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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mien W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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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인생은 간단하고 명료하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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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0-16T01:07:5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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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6. 페르소나와 대본 - 난 지금까지 역할극을 한 걸지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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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7T11:07:58Z</updated>
    <published>2026-04-27T11:07: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가능한 꿈을 꾸고 있는 걸까?  Re:디자인이라니... 무섭고 두렵다 계속 눈물이 흐른다. 잘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하지만 파면 팔수록 내가 모르던 내가 계속 나온다. 어릴 적 내몰리기 싫고 무서워서 내 규칙이 아닌 타인의 규칙을&amp;nbsp;나에게 적용해 미리 잘못했다며 시키지도 않은 벌을 서고 있었던&amp;nbsp;내 12살 모습이 떠오른다. 약해질 수 있는 나이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Ie%2Fimage%2FgyMp5uwwnGRBZGAmzbtmgFGJjA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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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 정말 어려운 질문들 - 질문들과 대답과 기도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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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3T02:00:53Z</updated>
    <published>2026-03-11T10:1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내가 가진 질문들이다 -너무나 슬픈 일이 벌어질 때    이를 이겨내고 버티는 방법은 무엇인가?  -도저히 용납이 되지 않는 일을 용서하는 방법은 무엇인가?  -정말 후회되는 일이 벌어질 때    후회하지 않는 방법은 무엇인가?  -삶 전체 중 그 어떤 것도 내 희망이나, 계획과는 상관없이    흘러가는 것은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가?  -순간순간 불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Ie%2Fimage%2Fg98kJ8eaJOUw6RleJHzL4uQCM6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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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 Re:스토리텔링 - 이야기를 다시 써야할 것 같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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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30T06:26:46Z</updated>
    <published>2026-01-30T06:2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두 본인의 이야기가 있다. 나도 그렇고 주변 사람들을 보더라도 그렇더라. 모두들 자기만의 이야기가 있더라. 자신이 기억하고 있는 성장 스토리가 있고, 부모님의 이야기, 형제자매의 이야기, 학교 다닐 때 이야기, 첫사랑 이야기, 회사 입사 이야기, 업무 중 받았던 스트레스 이야기, 여행 갔던 이야기 등 수 많은 이야기가 있더라. 구구절절하다. 내 경우에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Ie%2Fimage%2FFPyVcA0tF91WrT2hp_ZlCcpsc0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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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 맥심과 화두 - 맞는 말은 많다. 다만 내 상태와 상황에 맞는 가르침이 필요할 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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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1T12:30:37Z</updated>
    <published>2025-12-31T10:0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마지막 날이다. 그리고 내일이 2026년의 첫날이다.  RE:디자인을 위해서 난 무엇부터 해야 할까? 수많은 Maxim들이 내 핸드폰 화면 속을 떠 다닌다. 금강경, 스토익 학파, 니체, 일본 에세이스트, 한국의 유명작가, 성경의 말씀, 영성을 위주로 말하는 작가. 마이클싱어. 김창옥 선생, 법륜스님, 반복해서 그들의 말을 읽어본다. 그들이 나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Ie%2Fimage%2FYONmjQU79z_iSMxsZrwYk1jkx5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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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 어프그리드 - 데이비드 쏘로우, 법정스님 그리고 어프그리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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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4T09:39:40Z</updated>
