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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카페인이 필요해</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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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0-13T08:30: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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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브제] 브랜드 슬로건? A piece of Cake - 레터링 케이크로 배우는 브랜드 슬로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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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31T05:00:00Z</updated>
    <published>2026-01-31T05: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랜드 슬로건 만들기는 &amp;lsquo;A piece of cake&amp;rsquo;입니다.&amp;nbsp;한글 속담으로 번역하자면 누워서 떡 먹기죠. 사실 쉽다는 의미는 아니구요. 수많은 기업/브랜드의 브랜드 슬로건을 만들어보고 수많은 레터링케이크를 선물해온(&amp;hellip;) 저의 전적을 되짚어볼 때,&amp;nbsp;브랜드 슬로건 만들기 과정은 레터링 케이크 만드는 과정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레터링 케이크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Np%2Fimage%2FFO89t_LPNjyjEBk7hBk4kRl2Ws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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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브제] 나 혼자만 레벨업: 나만의 세레모니가 필요해 - &amp;lsquo;마이크로 통과의례&amp;rsquo; 시대의 브랜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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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4T04:00:10Z</updated>
    <published>2026-01-24T04: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복싱을 배운 지 벌써 반년이 되어갑니다. 며칠 전부터 양 손에 복싱 핸드랩을 감기 시작했어요!  복싱 핸드랩은 주먹에 감는 천입니다. 샌드백을 치다 보면 아무리 글러브를 꼈어도 정권이 아파오는 순간이 있습니다. 그래서 손목 꺾임을 방지하고 정권을 보호하기 위해 핸드랩을 감는데요. 타격이 제대로 들어가야만 손이 아프기 때문에, 핸드랩을 감는다는 것은 어느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Np%2Fimage%2FvCs-4hd0oMl1dhYS5FA1DkQf_p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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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브제] 인싸 운동 하다가 기빨리고 온 썰 푼다 - 브랜드, 새로운 TPO를 발굴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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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7T04:00:00Z</updated>
    <published>2026-01-17T04: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강 인싸 운동, 프.사.오를 아시나요?  운동 찍먹러답게 이번에는 프사오(F45) 일주일 체험을 하고 왔습니다. 프사오는 크로스핏과 비슷한 단체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 운동으로, 유산소와 근력이 어우러진 종합 기능성 운동입니다. 맨몸 운동도 있고, 덤벨/바벨 등 기구를 이용해 수행하는 동작도 많아요. 혼자 하는 헬스가 지루하고 운동 루틴을 잡기 귀찮다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Np%2Fimage%2FTcZ3x08I_R6fuaE8iuVBuU2-BK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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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브제] 걸스나잇: 돼지파티, 파자마파티, 수다파티 - 걸스나잇 3파 공식에서 배우는 브랜드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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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0T04:00:01Z</updated>
    <published>2026-01-10T04: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말연초를 맞아 회사 동료들과 함께 걸스나잇을 가졌습니다. 걸스나잇이란 여자들끼리 모여서 밤새 먹고 마시고 놀고 수다 떠는 모임입니다. 저 포함 넷이 당일 저녁 먹은 메뉴만 해도 대왕 뼈구이, 뼈찜, 크루찌(크루아상+모찌), 티코 아이스크림, 과자 3봉지, 아몬트 초콜릿, 위스키...셀 수 없을 정도입니다.     평소에 먹기 부담스러운 메뉴들도 이 때만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Np%2Fimage%2F7rnJSHeJjncCYkYsVp5LSathSl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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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브제] 스타트업의 파산을 목도하다 - 30만원을 태워 배운 인생 레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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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3T05:00:01Z</updated>
