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EH</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poz" />
  <author>
    <name>eunhey333</name>
  </author>
  <subtitle>자기계발, 동기부여에 있어서 2인자를 꿈꿉니다. 1인자는 부담스러워요. 아차, 마케팅 일도 조금 하고 있네요.</subtitle>
  <id>https://brunch.co.kr/@@4poz</id>
  <updated>2017-10-09T13:24:23Z</updated>
  <entry>
    <title>퇴사는 쉬웠는데 말이죠. - 1 - 마케팅 회사 퇴사 후 다시 재취업을 준비 중입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poz/12" />
    <id>https://brunch.co.kr/@@4poz/12</id>
    <updated>2023-05-03T06:41:27Z</updated>
    <published>2023-05-02T05:5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 하기 전, 출근을 하는게 숨 막힐 정도로 싫어서 컨디션이 좋지 않다는 이유로 재택근무를 일주일 정도 했다. 매일 가장 늦게 출근 해 내 선임에게 소리를 치고, 하나하나 트집을 잡아 혼을 내는 대표이사의 목소리 조차 듣기 싫었다. 나를 혼내는 것도 아닌데 뭐이리 신경을 쓰냐고 할 수 있겠지만 선임은 우리가 일을 제대로 못해도 대신 혼나는 역할을 하고 있</summary>
  </entry>
  <entry>
    <title>하소연하고 싶어서 왔습니다. - 2 - 공황장애인가 우울증인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poz/11" />
    <id>https://brunch.co.kr/@@4poz/11</id>
    <updated>2021-12-17T15:56:11Z</updated>
    <published>2021-06-28T14:5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야~~ 늦은시간에 미안하다. 너무 떨려서 전화했어&amp;quot;  친구는 단번에 내 목소리를 듣고 무슨 일이냐고 물었고 허심탄회하게 있었던 일을 이야기했다. 이 친구의 가장 큰 장점은 섣불리 해답을 주지 않고 깊게, 깊숙하게 내 이야기를 들어준다는 것이었다. 그게 나에게 필요했던 것 같다. 그렇게 한바탕 얘기하고, 너무 주제가 무겁지만은 않게 다른 재미난 이야기들도</summary>
  </entry>
  <entry>
    <title>하소연하고 싶어서 왔습니다. - 1 - 공황장애인가 우울증인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poz/10" />
    <id>https://brunch.co.kr/@@4poz/10</id>
    <updated>2022-01-20T09:03:45Z</updated>
    <published>2021-06-28T14:3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밤 11시가 넘은 시각, 동생의 남자친구에게 문자가 왔다 &amp;quot;안녕하세요. 00의 남자친구인데요. 잠깐 통화 가능할까요?&amp;quot;   예전에 동생의 공황장애, 우울증 문제로 동생의 남자친구와 엄마가 연락을 한적이 있었다. (물론 동생 몰래. 나중에는 눈치를 챈 것 같지만) 동생 곁을 지켜주고 보살펴주는 남자친구분에게 감사하다는 뜻으로 엄마 폰에서 연락처를 알아내어 문</summary>
  </entry>
  <entry>
    <title>나보다 소심한 사람 있으면 나와 보라 그래 - 뭐 먹고 살지 - 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poz/9" />
    <id>https://brunch.co.kr/@@4poz/9</id>
    <updated>2020-08-05T10:39:50Z</updated>
    <published>2020-01-22T04:1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부터였는지 기억이 안난다.&amp;nbsp;&amp;nbsp;새로운 사람 만나는 것이 무서워졌고 낯선 것에 적응하는 것이&amp;nbsp;힘들어졌다. 나를 알고 있는 사람이 이 얘기를 들으면 &amp;ldquo;네가? 말도 안돼!&amp;rdquo; 라며 의아해 할테지만 나를 &amp;lsquo;잘&amp;rsquo; 알고 있는 사람은 &amp;lsquo;그래, 너한테 그런 경향이 있더라&amp;rsquo; 고 분명 얘기 할거다. 난 지금부터 나의 부족한 점에 대해 얘기를 해보려 한다. 제목 그대로 나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oz%2Fimage%2F1ceqYxg_rsi6QeHqe7Po5jMloN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몸이 회복되지 않았고 나는 일자리를 구했다 - 뭐 먹고 살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poz/8" />