    <published>2025-12-04T09:3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또 일이 터졌다. 참 다사다난하다. 토할 것 같은 느낌이다. 내 책임과 능력 범위 바깥에서 벌어진 이번 일은 나에게 엄청난 Collateral Damge를 준다. 항상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부분에서 터지는 일은 힘들다.  인생의 어느 시점이 되어서 그런 건지 일이 계속 생기고 있다. 불안정적이고, 불안해 보이는 변화들 그리고 엄습해 오는 답답함. 한 가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Ie%2Fimage%2FKiO5oFoSgVrpCA81RD_UHju73K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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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Re:디자인  - 현실은 이세계물이 아니라, Re:디자인이라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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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0T09:53:33Z</updated>
    <published>2025-11-10T09:5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5년간 벌어진 나의 문제는 결국 50년간의 습관이었다 몇십 년을 살아가다 보면 인생 거의 모든 것에 대한 습관이 생긴다. 단순히 흡연, 음주 등의 습관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생각이 많아지는 습관, 감정적이 되는 습관, 중독 수준으로 변하는 습관 등 그 폭이 정말 넓다. 이 외에도 가족관계, 인간관계, 직장생활에서 맞이하는 무수히 많은 이슈들에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Ie%2Fimage%2FhA4TbOkMmBZjR_N5CCt_a-8BV-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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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 방향전환 - 경박단소(輕薄短短)와 오체투지(五體投地)는 관점과 습관으로 연결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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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6T11:48:05Z</updated>
    <published>2025-07-01T07:5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도 7월부터, 경박단소를 마음에 머금고 지낸 지 2년이 조금 넘었다.   지난 2년을 회고해 보니 참 많은 일이 있었다.  대부분의 인간관계가 절단 났고, 타인에 의해 삶의 방향이 잡초처럼 꺾였으며,  스스로를 통제 못해 몸을 다쳤고, 불공정 계약으로 일 년간 고통을 받고, 업무 시절 인연이 모두 바뀌게 되었다. 새로운 곳에서 다시 시작되는 듯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Ie%2Fimage%2F11PDRq4im35nZqPUROXdIONIvf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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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9. 건너가기 - 오체투지. 아니 오체를 잘라내서라도&amp;nbsp;건너가야겠다... 난 지렁이일지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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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2T07:32:36Z</updated>
    <published>2025-06-25T08:5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다 보면 부서질 듯 짓눌리고, 타들어가듯이 뜨거워진다. 일상생활을 하다 보면, 여러 가지 일을 겪게 된다. 커다란 변화도 벌어지는 것은 한순간이다. 처음 발단이 된 원인을 찾더라도,&amp;nbsp;정확하게 변곡점을 찾아내기는 어렵다. 왜냐하면&amp;nbsp;생각을 통해 입장을 세우고 나면, 보통 행동을 하게 된다.&amp;nbsp;나의 수많은 행동(선택)들과 타인의 수많은 행동(선택)들이 상호작용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Ie%2Fimage%2F0ALlvjB3_70_1y0BL-3XotvTyd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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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 관여하기 - 무한 기어 세상에서 살아간다는 건 관여를 안 할 수가 없다는 게 맹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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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2T07:32:36Z</updated>
    <published>2025-06-19T02:4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은 무한한 기어로 구성 되어있는 듯 하다 세상은 연기법이라 했는데, 내 경우에는 이 연기법이라는 것을 시각화해 보면 여러 개의 기어가 허공에 떠서 제 각각 돌아가고 있는 모습이다. 각 기어의 날들이 일련의 속도로 돌아가면서 서로의 접점에 의해 복잡한 움직임을 가지고 있다. 매일매일 내 앞에 있는 열개 남짓의 기어를 가지고 나는 선택을 하고 산다. 몇 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Ie%2Fimage%2Fvd_XdhZbkSPZUvaS214wbaufFn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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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 적셔내기 - 뜯기는 육신과 무거워진 마음을 다뤄내기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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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6-12T04:3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풀리지 않는 여러 가지 일들이 있다는 것은 2가지의 변화하는 모습으로 상상이 가능하다 처음 안 좋은 일들을 겪을 때면, 한 가지 일이 터질 때마다 몸의 일부분이 잘려나가는 고통을 느끼게 된다. 