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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onologic</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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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술에 진심인 핀테크 마케터의 잡다한 이야기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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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0-17T17:54: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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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라라 또 회사를 옮기다니. - 22년 이직 회고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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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1T11:54:04Z</updated>
    <published>2022-05-04T05:1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이직 하려고 했던건 아니었는데 '어쩌다보니' 또 이직하게 되었다. 글을 쓰기로 결심한 주제에 '어쩌다보니'만큼 무책임한 단어도 없지만, 진짜 그것은 어쩌다보니였다. 이직 생각이 크게 있었던 것도 아니었고, 마침 반년을 애써서 밀어붙인 내 주도 하의 프로젝트들이 자리잡아 가는 과정이었고, 발생하는 스트레스나 상황과는 별개로 나는 내 나름대로의 생활을 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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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핀테크를 떠나 데이터 비즈니스로 - 21년 이직 회고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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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9T23:04:58Z</updated>
    <published>2021-04-11T03:4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했다. 2년 간 함께해온 회사를 뒤로하고 새로운 회사와 함께하게 되었다. 퇴사한지는 1달이 넘었고, 이직한지는 딱 2주가 되었다. 나에게 주어진 선택지 중에서 가장 합리적으로 선택한 결정이기는 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막연하게 '내가 좋은 선택을 한 게 맞을까?'라는 긴장감에서 오는 피로감이 첫 주에는 지속된 것 같다. 그러나 이러한 긴장감은 금요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jH%2Fimage%2Fhod5Oq8--uv9u5E1t0xfCZQ2T2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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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사 2주년을 회고하며 - 어쩌다 보니 운이 좋았단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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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7T08:02:14Z</updated>
    <published>2021-01-30T09:5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막 서른 줄에 들어서며 입사 2주년을 맞게 되었다. 벌써 2년이나 됐다 싶다가도, 아직 2년밖에 안 지났나 싶다. 그만큼 이 회사에 들어오고 나서 겪은 변화들이 많았음을 방증하는 것 같다. 놀랍게도, 팀에서는 아직 막내이다. 물론 인턴 분들이 있긴 하지만, 어쨌든 팀의 귀여운(?) 막내로서 많은 사람들이 들어오는 것을 보고, 나가는 것을 보고 나의 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jH%2Fimage%2FZQefgrYeFZfvlcAm5UlWjP6Joa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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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블로] 데스크탑 스페셜 리스트 합격 후기 (2) - 시험의 주제와 유형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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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30T12:57:40Z</updated>
    <published>2020-12-10T09:5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서 잠깐 태블로 학습 방법에 대해 언급했는데, 오늘은 직접 시험을 칠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지식을 위주로 글을 풀어보려고 한다.   일단, 내가 학습에 사용했던 자료는 다음과 같다. 이 글은 태블로 공식 자료인 1번에 대해서만 다루려고 한다. 1. (공식) DesktopSpecialist_ExamGuide.pdf2.  Udemy Tableau&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jH%2Fimage%2FHeEKt3kkuxiM8Jo85EkR8HMT_4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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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블로] 데스크탑 스페셜 리스트 합격 후기 (1) - 많고 많은 자격증 중에 너를 선택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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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4T11:05:20Z</updated>
