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문전성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sM8" />
  <author>
    <name>shokunstyles7</name>
  </author>
  <subtitle>'문과'와 '이과' 사이에서 세상과 사람을 바라보며 글을 씁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4sM8</id>
  <updated>2017-10-19T02:31:44Z</updated>
  <entry>
    <title>45세에 치아 교정을 시작했습니다 - 다음 생에는 꼭 건치로 태어나고 싶어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sM8/56" />
    <id>https://brunch.co.kr/@@4sM8/56</id>
    <updated>2025-10-31T12:59:38Z</updated>
    <published>2025-10-31T12:5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이제는 정기 검진 때 봬요!  45세(만 43)에 시작한 치아교정이 이번 주에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돌이켜보니 3년이 넘는 기간 동안에 50번 이상 치과를 다닌 것 같네요.  매달 한 번 이상은 차로 30분 거리의 치과를 다녔으니, 그간의 노고에 대해 스스로 칭찬과 위로를 해주고 싶습니다.  아빠, 엄마가 치과 예약해 놓았다고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M8%2Fimage%2FIC_TuIGnElxpyw2kqbxa37r-Jb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기획의 나침반 - 팀장의 기획 - 제 12 화 (에필로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sM8/53" />
    <id>https://brunch.co.kr/@@4sM8/53</id>
    <updated>2024-02-21T22:14:20Z</updated>
    <published>2023-10-21T02:2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획은 누구에게나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간 직접 기획을 준비하고 실행하는 실무형 팀장의 입장에서,  기획안을 찾아가는 과정과 상사를 설득할 수 있는 보고서 쓰는 법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았습니다.  이 과정을 처음 시작하는 초보자에게는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찾아 나서는 것처럼 답답하고 절망적일 수 있습니다.  명확한 해답을 찾기 어려운 기획의 경우 준비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M8%2Fimage%2FITz24U72zPSoxVullzpK3tftzG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팀장님, 기획 보고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 팀장의 기획 - 제 11 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sM8/52" />
    <id>https://brunch.co.kr/@@4sM8/52</id>
    <updated>2023-11-01T02:05:35Z</updated>
    <published>2023-10-21T02:2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박대리)  지금까지 기획과 보고서에 작성에 대해 많은 정보를 알게 된 것 같아요.  (Q1)그런데 결국 보고를 잘해야 할 텐데,&amp;nbsp;저는 프레젠테이션이나 대면보고가 잘 &amp;nbsp;안 되는데 어떡하죠?&amp;nbsp;ㅠㅠ  (문팀장)  네, 많은 사람들이 보고서 쓰기에 어려움을 겪는다고 하는데요.  어쩌면 그보다도 더 어려운 건 1:1 대면보고나 많은 사람들 앞에서 프레젠테이션을&amp;nbsp;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M8%2Fimage%2FzuXW25MW7yzP9Cei0XzDdDARxj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팀장님, 보고서의 양식은 어떤 게 좋을까요? - 팀장의 기획 - 제 10 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sM8/54" />
    <id>https://brunch.co.kr/@@4sM8/54</id>
    <updated>2023-10-21T02:49:40Z</updated>
    <published>2023-10-21T02:1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박대리)  (Q1)팀장님, 회사에서 쓰는 보고서의 종류가 한두 개가 아닌데요.&amp;nbsp;표준 양식 같은 게 있을까요?  (문팀장)  네, 보고서의 기본적인 틀에 대해서는 아래와 같은 형식으로 작성하는 게 일반적이긴 해요.  공식적으로 외부에 제출하는 보고서가 아니라면 보통은 회사에서 자주 쓰이는 양식이 있을 거예요.  그리고 그 양식은 사람들의 손을 타면서 조금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M8%2Fimage%2FFkCcs3J0ZJaTrsUKa3a--biOcf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팀장님, 기획 보고서는 몇 장을 쓰는 게 좋을까요? - 팀장의 기획 - 제 9 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sM8/50" />
    <id>https://brunch.co.kr/@@4sM8/50</id>
    <updated>2023-10-21T03:50:07Z</updated>
