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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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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eonbu</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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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영어교육학박사, EBS 방송진행, 외대부고 창립멤버로 12년간 재직, 외대교육대학원 영어교육전공교수, MBC 비롯 전국에서 행복하게 사는법 강연진행, 입시진학진로컨설팅</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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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0-17T02:51:2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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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힐링이 필요하다면 강릉 주문진 양양으로 - 번아웃된 이들을 위한 힐링의 장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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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5T11:31:58Z</updated>
    <published>2020-10-01T14:0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뒤늦게 시작한 서울대법대대학원 공부는 사실 너무나 힘들었다. 물론 내가 좋아서 나이 50에 법을 공부하기 시작했고 특히나 서울대법대를 졸업한 외대부고 제자의 강추와 응원에 힘입어 시작하면서 보람도 느꼈고 행복함을 느꼈지만 막상 논문이라는 관문은 그렇게 호락호락 쉽지 않았다. 나 스스로도 영어교육학 박사로서 대학원생들을 지도한 경험이 있기에 막상 법학공부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5b%2Fimage%2FEHZfAf8pnQu4_fFzuTxFwxMolG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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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Ⅵ. 삶을 변화시키는 작은 습관 - 내가 바뀌면 세계가 바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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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7T13:20:08Z</updated>
    <published>2020-10-01T06:5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 참 어렵다.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더 어려워질 것이다. 인생이 어려운 이유는 여러 가지이겠지만 일단 인생이 생각대로 뜻대로 풀리지 않기 때문이다. 작게는 사람과의 만남부터 크게는 일과 관련된 계약까지 어느 하나 생각대로 되지 않는다. 이런 일이 반복되면 인생이 답답하게 느껴진다. 이 답답함은 뚫어 줄 기적의 알약은 없다. 하지만 방법은 있다. 나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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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Ⅵ. 삶을 변화시키는 작은 습관 - 운동이 귀찮다면 몸이라도 움직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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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4T15:32:36Z</updated>
    <published>2020-10-01T06:5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4년 하버드의대보건대학원 연구팀이 밝히 연구 결과에 따르면, 심하게 화를 내는 것이 심장마비와 뇌졸중, 다른 심혈관질환의 위험을 높일 수 있다고 한다. 화와 심장마비 발병에는 상관관계가 있다는 것이다. 화를 내거나 불안한 감정이 있을 때 심장박동수가 빨라지고 혈압이 높아지며 혈관이 좁아지고 혈전이 증가하는데 이 같은 증상들은 심장마비를 유발할 수 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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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Ⅵ. 삶을 변화시키는 작은 습관 - 행복한 습관, 인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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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1T08:15:19Z</updated>
    <published>2020-10-01T06:5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안녕하세요, 여러분! 여러분은 지금 살아 있는 전설을 보고 계십니다. 왜냐고요? 제 이름이 전설이거든요.&amp;rdquo; 강연에서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의 눈을 바라보면서 나는 이렇게 인사부터 건넨다. 밝은 목소리로 자신 있게 또박또박 말을 건넨다. 소통을 잘하고 싶다면 먼저 인사부터 잘하자. 인사는 소통으로 들어가는 관문이기 때문이다. 처음 만난 사람과 인사도 하지 않</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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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Ⅵ. 삶을 변화시키는 작은 습관 - 목표에 다다르는 기술, 만다라트 계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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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5T12:03:09Z</updated>
    <published>2020-10-01T06:5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목표를 세웠다면 이제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몸으로 움직여야 한다. 목표를 이루었다면 반드시 나에게 보상을 하도록 한다. 날마다 작은 목표를 이루다 보면 목표의 기준점이 조금씩 높아진다. 목표도 목표이지만 성취감이 꾸준히 쌓이면 자신에게 엄청난 변화가 생길 것이다. 감히 삶이 달라진다고 단언할 수 있다. 그 뒤로는 좀 더 큰 목표에 눈이 가는데 이제는 목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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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Ⅵ. 삶을 변화시키는 작은 습관 - 생각도 습관이 된다 그리고 나에게 보상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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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4T01:12:06Z</updated>
