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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활자공업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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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imeyn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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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14년차 편집자가 정리하는 &amp;lt;책, 편집의 기술&amp;gt; &amp;ldquo;혼자서도 책 편집할 수 있다!&amp;rdquo; &amp;ldquo;편집자가 되고 싶다&amp;rdquo; 하는 분들에게 실무 기술을 공유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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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0-18T06:06: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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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깐! 본격적인 편집 전에 이거 하고! - 두근거리는 첫 디자인 확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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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1T04:34:52Z</updated>
    <published>2024-01-11T00:1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완전원고를 보는 2주가량의 기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려면 원고를 파악하고 본문 시안을 발주해야 한다. 디자인과 관련하여 원고를 파악한다는 것은 다음과 같은 부분을 정확히 알고 있는지를 말한다.  원고 분위기가 어떠한지(진중한지, 주장이 강한지, 캐주얼한지 등) 책 사이즈는 어느 정도가 어울릴지 그림(이미지나 사진)이 있는지 있다면 얼마나 있는지 일러스트가 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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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집 체크리스트-파일교 편 - 반복의 반복의 반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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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1T05:17:29Z</updated>
    <published>2024-01-10T05:4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고 부분] 러프하게 읽으면서 전체 흐름 파악-원고 분위기를 보고 결정사항들을 정리 최종 발간일 확정 문투는 일정한지 문단 나눔은 어떻게 할지(문단이 바뀔 때마다 한 줄씩 띄어서 할지) 한문이나 영문 병기는 어떻게 할지(괄호 혹은 첨자스타일) 영문 스펠링 체크 한자 오타 난 거 없는지 체크 리드문을 뽑을지 수치나 역사적 사실에 대한 팩트 체크 필수 단체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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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님, 이제 책 편집 들어가요!(2) - 일관성과 통일성 지키기의 무한 굴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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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5T11:49:17Z</updated>
    <published>2024-01-05T10:2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정교열] 원고에 디자인을 입힌 다음에는 작은 수정 하나도 교정지에 체크한 다음, 디자이너가 일일이 수정해야 한다. 그전에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하는 단계가 바로 이 파일교 단계다. 나는 모두 찾아 일괄 바꾸기를 참 좋아하는 편이다. 보조용언 &amp;gt; 가능한 부분들만 찾아서 모두 바꾸기, 용어 &amp;gt; 일괄 바꾸기 등. 이 단계에서는 원고를 숙독하며 텍스트 완성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uM%2Fimage%2FljkPbCf5S4UTthvF8mWDTgKjGD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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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님, 이제 책 편집 들어가요! (1) - 일관성과 통일성 지키기의 무한 굴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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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3T03:21:24Z</updated>
    <published>2024-01-03T03:2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완전원고가 들어왔다.  완전원고가 들어오면 우선 마음이 편하다. &amp;ldquo;예상 가능한 일정&amp;rdquo;을 짤 수 있기 때문. 완전원고를 볼 때 다음 부분을 주요하게 본다.  -. 러프하게 일독하며, 내용 파악. 처음 콘셉트에 맞게 원고가 잘 구성되어 있는지, 저자에게 수정하거나 추가 요청할 사항이 있는지 확인한다. -. 요소 체크. 예를 들어, 숫자로 된 목록이 있는지, 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uM%2Fimage%2FCehAgO4XR-XyT6YuCvWrmorh2d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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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판사를 통해 책을 낼 필요가 있을까?(2) - 상업출판 vs. 독립출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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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0T15:27:18Z</updated>
    <published>2023-12-20T02:4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립출판에서 출판사를 통해 책을 내고 싶다고 할 때 이유는 두 가지다. 하나는 전문 출판사의 이름으로 책을 냄으로써 공인된 작가 타이틀을 원할 때, 다른 하나는 제작, 유통, 마케팅의 품을 출판사에 일임하고 싶을 때다. 내가 생각하기에 전문 출판의 장점이라면 전문 편집자, 전문 편집디자이너, 출판사가 보유하고 있는 유통라인, 마케팅인데 이 모든 요소가 모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uM%2Fimage%2FBLDlxW6gfNdO1Kwqq18xZUhxrd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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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업출판 vs。독립출판 (1) - 출판사를 통해 책을 낼 필요가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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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0T15:27:22Z</updated>
    <published>2023-12-19T05:2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판사를 통해 책을 낼 필요가 있을까?  누구나 책을 내는 시대다. 글을 써서 한글이든 PDF로든 인디자인이든 갖가지 툴로 디자인을 맞추고 그 파일을 소량 인쇄소에서 인쇄한다.  독립출판물은 신선하다. 책꼴의 다양성, 주제의 자유로움에 그 매력이 있다. &amp;lsquo;독립&amp;rsquo;이라는 단어가 주는 느낌이 그렇다. 정확한 정의는 아니어도 &amp;lsquo;자본의 회수를 목적으로 한 것이 아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uM%2Fimage%2FC7OkeVZwU3vBdo4pUrnCY3g0U8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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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니, 책 만드는 데 그렇게 오래 걸려? - 편집의 기본 단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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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1T22:23:47Z</updated>
    <published>2023-12-05T05:1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그럼, 책은 언제쯤 나올까요?&amp;rdquo; &amp;ldquo;음, 수정사항 없는 원고 기준으로 짧으면 2개월, 보통은 3개월 정도 걸립니다.&amp;rdquo; &amp;ldquo;아니, 그렇게 오래 걸려요?&amp;rdquo;  원고만 있으면 책 나오는 건 뚝딱일 줄 알았는데, 정말 책 나오는 데 왜 이렇게 오랜 시간이 걸리는 것일까? 그러자면 편집 프로세스에 대한 설명이 있어야 하는데, 이걸 말하기가 좀처럼 쉽지 않다.  왜냐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uM%2Fimage%2FgUIOsite5MUtcf1WDSDyH0Le59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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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서도 책 편집, 할 수 있어요. - 14년차 편집자가 풀어내는 편집자 실무 가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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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1T22:20:39Z</updated>
    <published>2023-12-04T08:2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판업계를 떠났다가 돌아왔다.   돌아오면서 편집 감각이 꽤 둔감해졌음을 느꼈다.  편집도 기술이다 보니, 안 쓰면 까먹고 녹슨다. 쉽게 말하면, 알긴 알고 그러니 하긴 하는데 자꾸 삐거덕삐거덕한다는 소리였다.  차분히 정리할 필요가 있었다. 정리하자니, 글로 써내야 했고 글로 써내려고 보니 목표가 있어야 할 것 같았다.  그래서 선택한 방식이 연재. 그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uM%2Fimage%2F9mqIe2UGnJfGHjW_2LK3CzsFEX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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