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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복숭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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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우리는 매일매일 두 글자로 된 사전을 읽었지</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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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0-19T06:09:3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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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 당분간 안녕, 북토크도 안녕 - 8월 30일 &amp;lt;나의 민트 맛 소녀시대&amp;gt; 북토크 at 책방, 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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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0T13:38:31Z</updated>
    <published>2025-10-20T13:3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마지막 북토크 후기를 가져왔어요. 오래 기다리셨죠? 이것저것 바빠서 또 많이 늦어졌네요. 그사이 여름이 정말로 끝나서 날이 많이 쌀쌀해졌어요. 여름의 끝을 잡고 진행했던 충주에서의 마지막 북토크 속으로 한번 들어가 보겠습니다~! 저는 이번에 충주를 처음 와봤어요! 무엇보다 저와 함께 &amp;lt;마법소녀는 왜 세상을 구하지 못했을까?&amp;gt;를 쓰신 수민 님이 충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PA%2Fimage%2F7tyd2CId1nxg0n8slk4BQofCtk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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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에서 마지막 북토크를 하다 - 8월 9일 &amp;lt;나의 민트 맛 소녀시대&amp;gt; at 책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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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7T14:17:52Z</updated>
    <published>2025-09-27T14:1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8월로 접어든 이때의 저. 지금 돌아보니 벌써 두 달 전이 되어가네요! 이날의 북토크를 위해서 저는 준비해 둔 아이템이 몇 개 있었답니다. 먼저 이 캡슐토이! 요새는 일본식 단어를 써서 가챠라고도 하지요? 나의 퇴사한 동기랑 오랜만에 만났다가, 망원의 소품샵 '수바코'에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토이스피릿 메탈 히어로 &amp;lt;스필반&amp;gt; 가챠랍니다! 이 작품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PA%2Fimage%2F06ouWAumHYuBb2VTjUAD4LQQM0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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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aga77page에서 북토크를 한 날 - 7월 30일 &amp;lt;나의 민트 맛 소녀시대&amp;gt; at 가가77페이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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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4T13:36:29Z</updated>
    <published>2025-09-14T13:3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릴레이 북토크가 끝난 지 어느새 2주일 남짓이 되었네요. 그간 참 바빴답니다. 이제야 정신을 차리고 북토크 후기를 쓰러 왔어요.  7월 30일, YES24 X 동네책방 협업 프로젝트의 일환이었던 릴레이 북토크! 그 첫 번째 북토크를 가가77페이지에서 치르게 되었더랬지요.  망원에는 자주 놀러 갔지만 망원에 위치한 가가77페이지는 처음 가봐서 두근두근 떨렸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PA%2Fimage%2FvmBd4MeAR52GqW7hQPf27MKcW3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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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관에서의 첫 북토크를 하다 - 7월 23일 &amp;lt;나의 민트 맛 소녀시대&amp;gt; at 교하도서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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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4T13:29:08Z</updated>
    <published>2025-08-24T13:2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글은, 저의 첫 도서관 북토크 후기입니다. 7월에는 교하도서관에서 출판사와 연계한 출판인쇄특화사업의 일환으로 들녘 출판사와 연계하여 저자와의 만남 프로그램을 열었습니다. 그 프로그램으로 인해 제가 이곳에서 북토크를 하게 된 것이지요!  요렇게 교하도서관에서는 7월 내내 홍보물을 전시해서 저의 책과 북토크 행사를 홍보해 주고 계셨습니다. 너무 예쁘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PA%2Fimage%2Fj28T4-s7pRHkN_8ueoXOp4soJy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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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의 마지막 토요일, 충주에서 만나요  - 8월 30일 토요일 &amp;lt;나의 민트 맛 소녀시대&amp;gt; 마지막 북토크를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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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7T14:13:32Z</updated>
