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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Daewon Yoonseol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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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6-29T01:45: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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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리엔티어링 일기 - 주말 취미로 최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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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8T14:04:38Z</updated>
    <published>2021-12-08T08:3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야외활동을&amp;nbsp;좋아한다면&amp;nbsp;오리엔티어링을&amp;nbsp;추천한다. 몸으로&amp;nbsp;하는&amp;nbsp;활동을&amp;nbsp;좋아하는&amp;nbsp;편이라&amp;nbsp;꾸준히&amp;nbsp;한가지씩은&amp;nbsp;하고&amp;nbsp;있다. 최근에는&amp;nbsp;프리스비&amp;nbsp;얼티밋이라는&amp;nbsp;스포츠로&amp;nbsp;원반으로&amp;nbsp;하는&amp;nbsp;미식축구&amp;nbsp;비슷한&amp;nbsp;게임이다. 인생&amp;nbsp;취미였지만, 손목&amp;nbsp;수술도&amp;nbsp;하고&amp;nbsp;발목도&amp;nbsp;자주&amp;nbsp;접질리는&amp;nbsp;격한&amp;nbsp;운동이어서&amp;nbsp;그만&amp;nbsp;뒀다. 그리고&amp;nbsp;찾은&amp;nbsp;게&amp;nbsp;오리엔티어링이다. 같은&amp;nbsp;야외활동이라도, 내게&amp;nbsp;등산이나&amp;nbsp;산책은&amp;nbsp;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j%2Fimage%2Fb8vDEdi0Yzt4lK2UIe1aAq7B01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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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계지성체에 대한 현대 과학의 답변 - 침묵하는 우주, 폴 데이비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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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07T19:19:06Z</updated>
    <published>2020-02-02T07:5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계 지적 생명체를 다루는 끝판왕 격의 책이다. 하지만 너무 진지해서 졸립기도 하고, 책의 주제보다 사이드 디시같은 문제들에 더 관심이 간다. 책의 결말은 조금 황당하고 지엽적일 수 있으니 외계의 지적 생명체가 있는지 꼭 알고 싶은 사람만 보는 게 좋다.  인터넷에 검색하면 천만원 이상은 들였을 것 같은 사실적인 월드오브워크래프트 코스프레를 찾을 수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ezdn357vkBj_OWQ0bf27-wRUTF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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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장을 운영하는 방법 - 케인즈&amp;amp;하이에크, 시장걍제를 위한 진실게임, 박종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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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02T22:53:57Z</updated>
    <published>2020-01-27T12:1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제학을 공부할 때 대표적인 학자들을 비교했다. 시장 이론을  사상과 개인적 배경을 통해 풀어낸다  케인즈에 치우쳐서 다소 공정하지 않다는 느낌은 있지만, 감안하고 보면된다.   경제학 책을 읽은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로 오래되었다. 뉴스나 다른 책에서 신자유주의 단어가 나오면 왠지 추상적으로 느껴지고, 그 전에는 뭐가 다른 거였나 체감이 되는 말은 아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HbwPJUO0VLbgSImTNnqfcYlneI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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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전자가 우리를 결정하는가 - 게놈 익스프레스, 201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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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25T12:47:16Z</updated>
    <published>2020-01-25T03:2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전자는 물질적 실체가 있는가라는 뜻밖의 질문을 하는 책이다. 유전학의 역사를 환상적인 여행을 통해 보여준다 . 이 여정의 끝은 무엇인지, 궁금증 때문에 책을 손에서 놓을 수 없다.  추천사의 한 구절이다. '아직도 유전자가 DNA이며, 아주 확고한 물리적 실체를 의미한다고 믿는 사람들이 많다 . 하지만 유전자를 향한 여정은 근래에 이르러 유전자라는 물리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fi-zKHeqmU7eBG7jrArIKv_Uqw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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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화를 만드는 또다른 힘 - '아름다움의 진화', 리처드 프럼, 201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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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3T23:21:52Z</updated>
