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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스카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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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oon-sk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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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보더리스 뷰티 서비스 예약 플랫폼 '해봄'을 만들고 또 운영하고 있습니다. 창업을 포함한 삶의 도전의 순간들을 기록하기 위해 글을 적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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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0-16T11:14: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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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부 진단 서비스가 돈이 안 되는 이유 - 그럼에도 8mirrors가 도전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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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9T14:26:24Z</updated>
    <published>2026-03-29T14:2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8mirrors를 시작하기 1년 전부터 나는 피부 진단 서비스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었다. 이미 시장에는 피부를 진단하고 맞춤 제품을 만들어주거나 배송해주는 서비스들이 많았다. 그런데도 고객들은 여전히 답을 못 찾고 있었다. 그게 내가 이 시장에 관심을 갖게 된 이유였다. 다년간 스튜디오를 운영하면서 고객들의 고민을 직접 들으면서 서비스를 기획했고, 어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S3%2Fimage%2Fuxj8yOw8uNNdSg_UCuYb5J0teU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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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우 時雨 - 때맞춰 내리는 고마운 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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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9T00:48:20Z</updated>
    <published>2026-02-08T10:5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25년 9월부터 약 두 달은 늪과 같은 시간이었다. 무언가 해보려고 발버둥 칠 수록 더 깊숙이 빠져드는 진흙탕 구덩이 속에 빠져있는 것 같았다. &amp;nbsp;움직일수록 몸이 처박히기만 하니 내가 무엇을 위해 이렇게 노력하고 있었는지에 대한 목표는 점점 흐려지고 의지는 약해지고만 있었다. 그저 누군가 다가와 마법처럼 나를 꺼내주거나 아니면 그냥 더 깊이 처박혀 다 끝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S3%2Fimage%2FIMTiyboHtdiSSNalgHNvWJSydcw.png" width="36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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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어코 찍어먹어 봐야 직성이 풀리지 - 원점으로 돌아와 다시 시작해내고 있는 금쪽이의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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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6T08:01:19Z</updated>
    <published>2025-10-06T07:5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5월 21일 서비스 종료하기로 결정한 그날, 여느 날처럼 출근한 우리 팀은 점심식사를 한 후에 청계천 산책을 했다.  서비스 종료하는 것이 정말 맞는 결정인지 그래도 되는 것인지에 대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던 기억이 난다.  2023년 6월 퇴사 후 약 1년간의 탐색 기간을 지나 출시한 내 서비스 &amp;quot;해봄&amp;quot; 한국을 여행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뷰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S3%2Fimage%2FbrbpXfBVlHTLraeWWGc9wQQq4F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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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닝에서 배우는 사업을 대하는 자세 - 일상 속 배움 확장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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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9T10:48:08Z</updated>
    <published>2024-11-03T10:0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쉬다가 다시 뛰다를 반복하다 우연히 시작한 새벽 러닝에 빠진 나는 지난 세 달 동안 주 2-3회 새벽에 한강을 뛰었다. 단순히 달리는 것에는 큰 매력을 느끼지 못했었는데 새벽에 차가운 공기를 가르면서 계절이 바뀌는 동안 달라지는 한강의 아름다움에 빠졌다. 오래전부터 아침을 어떻게 시작하는지가 하루의 기분을 결정하는데 큰 영향을 미쳤는데, 새벽에 러닝을 시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S3%2Fimage%2F7Ge4_OyV0THukCVP58CIIv9pwa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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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뷰티숍 대형 프랜차이즈가 어려운 이유 - 해봄이 영업 직원을 채용하지 않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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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8T09:30:30Z</updated>