    <published>2023-10-21T02:0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박대리)  (Q1)팀장님, 기획 보고서의 적정 분량은 몇 장일까요?   (문팀장)  사실 보고서의 적정한 분량은 정해져 있지 않아요.   분량보다는 '보고의 단계'가 더 중요한 것 같고요.  기획보고서를 처음부터 끝까지 다 쓴 후에 보고를 할 경우,  상사의 방향과 맞지 않으면 몇 달간의 노고가 한 &amp;nbsp;번에 날아가게 될 수 있어요.   따라서 '본인의 기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M8%2Fimage%2FI1h2r6ylSRZqV8alEQ0qNc6k-0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팀장님, 좋은 보고서는 뭘까요? - 팀장의 기획 - 제 8 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sM8/48" />
    <id>https://brunch.co.kr/@@4sM8/48</id>
    <updated>2023-11-08T05:48:07Z</updated>
    <published>2023-10-21T02:0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박대리)  (Q1)팀장님, 저도 보고서를 많이 써보긴 했지만 아직도 어려운 것 같아요.&amp;nbsp;무엇을 먼저 참고하면 될까요?   (문팀장)  저도 이공계 출신이라 글쓰기는 영원한 숙제처럼 어려운 게 사실이에요.  회사에서 첫 보고서를 쓸 때 함께 일하던 과장님께 여쭤봤던 에피소드가 떠오릅니다.   당시 과장님은 &amp;lsquo;김대리가 보고서를 깔끔하게 쓰니 전자문서함에서 찾&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M8%2Fimage%2FHOhPRDxzbq_GYRocVATnnQa9u3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팀장님, 가장 성공적이었던 기획은 어떤 거였나요? - 팀장의 기획 - 제 7 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sM8/47" />
    <id>https://brunch.co.kr/@@4sM8/47</id>
    <updated>2023-10-21T03:33:35Z</updated>
    <published>2023-10-21T02:0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박대리)  (Q1)팀장님은 실무형 팀장이라 기획을 계속하고 계시잖아요.&amp;nbsp;처음에 어떻게 기획 일을 하시게 된 건가요?   (문팀장)  저는 개인적으로 조금은 독특한 커리어를 쌓은 편이에요.  지금은 금융기관에서 금융산업과 관련된 기획업무를 담당하고 있지만,  처음 회사생활은 대기업에서 엔지니어로 근무하며 신 기술 개발을 기획하는 일을 담당했었습니다.  그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M8%2Fimage%2FRv9krRSbgl5Yct1Sjc_y_Su1XA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팀장님, 기획을 할 때 참고할만한 모델이 있나요? - 팀장의 기획 - 제 6 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sM8/46" />
    <id>https://brunch.co.kr/@@4sM8/46</id>
    <updated>2023-10-23T01:29:07Z</updated>
    <published>2023-10-21T01:5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박대리)  (Q1)팀장님, 기획과 관련된 책들을 보면 방법론에 대한 설명이 엄청&amp;nbsp;많던데요.&amp;nbsp;이게 다 유용한 건가요?  (문팀장)  맞습니다.  기획을 위한 분석 모델은 목적별, 케이스별로 종류가 꽤 많아요.  ① 상황 분석 ② 사업 환경 ③ 마케팅 ④ 기업 분석 ⑤ 거시 분석 ⑥ 외부 환경 분석&amp;nbsp;등 다양합니다.  그중 일부는 유명한 컨설팅 회사(예:보스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M8%2Fimage%2F4HwOL1RAdPaTAoNdCekWvszvdj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팀장님, 기획에서 가장 중요한 건 뭘까요? - 팀장의 기획 - 제 5 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sM8/45" />
    <id>https://brunch.co.kr/@@4sM8/45</id>
    <updated>2023-10-29T11:21:39Z</updated>
    <published>2023-10-21T01:5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박대리)  (Q1)팀장님, 어쩌면 제일 핵심이 되는 질문일 것 같은데요.기획을 할 때 뭐가 제일 중요한가요?  (문팀장)  그래요. 핵심부터 이야기해 볼까요?   첫 번째로 기획은 당위성이 있어야 해요,   그리고 그 당위성은 기획을 하는 사람이 스스로 명확하게 찾아야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돼요.  누군가는 기획을 할 때 당위성을 상사로부터 인정을 받는 &amp;l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M8%2Fimage%2FgnlyJAcl1YbVFE3_WJM5dUQ7bY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팀장님, 기획은 어떻게 시작해야 하나요? - 팀장의 기획 - 제 4 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sM8/44" />
    <id>https://brunch.co.kr/@@4sM8/44</id>
    <updated>2023-10-21T02:49:39Z</updated>
    <published>2023-10-21T01:4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박대리)  (Q1)만약 내년에 추진할 새로운 업무를 기획해야 한다면,&amp;nbsp;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을 하면 될까요?   (문팀장)  맞네요. 벌써 하반기니까 슬슬 내년에 새롭게 추진할 업무를 고민해야겠네요.  아마 조만간 전사 기획조직에서 내년도 업무계획을 세워서 제출하라고 할 거예요.  우리 회사는 보통 추석연휴를 전후로 차년도 업무계획 초안을 제출하라고 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M8%2Fimage%2FCTNpwmoRo0-q-hxyUy05P1G02k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팀장님, 기획은 누가, 언제 하는 게 좋을까요? - 팀장의 기획 - 제 3 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sM8/43" />
