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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번역가 차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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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13년차 중국어 번역가. 시나리오 번역을 하다가 중국어 관련 저서를 쓰고 이제는 출판 번역을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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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0-20T01:50: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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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에 없는 그 책]&amp;lt;이혼 숙려 캠프&amp;gt;에 출연한다면? - 2022년에 출간된 중국의 중편 소설 &amp;lt;我本芬芳(그럼에도 피어나리)&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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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8T06:21:39Z</updated>
    <published>2025-06-20T02:2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제는 &amp;lt;我本芬芳(아본분방)&amp;gt;, 직역하면 &amp;lsquo;나는 본래 향기롭다&amp;rsquo; 정도의 의미다. 그러나 이 책을 쓴 저자의 집필 의도를 참고해 &amp;lt;그럼에도 피어나리&amp;gt;로 의역해 보았다.        소설 속 부부가 &amp;lt;이혼 숙려 캠프&amp;gt;에 출연한다면?    여기 한 남자가 있다.  결혼 생활 내내 남편의 역할보다 직업인으로서의 역할이 중요한 남자. 신혼 기간에도 낡고 어둡고 낯&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6F%2Fimage%2FWoJw-fZE99FO0iNApWtb5haGSm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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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에 없는 그 책] 콘텐츠 소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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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0T04:13:27Z</updated>
    <published>2025-06-11T03:0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연재글을 시작해보려 합니다. 시작에 앞서 간단히 소개를 드리려고 하는데요. 사실 이 콘텐츠를 기획하기까지 오랜 시간 고민했습니다. 그 과정을 살짝 말씀 드리면서 콘텐츠 소개를 이어가겠습니다.        [왜?] - 기획의 이유  중국어 번역가로 살다 보니 중국 원서에 대한 욕심이 늘 많았습니다. 책의 물성을 사랑해서 늘 책을 사 모으는데, 중국 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6F%2Fimage%2FD5qNgV2TNYbWkVj_9e3rUuZO6V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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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튼 번역] 번역을 잘하려면 가장 중요한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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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6T07:57:03Z</updated>
    <published>2024-10-16T04:4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돌이켜보면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번역 일지를 참 열심히 썼다. 번역하다 중간중간 떠오르는 생각이 있을 때, '번역'이라는 물속을 유영하다 잠시 수면 위로 올라와 숨 돌릴 때, 그럴 때마다 일지를 썼다. 누구에게 보여주기 위한 글이라기보다는 그저 업무 일지에 가까운 글이었다. 그래도 그 글 덕에 지난 시간 내가 어떻게 일해왔는지 돌아볼 수 있어 좋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6F%2Fimage%2Fcxm8Wf9fJFhXJLRFxc8V36xpXa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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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튼 번역] 번역가가 작품을 즐기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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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6T04:48:04Z</updated>
    <published>2024-09-12T03:5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것은 어쩌면 내가 번역가로서 작품을 즐기는 방법이자 작품을 사랑하는 방식일지도 모르겠다.이것은 어쩌면 내가 번역가로서 작품을 즐기는 방법이자 작품을 사랑하는 방식일지도 모르겠다.    중국 영화 &amp;lt;소년 시절의 너&amp;gt;가 최근 재개봉을 했다. 우리나라에 2020년 첫 개봉을 한 이후 무려 3차 재개봉이라고 한다. 주동우와 이양천새가 주연을 맡았고, 학교 폭력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6F%2Fimage%2FkH-mYrZUBrta1sohNAUbKTmfNX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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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튼 번역] 영상 번역 강의를 수강했다. - 출판 번역가의 새로운 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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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6T04:47:34Z</updated>
    <published>2024-07-01T14:3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2012년에 번역가가 되었다. 전업은 아니었고 중국 대학에서 일하면서 부업 정도로 번역을 했다. 2013년 시나리오 번역을 하며 전업 번역가가 되었고, 그 후 5년간 각종 중국 드라마와 영화 시나리오를 번역하며 시나리오 전문 번역가의 삶을 살았다. 번역 속도가 기하급수적으로 빨라진 것 또한 그때의 일이다. 촉박한 드라마 촬영 일정에 맞춰 매일 드라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6F%2Fimage%2Fd5BEjGojBCxk0oi9RWZJg98duD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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