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수국</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sdP" />
  <author>
    <name>no25920</name>
  </author>
  <subtitle>작가 수국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4sdP</id>
  <updated>2017-10-17T11:43:04Z</updated>
  <entry>
    <title>Chapter 23. 파이어에서 피오로 - 4부. 성공과 실패(성공하는 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sdP/54" />
    <id>https://brunch.co.kr/@@4sdP/54</id>
    <updated>2026-04-11T00:00:05Z</updated>
    <published>2026-04-11T00: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돈이 모든 것을 해결해 주지는 않는다. 하지만 돈은 가난으로부터 우리를 지켜준다. 비굴해지지 않게 만드는 방패이자 나를 지키는 수단 중 하나다.       모든 직장인의 꿈은 &amp;lsquo;파이어족(FIRE, Financial Independence Retire Early)&amp;rsquo;이었던 적이 있다. 몇 년 전에 유행이었다. 이는 조기 은퇴를 목표로, 20대 후반에서 40대</summary>
  </entry>
  <entry>
    <title>Chapter 22. &amp;lsquo;운칠기삼&amp;rsquo; VS '운삼기칠' - 4부. 성공과 실패(성공하는 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sdP/53" />
    <id>https://brunch.co.kr/@@4sdP/53</id>
    <updated>2026-04-04T00:00:06Z</updated>
    <published>2026-04-04T00: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력과 운, 둘 중 무엇이 더 중요할까? 운이 정말 인생의 많은 부분을 좌우할까?            필자는 한때 운의 힘을 전혀 믿지 않았다. 솔직히 말하면, 그것을 믿고 싶지 않았다.  온전히 내 노력으로 삶을 개척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운이 인생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면, 운이 좋을 때는 상관없겠지만 나쁠 때는 너무 억울하지 않은가. 한때 사회적으로 성</summary>
  </entry>
  <entry>
    <title>Chapter 21. 실패 공포증을 해체한 프로세스 - 4부. 성공과 실패(성공하는 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sdP/52" />
    <id>https://brunch.co.kr/@@4sdP/52</id>
    <updated>2026-04-10T14:32:55Z</updated>
    <published>2026-03-28T00: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자들은 환경과 자신 중에 무엇을 더 바꾸기 쉽다고 보는가?   대부분 환경의 요인이 크고 경험상 쉽게 변하기 어렵다. 보통 주체성이 부족한 사람들이 환경의 요인이 강한데 환경을 갑자기 변화하려 하면 이사를 하거나 이직하는 등 이동해야 한다. 시간과 돈이 들고, 원한다고 바로 바꿀 수 없다. 물론 환경의 요인에 영향을 덜 받는 이도 있겠지만 자신을 바꾸는</summary>
  </entry>
  <entry>
    <title>Chapter 20. 성공(+) 아님 실패(-)?  - 4부. 성공과 실패(성공하는 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sdP/51" />
    <id>https://brunch.co.kr/@@4sdP/51</id>
    <updated>2026-03-23T13:50:53Z</updated>
    <published>2026-03-21T00: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이분법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데 익숙하다. 흑과 백, 성공 아니면 실패, 빛과 어둠. 이제는 그 이분법적 사고에서 벗어날 때도 되지 않았을까? 적어도 &amp;lsquo;성공과 실패&amp;rsquo;만큼은 말이다.        인생을 단순히 성공과 실패로만 나눌 수 있을까? 다들 과정이 중요하다고 말하지만, 냉정한 세상은 결과만 판단한다. 그래서 성공인지 실패인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summary>
  </entry>
  <entry>
    <title>Chapter 19. 성공의 이면 - 4부. 성공과 실패(성공하는 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sdP/50" />
    <id>https://brunch.co.kr/@@4sdP/50</id>
    <updated>2026-03-31T03:27:02Z</updated>