    <published>2025-08-17T14:1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박복숭아입니다! 조개 속에 숨겨진 진주 같던 공간, 서초동 책잔에서의 북토크도 무사히 마쳤습니다. 이제 저는 어느덧 마지막 북토크를 눈앞에 두고 있어요.  앞선 책잔에서의 북토크가 서울에서의 마지막 북토크라고 말씀드린 적 있었죠. 이번에 알려드릴 진짜 마지막 북토크는 무려 충주시에서 한답니다. 바로 충주시에 위치한 책방, 궤에서 하게 되었어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PA%2Fimage%2FsX6GokC9q2EFEGEDFUcj81qhfn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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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날의 첫 북토크를 기억해 - 6월 13일 &amp;lt;나의 민트 맛 소녀시대&amp;gt; 북토크 at 책방 사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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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8T14:26:55Z</updated>
    <published>2025-08-08T14:2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주 오랫동안 공수표만 날려댔던 &amp;lt;나의 민트 맛 소녀시대&amp;gt;의 첫 북토크 후기&amp;hellip; 드디어 들고 왔습니다!  저의 &amp;lt;나의 민트 맛 소녀시대&amp;gt; 북토크에는 제가 항상 소장해 왔던 완구를 전시합니다. 바로 이렇게 말이에요! 특히 이번에 첫 북토크를 진행했던 책방 사춘기, 즉 책방 마바사는 이미 이렇게 예쁜 전시 공간이 준비되어 있어서 원래부터 그랬던 것처럼&amp;nbsp;자연스럽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PA%2Fimage%2FviKzFJUt9POvgdkmJktnoquluS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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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첫 주, 서울에서 마지막 추억행 열차가 출발합니다 - 8월 9일 토요일, &amp;lt;나의 민트 맛 소녀시대&amp;gt; 북토크를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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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3T14:00:56Z</updated>
    <published>2025-08-03T14:0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박복숭아입니다. 성원에 힘입어, 망원의 터줏대감(!) 가가77페이지에서의 북토크도 잘 마무리하였습니다. 차곡차곡 북토크 근육(?)을 키우고 있어서인지, 기분 탓이지만 조금 진행이 노련해진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이번에는 네 번째 &amp;lt;나의 민트 맛 소녀시대&amp;gt; 북토크 소식을 들고 돌아왔어요. 북토크 후기를 올리고 있지 않아서, 지나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PA%2Fimage%2FswuTSl4lekpQ4JX7dJA-PtIfmI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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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 마지막 수요일, 추억 저편으로 여행을 떠나봐요 - 7월 30일 수요일, &amp;lt;나의 민트 맛 소녀시대&amp;gt; 북토크를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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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7T05:20:25Z</updated>
    <published>2025-07-27T03:2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박복숭아입니다. 도서관에서의 북토크도 무사히 마쳤습니다. 어느덧 써야 할 북토크 후기가 두 개나 되었네요. 그 와중에 저는 세 번째&amp;nbsp;&amp;lt;나의 민트 맛 소녀시대&amp;gt;&amp;nbsp;북토크 소식을 들고 왔고요.  네, 북토크, 또 합니다. 이번에는 서울 망원에서, 누구나 한 번쯤 이름을 들어보셨을 책방 가가77페이지에서 7월 30일 수요일 저녁에 &amp;lt;나의 민트 맛 소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PA%2Fimage%2F0oRghGlPZMiyUnxDIe_VrdaET-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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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 중순, 도서관에서 당신의 세계를 이야기해 보세요 - 7월 23일 수요일 저녁,&amp;nbsp;&amp;lt;나의 민트 맛 소녀시대&amp;gt; 북토크를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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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5T12:47:09Z</updated>
    <published>2025-07-05T12:4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박복숭아입니다. 지난 6월 13일, 책방 마바사에서 했던 &amp;lt;나의 민트 맛 소녀시대&amp;gt; 북토크는 무사히 마쳤습니다. 다음에 글을 올리게 된다면 북토크 후기가 될 거라 생각했지만&amp;hellip;! 여러 가지 업무로 바쁜 와중에 후기 대신 두 번째 북토크 소식을 들고 돌아왔어요.  이번에는 7월 23일 수요일 저녁에, 도서관에서 &amp;lt;나의 민트 맛 소녀시대&amp;gt;&amp;nbsp;북토크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PA%2Fimage%2FLGJeposP56awZA-Vl-BxEuFeS8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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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일의 금요일, 당신의 세계를 만나러 갑니다 - 6월 13일 금요일, &amp;lt;나의 민트 맛 소녀시대&amp;gt; 북토크를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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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5T15:48:40Z</updated>
