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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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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adefanni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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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상의 환기를 위해 조각조각 재미를 찾습니다. 어느새 혼자 일한지 3년차.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MADEFANNIE 를 혼자 일하면서 겪은 이야기와 생각들을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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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0-09T11:26:3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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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팅에서 만난 팀장님의 리더쉽에 반하다. &amp;nbsp; - 혼자일합니다만, 괜찮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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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9T01:03:10Z</updated>
    <published>2024-07-28T14:1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정말 많은 미팅제안이 쏟아지고 있다. 그사이에서 나는 정말 어질어질하다. 그중 이번주에는 한 기업미팅이 있었다. 미팅에서 여러차례 고통 (?) 을 받고 이번 미팅은 사실 크게 기대감없이 준비했다.&amp;nbsp;&amp;nbsp;그러나&amp;nbsp;미팅 당일 담당자분들을 뵙고 생각이 180도 바뀌게 되었다.  우선 분위기가 너무 좋았다. 허물이 없는 듯 있으면서, 브랜드에 대한 진심가득한 진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le%2Fimage%2FKgNM8I9f3YeaCOl9yFAZM1UA7H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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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몰브랜드가 기업과 협업하기 전 &amp;nbsp;주의 할 점!  - 혼자 일합니다만, 괜찮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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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8T10:26:13Z</updated>
    <published>2024-06-28T06:2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기업들과의 미팅들이 많아졌다. 뉴스토리페이퍼의 콘텐츠가 반응이 생각보다 좋다 . 마켓팅 홍보없이 바이럴이 계속 일어나고, 기업, 행사업체등 많이 관심이 모인다.  그러다 보니 기업들과의 미팅들이 하나둘 늘어나면서 새로운 경험들을 하고있다.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부분도 많이 배우지만, 사업가로써 이익을 따지는 (?) 것에 대해 많이 배우고있다.  기업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le%2Fimage%2FR_dcvsFT-1yiah3zmv8Hwznc0r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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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이된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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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3T04:06:37Z</updated>
    <published>2024-05-23T02:5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 대한 아픔이 커질수록 세상을 향해 열려있던 문들이 조금씩 닫히는 것이다. 어린아이의 눈이 순수하고 맑고 티없는것은 세상에 문이 가장 활짝 열려있을 시기이기때문이다 . 한살한살 나이가 먹고 , 세상을 경험하면서 나도모르게 문을 하나하나 닫아가며 세상에 대한 문이 닫혀진다. 그렇게 조금씩 열려있는 문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것이다 . 누군가에게는 그 문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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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발견 feat. 책 &amp;lt;좋은기분&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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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2T09:55:58Z</updated>
    <published>2024-04-02T08:2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11월부터 시작되었을까? 몸을 무리한 탓일까 ? 나름 조절한다고 조절했던 업무량들과 일정들이였는데 그것이 실패한걸까? 12월 정말 바쁜 한달을 보내고 결국 번아웃비슷한 이상함이 찾아왔다.  현실이 현실같지 않은 느낌. 자꾸 꿈을 꾸는 느낌. 어제 일은 꿈같고 무언가 낯설고 현실감이 떨어졌다. 무언가가 막 하고싶은 생각보다는 가만히 있고 싶은 마음들 . 그렇</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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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크신 계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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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6T02:12:48Z</updated>
    <published>2024-03-25T11:2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의 모습을 보면 사람들은 내가 어떤 계획을 통해 사업을 시작한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나는 사업을 하겠다는 생각보다는 취업을 하고 싶었던 사람이였다.  사업자를 내고도 3년동안은 계속 직장인의 삶을 기웃거렸다는 것을 말하면 아진짜? 라면 화들짝 놀란다. 그런내가 어떻게 7년동안 사업을 지속 가능할 수 있었을까? 그건 하나님의 이끄심이였다고 말할 수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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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이드파니의 미래&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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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5T13:27:41Z</updated>
    <published>2024-03-25T11:0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돈을 많이 번다면 어디다 써야할까? 아직 이질문에 답을 찾지 못했다. 주님이 나에게 큰 돈을 허락하신다면 나는 그 돈을 어디다 흘려보내야할까.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는 일은 내가 강하지 않으면 어려운 일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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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선하세요, 그러나  - 혼자 일합니다만, 괜찮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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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5T11:03:01Z</updated>