    <published>2019-12-01T15:3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화를&amp;nbsp;만드는&amp;nbsp;힘은&amp;nbsp;자연선택과&amp;nbsp;성선택이&amp;nbsp;있는데, 성선택을&amp;nbsp;자연선택과&amp;nbsp;같은&amp;nbsp;급의&amp;nbsp;위치에&amp;nbsp;놓고자&amp;nbsp;한&amp;nbsp;비주류&amp;nbsp;이론이다. 보통의&amp;nbsp;과학책과&amp;nbsp;달리&amp;nbsp;연구분야인&amp;nbsp;조류에&amp;nbsp;그치지&amp;nbsp;않고, 인류를&amp;nbsp;본격적으로&amp;nbsp;다루고&amp;nbsp;특히&amp;nbsp;페미니즘과&amp;nbsp;진화론을 서로 보완하는&amp;nbsp;관계로&amp;nbsp;보는&amp;nbsp;점이&amp;nbsp;흥미롭다. 저자도&amp;nbsp;강조하듯이&amp;nbsp;유인원과&amp;nbsp;인류에&amp;nbsp;관한&amp;nbsp;연구는&amp;nbsp;가설이며, 앞으로&amp;nbsp;연구해야&amp;nbsp;할&amp;nbsp;숙제다  진화론이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j%2Fimage%2FpZgUuYX8rBf4Mr7t2qL-tNsaAc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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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지능은 가치중립적인가 - '페미니즘 인공지능' 메러디스 브루서드 201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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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03T12:21:01Z</updated>
    <published>2019-07-27T04:3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페미니즘 인공지능'은 책의 내용이 페미니즘보다는 테크놀로지의 가치중립성에 비중이 높으므로, 의도된 것이든 아니든 원제인 'artificial unintelligence'와는 거리가 먼 제목이다. 하지만, 테크놀로지의 가치중립성에 관심있는 독자에게는 쉬운 입문서 역할을 충실히 할 수 있다. 본격적으로 과학과 기술을 페미니즘에서 보는 시각을 다룬 책을 발견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j%2Fimage%2FRl_j_yfmyZT1I3qrrvlN94m89C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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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득하거나 공감할 수 있는 글을 쓰려면 - '뚜껑 대신 마음을 여는 공감 글쓰기' 이강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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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27T08:08:59Z</updated>
    <published>2019-06-09T13:2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은 상대방을 설득하거나 공감하거나, 변화를 주는 것이 목적이다. 글쓰기 책은 무슨 내용을 써야할지 또는 효과적인 표현은 무엇인지 두가지를 다루는 데 이 책은 후자에 도움이 된다. 열린 표현은 글쓰기의 기술이라기 보다는 태도에 가까운데, 구체적이고 생생하게 그려주기만 하면&amp;nbsp;공감을 얻을 수 있다.  '오래된 연장통'이라는 전중환님의 진화심리학 책을 읽고 서평</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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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읽고 무엇을 써야할까 - 리뷰쓰는 법, 가와사키 쇼헤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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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03T12:19:17Z</updated>
    <published>2019-06-01T03:5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터넷에 온갖 콘텐츠가 범람하므로, 서평은 정보보다 도움이 되는 의견을 담아야 읽을 가치가 있다. 도움이 되는 의견을 만들려면 비교, 관찰, 경험의 노력이 필요하다. 서평을 쓰는 데 필요한 팁도 담고 있으나 기억에 잘 남는 편은 아니다.  보통 글쓰기 교육 책이 그런 것 같다. 왜 쓰느냐에서 시작한다. 리뷰쓰는 법은 인터넷에서 콘텐츠를 보고 만드는 현세대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j%2Fimage%2F4EHS2aoYaDQYqrh5dBVpst2ikq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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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읽고 내 지식으로 만들려면? - '서평 쓰는 법' 이원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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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02T10:54:15Z</updated>
