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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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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omeday666</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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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이신 입니다. 외식을 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현업에서 경험하고 깨우치고 느낀것을 적고 있습니다. 저의 글이 다른이의 위로와 공감이 되었으면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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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0-11T15:02:5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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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력은 실적으로 표현된다 - 그러니 기록을 남기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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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2T12:35:55Z</updated>
    <published>2022-06-16T13:2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우나 감독의 직업적 연대기를 표현하는 말이 '필모그라피'다. 영상을 다루거나, 이미지를 다루는 디자이너 직군에서는 '포트폴리오'라고 표현한다. 일반적 사무직군의 경우 경력증명서나 '경력 기술서'로 자신의 직업적 연대기를 표현한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은 기록이다. 이것이 내가 이 글을 통해 하고 싶은 말의 핵심이다.  과정에 최선을 다하고, 결과에 승복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cX%2Fimage%2FIaMKuxGyRMBRuecNHXqUjrwtNH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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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컨설팅이 어려운 이유 - 컨설팅은 내 고집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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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5T08:14:43Z</updated>
    <published>2022-06-15T06:3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업에 있을 때 일이다.  매달 위생점검이 나오는데, 이 점검은 현직에 있는 직원들의 스트레스 지수를 매우 높인다. 그래서 직원들이 빨리 지나갔으면 하는 점검 중 하나이다. 점검관은 객관적인 지표를 기준으로 점검하고, 평가한다. 그리고 그 결과를 보고한다. 이 결과는 그 매장의 전체 평가에 반영되고, 당연히 인사고과에도 반영된다. 현장 직원의 불만 섞인 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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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이 되는 재주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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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5T08:14:52Z</updated>
    <published>2022-04-11T10:2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말에 오랜만에 친구들이랑 만나서 점심을 먹었다. 오랜시간 친구로 지낸 사이라, 서스럼 없이 이야기를 나누었다. 나이가 들었음을 실감하는 것이, 이전에는 여자친구 이야기, 취업이야기가 주를 이루었다. 코로나 이전에 만났을때는 서로 육아이야기로 한참을 떠들었다.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는 어떤 이야기를 나누었을까?  한 친구는 재능 플랫폼에서 간간히 돈을 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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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리어 정리하면서 추억에 빠지지 않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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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9T12:42:37Z</updated>
    <published>2022-03-29T07:4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직이나 퇴사의 결심이 생기면 가장 먼저 하는 것 중 하나가 커리어 정리이다. 작게는 이직서류를 작성하기 위함이요. 크게는 나를 되돌아 보는 과정이다. 과거를 되돌아 본다는 것은 필연적으로 많은 것을 떠올리게 한다.  가장 먼저 시간 순으로 경력을 정리하면서, 그 때 그 순간이 떠오른다. 처음 입사한 순간. 그 회사의 공기와 분위기까지. 그리곤 그 곳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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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굼벵이도 구르는 재주가 있다고 하던데... - Talen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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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4T10:28:45Z</updated>
    <published>2021-11-10T15:4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밥그릇을 가지고 태어난다.'   할머니가 자주 해 주셨던 이야기다. 더불어 '짚신도 짝이 있다.'라는 말도 자주 해 주셨다. 인생의 방향을 잡아야 하는 청년기에 힘들어하는 손주를 위한 연륜이 넘치는 속담이다. 이 옛이야기가 일하는 중간중간 떠 올랐다. 굼벵이도 구르는 재주가 있고, 사람은 자기 밥그릇은 자기가 들고 태어나니, 나도 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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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나를 지키기 위한 도구들 - Practice Makes Perfec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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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1T10:29:30Z</updated>
    <published>2021-11-06T15:2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Level Up  게임이나 판타지 소설 혹은 무협 소설에 자주 나오는 클리셰가 있다. 가진 기술이라곤 하나뿐인 주인공이 시련과 수련을 통하여 최고가 되는 이야기. 영웅물 혹은 소년 성장물의 뻔한 이야기지만, 여러 사람에게 잘 통한다. 왜 이런 이야기가 잘 통할까?  사람의 성장은 비슷한 형태를 보이고 있다. 부모의 양육으로 기본적인 사회화를 하면서 자기만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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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결심은 행동으로 시작된다 - You Can Do I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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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6T04:40:14Z</updated>