    <published>2026-03-14T00: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마냥 부러웠던 때가 있었다. 필자도 그런 멋진 인생을 살아보고 싶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깨달았다. 크게 성공하려면 반드시 많은 실패를 거쳐야 한다는 사실을. 세상에 한 번에, 아무 시행착오 없이 성공하는 사람이 과연 몇 명이나 될까? 모르겠다. 어쩌면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적어도 필자가 아는 사람 중에는 단 한</summary>
  </entry>
  <entry>
    <title>Chapter 18. 그릇을 키우는 시간, 끈기 - 4부. 성공과 실패(성공하는 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sdP/49" />
    <id>https://brunch.co.kr/@@4sdP/49</id>
    <updated>2026-03-23T13:49:56Z</updated>
    <published>2026-03-07T00: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과 성공에서 능력이 출중한 사람이 이기는 것이 아니라 잘 버티는 사람이 이긴다고 생각한다.      무슨 일을 하든지 끈기는 필수적이다. 애초에 능력이 뛰어난 사람은 드물다. 끝까지 버텨 본 사람만이 이겨 낼 힘을 갖고, 주체적으로 살아간다. 사회에서 말하는 &amp;lsquo;인재상&amp;rsquo;도 결국 이런 관점으로 이해할 수 있다.        사회적 성공의 클리셰(clich&amp;eacute;</summary>
  </entry>
  <entry>
    <title>Chapter 17. 가볍게 시작하자. - 4부. 성공과 실패(성공하는 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sdP/48" />
    <id>https://brunch.co.kr/@@4sdP/48</id>
    <updated>2026-03-23T13:49:35Z</updated>
    <published>2026-02-28T00: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완벽주의자들은 겉으로는 완벽해 보여도 때때로 본인 꾀에 본인이 넘어간다. 모든 일에서 실수를 용납하지 않기 때문에  이것이 독이 되는 경우가 있다. 바로 시작을 미루는 경향이 생긴다. 설사 시작했더라도 완벽하게 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혀 때로는 끝이 지지부진하기도 하다.        성공에 대한 태도를 논하고자 한다. 태도는 자신이 통제할 수 있는 하</summary>
  </entry>
  <entry>
    <title>Chapter 16. 돈, 명예, 마음 -성공의 세얼굴 - 4부. 성공과 실패(성공하는 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sdP/47" />
    <id>https://brunch.co.kr/@@4sdP/47</id>
    <updated>2026-04-06T13:25:07Z</updated>
    <published>2026-02-21T00: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공을 추구하기 전에 먼저 해야 할 일이 있다. 바로 &amp;lsquo;분야를 정하는 것&amp;rsquo;이다. 자기분석을 해서 어떤 분야에서, 어떤 방식으로 성공하고 싶은지를 먼저 점검해야 한다. 성공의 종류에 대해서 생각해 본 사람은 적을 것이다. 한국 사회에서 정의하는 성공은 주로 경제적&amp;bull;사회적인 것이다. 문제는 두 가지를 모두 이루는 것을 힘들기에 대부분 경제적 성공을 추구한다.</summary>
  </entry>
  <entry>
    <title>4부. 성공과 실패(성공하는 중) - 들어가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sdP/46" />
    <id>https://brunch.co.kr/@@4sdP/46</id>
    <updated>2026-03-23T13:39:51Z</updated>
    <published>2026-02-18T04: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는 효율을 추구하는 인간이기에 실패를 최대한 피하고 성공만 고집했다. 그러나 그러한 태도는 오히려 위험이 큰 도전을 꺼리게 만드는 &amp;lsquo;겁쟁이&amp;rsquo;로 만들었다. 새로운 시도를 하기 전부터 이미 실패에 대한 두려움에 사로잡혀, 도전에 대한 용기를 내기가 점점 어려워졌다. 많은 고민 끝에 도전을 결심했지만, 실패했을 때의 좌절감은 너무나 컸다. 그 좌절은 다시 도</summary>
  </entry>
  <entry>
    <title>Chapter 15. 아프니까 청춘이다. - 3부. 자기 계발서의 진짜 의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sdP/45" />
    <id>https://brunch.co.kr/@@4sdP/45</id>
    <updated>2026-02-14T00:00:10Z</updated>
    <published>2026-02-14T00: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프니까 청춘이다.》라는 책을 10대 때 읽었을 때와 30대인 지금 읽었을 때 느낌이 확연히 다르다.       -10대 때는 이 책이 진리라 생각했다. 수많은 실패를 거듭하면 나도 대단한 사람이 될 것 같은 포부를 갖고 큰 꿈을 꾸었다.       -20대 때는 이 책이 마냥 달갑지만은 않았다. 무슨 뜻인지는 알겠지만, 고통을 정당화하고 개인의 책임만</summary>
  </entry>