    <published>2024-06-28T05:0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기준 이/미용업으로 전국에 약 14만 개의 샵이 운영 중인데요, 이중 약 97%는 4인 미만으로 운영되고 있어요. 일부 미용실을 제외하고 브로우샵, 네일, 메이크업, 피부관리 등 누구나 알만한 프랜차이즈를 찾아보기 힘듭니다. 왜 그럴까요? 지난 1년간 해봄이 이리저리 구르며 사업을 운영하며 업계를 이해해 나가면서 이런 질문들을 던졌고, 이 과정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S3%2Fimage%2F5Wlz1Ri4E_bn4mI9IRd6vg260w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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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봄을 &amp;quot;드디어&amp;quot; 소개합니다. - 숨기려던 것은 아닌데... 어쩌다보니 1년 걸린 서비스 자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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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0T08:58:27Z</updated>
    <published>2024-04-20T05:5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오랜만에 만난 전 직장 동료분이 &amp;quot;수민님, 어떤 사업하시는 거예요? SNS 통해서&amp;nbsp;창업을 한다는 건 알겠는데 어떤 사업을 하시는지 모르겠어요!.&amp;quot;라고 하셔서 그때 깨달았다. 사업을 시작하고, 그 과정에 대해 공유하면서도&amp;nbsp;본격적으로 우리 서비스에 대해 소개한 적이 없다는 것을!  그래서 (드디어) 적어봅니다. 해봄에 대해서  https://haeb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S3%2Fimage%2FFROTYbcA3S-a9C2fKEDZLbc3vd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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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 토막 난 매출 되살리기 프로젝트-2 - 최대 비수기에 최고 매출 찍은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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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4T09:35:24Z</updated>
    <published>2024-03-14T08:2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래 글은 지난 11월 말에 작성된&amp;nbsp;1/4 토막 난 매출 되살리기 프로젝트의&amp;nbsp;후속 편입니다.   지난 11월 사업 시작 후 처음 맞는 비수기에 정확히&amp;nbsp;&amp;nbsp;1/4 토막 난 매출을 마주하면서 해봄은 당황했다. (정확히는 내가...) 누군가는 보고 당연한 걸 가지고 호들갑이라고 이야기할 수도 있겠지만 서비스 론칭 이후로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오고 있던 우리 해봄에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S3%2Fimage%2FtLIDk7b17XbAwLy3hLMlIpGjVj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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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 토막 난 매출 되살리기 프로젝트 - 매달 100% 이상 성장을 이어오던 초기 스타트업이 위기를 마주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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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9T09:59:41Z</updated>
    <published>2023-11-24T03:2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6월 서비스를 시작한 해봄은 5개월째 매월 100-200% 성장세를 이어오며 꾸준히 성장해나가고 있었다. 2023년 10월 말을 기준으로 누적 거래액 2억을 달성하였고, 머리를 아프게 하던 순이익률은 10%에서 15%로 노력의 결과를 보여주고&amp;nbsp;있었다. 차곡차곡 모아둔 돈으로 사무실 겸 스튜디오도 오픈할 수 있었다.  그런 따듯했던 10월이 지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S3%2Fimage%2FywLwD8acb3PfSLQAgrwIUZheWX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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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 4개월, 꼬꼬마 대표의 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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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3T07:12:58Z</updated>
    <published>2023-10-15T14:1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4월 말&amp;nbsp;다시 창업을 준비하기 시작했고, 5월&amp;nbsp;프로덕트를 구체화하고 테스트를 진행했다. 1개의 제휴 업체와 계약했고, 이를 시작으로&amp;nbsp;6월 6일&amp;nbsp;웹사이트를 오픈하고 사업을 시작한 지 약 4개월이 지났다.  4개월 동안 직원은 나를 포함해 5명으로 늘었고, 약 30명의 프리랜서 분들과 함께 일하고 있다. 제휴업체는 14개로 늘어났고, 월 방문자 수는 50명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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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re to be yourself - Woman Techmakers 발표 Reca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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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1T00:33:28Z</updated>
