만드는 사람은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지 이야기합니다. ➡&amp;nbsp;프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jG%2Fimage%2FCXMl6XTHWYbWJ-f-TJ9_3hYg3U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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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보야, 문제는 스토리야 - AI 콘텐츠 폭발 시대, K-콘텐츠의 문제는 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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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3T23:00:21Z</updated>
    <published>2026-03-23T23: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AI가 3D 애니메이션 영화를 만들고, 죽은 배우를 부활시키고, 장편 콘텐츠의 30%를 제작할 것이라는 전망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기술은 폭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작 문제는 따로 있습니다. AI가 5초짜리 영화급 영상을 만들어줘도, 관객이 10분 이상 몰입하는 콘텐츠로 완성할 수 있는 사람은 턱없이 부족합니다. 기술의 병목은 풀렸습니다. 이제 병목은 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jG%2Fimage%2FKpeK89igCyTztZkwOJIhTTIiHw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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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수업을 선택하는 명확한 기준 - 무상교육이 넘치는 시대, 진짜는 어디에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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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9T23:00:22Z</updated>
    <published>2026-03-19T23: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지부터 읽고, 천천히 숙독하세요ㅣAI&amp;nbsp;교육 시장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정부의 무상 교육부터 민간의 부트캠프까지, 'AI를 배울 수 있다'는 수업은 셀 수 없이 많아졌습니다. 그런데 그 수업을 마친 뒤, 자기 이름으로 슬롭이 아닌 작품을 내놓은 사람은 몇이나 될까요? 스스로 만족하는 수업은 얼마나 될까요?&amp;nbsp;수업의 가치는 커리큘럼이 아니라 성과로 증명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jG%2Fimage%2FcLIIcczLA8gBDUcAekD0LJi7aW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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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보는 선태처럼, 이야기는 클로드와 - 스토리텔링을 스토리 엔지니어링으로 바꾸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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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6T23:00:22Z</updated>
    <published>2026-03-16T23: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독자님 안녕하세요. &amp;nbsp;AI 인사이트 클럽 '생각'입니다. 충주시 공무원 김선태가 사직하고 유튜브를 열었습니다. 사흘 만에 구독자 백만. 같은 주, 피터 틸은 'AI 시대에 수학 천재가 지고 스토리텔러가 뜬다'고 예언했습니다. 두 사건은 같은 방향을 가리킵니다.&amp;nbsp;AI&amp;nbsp;시대에 살아남는 것은 기술이 아니라 맥락입니다.&amp;nbsp;내가 무엇을 왜 하는지에 대한 명료한 답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jG%2Fimage%2F535n3rGhLgVZDdReyX84hzpCLd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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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야기가 차원을 얻는 법 - 스토리텔링에서 스토리 엔지니어링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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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2T23:00:22Z</updated>
    <published>2026-03-12T23: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혜택을 꼭 확인하세요ㅣAI를 사용한 웹소설을 퇴출시키자는 목소리와 재미만 있으면 상관없다는 생각이 공존한다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퇴출과 수용이 공존하는 이 모순 속에, 진짜 전환은 다른 곳에서 벌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호에서 '시대의 결핍을 읽는 힘이 기획력'이라 말씀드렸습니다. 이번 호에서는 그 기획을 현실로 만드는 기술,&amp;nbsp;스토리 엔지니어링의 세 가지 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jG%2Fimage%2FrYd6mb5_cIcpd8isN_59slP3yp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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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에게 밑준비를 가르쳐라 - 하네스 엔지니어링이 바꾸는 스토리텔링의 문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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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9T23:00:21Z</updated>
