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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징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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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eiink07</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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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내 멋대로 살기 시즌2. 좌충우돌 생활 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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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0-11T23:23: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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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는 왜 해야하죠 - 이제라도 깨달아서 다행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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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7:55Z</updated>
    <published>2022-09-19T03:5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곰곰히 생각해 보면 고등학생 시절 이후론 제대로 된 독서를 해 본 기억이 없다. 그말인 즉 나의 지식창고가 그시절 이래로&amp;nbsp;더 채워지는 일은 없었다는 이야기다.  어렸을 때는 지적 허영심을ㅋㅋ 을 채우기 위해서 또는 어른들이 책을 읽는게 좋다고 하니까 취향은 상관없이 읽히는 책이면 무작정 읽었다. 그래서 다음에 어떤 책을 읽을지 선택하는데 부담이 없었다. 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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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방인으로 산다는 것 - 埼玉県日高市高麗神社</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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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4T09:35:56Z</updated>
    <published>2020-09-22T12:3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버위크의 마지막 날을 보내고 있다. 굉장한 상심과 슬픔의 소용돌이가 마음을 마구 휘젓는 날이다. 주말이나 연휴가 다가오면 이 귀중한 시간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무척 고민에 빠진다. 근무 중에는 '이번에야 말로..!'라고 생각하며 온갖 계획을 세우며 월급 도둑을 자처하지만 막상 연휴 시작 전날 퇴근 무렵이 되면 일주일 내내 하기 싫던 일은 왜 이렇게 재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hH%2Fimage%2F8MGSpvSs7IiTv3dtRpy2zhsa2Y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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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견딜 수가 없어서 어디로든 떠나야겠어요 - 赤沢壮、七面山 － 山梨県早川町</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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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5T15:48:06Z</updated>
    <published>2020-08-04T17:1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로 일본에서의 '社会人(사회인)'생활이 3년째에 접어들었습니다. 그리고 깨달았습니다. 어디에도 소속되지 못하고 아웃사이더의 삶을 괴로워했던 과거는 그저 타고난 대로의 나의 모습이었다는 것을. 고작 3년..이라는 생각도 잠깐 머릿속을 스치지지만, 어떻게든 숨 쉴 틈을 만들지 않으면 이 생활을 오래 버텨낼 자신이 없어졌습니다. 게다가 코로나 19가 발생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hH%2Fimage%2FYS9_vLKBKI0Ztxzg9XT0iCIxuM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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