    <published>2026-01-03T05: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한 달에 한 번 새로운 사람이 된다&amp;rsquo;는 컨셉의 매거진이 있습니다. 이름은 &amp;lt;컨셉진&amp;gt;. 주제는 매번 바뀌어서, 절약하는 사람, 이벤트하는 사람, 등산하는 사람 등 다양한 페르소나에 관한 알찬 콘텐츠가 가득한 매거진입니다. 예를 들어 주제가 명상하는 사람이라면, 명상에 관한 재미있는 사실들, 명상 전문가 인터뷰, 명상하기 좋은 아이템 큐레이션, 명상 관련 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Np%2Fimage%2FwaVCKbsCn4x96hCGKzUJ_pDEjb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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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브제] &amp;lsquo;이마클럽&amp;rsquo;의 동지, 그녀에게 - 모브랜드와 서브브랜드의 관계성에 따른 기대효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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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7T04:00:01Z</updated>
    <published>2025-12-27T04: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2025년의 마지막 주말입니다. 여름에 시작한 요브제 연재가 벌써 20회가 넘었네요. 사실 이 작품의 기획단계에서부터 작문 클럽을 함께 해오고 있는 친구가 있는데요. 첫 회사 동기였고, 현재는 다른 회사에 다니고 있는 한 살 어린 친구입니다. 오늘의 요브제는 회원이 두 명인 작문클럽 &amp;lsquo;이마클럽&amp;rsquo;의 동지, &amp;lsquo;돌돌홍&amp;rsquo;님에게 트리뷰트 하는 글입니다. (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Np%2Fimage%2FGZBiGI6DM5hgq7hf6LGZOvq_Hw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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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브제] 브랜드가 리추얼을 설계하는 법 - 브랜드, 리추얼이 되다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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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0T04:00:01Z</updated>
    <published>2025-12-20T04: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해가 성큼 다가온 요즘, 주변 사람들은 새해목표와 더불어 나만의 리추얼/루틴 세우기에 열심입니다. 각자의 인생에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며, 따로 또 같이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모습에서 인류애가 충전되네요.  저는 마음 맞는 친구들 세 명과 함께 각자의 모닝루틴을 공유하고 실천을 응원하는 모임을 운영 중인데요. 지금까지는 체력과 언어 공부 중심의 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Np%2Fimage%2FwueoxmHxI-YuIgmg6nT2JshaPh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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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브제] 나만의 겨울 리추얼: 퇴근길 슈붕 - 브랜드, 리추얼이 되다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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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3T04:00:11Z</updated>
    <published>2025-12-13T04: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쩍 추워졌습니다. 슈붕의 계절이죠. 팥붕도 맛있지만 팥은 아무래도 빵이 가장 잘 어울린다는 주의입니다.&amp;nbsp;시린 겨울 퇴근길에 슈크림 붕어빵 사먹기, 저만의 겨울 리추얼입니다.  몇 년 전부터 마인드풀 명상, 갓생, 루틴이 유행하며 &amp;lsquo;리추얼&amp;rsquo;이라는 말이 여기저기서 심심찮게 들리는데요. 리추얼(ritual)이란 종교 상의 의식절차, 의례 또는 규칙적으로 행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Np%2Fimage%2FZ2Tf0W3MA6HVbSvNcqfE7swHMA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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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브제] 주짓수와 브랜딩의 공통점: 요즘 유행임 - 주짓수로 배우는 브랜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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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6T04:00:00Z</updated>
    <published>2025-12-06T04: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자가 유일하게 남자를 이길 수 있는 운동이 뭔지 알고 계신가요?  바로, 주짓수입니다. 상대의 힘을 역이용하여 제압하는 무술이기 때문에 다른 무술에 비해 체격 조건을 타지 않는다고 하는데요. 킥복싱 체육관 회원권 재등록이 일주일 남은 틈을 타, 주짓수 일일 체험을 다녀왔습니다.  도장에서 도복까지 빌려주셔서 흰 도복에 흰 띠를 매고 수업에 참여했는데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Np%2Fimage%2FGeMBOd8wxZwNWQ9csGyI6SUzfN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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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브제] 나만의 이상형 이름 짓기 - 브랜드 네임 개발을 위한 체크리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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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9T04:00:01Z</updated>