    <published>2020-10-01T06:5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삶은 습관의 결과물이다. &amp;lt;아주 작은 습관의 힘&amp;gt;의 저자 제임스 클리어는 &amp;lsquo;우리의 살은 한순간의 변화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우리가 반복해서 했던 일의 결과를 얻는&amp;rsquo; 것이다. 여기서 반복했던 일이 바로 습관이며 습관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는다. 사전적 풀이로 습관 &amp;lsquo;어떤 행위를 오랫동안 되풀이하는 과정에서 저절로 익혀진 행동 방식&amp;rsquo;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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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V. 사람 사이에서 - 연애도 인간관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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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1T12:25:07Z</updated>
    <published>2020-10-01T06:5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뜻하지 않게 요즘에는 중매까지 서고 있다. 법조계, 재계, 정계 등 사회 곳곳에 관계 맺고 아는 사람들이 많다 보니 결혼할 사람 소개해 달라는 요청도 늘고 있다. 좋은 사람을 소개해 주는 일을 내가 마다할 이유도 없어서 흔쾌히 수락한다. &amp;lsquo;중매는 잘하면 술이 석 잔이고 못하면 뺨이 세 대&amp;rsquo;라는 속담이 있듯이 그만큼 중매는 어렵고 신중하게 해야 추진해야 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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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V. 사람 사이에서 - 온오프라인에서의 소통과 관계를 맺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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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1T10:34:35Z</updated>
    <published>2020-10-01T06:4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그렇게 일만 하지 말고 밖에 나와 사람들도 만나고 그래, 그러다 죽어.&amp;rdquo; 로펌에서 변호사로 일하는 후배에게 걱정 어린 말투로 한 말이다. 우리는 이긴 사람이 모든 걸 차지하는 승자독식 사회에 살고 있다. 그러다 보니 많은 사람이 이 숨 막히는 경쟁에서 승리하기 위해 일에만 몰두한다. 경주마처럼 앞만 보고 전력 질주하다 보니 그게 세상의 전부인 줄 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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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V. 사람 사이에서 - 사람에게 상처받았을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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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12T14:57:27Z</updated>
    <published>2020-10-01T06:4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사람들을 좋아하는데 그 가운데 착한 사람들을 아주 좋아한다. 착한 사람인지 아닌지 어떻게 아느냐고 많이들 물어본다. 내가 생각하는 착한 사람에는 정말 말 그대로 마음씨가 고운 사람도 있고, 예의 바른 사람도 있고, 무지무지하게 성실한 사람도 있다. 어떤 사람은 나이 먹은 사람 중에 착한 사람은 없다고 단언하기도 하는데 그렇게만 생각하면 세상이 얼마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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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V. 사람 사이에서 - 사회생활에서의 인간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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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0T09:09:32Z</updated>
    <published>2020-10-01T06:4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을 다니며 엄청난 스펙(자격증, 해외연수, 사회봉사, 공모전 수상 등)을 쌓아도 취업을 하는 것은 하늘의 별 따기이며, 어렵사리 취업을 해도 직장 생활을 순항하기가 쉽지 않다. 학교라는 테두리 안에서는 성적이 가장 중요한 덕목(?)이겠지만 사회에서는 실력(능력)뿐만 아니라 인간관계도 중요한 덕목이 된다. 예나 지금이나 인간관계는 어려운 인생 영역 가운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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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V. 사람 사이에서 - 첫 만남에서 이렇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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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1T08:15:18Z</updated>
    <published>2020-10-01T06:4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만나는 자리는 으레 어색하다. 일로 만나는 비즈니스 모임은 물론 사적으로 만나는 동호회 모임에서도 그렇다. 먼저 자기소개를 하기 전에 어색한 분위기를 누그러뜨리는 가벼운 이야기를 주고받는다. 이를 영미권에서는 스몰 토크(small talk, 한담)라고 부르는데 첫 만남의 어색한 분위기에서는 &amp;lsquo;큰&amp;rsquo; 노력이 필요하다. 오늘의 미세먼지 수치에 대해서 이야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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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V. 사람 사이에서 - 소통은 숨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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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1T10:34:41Z</updated>
    <published>2020-10-01T06:4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신의 신상에 변화가 생기면 어떤 식으로든 신호를 보내는 사람이 있고, 아예 연락을 끊는 사람이 있다. 신호는 다양한 방식으로 보낼 수 있다. 직접적으로 힘들다는 메시지를 보낼 수도 있고, 간접적으로(은유적으로) 사진, 그림, 글 등을 자신의 SNS나 프로필 사진에 올릴 수도 있다. 신호를 보낸다는 것은 도움을 요청하는 행위이며 그 자체만으로도 긍정적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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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V. 사람 사이에서 - 관계의 뿌리, 가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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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1T10:34:44Z</updated>
    <published>2020-10-01T06:4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을 쓰면서 내 인간관계의 뿌리, 시작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 태어나면서부터 인간관계, 사람과의 만남을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아니었을 테고 어떤 환경이 내게 영향을 끼쳤을 것이다. 뿌리를 생각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가족이 떠올랐다. 모임을 주최하는 일이 많은데(물론 최근에는 코로나로 인해 이러한 일상은 거의 상상을 못하지만) 가끔은 카페나 음식점이 아닌 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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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V. 회복탄력성 기르기 - 감사, 긍정적 정서를 키우는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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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1T09:35:31Z</updated>
