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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n nc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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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jhwert11</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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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코드적인 예술. 예술적인 삶</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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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0-14T09:08: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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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준 1193 : 분수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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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09T10:03:24Z</updated>
    <published>2019-08-09T09:4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문제를 풀 때는 규칙을 찾기 힘들어 https://spillmoon.tistory.com/3&amp;nbsp;이 분의 글에서 힌트를 얻어 풀었다.  1. 몇 번째 라인인지 찾는다. 1-1. 그 라인의 최소값 최대값을 찾는다.  최대값 : n*(n+1)/2 최소값 : n*(n+1)/2 - n + 1  2. 그 라인의 최대값을 -- 하면서 분모와 분자를 추리한다. 라인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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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준 1712 : 손익분기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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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08T06:00:54Z</updated>
    <published>2019-08-08T06:0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손익분기점 1712번  너무 오랜만에 글을 쓴다. 이게 얼마나 지속될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생각날 때 틈틈히 문제 풀고 쓰도록 노력해야겠다.  a = 고정비용, b = 가변비용, c = 판매가격 노트북을 판매하는 갯수가 i라고 할 때, 순익분기점 a + (b*i) &amp;lt; c*i 가 되는 시점을 구하는 문제.  식을 조금 풀면 a / (c-b) &amp;lt; i 가 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bn%2Fimage%2FdsrfbBK32PV3jeU8MYacXWLL1x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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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lgorithm]합병정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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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21T11:42:30Z</updated>
    <published>2019-01-21T10:5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합병정렬은 O(n*logn)의 시간복잡도를 가진 선택, 삽입, 버블정렬보다는 빠른 정렬방식이다. 합병정렬은 배열의 모든 원소를 하나로 떼어낸 후에 원소 하나하나 대소를 비교하여 작은 수를 앞으로 오게 하는 방식이다. 결국 합병정렬의 흐름은 모든 원소를 떨어뜨린 후 하나둘 합치는 식으로 이루어진다.  (브런치는 코드 올리는게 불편하여 부득이하게 스크린샷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bn%2Fimage%2F7rDksnB3SrgnVabFGawo_UeQ3y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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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lgorithm]선택정렬 삽입정렬 버블정렬 - 정렬의 이해 및 구현 By jav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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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21T01:33:00Z</updated>
    <published>2018-08-21T01:3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렬은 내가 가진 데이터를 오름차순 혹은 내림차순으로 재배열 해주는 것을 의미한다.  데이터의 정렬 방법에는 3가지가 있다. Selection-Sort(선택정렬) / Insertion-Sort(삽입정렬) / Bubble-Sort(버블정렬)  세 정렬 모두 O(n^2) 의 시간복잡도를 가지지만, 각각 정렬 방식의 차이가 있다. 모든 예제는 오름차순을 기준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bn%2Fimage%2FvYmQmm_zFoLj_zoZ1Xz9lk1wHvU.gif" width="2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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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WS EC2 서버 구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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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4T19:40:32Z</updated>
    <published>2018-08-08T07:0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글은 필자가 AWS EC2 서버를 구축하면서 헤딩했던 과정을 기록해서, 추후 기록을 더듬기 위한 자료이므로 도움이 안되실 수 있습니다.  * 지역을 꼭 서울로 선택할 것. 회원가입과 기본적인 인스턴스 생성 절차는 생략. (Amazon Linux 2 AMI 로 설정)  &amp;lt; window 과정 &amp;gt; putty 설치 :&amp;nbsp;https://www.chiark.gr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bn%2Fimage%2FW92ruWvKAA5VVbaIhgtIXYlEo2w.PNG" width="47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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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자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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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27T11:07:37Z</updated>
