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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여기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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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amdamhad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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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워킹맘으로 살다 전업주부로 전향했던 삶 이야기. 더 나은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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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0-17T01:28:4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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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년 차 부부 생활  &amp;lsquo;알코올 중독자와 산다는 것&amp;rsquo; - 다시 시작한 모닝루틴 '나'라는 주체적으로 살아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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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0T10:10:31Z</updated>
    <published>2025-11-20T08:5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과 말 안 한 지 3일 차. 답답한 게 없다. 예전만큼 전전긍긍하지도 않는다. 나를 또 건드리는 건 신랑이 벗어놓은 반지뿐. 감정적으로 흔들리지 않겠다는 마음가짐. 나도 반지를 빼서 신랑의 반지와 함께 상자에 고이 담아 안 보이는 곳에 넣어두었다.  아이들도 보고 싶지 않은지 매일 밤늦게 들어온다. 예전엔 일 때문에 늦고, 어쩔 수 없는 회식으로 인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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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평범한 하루가 올까?  - 8년의 부부생활, 내가 정말 철이 없고 한심한 사람인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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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0T08:57:42Z</updated>
    <published>2025-11-19T02:1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다가 나쁘다가. 어느 날은 이혼서류를 들고 와서 마음을 후벼 파고, 따로 살자며 마음을 도려내고. 신랑의 말들은 나의 자존감을 바닥까지 내려 앉혔다. 그래서일까, 부부 모임이나 SNS에서는 '행복한 척' 애를 썼다. 사실 행복하지도 않고, 마음이 너무 힘든데. 그럴수록 용을 썼다. '나는 행복해, 맘 편히 살아' 사실은, 너무 도망치고 싶어. 살려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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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계를 망쳤습니다 - 나보다 더 관계를 못 맺는 사람이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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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2T01:40:12Z</updated>
    <published>2025-09-12T01:4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밤마다 침대에 누우면 이상하게도 슬픔이 몰려온다. 관계 때문에 고민이 많아 유튜브에서 심리학자들의 조언을 찾아보지만, 실제로 사람을 대하는 순간엔 배운 걸 잘 써먹지 못한다. 분명 무례하게 들리는 말인데도 정작 상대 앞에서는 말 한마디 못 하고 넘겨버린다 그러다 쌓이고 쌓여서 결국 꼬인 말투로 터져 나온다.  동네 엄마 모임에서 들려오는 험담과 이간질도 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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