    <published>2020-10-01T06:39: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군의 학자들이 긍정적 정서와 심장박동의 관련성에 주목을 하고 가장 이상적으로 심장박동수를 유지해 주는 긍정적 정서를 찾기 위해 연구했다. 피험자들에게 편안하게 쉬는 상태를 유지하게 했고, 차분하게 명상을 시키기도 했고, 즐거운 일을 상상하도록 했다. 이런 방법을 모두 실험한 결과, 심장박동수를 가장 이상적으로 유지해 주는 것은 감사하는 마음이라는 것이 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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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V. 회복탄력성 기르기 - 웃음은 뇌를 즐겁게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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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20T10:02:48Z</updated>
    <published>2020-10-01T06:3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웃음은 긍정적 정서를 뇌에 유발하는 가장 간단한 방법이다. 어떻게 웃냐고. 그냥 웃으면 된다. 웃는 표정을 지으면 뇌는 즐겁고 기분이 좋다고 느끼게 된다. 심지어 웃음과 관련된 근육이 수축하기만 해도 뇌는 우리가 웃는다고 판단해서 긍정적 정서와 관련 있는 도파민을 분비한다. 웃음은 크게 자연스러운 웃음과 억지웃음으로 나눌 수 있다. 하나는 입꼬리가 올라가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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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V. 회복탄력성 기르기 - 장점, 강점에서 길을 찾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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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4T13:05:17Z</updated>
    <published>2020-10-01T06:3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나라는 각자도생해야 하는 사회다. 제각기 살아 나갈 방법을 꾀해야 한다. 사회안전망이 튼튼하지 않아서 한 번 실패하면 재도전하기 어렵다. 그런 이유 때문에 지금 여기에서 살아 있다는 것은 기적에 가까운 일이다. 내 존재 자체가 기적인데 우리는 타인의 시선을 지나치게 의식한다. 다른 사람이 나에게 어떤 말을 해도, 나를 무시해도 나는 변하지 않는 고유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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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V. 회복탄력성 기르기 - 발상의 전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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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1T09:35:18Z</updated>
    <published>2020-10-01T06:3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아는 사람이 많다 보니 개중에는 긍정적인 사람도 있지만 사는 데 너무 지쳐서 매사에 부정적인 사람도 있다. 동생 승훈이가 그렇다. 내가 무슨 일을 해 보면 어떻겠냐고 권하면 승훈이는 &amp;ldquo;내가 잘나지도 못 했는데 그 일을 어떻게 해요&amp;rdquo;라며 반문하곤 한다. 그 친구와 오랜 시간을 함께하다 보니 나 역시도 그 친구를 만나면 무기력증에 빠진 듯한 실망감으로 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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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V. 회복탄력성 기르기 - 자신의 삶에서 즐거움을 찾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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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1T09:35:10Z</updated>
    <published>2020-10-01T06:3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기 중에 남편이 바람을 피워서 남편과 이혼하고 혼자 아이들을 키우는 미선이라는 친구가 있다. 사회안전망이 열악한 우리나라에서 이혼한 여성이 홀로 아이들을 부양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정말 말 그대로 아등바등하며 살아야 한다. 미선이의 안타까운 소식을 듣고 안부가 궁금해 가끔 전화를 걸어 어떻게 사는지 서로 이야기를 나눈다.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자연스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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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V. 회복탄력성 기르기 - 긍정, 회복탄력성을 키우는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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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1T09:35:06Z</updated>
    <published>2020-10-01T06:3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을 좀 더 쉽게 살고 싶다면 삶에서 긍정의 비율을 훨씬 더 높여야 한다. 그 이유는 사람의 뇌는 부정적인 일에 더 강하게 반응하기 때문이다. 뇌과학자들에 따르면, 긍정과 부정의 힘의 세기는 부정이 세 배가량 파괴력이 더 세다고 한다. 부정적인 말을 한 번 들었다고 하면 긍정적인 말은 세 번을 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물론 이 수치는 사람마다 편차가 있겠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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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II. 나를 성장시키는 회복탄력성 - 사람들과 에너지를 나누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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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3T22:36:39Z</updated>
    <published>2020-10-01T06:3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조건적인 사랑을 보내는 어른이 인생에서 한 명도 없었다면, 그런 사람에게는 회복탄력성이 전혀 없거나 약할까? 그렇지 않다. 그런 어른의 존재가 어려운 환경을 이겨낼 수 있는 힘을 갖게 도와준다는 의미이지 회복탄력성의 필요조건이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다. 회복탄력성이 생기고 단단해지는 배경과 방법은 다양하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어떤 환경에서 어떻게 살아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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