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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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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eyedroot</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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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시간적 자유를 누리며 살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는 준 1인 개발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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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0-16T00:39:4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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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발적 퇴사를 했다 - 1인 개발자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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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5T03:26:07Z</updated>
    <published>2025-10-25T03:2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돈 잘 받고 다니던 회사를 퇴사했다. 이전 글 1인 개발자가 되기로 결심한 순간부터 퇴사를 결심한 것은 아니다. 이래저래 회사의 업무와 개인 삶의 균형이 깨지다 보니 스스로 잃는 것이 많다고 판단하여 퇴사를 결심했다. 이직할 곳을 정해놓고 퇴사를 한 것도 아니다. 요즘 같이 취업시장이 어려운 마당에 '왜 이런 결정을 하였느냐' 되묻는 사람도 있었지만, 일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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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인 개발자가 되기로 결심했다 - 루티너리 앱을 보고, 그리고 나의 노년을 준비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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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6T04:53:02Z</updated>
    <published>2025-10-16T04:5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렸을 때부터 컴퓨터 코딩에 관심이 많아 선린인터넷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군대 전역 후 바로 취업을 했다. 그 당신 개발자들 사이에 나름 유명했던 네이버 카페 '하드코딩을 사랑하는 사람들, 일명 하코사'에서 공고를 보고 입사한 회사였다. 근본은 물류 회사 였지만 개발팀이 새로 생겨 입사를 하게 되었다.  아니나 다를까 1주일에 주 3~4회 이상은 술을 마시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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