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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ir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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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Dirk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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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0-18T02:01: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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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니들은 나 없었으면 어쩔 뻔 봤냐? 이환- 박화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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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5T19:18:11Z</updated>
    <published>2019-07-23T05:5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기 한 여고생이 있습니다. 담배 피우고 찰진 욕을 하는 걸 보니 모범생은 아니군요. 보니까 학교도 잘 안 나가는 것 같습니다. 그 여학생의 집은 이미 양아치 친구들의 아지트 신세입니다. 부모님이 늦게 오시는 걸까요? 아직은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이건 확실히 알겠군요. 주인공인 박화영을 엄마라고 부르지 않으면 그녀는 라면을 끓여주지 않는다는 걸요 영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pH%2Fimage%2FzFV9OCj2YTudQDcT9Ti-Ma1J4D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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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선형적 코드. 쿠엔틴 타란티노 -펄프 픽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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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3T07:10:22Z</updated>
    <published>2019-07-22T02:0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거의 최신 기술이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현재 관점에서 보면 시시하고 촌스러운 것들이 많다.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디아2 확장팩의 시네마틱 동영상을 보면서 당시 CG기술에 엄청난 발전에&amp;nbsp;놀랐는데 지금 보면 참으로 허접스럽다. 혁신이라고 칭했던 과거의 다양한 것들, 예를 들면 패션이나 이야기, 기술 등은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기 때문에 금방 유물이 되어버린다.&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pH%2Fimage%2F7bvoRWGuKOtaR_mXH6layEHFz_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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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이 차오른다 가자. 웨스 앤더슨- 문라이즈 킹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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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19T00:30:31Z</updated>
    <published>2019-07-18T01:1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셰익스피어 이래로 거의 모든 이야기는 그가 만들었던 &amp;lsquo;극&amp;rsquo;의 재생산에 불과하다. 오페라, 뮤지컬, 소설, 광고, 영화 등 우리가 보고 듣고 즐겼던 모든 콘텐츠는 전 세계가 장르를 불문하고 끊임없이 재해석하고 재생산한 셰익스피어의 자식들이다.  그중에서 특히 인기 있는 콘텐츠는 단연 &amp;lsquo;로미오와 줄리엣&amp;rsquo;이다. 풋풋한 사랑과 이를 가로막는 가문의 대립, 이를 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pH%2Fimage%2FGknhEER7R4-Hu5r8kMHMOqkQ3-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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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묵직한 한 방. 클린트 이스트우드- 밀리언 달러 베이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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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6T09:08:17Z</updated>
    <published>2019-07-14T15:2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brunch 웨스 앤더슨이나 폴 토마스 앤더슨 류의 감독들이 만든 영화에선 디테일이 생명이다. 카메라의 구도, 소품, 시선 처리까지 세밀하게 감독이 말하고자 하는 바를 대변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런 영화를 볼 때면 잘은 모르겠지만 뭔가 대단하다는 느낌을 받는다. 굳이 일일이 따지지 않아도 무의식적으로 구도의 안정감이나 소품의 중요성, 시선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pH%2Fimage%2FOk90das_C5Jq5no-yIs7UbpeP5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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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풍류는 좋은 거야.  - 유아사 마사아키- 밤은 짧아 걸어 아가씨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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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6T04:36:31Z</updated>