    <published>2019-04-14T05:5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평을 쓴다는 것은 재미로 읽고 책을 덮는 것이 아닌&amp;nbsp;지식을 체계화하는 것이다. 감상 위주의 독후감과 달리 서평은 요약과&amp;nbsp;맥락화로 이루어진다. 맥락화란 책이 갖는 의미를 말한다.  읽을 때는 재밌던 책도 몇 개월이 지나 다시 펼쳐보면, 언제 읽었는지 새책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 열심히 밑줄을 긋거나 페이지를 접어놓은 흔적이 있어도 기억이 안 날 때가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j%2Fimage%2FPnTM7Uc8Dxgz2K26PRBs9WllTd8.png" width="27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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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확률에 관한 이야기 - &amp;lsquo;신은 주사위 놀이를 하지 않는다.&amp;rsquo; 데이비드 핸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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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14T04:45:28Z</updated>
    <published>2019-04-05T07:5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확률은 어떤 일이 일어나는 경우가 얼마나 있을 거냐는 말이다. 주사위를 굴렸을 때 6이 나올 확률은 여섯 번 던졌을 때 한 번이 나올 확률이다.  우리가 우연히 만났다는 말을 할 때 우연은 무엇을 말하는 걸까. 생각도 못했는데 여기서 만날 줄 몰랐다는 뜻이다.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는 속담이 있다. 까마귀는 사실 아무것도 안 했는데 배가 떨어져서 오해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j%2Fimage%2Fc28t-6tXlrJiQBUQEG0Eu6AU80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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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명체에 관한 이야기 - 이일하 '이일하 교수의 생물학 산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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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14T05:13:23Z</updated>
    <published>2019-03-03T03:4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구에는 사람 말고도 많은 생명체들이 있다. 개와 고양이, 소와 같은 동물이 있고, 사람이 먹는 시금치, 미나리 같은 식물도 있다. 길에 나있는 잡초들도 생명체도 우리가 아픈 이유인 병균도 생명체다. 이런 생명체들을 연구하는 학문이 생물학이다. 사람은 돼지나 닭과 달리 생각을 한다. 나무나 풀, 꽃은 동물들과 다르게 땅에 뿌리를 내리고 움직이지 못하고 먹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j%2Fimage%2Fy_tA5nRYb7H_4Lqq7K8FdJ1qV5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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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화심리학에 관한 이야기 - 전중환 '오래된 연장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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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14T05:09:47Z</updated>
    <published>2019-02-28T04:2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트레바리 포스에서 신시아 브라운의 '빅 히스토리'를 읽고 얘기를 나눈 적이 있다. 시선을 끄는 학문적 관점이 돋보이기보다는 여러 책들을 합쳐놓은 인상을 받을 수 있는 책이다. 그래서, '코스모스'+'총 균 쇠'+'사피엔스' 아니냐는 우스개도 나왔었다. 클럽장님 의견은 책의 출발이 어디냐가 중요하다고 했다. 빅뱅에서 시작하는 것은 역사를 물질의 관점에서 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j%2Fimage%2FFfOaatO1JOxFdWVbVx-VKYmow2I.jpg" width="34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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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낙태, 선진국이라는 유럽에서는.. - 우유니게, 이두로, 이민경, 정혜윤 '유럽 낙태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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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14T05:21:16Z</updated>
    <published>2019-02-28T04:0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럽 낙태 여행이라는 말의 뜻은 두 가지이다. 낙태는 얼마나 합법화되어있고, 낙태를 보장하기 위해 무슨 활동을 하고 있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떠난 여행이라는 의미다. 또 하나는 유럽에서 나라마다 낙태 불법여부가 다르기 때문에 어떤 나라는 낙태를 하기 위해 합법화된 주변 국가로 가야 하는 것을 뜻하기도 한다.  네덜란드가 24주로 보장이 가장 잘 되어 있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j%2Fimage%2FTTBCQzHhxpf4-aywrFEoO911F2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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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0만년전 원시인 이야기 - 이상희 '인류의 기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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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9-02-28T03:5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아는 단군이 4천년전 정도고 예수님이 탄생한 게 2천년전이다. 이 책은 비교도 할 수 없는 오래 전인 무려 500만년전에 살았던 사람들의 이야기다.  그때 살았던 인간의 조상은 생긴 것이나 사는 방식이 지금과 많이 달랐을 것이다. 