    <published>2020-12-10T00:5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본인은 자격증 시험을 그다지 좋아하는 편은 아니다. 일단 시험 응시료, 유효기간, 등을 고려했을 때 그다지 ROI가 나오지 않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인데.. 그래서 남들 다 한다는 토익 같은 것도 졸업 요건 충족하려고 딱 한번 친 게 다였다. 그런데 태블로 데스크탑 스페셜 리스트는 따는 게 상당히 합리적으로 보였다. 다음과 같은 이유로.  1. 공부할 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jH%2Fimage%2Fm-S9pJGfhWowgingdQTPIoxFx0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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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사례로 알아보는 SEO의 목표와 액션 설계 - 나의 서비스는 어떤 사분면에 속하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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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2T17:07:52Z</updated>
    <published>2020-06-20T02:1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도 SEO 해보자!  이 말이&amp;nbsp;대표님의 입에서 나온 것이든, 당신의 생각이든 어쨌든 해야 한다면 일단은 막막한 마음부터 드는 것이 대부분의 스타트업 종사자들의 마음... 왜냐면 SEO라는 것이 원래 잘 티가 나지 않는 작업이라, 필요성에 대해 인지하는 사람들은 어느 정도 작업을 해놓은 반면&amp;nbsp;관심 없는 사람들은 전혀 신경 쓰지 않기 때문이다. 엄청난 센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jH%2Fimage%2FR5zjmi0Qq_ysLCgfxzRRGcP2-3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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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글에서 인정한 국내 첫 SEO 성공사례는? - 국내 서비스 SEO 케이스 스터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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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9T13:27:56Z</updated>
    <published>2020-06-12T09:4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 헤이조이스에서 SEO에 관한 소규모 클럽을 리딩한 적이 있다. (이때에 대한 후기와 소회는 이서님이 아주 훌륭하게 브런치에 잘 정리 해주심. SEO에 관한 기본적인 개념은 요 브런치 글을 참고해주시면 아주 좋습니다.) 실무를 하면서도, 리딩을 준비하면서도 크게 느낀 점은 마케터가 본인의 주요 무기(?)로 SEO를 사용하기에는 갈 길이 한참 멀다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jH%2Fimage%2FPEp5O76dG3QzuBxcRmZustLnMi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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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대 출신 광고쟁이, 데이터를 만지다. - 저는 회사에서 이런 일을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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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7T07:56:45Z</updated>
    <published>2020-06-04T10:0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술 얘기 그만 쓰고 일 얘기 좀 해라.  라는 말에 귀에 딱지가 앉을락 말락 하던 찰나, 결국 다소 자극적인 제목으로 일 얘기를 처음 풀어보고자 한다. 처음부터 변을 하자면, 나도 스타트업 썰 푸는 핫한 브런치 작가가 되고 싶었으나 일 얘기로 글을 쓴다는 게 감내해야 할 리스크와 한계를 동반하다 보니 '시도하는 게 상당히 귀찮았음'이 원인이다.  여하튼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jH%2Fimage%2FYG2kzRMgWe8IJCrxP9RhpVbDJQ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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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인] 선물 받은 와인, 맛이 없었나요? - 고이 보관했던 그 와인이 맛없었던 이유를 알아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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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3T04:35:21Z</updated>
    <published>2020-05-03T05:0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술을 좋아하든, 좋아하지 않든 다들 와인 하나쯤은 선물로 받아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식사에 초대한 친구의 손에 병목을 잡혀 들려오는 와인부터 뭔가 고급진 박스 안 새틴에 둘러싸인 그것까지 개인의 경험이 각자 다를 텐데, 고마운 마음은 뒤로하고 언제나 이 와인들이 맛있지는 않았을 것이다. 본인이 경험한 첫 와인은 아버지의 찬장 속에 고이 보관되었다가 가족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jH%2Fimage%2FIHHLdIAKNw-kLcgsJZb6eOxG14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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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스키] 셰리 캐스크에는 셰리가 담긴 적이 없었다. - 셰리 식초라면 몰라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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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9T03:23:32Z</updated>
    <published>2020-04-14T15:0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싱글몰트 위스키 시장이 반짝하던 시기가 있었다. 그 영향에는 맥캘란과 글렌피딕이 한국 주류 업계에 공격적으로 마케팅을 하던 시기와 당연히 맞물린다. 그 유행이 주춤하는 듯하더니, 요즘은 국내 스피크이지 바를 중심으로 다시 어느 정도 애호가층을 알게 모르게 형성해가고 있는 듯하다. 한국 싱글몰트 시장의 가장 큰 지분을 차지하고 있었던 맥캘란과 글렌피딕 중 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jH%2Fimage%2FlbRhCd4KOKHm9cNrZ2bq60qKZF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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