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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재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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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artstherapist</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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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현장경험 15년차 '미술과 함께 떠나는 심리여행'의 멘탈가이드, 재미있고 쉬운 인지행동미술치료 공동저자, 유튜브 '사심방송 : 사람들의 심리'/ 팟캐스트 &amp;quot;너 그러고심리?&amp;quot; 운영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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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0-15T07:47:0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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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렇게 아빠가 되다니! - 다양한 정체성의 변화를 겪는 나, 지금은 아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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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2T13:10:34Z</updated>
    <published>2020-10-12T16:5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휴우.. 시간 진짜 잘 간다. 아빠 된 지 벌써 두 달째라니..&amp;rsquo;  시간이 진짜 정신없이 흘렀고 많은 일들이 있었다.      산부인과 병원 5일과 조리원 2주를 보내고 집으로 아이를 데려오니 처음엔 정말 신기한 기분이었다.  말 그대로 둘이 나갔다가 셋이 돼서 돌아온 상황 아닌가!       둘의 추억만 있던 신혼집에 한 명의 가족이 더 생겼다는 것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uf%2Fimage%2F5eTkgGldfwlegKXb9aLDStxe8Y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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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녀와의 첫 만남 - 아이 탄생의 감격적인 순간.. 그리고 성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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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01T05:46:07Z</updated>
    <published>2020-09-03T08:0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녀를 만나는 곳 100m 전 장미꽃 한 송이를 안겨줄까 무슨 말을 어떻게 할까머릿속에 가득한 그녀 모습이 조금씩 내게 다가오는 것 같아      하늘의 구름이 솜사탕이 아닐까 어디 한번 뛰어올라볼까오늘은 그녀에게 고백을 해야지 용기를 내야지     - 이상우의 &amp;lsquo;그녀를 만나는 곳 100m 전&amp;rsquo; 중에서 -        이곡은 1991년에 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uf%2Fimage%2Fx6v-sTtUIGXzH-3MwCKRfPCvVh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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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타할배 만나기 대작전 - 인생을 행복하게 하는 &amp;lsquo;결정적 순간&amp;rsquo; 들의 중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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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2:07Z</updated>
    <published>2019-12-24T07:2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아앗..! 산타 할아버지!!!&amp;quot;   눈을 떴을 때는 이미 그가 다녀가고 난 뒤였다. 방문에 걸어놓은 빨간 양말 대신 침대 머리맡에는 예쁘게 잘 포장된 선물이 놓여있었다. 작고 귀여운 크리스마스 카드와 함께..  재영이는 올해도 착한 일을 많이 했더구나.반찬도 골고루 먹고 엄마 말도 잘 듣고늘 지금처럼 착하고 건강한 아이로 자라나렴.산타할아버지가 늘 지켜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uf%2Fimage%2FOuvzehz3cA3giFWrbfP8kmyPa8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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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 낙엽에 대한 단상 - 광합성하기에 늦었다 해서 거름이 되지 말란 법은 없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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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4T15:03:51Z</updated>
    <published>2019-11-14T05:0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가을은 여러분들에게 어떤 느낌인가요?&amp;rdquo; 만약, 이런 질문을 한다면 어떤 대답이 떠오르시나요? 집단미술치료 세션에서 흔히 나오는 말은 &amp;ldquo;천고마비의 계절? 말이 살찌는 계절??&amp;rdquo; &amp;ldquo;뭔가 쓸쓸한 계절이죠... 외롭고..&amp;rdquo; &amp;ldquo;독서하기 싫은 독서의 계절이에요. 뭔가 그리워지고..&amp;rdquo;   많은 사람들이 말하는 대표적인 가을의 정서는 쓸쓸함, 외로움, 그리움 등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uf%2Fimage%2FwDPbmnyj1LZ9BwC25xJ9tBJaN7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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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일은 아무도 모르는 거죠 - 인생지사 새옹지마, 남 부러워말고 나의 길을 충실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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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1T08:32:23Z</updated>