    <published>2025-11-29T04: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옆구리가 시린 계절이네요. 외롭고요. 연애가 하고 싶어졌습니다.  저는 사실 어떤 사람을 만나고 싶은지 구체적으로 말해보라고 하면 잘 대답을 못해요. 이런 저를 보며 친구가 말했습니다. &amp;lsquo;버킷리스트처럼 이상형 체크리스트를 쭉 써보라&amp;rsquo;고요.&amp;nbsp;100개면 100개, 생각나는 대로 &amp;lsquo;나는 이런 사람과 연애 또는 결혼하고 싶다&amp;rsquo;는 희망사항을 쭉 써내려가다보면 진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Np%2Fimage%2FqFqnHHzrvb9HwB1puvSjmIdD_G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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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브제] 브랜딩 4분면 활용 꿀팁: 4분만 주세요 - 브랜드 네이밍 실무자의 사분면 활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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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2T04:00:01Z</updated>
    <published>2025-11-22T04: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설악산에 다녀왔습니다. 한 마디로 정신력의 한계를 경험했어요.  오색 코스에서 출발해 정상(대청봉)을 찍고 한계령 코스로 하산했는데요. 올해 한라산, 지리산을 모두 다녀왔지만 이만큼 힘든 산행은 또 오랜만이었습니다. 8시간 내내 처음부터 끝까지 가파르고 뾰족한 바위길이었지만 올라갈 땐 괜찮았어요. 그런데 한계령 코스가 정말 정신의 한계를 시험하더라고요? 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Np%2Fimage%2F7ZrqdGDIZN_HeTXesoi7r5LMfa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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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브제] 해피 버스데이! 생일 선물로 브랜딩하기 - 브랜드의 소셜 커런시를 높이는 방법 3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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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5T04:00:03Z</updated>
    <published>2025-11-15T04: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생일이었어요!  카톡으로 도착한 다양한 선물을 보며 이 사람들 이거 고르느라 얼마나 골 아팠을까 싶더라구요. 일단 저는 정말 고심하며 선물을 고르는 편이거든요. 기본적으로 카톡 선물하기의 랭킹도 참고하긴 하지만, 일단 받는 사람의 취미 취향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야 성공적인 선물하기가 가능합니다.  보통 생일 선물로 &amp;lsquo;내가 사긴 애매하지만 남이 주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Np%2Fimage%2FM_F9qQsOnMiZJbYghdSjR5uO3l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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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브제] 밤샘축제, 야외도서관, 불교박람회에서 배우다 - 브랜드가 말하는 단절의 시간, 축적의 시간, 숙성의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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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2T09:09:27Z</updated>
    <published>2025-11-08T04: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양양에 와있습니다.  설악산의 단풍을 즐기기 위해 친구들과 2박 3일 여행을 왔어요. 지금은 그 첫 날. 조용하고 드넓은 미술관 컨셉 카페의 야외 테이블에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이번 주는 역대급으로 정신없는 날이었어요. 일도 하고 놀기도 하고 고민도 하고 운동도 하다 보니, 평균 4~5시간을 자고 출근하기 일쑤였죠. 어젯밤도 뒤늦게 귀가해 급히 짐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Np%2Fimage%2FplYc3mYSGU22R5jieyDeZn1OSa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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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브제] 브랜드 팝업 부스, 이렇게만 기획하세요 - 브랜드 컨설턴트가 분석한 브랜드 부스 경험 good or ba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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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1T13:26:48Z</updated>
    <published>2025-11-01T04: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 이어, 이번엔 시포레에서 경험했던 브랜드 부스 경험에 대해 개인적 생각을 나누고자 합니다. 저번 주 시포레2025에서 10개가 넘는 다양한 브랜드 부스들을 방문했었는데요. 개인적으로 좋았던, 그리고 반대로 다소 아쉬웠던 경험을 정리해봤습니다.     Like it!  달바: 자연스러운 고객 여정 설계 달바 부스는 자사 신제품 워터풀 톤업 선크림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Np%2Fimage%2FTey1Fx-Bg1MKq5PCCNdGjMFF99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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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브제] 올인 말고 찍먹할게요 - 취향의 파편화 시대, 브랜드가 나아가야 할 길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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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0T08:39:22Z</updated>
    <published>2025-10-27T13:5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 만에 러닝, 요가, 격투기, 스트레칭, 댄스, 필라테스, 에어로빅 모든 운동 클래스에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 &amp;lsquo;시티포레스티벌&amp;rsquo;. 줄여서 &amp;lsquo;시포레&amp;rsquo;를 알고 계신가요?  &amp;lsquo;시포레&amp;rsquo;는 제가 재작년부터 꾸준히 참여해온 운동 페스티벌입니다. 요가인들의 축제인 &amp;lsquo;원더러스트&amp;rsquo;의 한국 버전 운동 페스티벌이라고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아침부터 저녁까지 다양한 운동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Np%2Fimage%2F461JZJpGnKRLEb-VANcpjh5OcE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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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브제] 쿵치타치! 드러머의 브랜딩 - 브랜딩이 왜 필요한데?에 대한 답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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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9T09:25:06Z</updated>
