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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rdinary ki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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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ordinaryki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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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관찰하고, 듣고, 경험한 내용을 토대로 쓴 신변잡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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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0-13T03:56: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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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과 육아 덕분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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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5T01:19:54Z</updated>
    <published>2025-03-03T05:3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장이 유난히도 많던 시기, 집으로 돌아가는 기차 안에서 아이와 남편의 저녁시간을 상상했다. 아이는 아빠가 차려준 저녁을 맛있게 먹고, 샤워를 하고, 매일 그렇듯 동화책을 읽고 잠자리에 누웠을 것이다. 잘 때쯤엔 나를 잠깐 찾았겠지만, 얼른 자고 일어나면 아침에 엄마를 만날 거라고 잘 설명했을 것이다. 남편과 아이에게 미안한 마음도 들었지만 잠깐이었다. 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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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쫓기느냐 vs 달리느냐 - 업무의 주도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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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8T05:54:09Z</updated>
    <published>2024-06-18T05:5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례: 특정 교육 강좌를 수강한 후에 그 내용을 정리해서 보고하라는 업무를 전달받았다. 다음날, 팀장님은 업무가 얼마나 진행되었는지 물었다. 그리고 다음날, 팀장님은 반나절 간격으로 진행 상황을 물어 왔다. 아직 수강도 마무리하지 못했기에, 마음이 쫓기는 나. 수강을 최대한 빨리 마치고는, 언제까지 보고를 해야 할지 팀장님에게 다시 물었다. 그러자 팀장님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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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초를 이룩한 수많은 엄마, 아빠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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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2T01:18:28Z</updated>
    <published>2024-01-02T01:1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달 전 우연히 TV에서 일타강사가 출연한 프로그램을 본 적이 있다. 일타강사 중에는 여성이 거의 없고, 그 얼마 되지 않는 여성 일타강사 중에서도 결혼한 경우는 더욱 없으며, 임신한 일타강사는 아무도 없었다고 했다. 일타강사 최초로 임신, 출산한 그녀는 출산 5일 전까지 강의를 진행하고 산후조리원에서조차 일을 해야 했다고 말했다. 우리 사회에 아직도 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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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도가 밀려오는 오늘,&amp;nbsp;어떠한 태도로 서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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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2T01:17:06Z</updated>
    <published>2024-01-02T01:1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ESG 1.0 시대에서 ESG 2.0 시대로 넘어가고 있다. ESG 1.0 시대에서는 ESG 개념 이해와 기업들의 목표 선언이 이루어졌다. 그러나 이때까지도 기업 가치에 부정적으로 영향을 주는 비재무적인 환경, 사회, 거버넌스 요소들을 최소한의 예산으로 관리하려고 했다. ESG 2.0 시대로 넘어오면서는 ESG 1.0의 방어적이고 소극적인 태도를 지적하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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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 없이도 부의 가치를 누릴 수 있을까 - 돈의 심리학 서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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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7T21:41:47Z</updated>
    <published>2023-09-07T14:4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에서 매우 중요한 몇 가지 가치관은 잘 바뀌지 않는다고 한다. 그중에 하나가 바로 돈에 대한 생각이다. 우리는 어떻게 하면 부를 얻을 수 있는가에 대해 알기를 원하지만, 정작 부를 왜 추구해야 하는가에 대해서는 별로 큰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다. 그리고 돈에 대한 각자의 가치관 기저에는 우리가 쌓기 위해 노력하는 지식이 아닌&amp;nbsp;감정이 깔려 있다. 부의 심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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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0725_인간의 밑바탕&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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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6T06:57:35Z</updated>
    <published>2023-07-26T03:3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7월인데 아파트 입구 손바닥만한 공간에서 코스모스 &amp;nbsp;&amp;nbsp;&amp;nbsp;3송이가 피어 반가웠고 몽골에 있는 나에게 한국을 떠올리게 하기에 충분했다.  한 달전에 한인교회서 깻잎 모종을 나누어 주어서 나는 모종 2개를 받아왔는데 조금은 욕심이었다ㆍ집에 돌아와 아쉬운대로 생수병을 잘라 옮겨 심었다 나름 투명해서 창가에 두기 괜찮았는데 날이 갈수록 더 큰 화분이 필요했다 하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H0%2Fimage%2Fsw2Ih1BH7wyCLmTzgaL3pTyg93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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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가지 Business writing 교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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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30T11:22:25Z</updated>
