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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ncommon jerr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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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uncommonjerr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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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의식의 흐름, 생각의 나열. 퇴사 후 방황하다 플라스틱 없이도 잘 살아보려는 국제환경전문가를 꿈꾸게 되었습니다.꿈의 첫 발판인 국제기구에서 연구자로 일하며 조금씩 성장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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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0-16T15:11: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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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기 가져오셨네요? - 플라스틱 없이도 잘 산다 - 1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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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1T16:42:02Z</updated>
    <published>2022-01-13T00:1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세대는 미래 세대에게 너무 많은 부채를 남기고 있다.  당장의 편리함을 위해 후세대는 커녕 10년, 20년 후가 당장 걱정이고, 지금도 충분히 지구에게 환경부담을 심하게 주고 있다.   2018년 더위, 스콜성 강수형태 등의 수없이 많은 과학적 근거를 살펴보면 생태위기는 내셔널지오그래픽에 나오는 사진에 불과한 게 아니라 이미 우리 삶에 들어와 있는 것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WP%2Fimage%2FULBvqQqvWOmEM7TTdIkJQyzmbz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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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블루, 견뎌내기 - 글과 함께 견뎌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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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6T02:31:27Z</updated>
    <published>2020-07-13T15:1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19'와 '우울감(blue)'을 합쳐서&amp;nbsp;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일상의 큰 변화로 생긴 우울감이나 무기력증을 뜻하는 '코로나 블루'라는 신조어까지 등장했다.  몇 달 전까지만 해도 난 낙관적이었던 건지,&amp;nbsp;혹은 지나치게 순진무구했던 건지 코로나가 언젠가는 종식될 거라 생각했었다. 그리고 지금, 이제는 With 코로나 시기임을 인정하게 되었다.  코로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WP%2Fimage%2FmxINzvMF-jX-RNVKh6exYdqo9V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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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리틀 포레스트  - 고향에서의 요양 그리고 '아주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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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0T02:45:15Z</updated>
    <published>2018-05-03T12:2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주심기선배 언니가 안부를 물으며 영화 '리틀 포레스트'를 보는데 고향에 내려가 심신안정을 취하고 있는 내가 생각났다며 영화를 추천해주었다. 예전부터 보고 싶긴 했는데 명목이 생긴 것 같아 잠 안 오는 새벽에 누가 깰세라 조용히 거실에서 영화를 틀었다. 사실 아무 방해도 받고 싶지 않아서 새벽을 택한 것이기도 했다. 분명 호불호가 갈릴 영화였다. 보다가 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WP%2Fimage%2FbLkIO83JZ7ENROCQtCCMGyeOfi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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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렇게 나는 없어져 갔다 - 낮은 자존감이 불러온 참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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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9T23:01:53Z</updated>
    <published>2018-04-20T19:3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본래 소심한 사람이었다. 몇 번의 연애를 하게 되었다. 상대를 위한다는 포장하에 내 마음을 무시했다. 내가 좋아하는 것보다 네가 좋아하는 것, 내가 싫어하는 것보다 네가 싫어하는 것, 내가 아니라 네가 우선순위였다.  그렇게 나는 없어져 갔다. 너를 위한 나만 있을 뿐이었다. 자존감이 없어진 나는 빈껍데기일 뿐이었다. 너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UUhwG36wqOSsUtlhDH7rAWVvTS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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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결정된 행선지 - 그 결정 뒤에 따라오는 두려움과 끝없는 의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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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4-18T04:45:45Z</updated>
    <published>2018-04-15T19:2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Destination  퇴직금과 적금을 밑천으로 네덜란드, 독일, 호주 워홀 및 유학 등의 선택지를 거쳐 결국 퇴사 후의 행선지가 정해졌다. 원래 영어단어 어원이나 의미에 대해 그리 심오하게 들여다보는 영문학 소녀는 아니지만 글을 쓸 때마다 단어 하나하나를 깊숙이 들여다볼 수 있어 글 쓰기의 재미가 하나 더 추가된 느낌이다.  내 주관적인 해석으로 이번 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7XSHlRZDvLatsIGzSBHb25JfnP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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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착한 딸을 그만두기로 했다 - 적어도 당분간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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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17T18:09:48Z</updated>
    <published>2018-04-03T07:1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봉  언제나처럼 아침에 아빠로부터 카톡이 왔다. 직장인 평균 연봉 3372만 원, 금융&amp;bull;보험 7152만 원 &amp;lsquo;최고.&amp;rsquo; 꼬박꼬박 들어오던 월급을 못 받게 되었을 때 느끼는 현타, 이게 앞서 퇴사를 한 브런치 작가들이 흔히 말하는 &amp;lsquo;예민함&amp;rsquo;일까. 아빠는 아무 생각이나 의도 없이 기사를 보고 내가 생각나서 보내셨다는데 기사를 보자마자 열을 내며 반응했다.  &amp;ld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vUVeIldBG9HpQZ3c9LzkIiyzR3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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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를 며칠 앞두고 - 다시 사그라든 의욕, 함께 딸려오는 무기력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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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22T03:51:04Z</updated>
    <published>2018-04-03T07:0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의 춤퇴사를 며칠 앞두고, 끝이 좋아야 한다는 말을 수도 없이 들었건만, 엊그제 사장님께서 술기운에 못내 아쉬워하며 악수를 청하던 모습이 기억 속에서 사라져 버리기도 전에 어제는 겨우 회사에 나가 얼굴만 비추고 1~2시간 일하다 왔으며 오늘은 아예 못 나갔다.직장인들 사이에서 유행한다는 비싼 비타민 영양주사를 맞고서는 &amp;lsquo;어랏! 진짜 몸이 좋아졌네?&amp;rsquo;라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yV-HZPs8R-4Bb9E3b5XSzn2-KA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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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찾는 journey - 정신적 과잉 활동인의 끝없는 방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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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3T17:06:35Z</updated>
    <published>2018-04-03T06:5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작  시작이 항상 어렵듯 글을 쓰다 보면 차츰 익숙해질 거라 믿으며 왠지 모를 허세가 들어간 건 아닌지, 내가 그렇게 탈피하고 싶은 &amp;lsquo;보이는 삶&amp;rsquo;에 대한 집착이 또 시작되는 건 아닌지 걱정은 되어도 무겁지만 가볍게 첫 글을 써본다.  친구가 생일선물로 준 일기장이 끝을 보이기에 새로운 일기장을 사야겠다고 생각하고 있던 시점, 예민한 나는 회사에서의 스트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uJcKkHiV2D0YOrQiXC-vTn_VT2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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