    <published>2024-03-25T11:0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변에서 &amp;quot;너는 추진력도 실행력이 빨라 &amp;quot; 라는 말을 많이 한다. 나는 추진력도 실행력도 빠른 사람인가? 생각해보면, 호기심이 많아 궁금하고 해보고싶은건 해 본 경험은 많았다. 누군가는 생각만하다 끝난다는 일들이 나는 생각에 멈추지 않았다. 이건 급한 성격 탓? 덕 ? 일 수도 있다. 나도 생각만 하고 머리속에 저장해둔 일도 많다 .이건 아마도 두려움과 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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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찾다보니 브랜드가 되어있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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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5T11:02:00Z</updated>
    <published>2024-03-25T11:0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묻는다. 메이드파니를 어떻게 시작하게 되었냐고 , 그시작을 거슬러 올라가다보면 결국은 나를 찾는 일이 시작이였다.  그렇게 나는 하루하루 나다움을 찾았고 그렇게 발견한 것들이 모여 브랜드가 되었다. 이제 그렇게 찾은 나다움을 통해 우리다움을 찾으려고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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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떻게 해서 좋아하고 잘하는 일이 업이 되었을까요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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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2T14:15:35Z</updated>
    <published>2024-01-08T01:3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가 창업을 하나면 저는 무엇을 도와줄 수 있을까? 요즘은 이런생각을 종종합니다. 주변의 지인부터 다양한 사람들에게 어떻게 시작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물음부터 자기 브랜드를 운영하는 것을 꿈으로 삼는 이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여러 조언아닌 조언들과 경험담을 이야기하다보니 저는 좋아하는 일이 직업이된 케이스 입니다. 좋아하는 일을 해야하는지 잘하는 일을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le%2Fimage%2F-ehcn7_-mAMyNkltHLZuyzDpnQ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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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서 그다음은 뭔데? 나다움이 모인 공간. 우리다움&amp;nbsp; - 혼자일합니다만, 괜찮습니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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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2T12:51:54Z</updated>
    <published>2023-12-12T06:1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메이드 파니의 넥스트에 관해 자주 생각한다. 지금의 성장이 어디로 흘러가야 할까. 그 방향성은 무엇일까? 단순히 잔고가 쌓이는 것이 아니라 그 무언가를 위해 계속 고민하고 있다.  조금 뚜렷해진 방향성은 MADE ___ 에 대한 생각이 뚜렷해지고 있다는 것. 자기다움을 통해 비즈니스를 도와주는 것. 자기다움을 찾는 도구를 만들어야 하는 것. 그리고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le%2Fimage%2FjyeYMs_kGK1-sURwdG2EQsMnOQ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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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민함도 재료가 될 수 있나?  - 혼자 일합니다만 ,괜찮습니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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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0T17:02:05Z</updated>
    <published>2023-12-10T07:0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내가 예민한지 몰랐다. 그러나 한 살 두 살 살아가면서 삶의 관계 속에서 문제가 발견되면서 내가 예민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처음 &amp;quot;예민하다 &amp;quot;라는 단어를 듣는 순간 뭔가 수치스럽고 불쾌함이 컸다. &amp;quot;내가? &amp;quot; 나 쿨하고 섬세하다고 생각했는데 이게 무슨 똥 같은 말인가 싶었다. 그러나 요즘은 내입으로 &amp;quot;나는 예민해 &amp;quot;라고 이야기하고 다닌다. 그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le%2Fimage%2FithjhwzZ9aWEBwfM9P-I_izLBP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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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수받은 요리법 목록들 (계속업데이트 예정 )  - 혼자일합니다만, 괜찮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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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0T06:47:17Z</updated>
    <published>2023-12-08T04:5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에 나만의 요리법에 관한 글을 쓰다. 나에게 도움이 되었던 요리참고도서는 뭐였을까? 나의 요리 참고서를 궁금해하는 분들이 계셔 공유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 정리하기로했다. 우선 지금 당장 생각나는 것부터 나열했다 . 나열하다보니 북스톤 출판사 책이 많았다. 나중에 내가 책을 남긴다면, 이곳에서 책을 내고싶다는 꿈이 하나더 생겼다. 지속적으로 업데이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le%2Fimage%2FO3nyQnHbwAskGjnguAOZB7yfrx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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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를 통해 진짜 하고 싶은 이야기 - 혼자 일합니다만, 괜찮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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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0T07:08:46Z</updated>
    <published>2023-12-07T08:5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번째 find 재료를 찾는 거예요 우리는 각자의 분량대로 선물을 받았는데, 그 선물을 찾는 거 우리의 몫이죠. 나에겐 어떤 재료들이 있는지 한번 생각해 보는 거예요! 저에겐 무언가를 만드는 것, 호기심, 실행력, 손재주, 긍정적인 마인드, 예민함, 회복탄력성 등.. 의 재료들이 있다는 것을 발견했어요. 이때 중요한 건 나만 갖고 있는 재료를 생각하는 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le%2Fimage%2F_waZJdSAeETmPlgx1gaENWq8RQ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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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딩을 넘어 마케팅으로 &amp;lt;저 여기 있어요&amp;gt; - 혼자 일합니다만, 괜찮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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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7:16:31Z</updated>