    <published>2019-07-11T01:0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는 술집을 하나 차리고 싶다고 말했다. 치킨, 떡볶이, 카페에 이어 술집 역시 포화상태로 접어든지 오래라고 핀잔을 주었지만 개의치 않고 자기가 꿈꾸는 바를 이야기했다. 자기 술집은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이었으면 좋겠고 담배를 맘껏 피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인간의 풍류를 논할 때 담배와 술을 빼놓을 수 없다는 부연 설명과 함께. 풍류라....... 풍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pH%2Fimage%2FrmgSbH09ZqjMr0YK6E2SMPb3xX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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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붕어빵엔 붕어가 없잖아요.  - 알폰소 쿠아론- 그래비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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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09T10:16:14Z</updated>
    <published>2019-07-09T07:2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故 스티브 잡스는 제품을 출시할 때마다 &amp;ldquo;애플은 단순한 기술 개발 기업이 아니다. 애플은 인문학과 기술을 융합하려고 항상 노력한다.&amp;quot;라고 설명했다. 이런 경영 방침 때문인지 애플 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충성도는 매우 높은 편이다. 이런 충성심의 원천인 &amp;lsquo;애플 감성&amp;rsquo;은 이러한 스티브 잡스의 철학에서 나왔을지도 모르겠다. 알폰소 쿠아론의 &amp;lt;그래비티&amp;gt;는 현재 CG&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pH%2Fimage%2FjIQY7d0taWTZBv6vKeDGZBXi_Z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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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넌 뭘 지키고 있니? 윤성현- 파수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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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13T16:00:02Z</updated>
    <published>2019-07-08T09:2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마다 단어의 뜻은 다르게 저장된다. 누군가에게 결혼은 &amp;ldquo;남녀가 사랑을 통해 부부가 됨&amp;rdquo;이지만 다른 사람에겐 &amp;ldquo;두 사람이 사랑을 통해 하나 됨&amp;rdquo;이다. 시대가 지나면서 뜻이 바뀌는 단어도 있고 개인의 가치 판단이 들어가는 경우도 있다. 사랑이란 단어를 예로 든다면 어떤 사람은 &amp;ldquo;꼭 맛봐야 하는 최고의 감정&amp;rdquo;일 수도 있지만 다른 사람에겐 &amp;ldquo;하면 후회만 남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pH%2Fimage%2FLD2Xakslyrpe6Uhffgc8lEIaQz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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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루투스 너마저 - 브로콜리 너마저- 사랑한다는 말로도 위로가 되지 않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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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2T03:41:35Z</updated>
    <published>2018-04-14T12:0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이어트 식단이나 운동 식단에 빠지지 않는 음식이 브로콜리다. 비타민A와 C가 풍부하고 철분과 엽산, 아연도 많이 들어있다. 또한 브로콜리에는 헬리코박터 균을 죽이는 설포라페인이라는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 이 성분을 제대로 흡수하려면 날 것으로 먹거나 스팀으로 쪄서 섭취하라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기름에 조리하거나 매운 음식과 먹을 때 브로콜리 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pH%2Fimage%2FrtB4VrwAT8IqBnxpjETq--X6cNM.pn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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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착 관계의 중요성 - 린 램지- 케빈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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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5T05:51:58Z</updated>
    <published>2018-04-11T07:1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심리학자 해리 할로우는 조지아 대학교수로 재임하던 시절 사랑에 관해 알아보기 위해 위대한 실험을 진행했다. 이를 위해 할로우 교수는 인간과 94%의 유전자를 공유하고 있는 붉은 털 원숭이 새끼를 어미로부터 격리시켰다. 그리고 우유가 나오지만 철사로 만들어진 어미와 헝겊으로 덮여 있지만 우유가 없는 어미 인형을 배치했고 새끼 원숭이가 무슨 인형을 선택하는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pH%2Fimage%2FBT1DBjtkmtKZ8ZXtPM862vAOHx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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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ohemian Rhapsod -8- - 퀸 노래로만 만든 뮤지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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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4-08T13:53:53Z</updated>