    <published>2025-10-19T07:4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너는 멜로디 파야, 가사 파야?&amp;rdquo;  제 경험 상, 노래 듣는 것을 좋아한다고 하면 보통 두 번째로 나오는 질문입니다. 첫 번째는 당연히 &amp;lsquo;어떤 장르 or 어떤 가수를 좋아하냐&amp;rsquo;구요. 멜로디와 가사, 어느 쪽에 중점을 둔 리스너냐를 묻는 질문에 저는 이렇게 답합니다.  &amp;ldquo;난 박자 파&amp;hellip;&amp;rdquo;  어렸을 때부터 노래 속 멜로디도 가사도 목소리도 모두 좋아했지만, 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Np%2Fimage%2FMU16EFLDGo1q9BPZs3WqbMwWQN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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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브제] 브랜딩은 번역이다 - 브랜딩이 왜 필요한데?에 대한 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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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1T08:14:19Z</updated>
    <published>2025-10-11T08:14:1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브랜딩 근데 솔직히&amp;hellip;그냥 말장난 아니에요?&amp;rdquo;  얼마 전 취미 모임에서 자기소개 시간을 가졌는데요. 자기소개가 끝나고 제 앞에 앉아 있던 어떤 분이 저렇게 말하더라구요. 장난스럽게 말하고 바로 장난이었다고, 사실 잘 모르는 분야라고 덧붙이긴 했지만 모임이 끝날 때까지 저 말이 가슴에 콕콕 박혀있었습니다.(소심한 소문자 e에요.)  저는 브랜딩 에이전시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Np%2Fimage%2F_gy5vvPLQbzgcVfaD0PDpWuWKL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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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브제] 브랜드: 춤추는 대수사선 - 당신의 브랜드 스토리가 영원히 완성될 수 없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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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3T06:16:3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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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amp;ldquo;과다출혈로 죽으려면 일단 맨손이나 전기충격은 아니야. 전기톱, 식칼 중에 골라보자.&amp;rdquo;  놀라셨나요? 게임 이야기입니다. 저번 주, 친구들과 보드게임을 했습니다. 특히&amp;nbsp;&amp;lt;디셉션&amp;gt;이라는 마피아 게임과 추리 게임을 섞어 놓은 듯한 게임&amp;nbsp;하나만&amp;nbsp;5판은 한 것 같습니다. 살인 사건이 발생했다는 전제 하에 시작되는 이 게임은 플레이어들이 수사관이 되어 '추리'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Np%2Fimage%2FPR0faveGSwrEBn_aUlgb2hrLEF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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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브제] 브랜드가 쌉T일 때 - 사소한 것에 흔들리지 않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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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8T00:57:56Z</updated>
    <published>2025-09-27T12:1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NRC(나이키 러닝 클럽) 어플에 접속했을 때 첫 화면에 뜨는 문구가 뭔지 아시나요?  &amp;ldquo;러닝이 좋을 때나 싫을 때나 늘 함께 달릴게요&amp;rdquo;  러너들이 언제나 러닝을 사랑하진 않아요. 1km조차 힘들고, 러닝화를 쳐다보기도 싫은 날이 있죠. 누구에게나 몸이 무겁거나, 컨디션이 별로거나, 그냥 왠지 뛰기 싫은 날이 있기 마련입니다. 사실 러닝만큼 컨디션을 많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Np%2Fimage%2FcAQTPacxs9YRxpvCqTkwC_l5HG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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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브제] 말차야 너도 안심하지는 말자 - 후발 주자를 위한 대항마 브랜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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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1T05:00:00Z</updated>
    <published>2025-09-21T05: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차&amp;hellip;좋아하세요?  전세계적 말차 유행에 저도 뒤늦게 편승했습니다. 저번 주, 호불호가 갈리기로 유명한 스타벅스 말차라떼 다이어트 레시피를 시도해봤어요. 우유를 두유로 변경, 시럽 빼고, 말차 파우더 3번 추가(7번까지 가능하다는데 얼마나 떫을지 가늠이 안되었기에 여기까지만)로 커스텀 했죠. 하나도 안 달고 목 막히고 솔직히 제 스타일은 아니었습니다. 이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Np%2Fimage%2Fheje53hlcpjE7dYhZc2hNfobQG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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