    <id>https://brunch.co.kr/@@4poz/8</id>
    <updated>2020-03-10T15:11:33Z</updated>
    <published>2020-01-07T14:4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 20대 후반.  한 달전, 몸을 돌리면 세상이 핑글핑글 돌고 걸을 때도 어지러운 이석증에 걸렸었다.  주변에 이석증에 걸렸다는 사람은 많았지만 대부분 50대 이상이었다. 이석증에 걸리기 전 '아, 나는  이석증에서 안전지대에 있겠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웬걸. 이직준비를 하며 쉬고 있을 때 이석증 진단을 받았다.   이석증 이야기는 나중에 깊게- 아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oz%2Fimage%2FnAPdB5DC1Iv1R8T0cPerQlauzc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첫 연애를 시작한 내 여동생에게 - 앞으로도 지금처럼 밝은 사람이기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poz/7" />
    <id>https://brunch.co.kr/@@4poz/7</id>
    <updated>2020-01-12T11:56:53Z</updated>
    <published>2019-12-11T09:1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드디어 네 동생이&amp;nbsp;남자 친구가 생겼댄다&amp;quot;  엄마가 장난스럽게 또는 호기심 가득하게 동생이 연애를 시작했다고 나에게 통보(?) 했다. 동생과 필자의 나이 차이는 4살. 그리고 23살이 된 여동생은 첫 연애를 시작했다. 썸을 타는 건 가끔 봤는데 연애를 시작했다고 하니 걱정부터 앞서는 건 사실이었다. 요즘 뉴스만 봐도 입 밖으로 말도 꺼내기 싫은,&amp;nbsp;&amp;nbsp;무서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oz%2Fimage%2FtH0Gs-bJR6RJq0ww7wRc8eQauz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보람된 하루가 언제였는지 기억도 안나 - [두 번째 편지] 사소한 것에도 보람을 느끼기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poz/6" />
    <id>https://brunch.co.kr/@@4poz/6</id>
    <updated>2019-07-10T14:56:03Z</updated>
    <published>2019-07-10T10:5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니... 보람된 하루가 언제였는지 기억도 안나  필자는 굉장히 힘든 하루였거나 기분이 좋지 않은 날이면 반대로 얘기하는 버릇(?)이 있다.  &amp;quot;크~ 기분 좋~다!&amp;quot; &amp;quot;아- 오늘은 정말 보람된 하루였어&amp;quot; &amp;quot;오늘 너무 행복하다...!&amp;quot;  필자를 잘 모르는 사람들은 '기분 좋은 일 있었나 보네!'라며 함께 즐거워해 주는데 눈치 빠른 동생은 그런 필자를 바로 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oz%2Fimage%2FWv7VfzVd9UGhysm7HmFOVyF44F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언니, 이번 조원들은 최악이야 - [첫 번째 편지] 그 순간도 금방 지나가더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poz/5" />
    <id>https://brunch.co.kr/@@4poz/5</id>
    <updated>2019-07-04T00:20:45Z</updated>
    <published>2019-07-03T12:1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니, 이번 조원들은 최악이야...  과 특성상 많은 조모임을 가질 수밖에 없던 동생은 '학교 생활을 어때?'라는 나의 질문에 조모임에 대한 불평, 불만을 자주 하곤 했었다. 대학교를 졸업 한 나는 조원들을 향한 작은 욕설(?)과 불만을 털어놓는 동생을 보며 이제는 웃으며 말해 줄 수 있었다.  &amp;quot;야- 그 순간도 금방 지나가더라'  누군가가 나에게 대학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oz%2Fimage%2FcDTpj1KWMebDjXOSsYXR76c6di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