    <published>2018-07-27T11:0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유독 좋은 글을 올리는 학자들이 많이보여 친구를 맺고 글을 받아봤더니 그게 탈이 났나보다.  같은 현상을 바라보며 전혀 다른 시각을 갖는건 그저 세대차이일 뿐일까.  최근 일어나는 다양한 현상을 분석하는 그들의 글들은 자신의 무의식과 학문을 구별못한 채 단지 학문을 자신의 논리를 위한 수단으로만 여기는 모습이었다.  정말로 저들이 그 글을 쓰기 위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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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한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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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27T04:32:59Z</updated>
    <published>2018-05-27T04:3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nbsp;무심코 내가 뱉었던 말이 끊임없이 내 속에서 맴돈다. 살기위해 책을 읽는다고? 정말 아무이유 없고 단 하나의 거짓도 보탬이 없이 순수한 말이지만, 교만해보이고 고상해보이기 위한 가면처럼 보였으리라.&amp;nbsp;나는 언제고 죽어야한다. 아니, 죽고자한다. 그렇지만 그 숭고한 죽음을 위해 나 스스로가 부과한 의무가 있다. 내 세계를 완성하는 것. 그 세계가 무엇</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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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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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27T04:25:54Z</updated>
    <published>2018-05-27T04:2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기적인 이가 되려한다. 어떤 위대한 현인도, 스승도, 사상가도 나의 정의를 세울 수 없다. 그들의 현란한 수사와 논리는 단지 그들의 삶이 투영된 언어에 불과하다. 나의 정의는, 나에게서 시작된다. 나는 그 정의 안에서 하나의 절대자가 된다. 나의 집을 짓는 모험가. 세상의 모든 질료는 단지 나의 선택을 바랄 뿐, 조합과 선택으로 일구어낸 나의 집, 나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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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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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23T07:54:43Z</updated>
    <published>2018-05-23T07:5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을 읽는 이유에 대해 늘 숨겨왔고 영원히 감추고 싶은 사실이 하나 있다. 사실 나는 책이 재미없고 따분하고 지겹다. 오래 앉아있으면 자세가 불편해 숱한 통증이 찾아왔고, 혹시 ADHD는 아닐까 싶을 정도로 산만해 글의 흐름을 자주 놓치고, 난독증이 있는지 글을 읽어도 이해하지 못해 한 문장을 두 번, 세 번 읽기도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읽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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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려움과 공포로써의 종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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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23T07:54:06Z</updated>
    <published>2018-05-23T07:5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대가 거듭되고 과학이 발전함에 따라 그저 믿음에 불과했던 종교가 서서히 증거라는 강력한 힘을 토대로 우리에게 다가온다.   그 반박할 수 없는 증거 앞에서 우리는 이렇게 시인할 수 밖에 없다. &amp;quot;존재여 그대는 진정 실재하셨군요.&amp;quot; 그러한 호소, 고백, 무릎꿇음.   증거는 나를 아주 확실하게 옭아매어 종교로 다시금 이끌어낸다. 그러나 이는 어떤 신성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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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학자의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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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23T07:53:39Z</updated>
    <published>2018-05-23T07:5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철학은 과학과 만나지 않는다. 데카르트 이후 끊임없이 반복되어온 인식의 문제는 지식의 자기합리화 이외에 아무런 가치도 지니지 않는다. 철학은 단순히 &amp;lsquo;진리란 무엇인가&amp;rsquo;라는 물음에 머물러 있지 않는다. 위버멘쉬의 전형이자 니체가 말하는 철학자의 삶, 그것은 진리를 사랑하는 삶에 대한 물음이다. 이는 단순히 도덕적인 태도를 묻는 것이 아니다. 생의 충동, 정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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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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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20T11:32:22Z</updated>
    <published>2018-05-20T11:3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베이스를 전공한 친구가 있었다. 사실 전공이 베이스라기보다 취미가 베이스인 것 같았다. 늘 친구들과 서울 곳곳을 놀러다니고 술도 마시며 스무살의 자유를 만끽이라도 하듯 탕아처럼 지냈기에. 취미는 아니구나라고 느꼈던 유일한 순간은 연주회를 한다며 작은 책자를 건네주었을 때 보았던, 검은 정장을 제법 멋스럽게 차려입고 콘트라베이스를 연주하는 사진을 봤을 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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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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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19T09:06:38Z</updated>
    <published>2018-03-19T09:0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벽이라고 하니 늘 마음에 품고 다니던 대사가 생각난다. 영화 '다크나이트' 중 하비 덴트가 기자들에게 하던 말이. '해 뜨기 직전의 새벽이 가장 어두운 법입니다.' 사실 이 말에 동의하지는 않는다. 해가 완전히 등지고 있는 3-4시가 더 어두울 수 밖에 없으니까. 그럼에도 저 대사는 사실관계를 떠나 곱씹을수록 단내가 풍겨온다. 하비 덴트가 극중 저런 대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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