    <published>2023-05-29T13:1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7년 사업자를 내고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다. 정확히 말하자면 2017년에 사업자를 냈지만 정식으로 사업의 세계로 진입하기로 마음을 먹은 건 2018년 어느 날이었다. 그렇게 시간일 흘러 2023년이 되었고, 나는 6년 차 사업가의 길을 걷고 있다.  6년의 시간을 돌이켜보면 6학년의 학교를 다닌 기분이다. 새내기 1년의 차를 지나 2년, 3년, 4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le%2Fimage%2F_Wyt5ybA9bIqA21Mqr5IgEFuGL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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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 질문있습니다.(feat. 홍성태 교수님,만월회)&amp;nbsp;&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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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9T15:32:38Z</updated>
    <published>2023-04-25T10:5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혼자 일하면서 가장 무서웠던 건 내 생각이 굳어질까 하는 염려였다. 나 스스로에게 갇히지 않기 위한 방법 중 하나는 강의를 듣는 방법이었다.  최근 홍성태교수님의 북토크, 카카오에서 진행하는 무료 강의 오롤리데이와 감자밭 브랜드, 프립에서 진행한 만월회 강의까지 총 4개의 강의를 들었다.  예전에는 강의를 듣기 위주로 배웠다면, 요즘은 용기를 내어 듣고 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le%2Fimage%2FXz9nBLfGsqZtiGrP9qtQ45UMGH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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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업왕 한사장이 되는 법. &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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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7T21:34:46Z</updated>
    <published>2023-02-27T12:1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업을 하면서 책을 많이 읽게 되었다. 모르는 것투성이다 보니 자연스럽게 책 속에 있는 선배들을 찾아 나서게 된 것이다. 기획은 어떻게 하는 건가? 싶을 땐 도서 검색에서 기획이라는 단어를 입력해 연관된 책을 하나하나 읽었다. 그렇게 브랜딩, 기획, 마케팅에 관한 지식을 조금씩 체화하기 시작했다.  요즘 읽게 된 책은 '장사의 신'이라는 책이다. 사실 제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le%2Fimage%2FMoCg_veFNuRb9XC6vIDWck74vb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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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네 미술 해볼 생각 없나? - 혼자 일합니다만, 괜찮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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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1T04:55:15Z</updated>
    <published>2023-02-20T08:1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학교 때로 거슬러간다.&amp;nbsp;&amp;nbsp;나에게 &amp;quot;미술&amp;quot;이라는 단어가 등장한 그때. 초등학교 때 미술을 좋아했는지 뚜렷하게 기억은 나지 않지만, 예체능 쪽에 관심이 많았다. 중학교에 올라가자 1학년이 되던 해 미술 선생님은 부모님을 모시고 오라고 했다. 미술 선생님은 미고 진학을 해보는 게 어떠신지 추천했다. 엄마는 딱히 하고 싶어 하는 게 없어 보였던 나에게 옳다구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le%2Fimage%2FCYSFLfOuPEdT_ndEpnm0DBIKp1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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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책방 스승 :홍성태 교수님(브랜드로 남는다는 것) - 혼자 일합니다만 괜찮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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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4T00:09:57Z</updated>
    <published>2023-02-05T05:3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브랜드를 책으로 맨땅의 경험으로 공부한 타입이다. 마케팅학과도 경영학부도 아닌 미대생출신.  사업은 모르는 분야 투성이었고 브랜딩, 마케팅, 경영 등 모르는 분야를 배울 수 있는 곳은 맨땅의 헤딩 같은 경험과 책뿐이었다.  마케팅에 마짜도 모르지만 무작정 책방으로 가서 브랜딩, 마케팅이라는 단어를 검색해 연관된 책을 하나씩 읽어가며 마케팅의 대가는 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le%2Fimage%2FOzUTZlNuZQUZJMwbfsc2ubZZH5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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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폐업 - 혼자 일합니다만,&amp;nbsp;괜찮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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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30T14:28:09Z</updated>
    <published>2023-01-30T11:0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엄마 1,000원만!&amp;rdquo;  초등학교 시절 매일 가던 문방구가 있었다. 그곳의 이름은 &amp;lt;태양 문방구&amp;gt;.  등굣길 늘 문방구에 들려 쇼핑을 즐겼다. 나의 주 쇼핑 카테고리는 불량식품이었다. &amp;nbsp;50원부터 100원짜리 식품을 신중하게 하나하나 고르고 500원짜리는 큰 맘을 먹고 하나만 고른다. 내가 좋아하던 건 주로 오징어와 사탕처럼 포장된 겉은 패스츄리 같은 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le%2Fimage%2FUMjyPPma9PsEddAE4cxzOGxAYg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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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찾는 동기&amp;nbsp; - 혼자일합니다만 괜찮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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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2T01:24:16Z</updated>
    <published>2023-01-21T15:1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돌이켜보면 우리는 태어남과 동시에 동기가 생긴다. 조리원 동기,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직장, 결혼을 하고 또 아이를 낳으면 또 조리원 동기로 (동기의 끝은 어디일까?)  그렇게 만난 동기들이 하나둘 모이면 우리는 하나의 공동체가 형성된다. 그 공동체는 학교가 되고 , 직장이 되고 , 사회가 되는 것이다. 우린 이 동기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le%2Fimage%2Fsasg0pQrkMwVPXRntdyylYdKgy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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