    <published>2025-06-05T15:2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박복숭아입니다. &amp;lt;나의 민트 맛 소녀시대&amp;gt;&amp;nbsp;출간 소식을 알린 지 어느덧 2달이 지났군요. 엊그제에 와서 안내글을 썼던 것 같은데 말이에요.  그간 정말 많은 일이 있었지요. 하지만 모든 것이 어느 정도 마무리된 지금, 소식을 알릴 적절한 타이밍이라 생각하여 또다시 이렇게 브런치를 찾아왔습니다.  제목에서도 아실 수 있으시겠지만, 제가 드디어 &amp;l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PA%2Fimage%2Fp7TZTCbu5Ovnk_UIGLDSiB0O4g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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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우리가 사랑했던 그 모든 만화영화에게 - &amp;lt;나의 민트 맛 소녀시대&amp;gt; 출간 소식을 알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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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5T14:57:20Z</updated>
    <published>2025-04-03T13:1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브런치에 찾아왔어요. 박복숭아입니다. 그동안 너무 뜸했었죠. 한동안 뜸했었죠. 일이 바빠지면서 꼭 해야 하는 일 외에 다른 글을 쓸 여유가 전혀 없었습니다.  그 꼭 해야 하는 일이 뭐였냐면요&amp;hellip; 바로바로 제가 지난 2023년 4월부터 6월까지 연재했던 아래의 매거진을 기억하시나요? 우리가 사랑했던 그 모든 만화영화 매거진  네, 이 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PA%2Fimage%2F1vHcYckXjBcl4D47_b6VhPD-_o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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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법소녀는 왜 세상을 구하지 못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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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8T14:14:53Z</updated>
    <published>2022-04-26T14:3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의 브런치에 글을 올립니다.  프로필에도 적어두었지만, 리디셀렉트에서 2020년 9월부터 2021년 2월까지 '사랑과 정의를 그대에게'라는 제목의 소녀 문화 비평 칼럼을 총 12화 연재했었습니다. 가끔 그 일부가 되지 못한 내용을 이 브런치에 올리기도 했지요.     그러다 들녘 출판사에서 좋은 제안이 들어와, 그때까지 연재되던 내용을 묶어서 단행본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PA%2Fimage%2Fod0n_CwLG7dGtcOHTG6pBhezCb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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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애, 타오르다』를 읽고서 - 당신은 지금 무엇에 기대어 살아가고 있습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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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8T14:53:54Z</updated>
    <published>2021-08-17T07:3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2년 봄, 서울 코믹월드에서 만났던 한 노래를 잊을 수 없다.  당시 중학생이던 나는 코스프레 동호회에 가입하여 여의도 &amp;lsquo;굼벵이관&amp;rsquo;을 달마다 드나들고 있었다. 때문에 내가 모르던 애니 노래는 없다시피 했는데, 이 노래는 처음 들어보는 것이었다. 그런데 굉장한 인기를 끌고 있었는지 연달아 세 번이나 흘러나왔다. 듣다 보니 과연 그럴 만하다, 하는 생각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PA%2Fimage%2FrK0iXmcScwaXc9BG4v_DniBqHn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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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좋은 리메이크 영화&amp;rsquo;라는 것은 과연 어떤 것일까? - &amp;lt;크루엘라&amp;gt;과 &amp;lt;바람의 검심&amp;gt;, 그리고 &amp;lt;리틀 포레스트&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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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6T09:14:56Z</updated>
    <published>2021-07-31T14:2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번 &amp;lt;크루엘라&amp;gt;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amp;lsquo;리메이크란 자고로 이렇게 해야 하는 거란다&amp;rsquo;라는 다소 도전적인 부제를 내건 바 있다. 그리고 후반부엔 이런 말을 썼다. 과거의 콘텐츠를 리메이크하는 작품들이 잦아진 요즈음, 어떤 것이 좋은 리메이크이며 또 어떤 것이 좋은 &amp;lsquo;다시-쓰기&amp;rsquo;인지에 대해서 꾸준히 생각하고 있다고.      내가 이런 생각을 하게 된 이유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PA%2Fimage%2FARFAWsxYvTNcISzON65WwA6E4M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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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딸은 엄마를 죽이면서 자란다 - 영화 &amp;lt;크루엘라&amp;gt;, 리메이크란 자고로 이렇게 해야 하는 거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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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6T07:32:53Z</updated>
    <published>2021-07-04T08:4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영화 &amp;lt;크루엘라&amp;gt;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지난 6월, 영화 &amp;lt;크루엘라&amp;gt;를 보았다. &amp;lt;크루엘라&amp;gt;는 디즈니의 빌런을 중심으로 새롭게 리메이크하는 스핀오프 프리퀄 실사 영화 시리즈 중 하나로, 잘 모르겠는 분은 우리에게 익숙한 안젤리나 졸리가 주인공으로 분했던 &amp;lt;말레피센트&amp;gt;와 같은 경우라고 생각하심 됩니다.       나는 이 영화를 오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PA%2Fimage%2FbxNKJPIQm5vojIwEriN2U9WJGS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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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야흐로 봄이 오면, 영화 &amp;lt;안경&amp;gt;을 봐야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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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7:16Z</updated>