    <published>2019-10-25T03:0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사람 일은 아무도 모른다.&amp;rdquo; &amp;ldquo;인생지사는 새옹지마.&amp;rdquo;라는 말처럼 삶이란 정말 변화무쌍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20대 중반 호주에서 워킹홀리데이를 하던 시절, 제가 겪었던 인상 깊은 일이 하나 떠오르는데요. 처음 호주에 도착했을 때, 시드니에서 저렴한 숙소를 찾다가 킹스크로스라는 지역의 여행자 숙소에서 잠시 머물게 되었습니다.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이지만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uf%2Fimage%2F2TvD_RE8Wg_rJVCpNiYG96KtQ2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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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립한다는 것의 의미 - 가족으로부터의 물리적 독립 그리고 정서적 독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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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3T08:50:17Z</updated>
    <published>2019-08-15T06:1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천 토박이였던 내가 서울에서 첫 직장과 첫 자취방을 얻었을 때의 일이다.  대학을 졸업하자마자 취업을 했던 나는 인천에서 잠실까지 수도권에서 악명 높은 1,2호선 지옥철에 몸을 싣고 출퇴근 통틀어 3~4시간을 왕복하며 회사를 다녔었다. 신입사원인지라 직장 눈치는 얼마나 매서운지 어쩌다가 야근이라도 한번 잡히면 차 시간 맞춰 나간다는 말도 못 하고 막차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uf%2Fimage%2FTtONLJ3pl0hK6vTvu3F8EpD5Fi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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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억팔이 대장정  - 오랜 친구들과 90년대 추억 속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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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1T08:32:23Z</updated>
    <published>2019-08-08T08:0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우아... 진짜 덥다.. 이게 한국이야 동남아야.&amp;rdquo; 8월의 뜨거운 열기 속에 어딘가로 떠나고도 싶었지만 이 극성수기에 어딜 가나 비싼 바가지요금에 사람들로 미어터질 것을 생각하니 그냥 시원한 카페에서 마음껏 에어컨이나 쬐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amp;lsquo;그냥 동네 구경이나 할까?&amp;rsquo; 생각이 여기까지 미치자, 일단 전화기를 들고 마실 멤버를 모집하게 되었다.  &amp;ld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uf%2Fimage%2F2E6TwKAr5ccToebU4PHvqTOyRt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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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전히 새로운 세상(A whole new world) - 시대 변화에 따른 새로운 프레임을 제시하는 영화 '알라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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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01T07:38:01Z</updated>
    <published>2019-06-30T14:1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I can open your eyes. take you wonder by wonder 나는 당신의 눈을 뜨게 할 수 있어요. 신기하고 놀라운 곳으로 당신을 데려가 줄게요. Over sideways and under on a magic carpet ride 마법의 양탄자를 타고 어디로든 자유롭게 날아서요.A whole new world 완전히 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uf%2Fimage%2FSkEQIVZuI6dfrW_AmE2hFP6OIV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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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심삼일도 좀 더 'SMART' 하게! - 연초에 세웠던 계획, 여태 미뤄지고 있을 뿐이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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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11T22:00:11Z</updated>
    <published>2019-06-11T13:0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자.. 이제 새해가 30초 남았습니다! 자.. 이제 10초! 5! 4! 3! 2! 1! 새해가 왔습니다~~! 우와~~~!!!&amp;rdquo;  창문 너머로 진행 중이던 불꽃놀이의 시원한 폭죽 소리와 밝은 빛을 마주하니 자연스레 미소가 지어졌다. &amp;lsquo;그래.. 드디어 왔구나.. 올해는 어떤 일들이 나를 기다리고 있을까?..&amp;rsquo; 그런데, 참 신기한 것은 방금 전까지만 해도 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uf%2Fimage%2FnLifQv7GBknFo8dhscZc3aANMj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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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라톤과 인생의 공통점 - 설레이던 첫 경험, 나의 10km 마라톤 도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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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1T08:32:23Z</updated>