    <id>https://brunch.co.kr/@@4sM8/43</id>
    <updated>2023-10-21T03:34:36Z</updated>
    <published>2023-10-21T01:4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박대리)  (Q1)&amp;nbsp;회사에서 기획은 그래도&amp;nbsp;경험이 있거나,업무를 잘 알고 있는 사림이 맡아야 하는 거 아닐까요?  (문팀장)  일반적으로 그렇게 보는 게 맞을 것 같지만 꼭 그렇지도 않아요.  만약 회사의 대부분의 업무가 그렇게 돌아간다면 부서의 한, 두 명에게 기획의 의존도가 높아지게 되고  다른 팀원들은 기획의 경험을 쌓을 기회가 없어지기도 하니까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M8%2Fimage%2FJWRXnGwqiacY0rdqzItGTsn9hl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팀장님, 기획은 뭘까요? - 팀장의 기획 - 제 2 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sM8/42" />
    <id>https://brunch.co.kr/@@4sM8/42</id>
    <updated>2023-10-21T02:49:39Z</updated>
    <published>2023-10-21T01:4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박대리) (Q1) 팀장님, 기획을 뭐라고&amp;nbsp;생각하면 될까요?  (문팀장)  일단 기획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뭔가 대단한 일을 해야 할 것처럼 들릴 수 있는데요.  사실 기획은 우리 일상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어요.  예를 들면 부장님께서 박대리님께 오늘 저녁 회식을 준비해 달라는 것도,  이번 주말에 여자친구와 어디에서 데이트를 해야 할지 찾아보는 것도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M8%2Fimage%2FkoIXvJVo7WGoolHppBY1w4IZTq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기획의 온도 - 팀장의 기획 - 제 1 화 (프롤로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sM8/41" />
    <id>https://brunch.co.kr/@@4sM8/41</id>
    <updated>2024-04-24T04:21:42Z</updated>
    <published>2023-10-21T01:4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팀장님,&amp;nbsp;새로운 업무를 기획해야 하는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어요.팁 좀 주시겠어요?&amp;rdquo;  친하게 지내는 다른 부서 박대리님과 점심식사를 하고 커피를 마시다 문득 고민을 털어놓았습니다.  본인이 맡고 있던 업무가 어느 정도 마무리되어 한시름 놓고 있었는데,  새로운 업무를 기획해 보라는 팀장님의 지시에 마음이 불편하기 시작했다고 걱정이었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M8%2Fimage%2FfsSNHQeFTYsn491YaspBUbHaif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단독주택 마당에 '제주'를 심다  - 30대를 위한, 미니멀주택 가이드라인 (10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sM8/40" />
    <id>https://brunch.co.kr/@@4sM8/40</id>
    <updated>2026-01-14T23:01:43Z</updated>
    <published>2020-11-01T08:4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 짓는 동안 우리 가족은 어디에 살지?  단독주택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비용을 제외하고 가장 큰 걱정거리가 하나 있었다.  그건 집을 짓는 동안은 어디서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것이었는데,  토지를 구입하고 건축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갖고 있는 자산을 미리 현금화하다 보니, 정작 우리 가족이 잠시 머무를 곳을 미처 찾아놓지 못했다.  물론 여윳돈이 있어서 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M8%2Fimage%2FFeCRz6W-1UALbMXHNQ5foTGLt-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초보건축주가 알아야 할 단독주택 건축비용 줄이는 Tip - 30대를 위한, 미니멀주택 가이드라인 (9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sM8/39" />
    <id>https://brunch.co.kr/@@4sM8/39</id>
    <updated>2023-10-21T01:35:40Z</updated>
    <published>2020-11-01T07:3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단독주택 관련 책을 보면,&amp;nbsp;건축비용을 아낄 수 있을까?  주택살이를 꿈꾸며 구체적인 실행에 옮기기 전, 건축비용을 아끼려면 건축주로서 공부를 좀 해야 하지 않을까&amp;nbsp;하는 생각으로 서점이나 도서관에서 단독주택 건축과 관련된 책을 여러 권 읽어보았다.  대개는 건축 과정과 부자재에 대한 설명을 앞쪽에서 하고, 뒷 부분은 실제 건축을 했던 집들의&amp;nbsp;설계도와 함께 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M8%2Fimage%2FJjhzlqjJ-llB4PfA5Cuw86YRCQ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코로나 이후, 단독주택 수요는 정말 증가했을까? - 30대를 위한, 미니멀주택 가이드라인 (8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sM8/37" />