    <published>2021-11-02T20:5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실의 순간(Moment of Truth)  스웨덴의 경제학자 리차드 노먼이 사용한 용어로, 고객이 제품 혹은 서비스의 이미지를 결정하는 15초 내외의 짧은 순간을 의미한다. 여기서 파생된 고객 행동 관리는 각각의 고객 접점에서 안 좋은 인상을 개선하고, 좋은 인상으로 전환을 시켜 지속적인 구매를 만들어 내는 마케팅 경영기법이다. 이 진실의 순간(MOT)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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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밀리기 시작하는 결제들 - Junk Bon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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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30T09:24:42Z</updated>
    <published>2021-10-29T17:4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용의 문제   아침부터 사무실 전화가 요란하게 울리기 시작한다. 울리는 벨 소리에 불안한 기운이 담겨있다. 묘한 빡침도. 역시 거래처 전화이다. 가벼운 안부를 말할 새도 없이 공격이 들어온다. 전화를 받지 않는 대표. 순간 불길한 기운이 돈다. 그때는 몰랐다. 내가 이 전화를 그렇게 많이 받을 줄은. 요약은 대표님이 전화도 안 받고, 문자에 회신도 안 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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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늦은 밤 잠은 오지 않는다 - Money Talk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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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9T04:38:56Z</updated>
    <published>2021-10-27T17:0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금융 치료가 필요해   늦은 밤잠이 안 온다. 뒤척이다가 간신히 잠들어도 금방 깨어난다. 몇 번을 뒤척이니 옆에서 자고 있던 와이프가 인기척에 반응한다. 조용히 거실로 나가 소파에 앉았다. 순간 울리는 알람에 서둘러 핸드폰을 확인한다. 스팸. 당첨됐다고 대출하라는 문자다. 제길. 기다리는 입금 알람은 울리지 않고, 어디서 어떻게 알았는지, 대출 문자만 계속</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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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설이는 마음들 - Cash Flow</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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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8T14:59:23Z</updated>
    <published>2021-10-26T18:2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인리히의 법칙   하나의 큰 사건이 발생하기 전에는 전조(前兆)가 있다. 이 전조를 과학적 방법으로 법칙을 발견한 사람이 있다. 그의 이름은 하인리히. 그의 법칙에 의하면 하나의 큰 사건이 발생하기 전, 29번의 작은 사건이 발생하고, 운이 좋게 피한 300번의 사건이 있다. 이를 우리는 전조 혹은 불길한 기운 또는 촉이라고 한다. 이런 초감각적인 느낌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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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금씩 찾아오는 위기들  - Boiled Frog Syndrom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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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6T18:31:35Z</updated>
    <published>2021-10-23T19:4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시감.   천장을 올려다보며 큰 숨을 내뿜었는데, 낯설지가 않다. 언제 또 이런 일이 있었지? 모바일 뱅킹으로 확인해보니, 오늘도 월급이 안 들어왔다. 매번 약속한 날에 월급이 입금되지 않고 있다. 회사가 어려운 건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언제 입금되려나? 마이너스 통장으로 더는 버티긴 힘들다. 그만두고 내 사업을 하고자 결심하길 수십 번. 이번에는 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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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가 발가벗고 수영을 하고 있는가 - 그건 너와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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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3T19:45:49Z</updated>
    <published>2020-03-30T08:5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참 버블 닷컴이 붕괴하던 시절 워렌버핏이 주주들에게 보낸 서한 속에 있던 말이다. 이 말은 지금 다시 회자되고 있는 이유는 코로나19 사태로 다시 회자되고 있다.  물이 점차 빠져나가고 있다. 매달 수입이 생길 것으로 기대하고 생활을 하고, 월급 혹은 수익의 형태로 자금이 들어왔다 나갔다. 당연하게 여겼던 자금이 일순간 막혀벼렸다. 회사도 나도 살아남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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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루는 습관 - 너무 하기 싫은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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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01T02:37:02Z</updated>
    <published>2020-03-24T14:2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을 하다 보면 가끔 방향을 잃어버리는 순간이 있다.  큰 벽에 밀려나가는 파도처럼 한 없이 뒤로 밀려나가다 보면  어느 순간 미루게 된다.  그런데... 그것이 더 큰 파도가 되어 되돌아 오더라.  미루기 전에 딱 거기까지 되돌아오기 전에 마무리 그리고 토스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cX%2Fimage%2F1C5pqn_q-KBneehpJIxXBpFwu4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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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고생한 나에게 - 토닥토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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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23T20:18:33Z</updated>