  <entry>
    <title>Chapter 14. 자존감 수업 - 3부. 자기 계발서의 진짜 의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sdP/44" />
    <id>https://brunch.co.kr/@@4sdP/44</id>
    <updated>2026-03-23T13:48:13Z</updated>
    <published>2026-02-07T00: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자기계발서를 읽어왔지만 유독 애착이 가는 책들이 있다.  그중 하나가 윤홍균 저자의 『자존감 수업』이다. 2017년, 『자존감 수업』이 큰 인기를 얻으며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그때 나는 우연히 서점에서 그 책을 처음 접했고,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 &amp;lsquo;자존감이 책을 통해 길러질 수 있을까?&amp;rsquo;라는 의문이 들었고, &amp;lsquo;자존감&amp;rsquo;이라는 단어가 낯설어 &amp;lsquo;자신감&amp;rsquo;과</summary>
  </entry>
  <entry>
    <title>Chapter 13. 마시멜로 이야기 - 3부. 자기 계발서의 진짜 의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sdP/43" />
    <id>https://brunch.co.kr/@@4sdP/43</id>
    <updated>2026-03-23T13:47:13Z</updated>
    <published>2026-01-31T00: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트에서 마시멜로를 보면 ⌜마시멜로 이야기⌟책이 떠오른다. 이 책은 자기절제를 다룬 자기계발서로, 내용은 이렇다. 4살 된 아이에게 마시멜로﻿를 하나 주고, 15분 동안 먹지 않고 참으면 하나를 더 주겠다는 유혹의 실험이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이 유혹을 견딘 아이들이 훗날 더 높은 성공 가능성을 보였다고 한다. 즉, 인생에서 순간의 달콤한 유혹을 이겨낼</summary>
  </entry>
  <entry>
    <title>Chapter 12. &amp;lsquo;R=VD&amp;rsquo;의 진짜 의미 - 3부. 자기 계발서의 진짜 의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sdP/42" />
    <id>https://brunch.co.kr/@@4sdP/42</id>
    <updated>2026-02-10T14:41:52Z</updated>
    <published>2026-01-24T00: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R=VD&amp;rsquo;, 즉 &amp;lsquo;생생하게 꿈꾸면 이루어진다.&amp;rsquo;    꿈꾸는 다락방이라는 책에 나오는 공식이다. 학창 시절에는 실패했지만, 성인이 돼서는  성공한 R=VD공식과 오해에 대해 다루고자 한다.  책이 유행할 당시 필자는 고등학생이었고,  여느 또래 친구들처럼 플래너에 &amp;lsquo;R=VD&amp;rsquo;를 적으며  원하는 대학 이름을 써두었던 기억이 있다.    하지만 결과는 실패였</summary>
  </entry>
  <entry>
    <title>3부. 자기 계발서의 진짜 의미 - 들어가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sdP/41" />
    <id>https://brunch.co.kr/@@4sdP/41</id>
    <updated>2026-03-23T13:46:26Z</updated>
    <published>2026-01-21T05: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는 독서를 즐긴다. 책을 읽는 시간은 온전히 집중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해야 할 일은 많고, 나의 의지 없이 쓰는 시간들(유튜브 숏츠, TV 시청 등)이 많은 세상에서 독서는 &amp;lsquo;쉼표&amp;rsquo;가 되어주었다. 빠르게 돌아가는 삶에서 느림의 미학(?)이랄까. 핸드폰을 확인하지 않고, 주도적으로 시간을 보내며 사고하는 과정은 마음을 풍성하게 때로는 여유롭게 만들기 충</summary>
  </entry>
  <entry>
    <title>Chapter 11. &amp;lsquo;차선책 꿈&amp;rsquo; - 2부. 꿈(Dream)</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sdP/40" />
    <id>https://brunch.co.kr/@@4sdP/40</id>
    <updated>2026-01-17T00:00:12Z</updated>
    <published>2026-01-17T00: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꿈, 그중에서도 직업적인 부분을 이야기해보려 한다.       원하는 직업을 포기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다.  그중에서도 가장 안타까운 이유는 경제적 어려움과 시대의 변화다. 당장의 생계를 위해, 혹은 현실적인 제약 때문에 원하는 일을 선택하거나 꿈꾸는 것이 사치가 되는 경우도 많다.       특히 AI 시대를 맞아 우리가 꿈꿔온 직업들이 사라지거나</summary>
  </entry>