    <published>2023-05-09T08:0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퍼스널 브랜딩 교육을 시작하고 또 창업 준비하는 과정에서 수차례 피칭을 진행하면서 여러 사람 앞에서 이야기를 하는 것에 익숙해질 법도 한데, 나에게 주어진 시간과 주제 그리고 대상에 따라서 다양한 형태로 진행되는 &amp;quot;발표&amp;quot;가 아직은 부담스럽고 어렵기만 하다.  이런 부담을 이겨내고 좋은 기회를 통해 Woman Techmakers 2023:Dare to be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S3%2Fimage%2FSk8xyn8-JjCIxvW8U8CxVMYAtI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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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사한 건 나인데...  - [나답게 일하기] 퍼스널 브랜딩 과정 1기를 마치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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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1T07:47:42Z</updated>
    <published>2023-02-20T06:5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한 이유는 단순했다. 내가 온전히 나를 책임지고 싶었다. 회사의 사정이나 누군가의 개입에 의해 흔들리는 것이 아니라 온전히 나의 미래와 계획이 내 손에 달려있어야 한다고 생각했고 그렇게 퇴사를 결심했다.  퇴사 이후에 나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을 충분하게 보내면서 가장 집중했던 것은 내가 앞으로 하고 싶은 일 그리고 그 일을 실행할 계획이었다. 이런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S3%2Fimage%2F6SLRrD1XoFknfJICXHWFbPuB4P8.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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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절함, 그 무거움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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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6T16:27:02Z</updated>
    <published>2023-02-11T05:1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여름,&amp;nbsp;한 대표님을 만나기 위해 약속도 없이 무작정 사무실 주소만 들고 사원증이 없어 열리지 않는 문 앞에서 기약 없이 기다리고 있을 때였다. 그때 나의 상황이 2년 전 하나의 기억을 떠올리게 만들었다.  당시 우리 회사는 전사 재택근무를 하고 있었는데 사무실에서 처리할 업무가 있어서 오랜만에 출근한 날이었다. 처리해야 할 업무를 마무리하고 퇴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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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냉장고 관리와 팀 리딩의 공통점 - (구) 꼬꼬마 팀장의 심중 소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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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8:56Z</updated>
    <published>2023-01-27T07:0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컬리와 로켓배송을 그만두고 일주일에 1-2번 직접 장을 봐서 요리를 해 먹기 시작했다.  회사에 다닐 때는 주말에 사람 많은 마트가 싫었고, 무거운 짐을 들고 집에 오는 건 더 싫었다. 그래서 그때그때 필요한 물품을 1개라도 주문할 수 있는 컬리와 로켓배송으로 모든 식료품과 생필품을 구매했었다.   다시 장을 보러 마트에 가기 시작한 이유는 조금이라도 나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S3%2Fimage%2F_m7tZuZIFGZfzhP7pQzpJX_k8i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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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리어 성공의 비결 : 커리어 브랜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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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6T11:21:14Z</updated>
    <published>2023-01-10T04:1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퍼스널 브랜딩&amp;quot;이란 단어를 들으면 많은 사람들은 퍼스널 컬러, SNS의 인플루언서 등과 같은 외면에 집중된 이미지를 떠올리곤 합니다. 사실 퍼스널 브랜딩의 정의를 살펴보면, 개인에게 차별점을 부여하여 특정 분야에서 자신이 눈에 띌 수 있도록 경쟁자와 구분되는 이미지를 구축하는 것을 의미하는데요, 이 글을 통해서는 퍼스널 브랜딩의 오해를 풀고, 퍼스널 브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S3%2Fimage%2F0OKRWAA4Cq6g10__MqGx4IW2th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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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고콘을 준비하는 나의 마음 - 홀로서기의 첫 발자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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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6T13:04:01Z</updated>
    <published>2022-12-15T07:4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고콘은 2022년 10월 즈음,&amp;nbsp;DevRel 담당자들끼리 오랜만에 만나 근황을 업데이트하면서 가볍게 던진 이야기에서 시작되었다.  &amp;quot;연말에 파티 같은 행사 하나 해볼까요?&amp;quot;  당시 솔직한 나의 마음은 이 행사를 통해 확인하고 싶었다.  생각&amp;nbsp;: DevRel 담당자로서 처음 맡았던 업무이자 주된 업무 중 하나는&amp;nbsp;사람들이 관심 있을 만한 주제를 설정하고,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S3%2Fimage%2FUV-_CwHGexKfvG-hQKDSDht0O3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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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자를 위한 퍼스널 브랜딩 워크숍 - 나만의 강점을 찾고, 이를 기반으로 퍼스널 브랜딩을 시작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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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9T13:27:31Z</updated>
