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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LGO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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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Experience by NOLGONG: 놀공의 생각, 실험, 만드는 것들에 대한 기록</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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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0-16T06:59: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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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지한 목적을 담으면,  게임의 재미가 사라지나?&amp;nbsp; - 재미 없는 게임은 게임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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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2T01:44:02Z</updated>
    <published>2025-06-12T00:3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교육이나 사회 변화 같은 진지한 목적을 담으면, 게임 본연의 재미가 사라지는 것 아닌가요?&amp;quot;  이 질문에는 근본적인 오해가 숨어있습니다.  게임이 재미없다면, 그건 게임이 아니다 만약 당신이 '교육' 목적으로 만든 게임을 플레이어들이 재미없어 한다면,&amp;nbsp;그래서 플레이를 안 한다면, 그것은 게임일까요?&amp;nbsp;그건 게임이 아니죠. 그것은 게임의 탈을 쓴 다른 무엇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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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와 함께 아이데이션을 - 거대언어모델 AI와 함께 아이데이션 회의가 가능할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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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7T11:42:31Z</updated>
    <published>2022-08-28T11:1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거대언어모델 AI와 함께 아이데이션, 브레인스토밍 회의가 가능할까요? 결과의 편차가 크고 복불복 이지만, 당연히 가능합니다. ^^ 그런데 또 생각해 보면 그 편차는 뭐 사람이라고 크게 다르지 않기는 합니다. 거대언어모델 AI, GPT-3와 대화도 해보고, 함께 브레인스토밍 아이데이션을 몇 번 시도 하면서 느낀&amp;nbsp;생각들을 정리해 공유해 보려고 합니다. 먼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Of%2Fimage%2FV30txAQ7ARBepIJDrm48rGlmsk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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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듯이 미드저니! 일하듯 달리? - 크리에이터 관점의 MidJourney와 DALL-E2 협업 차이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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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9T23:28:13Z</updated>
    <published>2022-08-06T11:1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OpenAI가 DALL&amp;middot;E 2&amp;nbsp;를 알리면서, Creative AI의 이미지생성 가능성에 대한 기존의 대중의 생각을 충격적으로 완전히 뒤흔들었습니다. Midjourney는 빠르게 Discord를 통해 공개하면서 일반 대중에게 확산되었고, 이제는 DALL&amp;middot;E 2도 일반 대중에게 오픈되었습니다.  오늘은 거대모델 이미지생성 Creative AI 중 MidJour&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Of%2Fimage%2FjMGucfubSUviH9T_Rq2AXVAOOo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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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ultimodal Human &amp;amp; Creative AI - 거대모델 AI와 멀티모달 휴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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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1T10:13:03Z</updated>
    <published>2022-08-01T09:1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맥락속에 빠져버린 GPT-3 거대언어모델 GPT-3가 쓴 책들이 아마존에서 판매되고 있습니다. 실제 GPT-3로 글을 만들어 보면, 가끔 번뜩이는 순간이 있기는 하지만, 스토리를 발전시키고 디테일을 더하면서 스토리를 완성시키기에는 많은 작업이 필요해 보입니다. 특히 나름 '창의성'을 발휘하기도 하지만, 세부적인 특정한 작업으로 결과를 이끌려면 맥락을 구체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Of%2Fimage%2FBWkwdyoPKa93qVgUk7WxGN4SH3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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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City of Mirrors - IN VISIBLE CITIES | CHAPTER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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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0T11:54:07Z</updated>
    <published>2022-07-09T13:4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거울의 도시   자신이 누구인지를 찾기 위해 떠도는 한 남자가 있었습니다. 오랫 시간을 떠돌던 그는&amp;nbsp;거울의 숲을 발견했습니다   그는 거울에 비친 자기 모습을 바라 보았습니다. 해가 뜨고 달이 뜨고 그러기를 반복하던 어느날 그는 오랜 시간을 찾아 헤메던 자신을 찾았습니다.   그는 그 곳에 모든 것이 거울로 만들어진 도시를 세웠습니다. 건물과 거리의 모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Of%2Fimage%2FpSymJTrpte0erKcIcXBZ4DiQca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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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reative AI와 함께, 작은 이야기 - 놀공의 작은 이야기 시리즈 첫번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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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6T11:31:28Z</updated>
    <published>2022-07-04T03:4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놀공에서는 여러 단계에서 공개된 AI 도구들과 PLAY를 해보고 있는데요. AI와 Play 하던중 '모두 악몽을 꾼다'는 작은 결과물이 만들어 졌고, 그 과정이&amp;nbsp;재미있었습니다. (주업무가 아니다 보니 더 재미있었던 것일까요?)  거대모델 기반의 AI를 놀공의 Creative 과정에 사용하는 실험을 진행중입니다만, 오늘은 일반적으로 이해하기 쉽고 많이 이야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Of%2Fimage%2FH4Ltkim7914_R1IrKLe_r2s7Yn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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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e, Myself and Creative AI - 언어모델과 AI가 크리에이티브 과정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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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5T11:35:07Z</updated>