  <entry>
    <title>Chapter 10. 버킷리스트 - 2부. 꿈(Dream)</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sdP/39" />
    <id>https://brunch.co.kr/@@4sdP/39</id>
    <updated>2026-01-15T06:22:12Z</updated>
    <published>2026-01-10T00: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버킷리스트를 써본 적이 있는가?               보통은 연말, 연초에 새롭게 마음을 다잡기 위해 적는다고 알고 있다. 필자는 고등학생 때부터 지금까지 일기장에 버킷리스트를 적어 왔다. 처음에는 단순히 적어보는 수준이었지만, 최근 책상을 정리하다가 일기장을 보게 되었고, 그동안 썼던 버킷리스트의 일부가 현실로 실현되었음을 깨달았다. 그때 생각했다.</summary>
  </entry>
  <entry>
    <title>2부. 꿈(Dream) - 들어가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sdP/38" />
    <id>https://brunch.co.kr/@@4sdP/38</id>
    <updated>2026-03-23T13:45:53Z</updated>
    <published>2026-01-07T03: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꿈(Dream)'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무엇이 떠오르는가?      직업, 설렘, 희망, 성취 등 우리가 품는 꿈의 형태는 다양하다.    어릴 적에는 누구나 크고 작은 꿈을 꾼다.   어느 날은 대통령이 되고 싶다가도, 또 다른 날엔 연예인이나 작가가 되고 싶어진다.      그러나 역설적으로, 나이를 먹을수록 우리는 그 꿈을 하나둘 접어 둔다.</summary>
  </entry>
  <entry>
    <title>Chapter 9. 오늘도 좀비가 되지 않기 위한 주문 - 1부. 내 안의 어두운 면(self-shadow)</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sdP/37" />
    <id>https://brunch.co.kr/@@4sdP/37</id>
    <updated>2026-03-23T13:45:35Z</updated>
    <published>2026-01-03T00: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잠을 못 자면 &amp;lsquo;좀비&amp;rsquo;가 된다.     수면장애(불면증, 수면무호흡증 등 포함) 환자 수는 매년 5~7%씩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이다. 연령대별 살펴보면 2023년 기준, 전체 환자의 약 70%가 50대 이상 중장년층과 노년층에 집중되어 있으며 최근 3~5년간 20대 환자의 증가 폭이 매우 커졌다.  특히 20대 남성 환자의 유입이 빠르게 늘고 있다.</summary>
  </entry>
  <entry>
    <title>Chapter 8. 화 - 1부. 내 안의 어두운 면(self-shadow)</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sdP/36" />
    <id>https://brunch.co.kr/@@4sdP/36</id>
    <updated>2026-03-23T13:45:15Z</updated>
    <published>2025-12-27T00: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은 오늘 하루 동안 몇 번이나 화를 내었는가?   화를 많이 낸다는 답변을 들었으면 한다. 필자 혼자만 화가 자주 난다면 슬플 것 같다. 화가 날 때마다 이를 발산했다면 이미 몇 편의 영화를 찍었을 것이다.  화가 나는 이유는 사소한 것부터 큰 것까지 다양하다. 그렇지만 외부에 잘 내색하지 않으려 한다. 기분이 태도가 되었을 때, 그 결과가 좋지 않은</summary>
  </entry>
  <entry>
    <title>한 해의 끝, 소망의 버킷리스트 - 공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sdP/35" />
    <id>https://brunch.co.kr/@@4sdP/35</id>
    <updated>2026-03-05T01:40:43Z</updated>
    <published>2025-12-25T00: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수국입니다.   연재를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도 여러분의 사랑과 공감으로 조회수가 눈에 띄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이 귀한 응원 하나하나가 제게 큰 힘이 되고, 구독하며 함께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마음 깊숙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더 나은 콘텐츠로 보답하는 의미와 크리스마스를 맞아 독자 여러분께 작은 선물을 드리고자 글을 올립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dP%2Fimage%2FxsL1GIomaNsDozxzqlikepYN3QA.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