인간의 조상은 두 가지 이론이 있다. 500만년전 아프리카에서 인간의 조상이 나타났고, 고기를 먹으면서 뇌가 커지고 생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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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와 가족에 관한 이야기 - 김희경 '이상한 정상가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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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9-02-28T03:4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은 아이와 가족에 대한 이야기이다. 더 나아가면 가족 중심으로 똘똘 뭉친다는 게 정말 좋은 것인지 생각해보자는 내용이다. 가족은 아주 오래 전부터 있어왔고, 세상에 의지할 건 결국에는 가족밖에 없다고 믿으며 살고 있다.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 아이, 그리고 학교를 다니는 아이에게도 잘 살 권리가 있다. 한국에서 아이들이 그리 좋은 환경에서 살고 있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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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명에 대한 이야기 - 브라이언 콕스 '경이로운 생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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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9-02-28T03:4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은 동물, 식물 그리고 인간과 눈에 보이지 않는 온갖 세균들까지 살아있는 것들을 설명하는 내용이다.사람과 내가 앉아있는 식탁, 굴러다니는 돌멩이와의 차이는 뭘까. 살아 움직인다는 건가?  세상의 모든 것들을 쪼개고 또 쪼개보자. 사람 뿐 아니라 동물,식물, 우리가 사는 집, 먹는 음식, 입고 있는 옷 모두 다 말이다. 과학에서는 이 모든 것들이 조그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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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자에 관한 이야기 - 김상욱 '김상욱의 양자공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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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9-02-28T03:3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기 있는 두부는 뭘로 이루어져 있을까. 여기 커피는 뭘로 이루어져있을까. 커피믹스와 물을 섞었으니까 그 두개로 나뉠 거다. 과학이 발달해서 두부를 반으로 쪼개고 또 쪼개면 가장 작은 두부알갱이의 크기를 구할 수 있다. 거기서 더 자르면 더 이상 두부가 아니다. 두부만 이런 게 아니다. 커피믹스 가루, 물은 물론 길거리의 돌멩이, 우리의 머리카락 모든 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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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화론을 연구한 사람들 - 션 B.캐럴 '진화론 산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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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9-02-28T03:1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화론이 주장하는 것은 뭘까? 목이 긴 기린을 생각해보자. 기린은 아프리카에 살고 있다. 기린의 목은 왜 길까? 진화론은 이렇게 설명한다. 처음에는 목이 다들 짧았다. 그런데 100마리의 기린이 있다고 치면 그 중에 1마리가 목이 조금 길었다. 목이 긴 기린은 나뭇잎을 더 잘 먹을 수 있었다. 100마리중에 20마리가 나뭇잎을 잘 먹지 못해 죽었다고 하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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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자들이 바뀌어야 한다고 얘기하는 책 - 잭슨 카프 '마초 패러독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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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9-02-28T03:1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은 페미니즘 운동을 하는 미국의 남자 영화감독이 쓴 책이다. 우리나라의 미투운동처럼 미국에서도 여자들의 권리를 위한 활동이 활발하다. 사실 여자들이 차별받고 있고, 세상이 바뀌어야 한다는 주장은 몇십년 전에 미국에서 먼저 있었다.  미국에서도 성희롱이나 구타, 강간이나 가정폭력이 심각한 문제다. 책에서는 미국 여자들 3명 중에 1명이 맞거나 성희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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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오스에 관한 이야기 - 정재승 '정재승의 과학콘서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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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28T01:57:40Z</updated>
    <published>2019-02-28T01:5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오스는 한국어로 혼돈이란 뜻이다. 과학에서는 복잡한 걸 수학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카오스 이론을 만들었다. 예를 들어 집 앞에서 버스를 타고 신림역까지 두 정거장 간다고 생각해보자. 보통 차가 막히지 않으면 5분, 막히면 15분이 걸릴거다. 비슷한 시간이 걸리지만, 이걸 정확히 예측할 수는 없다. 신호등에 걸릴지 안걸릴지, 다른 차가 앞을 막아서 늦을수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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