    <published>2018-04-02T23:1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챈들러- 샘? 샘! 샘- 챈들러. 그동안 어떻게 지냈어? 바넷사- 샘! 어떻게 된 거예요? 괜찮아요? 샘- 바넷사. 난 괜찮아요. 걱정해줘서 고마워요. 챈들러- 샘. 이제 다시 함께 하는 거지? 샘- 당장은 힘들 거야. 하지만 너에게 할 말이 있어. 우선 그 거래했던 남자를 잡아야 해. 그 남자가 우리가 받을 옷가지에 마약을 넣었나 봐. 그 남자 어떻게 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pH%2Fimage%2F9phU7qd_cHrD_ydvo9v3ZLK1Hh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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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숭아 철이 아니어서 다행이야 - 루카 구아다니노-콜 미 바이 유어 네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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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27T12:58:44Z</updated>
    <published>2018-03-28T00:1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1983년 이탈리아로 스물넷 청년 올리버(아미 해머)가 펄먼 교수의 보조 연구원으로 찾아온다. 펄먼의 아들 열일곱의 엘리오(티모시 샬라메)는 여름은 지루한 일상이었다. 하지만 올리버가 찾아오자 지루했던 일상은 소중한 나날들로 바뀐다.  뉴욕 타임스는 &amp;ldquo;티모시 샬라메만으로 &amp;lt;콜 미 바이 유어 네임&amp;gt;을 볼 가치가 있다&amp;quot;라고 평가했다. 더해 제90회 아카데미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pH%2Fimage%2FQNgukjSwc6bTq8Wq9Q69bVpHdm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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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인은 지옥이다. - 문소리- 여배우는 오늘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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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25T13:38:22Z</updated>
    <published>2018-03-22T06:3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시간이 살짝 넘는 러닝타임으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영화 &amp;lt;여배우는 오늘도&amp;gt;는 놀랍게도 배우 문소리가 각본과 감독, 주연까지 맡아서 만들었다. 하지만 들여다보면 그다지 대단한 일이 아닐 수도 있는 이유는 이 영화는 문소리의 대학원 석사과정 과제이기 때문이다.   &amp;lt;여배우는 오늘도&amp;gt;는 3편의 단편영화를 하나로 붙여서 만들었는데 아마도 중앙대 석사 졸업 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pH%2Fimage%2Fi1oR6ltgLCDB1_Sk9GU3ZDPagd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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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극의 힘 - 라디오헤드- Exit Music</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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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4-10T21:40:02Z</updated>
    <published>2018-03-19T23:5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국의 철학자 화이트헤드는&amp;nbsp;서양&amp;nbsp;철학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amp;ldquo;서양 철학은 플라톤에 대한 각주에 불과하다.&amp;rdquo;원문은 &amp;ldquo;유럽의 철학 전통의 가장 안전하고 일반적인 정의는 그것이 플라톤에 대한 일련의 각주들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이다.(The safest general characterization of the European philosophical tradi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pH%2Fimage%2FEa_NiRAtU20EM1Ctpoq8WqGIB6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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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고기도 하는데....... - 길예르모 델 토로- 셰이프 오브 워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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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10T00:13:58Z</updated>
    <published>2018-03-16T22:3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양철학 입문을 배울 때 피터 싱어에 대한 수업을 들은 적이 있다. 공부한 바에 의하면 피터 싱어는 동물도 인간과 동등한 기본 권리를 받아야 한다고 주장하는 오스트레일리아의 철학가이다.   왜 동물에 인간과 똑같은 권리, 즉 행복을 추구하고 고통을 피할 권리를 줘야 하는가에 대한 설명으로 교수팀은 인간의 정의에 대해 생각해보자고 하셨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인간은 당연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pH%2Fimage%2FzfoP7YZP_EkQVOxAlrughxAeZg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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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ohemian Rhapsod -7-&amp;nbsp; - -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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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4-02T16:42:31Z</updated>
    <published>2018-03-12T09:2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계탑  샘, 챈들러가 빨간 코트를 입은 남자와 속삭인다. 저 멀리 바넷사가 망을 보고 있다. 남자 셋이서 뭔가를 쑥덕거리며 가방을 교환하고 웃으며 시답잖은 이야기를 건네는 거처럼 보인다. 그때 갑자기 경찰 호루라기 소리가 들린다. 바넷사는 모른 척하며 도망가고 남자 셋 역시 우왕좌왕하며 도망간다. 하지만 잡힌 건 샘 한 명뿐이다. fade out  경찰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pH%2Fimage%2Fbm6os11ZfE9KS_ZH2v98XFftYc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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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란시스 맥도먼드!!! - 마틴 맥도나-쓰리 빌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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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7T17:45:47Z</updated>