    <published>2023-01-30T05:2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H0%2Fimage%2FahEucUkCXAlBtsrFiPaWgApiMj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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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라우드먼의 마지막 무대가 보여준 파괴적 혁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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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8T23:08:32Z</updated>
    <published>2022-06-16T12:5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에 스트릿우먼파이터 프로그램이 대흥행을 거뒀다. 오랫동안 경연 프로그램을 흥행시켜온 엠넷의 노하우가 당긴 미션과 크루별, 포지션별 대결이 내용을 이뤘고, 여성 댄서들의 현란한 움직임은 눈을, 경쟁 속 휴머니티인 크루원들의 자부심, 팀원들을 이끄는 카리스마 있는 리더십, 패배를 안겨준 상대의 실력에 대한 인정과 존경은 마음을 빼앗았다. 스트릿우먼파이터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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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덧, 네가 나에게 속하지 않음을 받아들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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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8T16:31:56Z</updated>
    <published>2022-02-18T12:4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서 있을 힘도 없었지만 너는 아주 건강하게 내 안에 존재했다.  드라마에서 나오는 입덧은 한 여인이 음식을 준비하다 &amp;ldquo;우욱-&amp;quot;하며 화장실에 가고, 남은 가족들의 기대하는 눈빛이 여인을&amp;nbsp;뒤따른다. 입덧을 경험하기 전에는 저렇게 간 뒤에 화장실에서&amp;nbsp;무슨 일이 있을지, 다음날에는 어떤 일이 일어나는 것인지 궁금하지도 않았다. 겪고 난 지금은 그다음 너무 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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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인함은 어디에서 오는가 (파친코 줄거리/결말 스포) - 파친코를 통해 본 삶의 강인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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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9T01:34:18Z</updated>
    <published>2021-09-07T02:5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공원에서 아는 분을 만났다. 이야기하다 보니 딸 픽업을 가야 된다는 것을 까마득히 잊어버렸다. 너무 길어지는 것 같아 핸드폰을 보니 부재중 전화가 여러통&amp;nbsp;와있었다. 딸에게 10분 내로 가겠다고 전화를 하고 부랴부랴 학교에 도착했다. 딸은 처음에 무슨 일이 있었냐고 내 걱정을 했다. 아는 분과 이야기를 나누다가 늦었다고 이실직고하니 딸은 안도의 한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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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뜻대로 되지 않는 하루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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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9T23:44:37Z</updated>
    <published>2021-08-18T21:2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큰 그림을 보지 못하고, 바둑판 한편에 견고한 집을 짓는다. 웬일인지 상대도 건들지 않는다. 잘 지어지고 있는 집을 보고 있노라면 미소를 숨길 수가 없다. 상대가 어디 두는지 눈길로 보고 있긴 하지만, 이미 흡족해진 마음이 눈길을 거두게 한다. 그러다가 상대방이 내 눈치를 보는 시점이 오는데, 그것은 내가 당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20점짜리 집을 견고하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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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은 여행이니깐 - 주문을 외워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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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3T00:32:59Z</updated>
    <published>2021-06-21T15:2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까운 언니가 제주도 여행을 왔다며, 사진을 보내왔다.  사진 속 애월 바닷가는 중간중간 현무암 바위가 박혀 있었고, 물결은 잔잔했다. 색감은 정적이면서, 구성은 동적이었다. 사진 속 흐드러지게 핀 수국은 내 눈앞에 당장이라도 피었으면 했다. 막상 앞에서는 너무 아름다워 가까이 가진 못하겠지만.  언니는 제주 흙으로 빚은 찻잔을 발견했다고 했다. 집에 함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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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주 짧은 소설] 오늘도 인사를 건넨다 - 1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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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7:16Z</updated>
    <published>2021-05-14T01:3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버스 기사가 된 지 벌써 5년이 흘렀다. 차멀미를 하는 내가 버스 기사를 해보겠다고 한 날, 어이가 없어 아무 말도 하지 않고 나를 쳐다봤던 아내의 얼굴이 떠오른다. 사실 지금도 차가 막혀 급정거를 자주 하는 날이면, 어김없이 차멀미를 한다.  나도 내켰던 직업은 아니지만 비오거나 눈이 오는 날, 버스 정류장에서 내 버스를 뚫어지도록 쳐다보며 발을 구르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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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큐비즘과 나 - 입체적으로 그리고 깊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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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6:47Z</updated>