    <id>https://brunch.co.kr/@@4sM8/37</id>
    <updated>2023-10-21T01:35:40Z</updated>
    <published>2020-09-23T22:4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빠, 옆집 이사간데 !  대각선에 위치한 이웃집이 이사를 갔다.  아파트에서는 이웃집의 이사가 일상다반사지만, 주택을 짓고 마을에 들어온 이후 이사를&amp;nbsp;나가는 걸 본 것은 처음이었다.  서로 왕래는 없었지만 집&amp;nbsp;앞에서 마주치면 인사를 나누기도 했는데, 부동산에 집을 내놓았다는 소식을 들은 지&amp;nbsp;그리 오래되지&amp;nbsp;않아 이사를 간 걸 보니 생각보다는 금세 집이 팔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M8%2Fimage%2Fauj9Ed9wW8vmt7HYCED0Myets5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은행 돈을 활용하여 단독주택을 짓는 방법 - 30대를 위한, 미니멀주택 가이드라인 (7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sM8/35" />
    <id>https://brunch.co.kr/@@4sM8/35</id>
    <updated>2023-10-21T01:35:40Z</updated>
    <published>2020-09-03T23:0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은행에 저축을 해야지!  어려서부터 돈이 생기면 은행에 저축을 해야 하고, 그렇게 돈을 맡기면 은행은 고맙게도 이자를 주는 곳으로 알고 있었다. 아니 어쩌면 그렇게 배운 것 같다.  은행&amp;nbsp;: 예금을(저축 등)&amp;nbsp;받아 그 돈을&amp;nbsp;자금으로 하여 대출, 어음거래, 증권의 인수 업무를 하는 금융기관 (출처 : 표준국어대사전)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amp;nbsp;적금도&amp;nbsp;들고 착실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M8%2Fimage%2FLYQOowiRpHqWETbXO2grNubVQ5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단독주택 시공에 실패하지 않는 법 - 30대를 위한, 미니멀주택 가이드라인 (6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sM8/30" />
    <id>https://brunch.co.kr/@@4sM8/30</id>
    <updated>2023-10-21T01:35:40Z</updated>
    <published>2020-08-09T03:2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희가 지어드릴까요?   단독주택을 지어보려고 토지를 덜컥 구입한 적이 있었다. 부동산에서 만난 토지의 주인은 소형주택을 전문으로 시공하는 건축회사의 대표였는데, 책도 내고 방송에도 종종 소개가 되던 나름 유명한 분이었다.그분 말로는 건축을 하면서 전국에 구입해놓은 토지들이 여러 개 있었는데, 일이 많아지다보니 다 처리하지 못할 것 같아 몇 개는 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M8%2Fimage%2Fqy64L6BlUBdpUWQ18ZdG_z2iqJ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단독주택도 아파트처럼 재테크가 되나요?  - 30대를 위한, 미니멀주택 가이드라인 (5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sM8/29" />
    <id>https://brunch.co.kr/@@4sM8/29</id>
    <updated>2023-10-21T01:35:40Z</updated>
    <published>2020-07-13T23:3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택은 역시나 재테크로는 꽝인가...  단독주택은 10년 정도가 지나면 건물 값은 다 빠지고 토지 가격만 남는다고 말하고, 누군가는 3년만 지나도 그렇게 된다고 이야기한다.  서울의 경우 40년이 훌쩍 넘은 아파트 가격도 계속 오르는데,단독주택은 비싼 돈을 들여 맘고생하며 힘들게 지어놓아도 값이 오르기는커녕 점점 떨어진다고 하니, 부동산을 중요한 재테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M8%2Fimage%2FQ6MI8xvJf4jqcOpnL-SJ9MULdaE.jpg" width="4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단독주택을 짓는 비용은 왜 이렇게 비싼 건가요? - 30대를 위한, 미니멀주택 가이드라인 (4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sM8/26" />
    <id>https://brunch.co.kr/@@4sM8/26</id>
    <updated>2023-11-19T18:34:42Z</updated>
    <published>2020-06-27T09:1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죄송한데, 이 집 짓는데 얼마 드셨어요?  단독주택을 짓고 가장 많이 받은 질문은, 우리 가족이 그동안 어디에서 어떠한 삶을 살다가 이곳에 집을 짓고 정착하게 되었는지와 같은 소소한 개인사가 아니라, 이 집에 들어간 돈이 얼마인지였다.놀라운 점은 오랜만에 놀러 온 지인이던, 반려견을 데리고 산책길에 우리 집 앞을 지나다 인사를 건넨 처음 보는 사람이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M8%2Fimage%2FMhSLUEUaIkEVbwv1N0hAv9VU5Z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