    <published>2019-05-28T16:2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1994년 출간된 &amp;lsquo;인생은 예행연습 없는 마라톤이야&amp;rsquo;라는 책은 방황하던 나의 사춘기 시절 어머니의 책장에서 슬쩍 빌려 읽었던 책으로 시한부 인생을 선고받은 이영호 전 체육부장관이 암 투병을 하며 자녀들에게 쓴 편지들을 엮은 인생에 대한 조언들이 담겨있었다. 그중 가장 마음에 울림이 남았던 구절은 이러했다.  인생은 정해진 거리가 없는 경주야. 초반이나 중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uf%2Fimage%2FpVOPq9ZQTbRkDQBPTZQ0aMagFk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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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히어로 영화 전성시대 - 최근들어 더욱 히어로 영화가 흥행에 성공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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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14T09:48:17Z</updated>
    <published>2019-05-11T14:4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개봉한 영화들 중 유독 높은 인기를 구가하며 극장가의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하는 영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amp;lt;어벤져스 : 엔드게임&amp;gt;   이 영화는 개봉 첫날에 100만을 돌파하며 13일째 만에 1100만 관객 돌파 및 시리즈 영화 사상 최고 흥행 기록을 달성하더니 어느새 1997년 개봉한 영화 &amp;lsquo;타이타닉&amp;rsquo;을 제치고 역대 전 세계 흥행 순위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uf%2Fimage%2F81BC0kVxo5DUeiODVvQ63vCAkZ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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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회 오시던 날 - 멋진 모습 보이려고 애쓰던 그때 그 시절의 나, 그리고 어머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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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09T02:50:17Z</updated>
    <published>2019-05-08T01:0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 일찍부터 설레는 마음으로 나름대로 할 수 있는 최고의 꽃단장을 한 우리들은 넓은 운동장 안쪽 커다란 천막 밑에 의자를 쭈욱 깔고 앉아 그들이 오기만을 기다렸다.  천막 안에는 되도록 많은 의자를 깔다 보니 팔꿈치가 옆 사람에게 닿는 등 자리가 비좁고 불편하였으나 뭐가 그리 좋은지 싱글벙글 웃고 있는 친구도, 웬일인지 그날따라 우거지 죽상을 하고 앉아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uf%2Fimage%2FsFoqncMkiqhyB8Js4EcVgOnCoO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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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는 소중한 기회다? - 실패라는 소중한 기회를 얻지못했던 한 아이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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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1T08:32:23Z</updated>
    <published>2019-05-06T06:2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소 느린 행동과 소심한 성격, 또래관계에 대한 학교생활 적응상의 문제로 의뢰된 B군.  아동은 종합심리검사 결과에서 높은 수준의 인지기능을 보였으며 잠재 지능도 높게 나오는 등 실제로는 충분한 잠재력이 있음에도 완벽주의적인 성격과 자기 효능감의 부족으로 자신의 강점을 효율적으로 발휘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보였다. 이는 마치 씨앗이 싹을 틔울 수 있는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uf%2Fimage%2F6e2Uv6yldy_uE59k9Vxg2YyMa_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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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특성 인식하기 - 특성으로 인식할 때 더욱 빛이나는 나만의 귀한 무기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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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1T08:32:23Z</updated>
    <published>2019-04-04T05:1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아.. 나 진짜 운동 안 하면 안 되겠다..&amp;rdquo;  저녁시간에 더욱 빡빡한 상담 스케줄로 퇴근하자마자 허기진 배를 부여잡고 야식을 주섬주섬 흡입하곤 했던 그 어느 날. 무심코 지나치던 거울 앞에는 웬 낯선 남자가 멀뚱한 눈으로 나를 쳐다보고 있었다. 어느새 없어져버린 턱선, 풍성하게 늘어나버린 인격(뱃살), 잔뜩 무거워진 몸뚱이를 보고 강한 동기부여가 몰려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uf%2Fimage%2FZMMBolhLtZephD0QnQl9KisiRw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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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디에 가치를 두는지에 따라 - 비틀즈가 버린 멤버 &amp;nbsp;'피트 베스트'가 말하는 행복의 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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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29T14:12:37Z</updated>