마치 야생동물이나, 괴수가 몸통의 일부분을 물어뜯어낸 것처럼 큰 구멍이 난 느낌을 가지게 된다. 피가 철철 흐르고, 야수의 입 크기만큼의 잘려나간 몸통을 시각적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Ie%2Fimage%2FYMWBF2ADdrmIm2N13R7i2a7WSe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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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 묶어두기 - 흔들거리지 않기 위한 마음의 공식은 무엇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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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5-26T09:0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가 들어가면서 세부적인 사항을 체크하는 것에 무리가 오기 시작한다. '아. 방금 뭐 하려고 했었지? 기억이 안 나네....ㅠㅠ' '어.. 그게 어디 있더라? 노트북을 챙기고 전원선을 놓고 오다니..ㅠㅠ'. 자꾸만 큼직하게 해야 할 일에 대해서는 메모를 하거나, 일정표에 넣어서 기억하고 실행하는데, 자질구래한 작은 것들에서 자꾸 실수가 생긴다. 이제 늙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Ie%2Fimage%2Fy39zgHS_uN78DjGmWKXd9BaLyh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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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 반응 말기 - 감정까지 가지 않고, 느낌까지만 가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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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4-30T08:0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와 한 몸인 것들 잘 생각해 보면 세상에서 나와 절대로 떼어놓을 수 없는 게 몇 가지 있다고 본다. 곰곰이 생각해 보았다. 어떤 것들이 있을까? 나라는 존재가 가장 붙어있는 것들..&amp;nbsp;세상과의 통로라고 생각해 볼 때 그건 바로 '느낌'이다. 도대체 느낌이 무얼까라고 궁리를 해보는 중이다.&amp;nbsp;이 글을 적는 지금도 아주 다양한 '느낌'이 생긴다. 키보드를 건드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Ie%2Fimage%2FpZ96nBgT1jUOAWAqy7-qtHja6d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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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 채워보기 - 버퍼를 채워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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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2-27T09:3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인생에는 방향성이라는 게 있는 것 같다. 살다보면 여러가지 일이 생기기 마련이다. 시간이라는 개념때문에&amp;nbsp;삶은 연속성으로 느껴지며, 이로 인해 방향성이 존재하는 내리막 길과 오르막 길이라는 생각을 하게된다.&amp;nbsp;&amp;nbsp;그래서&amp;nbsp;시간을 기반으로 한 프레임에는 계속해서 어디론가 나아간다는 의미가 있어보인다.  과연 그럴까? 꼭&amp;nbsp;어느 방향으로든 계속해서 움직이는 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Ie%2Fimage%2FzeppPZ9lfL-6yfJl1k14qBARFM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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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 닦아내기 - 돌과 칼을 날려버리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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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1-08T02:2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이 살아간다는 건 텅빈 드럼통 안에 한해가 갈 때 마다 일년 내내 손으로 닦고 닦았던 돌을 집어넣는 과정이다. 매해 연초가 되면 올 한해는 이걸 보물로 삼아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시간이 가면서 그 돌을 입김을 불어대며 끊임없이 옷깃으로 문질러댄다. 반짝이는가? 충분히 반짝이는가?라고 질문을 던지고, 각도를 바꿔가며 눈으로 확인을 한다. 몇 달이 지나가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Ie%2Fimage%2FTwBWvGMyQwobLKMEiYt-Ctfjz4s.jfif" width="47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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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 알아내기 - 인연은 맺고 끈는게 관건이 아니라, 인연에 길이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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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12-05T00:4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확연하게 알아차리기 가족이나, 친구관계와 같은 강한 유대관계에 있는 사람들만이 인연이라고 생각할수도 있겠으나, 누군가를 만나게되고, 같이 말을 하고, 밥을 먹고, 차를 마시고, 일을 하는 모든 것들에서 인연이라는 것이 생겨난다. 인연의 모습은 어떻게 생긴걸까라는 생각이 든다. 타국의 상상과 같이 빨간색 끈으로 연결이 되어있는걸까? 아니면 우리가 걸어가는 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Ie%2Fimage%2FLeTEzeCFrOkjnPSXHeWaRWWjws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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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 다시 하기 - 자꾸 다시 하지 않으면 이전으로 돌아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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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2T07:32:35Z</updated>