    <published>2021-04-07T08:0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영화&amp;nbsp;&amp;lt;안경&amp;gt;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영화 &amp;lt;안경&amp;gt;을 처음 보았던 때는 작년 여름, 근처 영화관에서 여름 영화 특선 어쩌구를 하고 있었다. 그날 나는 셀린 시아마 감독의 &amp;lt;워터 릴리스&amp;gt;를 본 다음 바로 &amp;lt;안경&amp;gt;을 보겠다는 야심찬 계획을 짰었더랬지. 하지만 주말 아침 9시에 일어나 연달아 두 편의 영화를 보는 건, 경기 외곽에서 서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PA%2Fimage%2FcT3CRGFK_Ikw0RyFnDMsncbXWn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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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이스쿨에서 베프와 우정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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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4T20:40:15Z</updated>
    <published>2021-03-03T08:3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영화 &amp;lt;북스마트&amp;gt;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일전에 제가 쓴 &amp;lt;레이디버드&amp;gt; 리뷰를 기억하시는 분이 계시려나. &amp;lt;레이디버드&amp;gt; 속 &amp;lsquo;줄리&amp;rsquo;를 위하여, 그리고 &amp;lsquo;줄리&amp;rsquo;였고 지금도 &amp;lsquo;줄리&amp;rsquo;이며 앞으로도 &amp;lsquo;줄리&amp;rsquo;일 이들을 위하여 쓴 리뷰였다. 그런데 그 영화에서 &amp;lsquo;줄리&amp;rsquo;를 연기했던 비니 펠드스타인이 주연으로 나오는 영화 &amp;lt;북스마트&amp;gt;가 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PA%2Fimage%2FbtXvg0jg07bcva7XOn5BXEaj-8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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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내언니전지현과 나&amp;gt;, &amp;ldquo;게임&amp;hellip;&amp;hellip; 좋아하세요?&amp;rdquo; - MMO RPG를 한 번도 플레이해보지 않은 자 나에게 돌을 던져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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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4T02:33:49Z</updated>
    <published>2021-02-02T14:2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내언니전지현과 나&amp;gt;를 보고 나서, 나는 길 가는 사람을 붙잡고 한번 물어보고 싶어졌다. &amp;ldquo;지금까지 했던 게임 중에서 가장 재밌게 했던 게임은 뭐예요?&amp;rdquo; 하고 말이다. 아마 각자 다른 게임이 나오겠지만, 나로 말하자면 집에 슈퍼 패미컴이 있던 세대로서(에헴) 어릴 적부터 &amp;lsquo;서커스 찰리&amp;rsquo;라든가 &amp;lsquo;슈퍼 마리오 3&amp;rsquo; 등과 함께 자라난&amp;hellip;&amp;hellip; 뭐 그런 시대의 사람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PA%2Fimage%2F-F4lkBDdWqtEGTbN4J4uJUXfsC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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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이래, 나 이제, 커버린 걸까 - 15년 만에 영화 &amp;lt;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amp;gt;를 다시 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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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3:07Z</updated>
    <published>2021-01-05T13:2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영화 &amp;lt;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amp;gt;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어느덧 2021년 새해가 밝았지만, 일기예보는 유래 없는 강추위를 예보하고 있다. 거기다가 팬데믹까지 가실 기미가 보이지 않으니 나이를 코로 먹는 건지 입으로 먹는 건지 원.  보통 겨울이라고 하면 12월을 많이들 떠올리지만 신정과 구정이 있는 1월과 2월 모두 겨울이다. 어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PA%2Fimage%2FFCoTyJx8UJdzDdTkyvgR1No9FH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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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써니&amp;gt;, 내가 이 영화를 아니 사랑할 수 있을 리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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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0T04:52:34Z</updated>
    <published>2020-12-02T14:0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영화 &amp;lt;써니&amp;gt;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한 달 동안 쉬면서 그동안 썼던 영화 리뷰들을 훑어보다가, 앗, 어쩐지 외국 영화 이야기만 많이 하고 있잖아, 라고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이번엔 한국 영화 이야기를 해볼까, 했는데 바로 떠오르는 영화가 없었다. 곰곰이 생각에 잠겼다. 내가 오래도록 좋아했던 한국 영화는 뭐였더라? 여자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PA%2Fimage%2FWW_KPbhiGdIrz8dco31amJTvWA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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