    <published>2022-12-09T05:1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발자들 위해 디자인된 교육 플랫폼 NextStep에서 개발자들의 퍼스널 브랜딩을 위한 강의를 오픈하였습니다.   개발자를 위한 퍼스널 브랜딩 워크숍   퍼스널 브랜딩이요? 퍼스널 브랜딩이라는 단어를 들으시면 어떤 것이 떠오르시나요? 퍼스널 브랜딩은 소속된 회사를 넘어 더욱 거시적이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커리어를 확장하고 계획하는데 &amp;quot;나&amp;quot;라는 사람의 차별점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S3%2Fimage%2FhPEsQzQ5HauCFgL0_SY58GUX_j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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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프로세스 고도화 TF장 문수민입니다. - 미니 프로젝트로 스타트업을 찐하게 경험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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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9T11:56:02Z</updated>
    <published>2022-11-13T09:4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10월 22일 토요일 기쁜 소식을 전해 들었다.  지인이 운영하는 스타트업의 서비스가 빵! 터졌다는 소식!ㅎㅎ  많은 스타트업이 기다리고 기다리는 그 순간, 트래픽 폭발로 서버가 터지고 하루아침에 10배도 아니고 100배의 성장을 이뤄내는 그 순간을 감사하게도 함께 옆에서 함께 경험할 수 있었다.  수민님, 좀 도와주세요 ㅠㅠ 당장 이 요청들을 쳐낼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S3%2Fimage%2F7vCRS2AyfICO8RMmk3SBdzM-t1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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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회 우아콘의 추억 - 추억을 회상하며 적는 그때 그 이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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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5T18:18:02Z</updated>
    <published>2022-11-03T13:4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시엔 바쁘기도 했고, 또 글을 적는 습관이 없었어서 (네, 요즘 글쓰기 습관 들이기 노오력을 하고 있습니다 ㅎㅎ) &amp;nbsp;놓쳤던 우아콘 1회 회고를 이제 와서 &amp;nbsp;돌이켜보며 시간 흐름에 따라 기억에 남는 사건들만 적어보려고 합니다.  지난 10월 19일-21일 2022년 제3회 우아콘이 진행되었는데요, 우아콘이 시작된 이래 처음으로 우아한형제들에 소속되지 않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S3%2Fimage%2FsKfRvE4a8Fp6DZlJyqJRZWMLRc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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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evelope Relations 팀이 일하는 법 - 팀을 구성하고 운영하며 성과를 냈던 3년반의 고군분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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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9T08:06:39Z</updated>
    <published>2022-10-22T12:0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우아한형제들 재직중 2021년 4월 28일 기술블로그에 작성한 내용을 옮긴 글입니다. (원문보기)  2021년 4월 1일 만우절 거짓말같이 우아한형제들 조직도에 Developer Relations(DR 파트)가 등장합니다. (두둥!) DR 1호인 제가 입사한지 2년 하고도 3개월, DR 2호가 입사한지 만 1년 그리고 DR 3호의 입사가 한 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S3%2Fimage%2FDa3w7ixXlthokTEarlZd7Wq9RC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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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내 설문 응답률 높이기  - 객관식으로 해라, 설문 짧게 해라 같은 내용 아님 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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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6T13:01:30Z</updated>
    <published>2022-10-17T14:3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에 모 IT기업의 CTO님과 조직 진단을 위한 설문조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있었습니다.  문스카이&amp;nbsp;: 저는 사실 조직 진단을 위한 설문 조사에 회의적이에요.&amp;nbsp;설문의 다양한 목적 중 조직의 현 상황을 파악하기 위한 목적으로는 설문이 수동적인 방식이라고 생각하고 이 때문에 한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K님 :&amp;nbsp;하지만, 조직의 규모가 커질수록 정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S3%2Fimage%2FEIwXGxr8q4mKBZZ3aju_uMO9FD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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