    <published>2026-03-09T23: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독자님 안녕하세요.  AI 인사이트 클럽 '생각'입니다. 프롬 4월 수업 'AI, 입체기동' 사전예약이 시작됐습니다. AI 시대의 입체적 사고법과 3D 콘텐츠 생성 수업을 최초로 공개합니다. 바르코 3D와 최고의 AI 3D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코치로 합류합니다. 오늘의 아티클 요약입니다. 3분이면 인사이트를 얻기에 충분한 시간입니다. 끝까지 읽어보세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jG%2Fimage%2F0aqYh4f7I6jb1kIx3wQdoFjJvy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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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도 읽지 못하는 시대의 결핍 - 왕사남 천만이 말하는 콘텐츠 기획의 방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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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3-05T23: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혜택을 꼭 확인하세요ㅣ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천만 관객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같은 시기 개봉한 '휴민트'가 190만에 머문 것과 대조적입니다. 둘 다 좋은 영화입니다. 그런데 왜 관객은 한쪽을 압도적으로 선택했을까요.&amp;nbsp;만듦새가 아니라 메시지가 승부를 갈랐습니다. 시대가 결핍하는 이야기를 먼저 읽는 기획이, AI 시대의 진짜 경쟁력입니다. ➡&amp;nbsp;스토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jG%2Fimage%2FsoarOz35MbKccMGrI3TfFhsp8U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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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넷플릭스는 실패하지 않았다 - K-콘텐츠의 마지막 골든타임, 콘텐츠 엔지니어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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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3-02T23: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독자님 안녕하세요.&amp;nbsp; AI 인사이트 클럽 '생각'입니다.&amp;nbsp;지난주, 넷플릭스가 워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 인수를 철회했습니다. 827억 달러를 제시했던 넷플릭스는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의 1,109억 달러 역제안에 &amp;ldquo;더 이상 재무적으로 매력적이지 않다&amp;rdquo;며 깔끔하게 물러났습니다. 시장은 이를 &amp;lsquo;실패&amp;rsquo;로 읽었지만, 전 다르게 봅니다.&amp;nbsp;넷플릭스는 실패한 것이 아니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jG%2Fimage%2FR0HmjxUV1YoXPnqxAKd3kHhS5I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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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캔버스를 자유롭게 쓰는 법 - K-스토리텔러의 작업실이 마침내 완성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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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혜택을 꼭 확인하세요ㅣ오늘, AI 캔버스 '에이크론(AICRON)'이 정식 출시됐습니다. 에이크론은 프롬의 스토리텔링 파트너십 서비스입니다. 하나의 캔버스에서 이미지를 만들고, 음성을 만들고, 영상을 연출하고, 편집까지 가능하게 만든 K-AI 스토리텔링 솔루션입니다. 아래&amp;nbsp;프롬 파트너십 링크로 가입하면 500 크레딧이 자동 충전됩니다. AI 캔버스를 가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jG%2Fimage%2FJMvNIE6SbVUUBL-pqQGXXcEJy2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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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리우드를 뒤흔든 AI 학교 - 한국판 큐리어스 리퓨지, 프롬 언론 소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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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구독자님 안녕하세요.&amp;nbsp;AI 인사이트 클럽 '생각'입니다.&amp;nbsp;인사이트 클럽이 운영하는 프롬(PROM)이 언론에 소개되었습니다. 할리우드를 뒤흔든 AI 필름학교 큐리어스 리퓨지와 함께 한국의 AI 스토리텔링 교육 현장을 조명한 기사입니다.&amp;nbsp;누적 수강생 1,000명 돌파, 국내 최초의 AI 스토리텔링 창작 교육으로 성장한 프롬의 이야기를 확인해 보세요.&amp;nbsp;➡&amp;nbsp;기사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jG%2Fimage%2FfJ9e4IFlZl7wkCNB2CBTeEXV99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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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야기를 설계하는 다섯 가지 힘 - 스토리 엔지니어링이 바꾸는 AI 창작의 문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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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0T02:08:23Z</updated>
    <published>2026-02-19T23:0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지막 혜택을 꼭 확인하세요ㅣ프롬 3월 수업 &amp;lt;AI, 네임밸류&amp;gt; 신청의 마감이 임박했습니다. 클로드&amp;middot;캔바&amp;middot;수퍼톤&amp;middot;AICRON으로 완성하는 통합 워크플로우까지. AI 콘텐츠 올인원 멤버십과 최초 오픈 심화 멤버십을 지금 확인하세요. 3월, 스토리 엔지니어링의 문이 활짝 열립니다. ➡ 지금 만나보기  도구가 아니라 설계다 첫 번째 힘: 도메인 지식 두 번째 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jG%2Fimage%2FwYDz4QEAWGIPHrfduHO0izQSNj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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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내 동료가 돼라 - 2년 6개월, 우리가 찾은 답은 '동료'였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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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6T23:00:25Z</updated>
    <published>2026-02-16T23: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독자님 안녕하세요.&amp;nbsp;AI 인사이트 클럽 '생각'입니다.&amp;nbsp;명절 연휴 자유롭게 보내고 계신가요? 원피스의 루피는 동료를 고를 때 스펙을 보지 않았습니다. 능력치가 아니라 함께 항해할 의지를 봤습니다. AI 시대에 인사이트 클럽과 프롬이 찾고 있는 보물섬도 루피와 같습니다. 도구를 잘 다루는 사람이 아니라,&amp;nbsp;새로운 바다를 함께 만들 동료입니다.  2년 6개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jG%2Fimage%2FToYpFpm82hGpK74IIcz_7dVNWP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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