    <published>2021-05-10T17:5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이 인생 드라마로 많은 뽑는 나의 아저씨에는 범죄자이지만 할머니를 마음 다해 보살피는 지안, 다른 사람들에게 잘 맞춰주는 듯 하지만, 자신을 드러내지 않아 주위 사람들을 숨 막히게 하는 동훈, 사람을 때리지만, 마음이 여린 광일 등의 인물이 나온다. 이중인격 소유자라 할 만큼 반대의 모습을 한 명의 인물이 가지고 있다. 그리고 우리는 그 안에서 우리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H0%2Fimage%2FQAUDrwKtI2CXL2V2RItL2tTQwgg.PN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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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차별 해소의 시작과 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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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4:16Z</updated>
    <published>2021-04-27T09:5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82년생 김지영 소설과 영화가 나왔을 때, 눈물을 참을 수 없었다는 목소리, 과대 해석되어 있다는 목소리가 터져 나왔다. 그리고 과대 해석되어 있다는 목소리가 가리키는 방향은 슬픔이었다. (현실은 그렇게까지 슬프지 않다의 목소리이므로 소설과 영화가 매우 슬프다는 것으로 해석했다.) 이성적으로 이해는 하고 싶지만, 감정적으로 무너지고 싶지 않기 때문에 간접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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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조의 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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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30T07:32:13Z</updated>
    <published>2021-04-23T05:1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른한 살에 백조가 되었다. 서른한 살에 취업은 서막이 분명한데, 이것은 끝나지 않아야 할 때에 어정쩡하게 끝나는 드라마 같다. 통장에서는 통신비, 실비, 연금, 주택청약비가 빠져나갔다. 내가 백조인 것을 모르는 눈치였다. 통장은 금세 거덜 났고, 돈이 없어진다는 건 숫자 이상의 것이었다.  친한 언니가 노동이 삶의 목적인 것처럼 왜곡된 시대에 사회에서 갖</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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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인트제로 인간관계 이해하기 - 인간관계에서의 적립과 차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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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23T05:24:03Z</updated>
    <published>2021-02-15T07:5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TV에 나오는 정신건강의학과 오은영 박사님은 누군가는 별도의 배움 없이도 타인의 감정에 대해 스펀지처럼 이해해나가고, 누군가는 그것을 배워나가야 한다고 했다. 드라마를 보면서 이미 감정이 이입되어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는 사람이 있고, 상황과 감정을 말로 설명해주어 이 사람이 이런 감정이구나 배워나가야 하는 사람이 있는 것이다. 오은영 박사님의 그 말을 듣</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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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차 따라 읽는] 정치와 도덕을 말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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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5T03:56:52Z</updated>
    <published>2021-02-14T16:4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PART 1. 미국의 시민생활: 자치의 길을 찾아서 CHAPTER 1. 미국의 공공철학을 돌아보며  [자유주의적 자유 대 공화주의적 자유] 자유주의 공공철학의 핵심은, 자유란 자기 자신을 위한 목표를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능력이라는 것임. 양쪽 진영에서 모두 찾아볼 수 있음. 공화주의 이론의 핵심은, 시민의 자유가 자치에 참여하는 데 달려 있다는 것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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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차 따라 5분만에 읽는]보랏빛 소가 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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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4:16Z</updated>
    <published>2021-01-10T10: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nbsp;충분치 않은 P -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기존의 P(Pricing, Packaging 등)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음  ■ 새로운 P - 보랏빛 소(Purple Cow)의 핵심은 리마커블 해야 하는 것임  ■ 새로운 개념 정의 - 리마커블 마케팅: 그 자체로 주목할 만한 제품이나 서비스를 만들어 내는 기술. 상품 자체가 리마커블하지 않으면 눈에 띄지 않는다는 사실을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H0%2Fimage%2FLjwfxS7cszQRJtWIPXQRyk4r7fM.png" width="35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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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이함과 특별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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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6:41Z</updated>
    <published>2020-12-17T05:2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특이해지기보다는 특별해져야 한다. 오랫동안 귓가에 울리는 말이었다. 돌아보았다. 남들과 어떤 다른 행동을 했는지. 무슨 책을 읽었는지. 어떤 사람과 어울렸는지. 어떤 농담을 좋아했는지. 왜 그랬는지.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었다. 결국 특이함과 특별함이 무엇으로 구분되는가.. 네 글자인 내 이름부터 너는 이 문제를 지나치면 안 된다고 계속 나를 붙잡았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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