    <published>2018-03-09T09:0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일랜드 출신 감독 마틴 맥도나는 &amp;lt;쓰리 빌보드&amp;gt; 각본을 쓰기 전부터 프란시스 맥도먼드를 주인공으로 염두했다고 한다. 마틴 맥도나가 쓴 각본을 보고 맥도먼드는 자신이 조금만 더 젊었으면 무조건 &amp;lsquo;OK&amp;rsquo;했을 텐데 환갑이 넘은 자신이 피해자의 어머니로 나오는 게 어색하다고 설명했다. 피해자의 할머니로 각본을 바꾼다면 어떠냐고 하면서 감독과 작은 실랑이가 일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pH%2Fimage%2Fi4ecJtVo4nyDEwgcrjjek-Kmoj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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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후감의 독후감 - 이동진- 밤은 책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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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1T16:00:12Z</updated>
    <published>2018-03-07T00:0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교에서 과제를 하다 보면 교수님의 요구와 분량의 압박으로 인해 인용을 하게 된다. 인용의 장점으로는&amp;nbsp;&amp;nbsp;&amp;nbsp;1- 분량이 늘어난다.&amp;nbsp;2- 있어 보인다. 좀 더 정확히 말하자면 전문가의 의견이기 때문에 독자들에게 설득력 있게 받아들여진다.&amp;nbsp;3- 생각의 확장을 도와준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등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amp;lsquo;여러분. 내가 이 어려운 책을 읽었습니다&amp;rsquo;라고 은연중에 알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pH%2Fimage%2F-JAFgsNk4bXqg2XFT8BrcsuL79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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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번째 주인공 - Sam Smith - Palac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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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05T10:00:57Z</updated>
    <published>2018-03-05T09:2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대카드 정태영 회장이 2월 28일 페이스 북에 가슴 떨리는 글을 남겼다.   그리고 곧이어 오는 10월 9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23번째 슈퍼콘서트로 &amp;lsquo;샘 스미스&amp;rsquo;를 초대한다고 발표했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애플 크리스마스 광고는 겨울 특유의 건조함을 우연한 만남의 상상력으로 감성적으로 바꿨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 광고가 이런 극찬을 받을 수 있었던 이유는 단연 B&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pH%2Fimage%2FBmpnuFukXV4v5MVwRlwGgGpcXl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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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맹과 배신 - 로버트 저메키스-얼라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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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02T01:09:43Z</updated>
    <published>2018-03-01T01:2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allied는 동맹의, 연합국, 동종의, 관련된 이란 뜻을 가진 단어이다. 예문으로는&amp;nbsp;&amp;nbsp;The enemy caught the allied forces with its trousers down.적은 연합군을 기습하였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The two companies allied themselves to each other.두 회사는 서로 동맹하였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Apes 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pH%2Fimage%2FaAWkwQJN6SeWaZVFsIJEFZHf1C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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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ohemian Rhapsod -6-  - 퀸 노래로만 만든 뮤지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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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2-27T09:51:55Z</updated>
    <published>2018-02-26T15:4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챈들러와 바넷사, 중간에 합류한 샘은 도망친 후 모퉁이에서 이야기를 나눈다.   샘- 뭐야? 갑자기 무슨 일이야? 챈들러- (숨을 몰아쉬며) 지금 경찰들이 거리 청소를 시작하나 봐. 샘- 경찰? 경찰이 설친다고 우리가 숨을 건 없잖아. 챈들러- (당황한 듯)어? 어 그... 그렇긴 하지. 그런데 뭐 이번엔 죄가 있든 없든 우선 다 잡아넣고 보나 봐. 이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pH%2Fimage%2Fknwmh0yyc3dVLfvUFmDiMbFgxxw.png" width="44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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