    <published>2024-10-07T00:5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의 하루에는 참 다양한 일들이 하루하루를 살다 보면 어느새 시간이 훌쩍 지나가 있습니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더 그런 것 같기도 하고, 큰일이 여러 개가 동시에 생겨서 그런 것 같기도 합니다. 생활을 하다 보면 많은 일들이 저를 몰아붙힙니다.&amp;nbsp;아 그때 이랬어야 했나?&amp;nbsp;아무래도 그런 반응을 보인 건 실수한 거 아닐까?&amp;nbsp;같은 후회가 올라옵니다.&amp;nbsp;이런 후회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Ie%2Fimage%2F75eFMjGuoyCFf4qwmzFku6M62cw.jfif" width="47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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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 내맡기기 - 내맡겨서 고요해지면 본래의 나를 엿볼 수 있더라구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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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2T07:32:35Z</updated>
    <published>2024-09-19T04:4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오랜만에 다소 극단적인 스케쥴을 경험했습니다&amp;quot; 8월에는 2주일 동안 유럽과의 시차로 인해 밤을 새웠고, 그 다음 일주일은 야근을 했습니다. 바로 그 다음 주에 출장을 가게 되었습니다. 약 3주간 스페인, 이태리, 프랑스에서 지속적으로 업무를 했습니다.  &amp;quot;이 방식의 장점은 신경쓸 일을 극도로 줄일 수 있다는 점 입니다&amp;quot; 출장을 오래 니다 보니 짐 역시 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Ie%2Fimage%2FN3PcgZwD5pEju8j1evUc_d5ZGK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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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 체득하기 - 머리로만 아는 것은 아무 소용없네요. 온 마음으로 계속해서 알아차려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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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8-05T07:1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 시간 동안 반복해서 마음을 챙기는 방법에 대한 글을 읽습니다. 결국에 모든 출발점은 '나'입니다. 주변에서 벌어지는 상황들도, 내 안에서 벌어지는 감정과 생각도 모두 '나'로 인해 벌어집니다. '나'로부터 나온 생각, 욕망, 마음과 '타인'으로 부터 나온 그것들이 섞이면 혼탁해집니다. '법'을 정확히 알고나서 내어낸 '생각, 욕망, 마음'은 섞이긴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Ie%2Fimage%2F9YG0clDv3iOYrG1u_KKHnryS1fA.jfif" width="47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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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 조용하기 - 괴로움에 울부짖는 그의 목소리가 조용해지기를 바라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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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2T07:32:35Z</updated>
    <published>2024-07-09T07:1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살다보면 바닥을 치는 경우가 있다. 인생에서 바닥을 칠 때 처음드는 생각은 '왜 이런걸까?'라는 점이다. 그리고나면&amp;nbsp;분노가 온다. 억울함이다. 정의롭지 않고, 공정하지 않다는 생각을 한다. 그리고 깨닫는다. 그렇지 세상이 나에게만 공정할 일이 없지라고.  시간이 가면서 슬퍼진다. 맥이 빠지고 희망이 보이지 않기에, 아무리 생각해도 작은 머리로 빠져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Ie%2Fimage%2FowuKEpd80FYvv6v61-xvW27xJKc.jfif" width="47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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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 반복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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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2T07:32:35Z</updated>
    <published>2024-06-11T04:5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교적 최근에 알게된 것이 있다. 누군가를 특정해서 감정을 느낄때는 모두 있을 것이다. 이 지점에서 대부분 이런 말들을 할 거라고 생각한다. &amp;quot;난 000이 나의 좋지 않은 성격/실수를 지적해서&amp;nbsp;싫어&amp;quot;&amp;quot;난 000이 이런 못난 나의 성격을 만들어 낸 것 같아서 싫어&amp;quot;  그런다음 이런 생각들이 들 것이다. &amp;quot;난 000이 나를 더 이해해주길 원해, 000이 날 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Ie%2Fimage%2F0sDFHd_3UtB5xBT_zL0kO2j6bM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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