    <published>2019-03-28T10:0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Let it be, let it be, let it be, let it beWhisper words of wisdom, let it be 그냥 흘려보내고 순리에 맡겨보라는 메시지를 전하는 비틀즈의 명곡 Let it be 중에서-   80년대 태생이라 시대는 다르지만 여러 음악을 즐겨 듣다 보니 한때, 올드팝의 매력에 푹 빠져있던 적이 있었다. 작년 하반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uf%2Fimage%2F6c9pdkx0oB_J-WHZb3Lqu7QVp2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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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회 비용을 아끼자 - 선택 과잉의 시대에서 선택의 폭을 줄여야 할 필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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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1T08:32:23Z</updated>
    <published>2019-03-23T01:4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amp;nbsp;첫 번째 작품인 &amp;lsquo;햄릿&amp;rsquo;에서는 삶과 죽음 사이에서 갈등하는 주인공의 삶의 무게를 드러내는 잘 알려진 명대사가 등장한다. &amp;quot;사느냐 죽느냐 그것이 문제로다&amp;quot;그러나 습관적으로 고민거리를 달고 다니는 그는, 복수할&amp;nbsp;절호의 순간이 왔음에도 선택의 기로에서 갈등하다 주변에 민폐를 끼치는 우유부단한 행동을 보인다. &amp;nbsp;최근, 우스갯소리로 등장했다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uf%2Fimage%2FiJsmL9D-9T_BNRPoJ33ZHHEAtk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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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행복을 위한 목록 - 나를 살맛 나게 하는'행복 목록' 작성을 시도하게 하는 영화 '버킷리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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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13T01:48:44Z</updated>
    <published>2019-03-12T08:3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청바지가 잘 어울리는 여자밥을 많이 먹어도 배 안 나오는 여자얘기가 재미없어도 웃어주는 여자 난 그런 여자가 좋더라~&amp;lt;변진섭의 노래 &amp;lsquo;희망사항&amp;rsquo; 중에&amp;gt;지금은 오래된 노래지만 1989년도에 발매된 변진섭 2집에는 &amp;lsquo;희망사항&amp;rsquo;이라는 곡이 있다. 당시 초등학생이던 나는 유행처럼 개사의 바람이 불던 아이들의 장난기로 재탄생한 &amp;lsquo;절망 사항&amp;rsquo;을 재미나게 부르며 놀았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uf%2Fimage%2FKxoy90kRbyzMMJbp1YarADmJIC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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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가 짜장을 시킬지라도 - 한국에서 유독 커다란 흥행을 달성한 영화 &amp;lsquo;보헤미안 랩소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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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04T16:00:13Z</updated>
    <published>2019-03-08T14:3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에~~~~~~오!&amp;rsquo; &amp;ldquo;올 롸잇!&amp;rdquo;  우리말이 아닌데도 이게 뭔 소린지 알아듣는 사람은 분명 이 영화를 보았을 것이다. 전설적인 락밴드 퀸의 생애를 그린영화, 1985년 Live Aid 공연실황을 너무나도 완벽히 재현하며 화제가 되었던 영화 &amp;lsquo;보헤미안 랩소디&amp;rsquo;의 명장면이다. 이 영화는 꾸준히 입소문을 타고 우리나라 역대 음악영화 흥행 1위에 등극하더니 심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uf%2Fimage%2FtVFWG_Ns21bECkHy7t4OACuJQl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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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등감은 나의 힘 - 인정하고 받아들일 때 힘이 되어주는 나의 열등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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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1T08:32:23Z</updated>
    <published>2019-03-04T01:2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웹상에서 유행어처럼 사용되는 &amp;lsquo;이불 밖은 위험해&amp;rsquo;라는 말처럼 정말 이불속에만 있고 싶게 만들던 강추위가 몰아치던 어느 날이었다. 패딩에 목도리를 칭칭 감아메고 완전무장한 상태로 서둘러 집에 돌아오던 나는 집으로 향하는 골목 어귀의 가로등 앞에서 발걸음을 멈추고 말았다.나를 멈춰 세운 가로등 불빛 아래에는 추운 겨울에도 봉오리가 움트는 나무가 있었고 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uf%2Fimage%2Fj1ebXpWfdx49QC_yIuuTGn0n3K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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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년째 취미 중 - 취미가 인생에 미치는 영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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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9-03-02T14:3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얌마 덕진아 요거 같이 한번 해보자. 왠지 재미날 것 같지않어? 해보자~ 응??&amp;rdquo; 때는 바야흐로 중등부 여름 수련회를 다녀온 직후, 여름날의 뜨거운 태양이 막 사그라들기 시작하던 참이었다. 무대에서 찬양 반주를 하던 형들의 악기 연주를 보고 한창 반해있던 나는 &amp;nbsp;주보에 있던 악기팀 공고를 보고 친구를 살살 꼬드기기 시작했다.&amp;ldquo;음.. 악기 연주 별로 관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uf%2Fimage%2FvmJj38kiMUYSjvv2GcKn9y-Jqe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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