    <published>2022-06-25T05:2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텍스트의 시대가 왔습니다. AI시대,&amp;nbsp;언어적 표현력의 중요한 흐름이 되는 듯 합니다. 인공지능은 개발자만이 다룰 수 있는 특수 영역에서 존재했었는데, 최근 몇년 사이 거대언어모델을 학습한 open AI의 GPT-3 같이 자연어로 사람과 대화할 수 있는 수준에 다달은 AI들이 공개되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아직 실제 생각을 하고 대화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Of%2Fimage%2FsYRAuDfTWd9EjKmryiMreCGfU1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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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페커즈 - DMZ에서 베를린장벽까지] - 프로젝트 소개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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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7T02:33:02Z</updated>
    <published>2022-06-25T02:3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놀공발전소와&amp;nbsp;주한독일문화원이 오랜 기간 준비한 프로젝트, &amp;ldquo;월페커즈 - DMZ에서 베를린장벽까지&amp;rdquo;의 베를린 런칭 날짜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새해 첫 출근날, 독일에서 온 초대장을 보니 런칭이 정말 실감이 나네요. 1월 17일 베를린을 시작으로 서울에서도 선보일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월페커즈(Wallpeckers)는 &amp;lsquo;장벽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Of%2Fimage%2FItJUPXqQk7S84MTaJOd2yILKlX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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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페커즈 - DMZ에서 베를린장벽까지] - 프로젝트 소개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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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7T02:33:16Z</updated>
    <published>2022-06-25T02:3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분단의 역사는 독일에게는 과거, 우리에게는 현재 진행형입니다. 그러나 역사는 끊임없이 되새기며 극복해야 한다는 점에서 독일과 한국은 같은 목표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분단과 통일이 평범한 사람들에게는 어떤 경험으로 기억되는지 '월페커즈- DMZ에서 베를린장벽까지'를 통해 실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아래 영상을 통해 독일과 한국을 오가며 진행된 개발 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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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페커즈 - DMZ에서 베를린장벽까지] - 프로젝트 소개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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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7T02:33:19Z</updated>
    <published>2022-06-25T02:3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한독일문화원과&amp;nbsp;놀공발전소가 함께하고&amp;nbsp;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의 협력 및 베를린장벽재단의 전문 지원을 받아 새로운 프로젝트를 런칭합니다. 분단의 역사를 공유하고 있는 나라, 한국과 독일. 두 나라는 DMZ와 장벽을 사이에 두고 놀랍도록 닮은 사건을 겪었습니다. 하나씩 정리해 보니 두 나라 모두 느리지만 그러나 분명하게 평화를 향해 나아가고 있었습니다. 머지않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Of%2Fimage%2FHuLJyFeFdEEbew_2zWCd-oQ8OE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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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맞이할 최고의 해피엔딩 - 놀공의 월페커즈 개발기 -1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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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11T06:52:23Z</updated>
    <published>2020-01-08T02:1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게임으로 마음의 벽을 허무는 일 분단과 통일에 관한 가장 친근하고 &amp;nbsp;경험, 월페커즈&amp;nbsp;분단과 통일에 관한 가장 친근하고 &amp;nbsp;경험, 월페커즈  놀공은 주한독일문화원과 액티브 씨어터 &amp;lt;빙파우스트&amp;gt;*를 런칭하고 6년 넘게 독일을 비롯한 여러 국가에서 선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 독일문화원은 종종 평양을 방문하고 있으며 다양한 문화 프로젝트를 펼치고 있음을 알게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Of%2Fimage%2FSrh7SI7nd2B7fg2kNnDLN9qNI0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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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임이 암환자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 (1)  - Project. Oncolog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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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26T22:08:11Z</updated>
    <published>2018-03-22T09:3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게임과 암. 참 어울리지 않는 조합입니다. 물론 요새 '암 걸릴 것 같다'라는 표현이 농담처럼 널리 쓰이기도 하지만, 여전히 암은 암이죠. 사람의 생명을 좌지우지할 수 있는 병이라는 점에서 암만큼 진지하고 무서운 병도 없습니다.  그런데 게임이라니요. 그동안 놀공이 과학을 게임으로, 문학 고전을 게임으로 만들면서 게임이 다룰 수 있는 영역을 넓혀오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Of%2Fimage%2F4d38oeApAEW7tnpZfmHrm5lbdh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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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산타를 찾아 새해 소원을 성취하세요 - 20180209, 루나 크리스마스 파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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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2-21T06:08:36Z</updated>
    <published>2018-02-19T06:0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0. 저기요, 혹시 무슨 선물 가지고 계세요? 한 꼬마친구가 저에게 다가와 물어보았습니다.  선물? 내가 줄만 한 게 있나?  꼬마친구가 바랐던 건 과자나 장난감이 아니었습니다. 아이가 바랐던 건 무엇이었을까요?  1. 2018년 2월 9일 금요일은 특별한 날이었습니다. 30년 만에 올림픽을 다시 개최하게 되어 전 국민의 관심이 평창으로 쏠린 가운데, 합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Of%2Fimage%2FKfeEaF50XuYc29pAk3ngVyzgWV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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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놀공', 이라고요?&amp;quot; - 명공의 회상 : 놀공과의 첫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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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7T19:51:00Z</updated>
    <published>2018-02-19T04:5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놀공'과의 만남이 시작된 것은 약 7년 전이다. 친한 후배가 '홍대 쪽에서 일을 시작했어요'라고 연락을 해왔다. 홍대 쪽? 그리 멀지도 가깝지도 않은 곳. 그래서 들러봤다. 그런데 정말, 이 곳이 어떤 곳인지 알 수가 없었다. 알 수가 없었는데, 자주도 갔다.  어떤 날은 가면 다들 머리를 싸매고 회의를 하고 있고, 어떤 날은 가면 뭘 만든다고 다들 칼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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