    <published>2020-03-23T10:0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하루 고생했어 바쁜 하루이고, 외로운 하루이고, 설레이는 하루였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cX%2Fimage%2F4mfNi2jNr3vLZ1AlHFX1ICNfyW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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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원을 외롭게 두지 마세요 - 딴 마음이 생기는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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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18T12:36:35Z</updated>
    <published>2020-01-22T03:0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타오르는 사랑으로 시작한 연인들. 이런 사랑이 끝나는 전조가 있다. 외롭다고 느끼는 순간. 새로운 사랑이 틈을 비집고 들어온다.  회사와 직원과의 사이도 같다. 열정 넘치는 마음으로 입사한 순간. 힘들고 어려움을 함께하며, 쉼 없이 달려왔다.  문득 멈추어보니 나 혼자 있음을 알고 다시 달려가지만 외롭다고 느끼는 순간 그들이 뛰어가는 방향은 다른 곳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cX%2Fimage%2FTn021ui4R5kKl_vt_hJlHy2nNI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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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달쓰기 - 행복한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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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18:55Z</updated>
    <published>2019-11-30T13:5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하루 글을 쓴 한달. 혼자 했다면 불가능했다. 함께 했기에 가능했던 일. 그들과 함께한 모든 순간이 행복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cX%2Fimage%2FpIMekaWVNuSdw4YJDrEl1P6qgQ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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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인의 어깨에 올라서서 더 넓은 세상을 바라보라 - 아이작 뉴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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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2T15:22:26Z</updated>
    <published>2019-11-29T08:1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당신은 지식을 사랑하나요?&amp;quot;  담임 교수님이 즐겨 하는 말이 있다. &amp;quot;학사는 지식을 습득하는 사람이고, 석사는 지식을 만들어 가는 사람이다. 박사는 자신의 지식으로 세상을 바꾸는 사람이다.&amp;quot; 지식을 만들어 가는 사람. 내 가슴을 뛰게 만든 말이다.  지식을 만들어 가는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세상을 향하여 자신의 목소리를 내는 것이다. 목소리는 때로는 음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cX%2Fimage%2FkSsWgreyYmCjvicwyZePjJT2bH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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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은&amp;nbsp;J&amp;nbsp;커브이다. - 그대 그 임계점을 넘어가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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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6T09:12:01Z</updated>
    <published>2019-11-28T08:0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제학에서 많이 사용하는 용어로 시작 후 성과가 발생하기 까지 지속되는 '- 영역'과 임계를 돌파하여 '+ 영역'으로 진입을 하면 본격적으로 성과가 나고 특정 시점에서는 수익이 발생되는 것을 뜻한다. '시간x돈x정신력'을 갈아 넣어 새로운 시도를 한다면 초반에는 성과가 없다. 투입되야 하는 시.돈.정은 더욱 늘어나고 끝도 없는 수렁의 바닥으로 내려앉는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cX%2Fimage%2F08IX8nSjUU_feRoNcOh4FH2v5B4.png" width="49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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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약 로또 1등이 된다면 - 전화는 받을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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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29T02:11:06Z</updated>
    <published>2019-11-28T07:4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그 사람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궁금할 때가 있어  내가 대학원에서 공부하고 있는 주제는 '선택속성'이다. 선택속성이란 소비자가 무언가를 구매하려고 할 때 고려하는 요소를 뜻한다. 주로 목적과 비용이 고려된다. 순수하게 식사를 하는 목적이라면 가까운 곳에 저렴한 비용을 지불하려고 한다. 탕비실에서 편의점 도시락도 좋은 선택이고, 구내식당에서 정식도 좋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cX%2Fimage%2FCGxi1xCKmv1hXFUv1X9A28qbKh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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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지막 하나의 퍼즐 - 커피는 역시 맥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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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02T08:57:01Z</updated>
    <published>2019-11-26T13:1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의 소소한 즐거움이 하나 있다.  하나는 멋진 공간에서 차를 마시며 책을 읽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여행지에서 맞이하는 아침이다. 나의 즐거움은 여유에서 찾아온다. 조용하게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고 있으면 내면의 나와 마주하는 느낌이 든다. 난 내향적인 사람이라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는 편이다. 사회생활을 하고 가정을 꾸리면서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기 힘들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cX%2Fimage%2FJrul3AiaGkX29Ppd4g1Z5KfhqJ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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