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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galmack</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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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 한 번 잘 써보려고 어떻게든 애쓰는 사람. 세상에서 제일 힘든 것이 글쓰기임을 매일 깨닫는 사람. 브랜딩과 직장, 가끔씩은 영화 이 세가지로 두런두런 이야기하는 사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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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0-21T07:19:0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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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훈제 굴 통조림 떡국 만들기 - 황교익의 레시피 따라 훈제 굴 통조림으로 만든 떡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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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8T20:53:16Z</updated>
    <published>2023-01-28T11:3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 동료들에게 추천해 주려고 조리 사진을 찍었다. 그러나 왜 그들만 이 호사스러운 레시피를 알아야 하는가. 레시피랄 것도 없이 너무 간단한 조리라서 꼭 한번씩 해서 드셔보길 강권한다. 존맛탱이다.  제목에도 있지만 &amp;lt;김어준의 뉴스공장&amp;gt;에서 황교익이 시연을 해주고 맛을 본 그 떡국이다. 관련한 유튜브 링크는 아래를 참조하시길.  https://youtu.b&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zC%2Fimage%2FZRzXFfH3N1yc53mAwYLJ0DJbfYA.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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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료를 찾습니다 - 사람을 찾기가 이리 힘드니 어찌 사업을 하겠습니까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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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31T11:02:58Z</updated>
    <published>2023-01-19T07:5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랜차이즈 플랫폼을 함께 성장시킬 동료를 찾습니다]  브런치와 컨셉도 안맞고 성정도 어긋나고 당췌 맞는 구석이 하나도 없지만, 제 개인 페북에 올린 구인 공고를 여기에도 올려봅니다. 급한 마음에.   1. 눈팅만 하다 제가 이런 글을 쓰게 되네요.  - 너무 어렵습니다. 지금도 수많은 곳에서 수많은 CEO들께서 가장 힘들어 할 거라 생각합니다. 좋은 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zC%2Fimage%2FeR9eSAgPbVvdEpB60oEnm8WX34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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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오늘의 요리&amp;gt;는 완벽했다-2 - 정창욱이 완전히 망쳐버린 완벽한 콘텐츠 &amp;lt;오늘의 요리&amp;gt; 만든 PD팽이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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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3T20:12:34Z</updated>
    <published>2022-01-31T17:0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고 한다고 앞 글(&amp;lt;오늘의 요리&amp;gt;는 완벽했다-1 &amp;nbsp;https://brunch.co.kr/@galmack/8)을 읽다보니 오해의 여지가 있다. 우선 분명히 하고 싶다. 이 글은 정창욱에 대한 글이 아니다. 정창욱이 이랬니 저랬니 두얼굴의 뭐뭐다...쓰고 싶지도 않고 그렇게 한가하지도 않다. 그냥 PD팽이가 만든 영상 자체에 대한 질투와 부러움의 썰이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zC%2Fimage%2FPO-b2AcfplVO0XcigAfB3j_v9r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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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오늘의 요리&amp;gt;는 완벽했다-1 - 정창욱이 완전히 망쳐버린 완벽한 콘텐츠 &amp;lt;오늘의 요리&amp;gt; 만든 PD팽이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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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3T20:12:30Z</updated>
    <published>2022-01-31T11:3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기 브런치와 유튜브(짭플래닛)에도 계속 언급될 진호와 수연에게 언젠가 이런 얘기를 한 적이 있다. 유튜브 &amp;lt;정창욱의 오늘의 요리&amp;gt;는 그냥 요리 유튜브가 아니라고. 이건 작가주의라고.   우연히 알고리즘에 걸린 거지만 처음 본 영상은 (지금에서야 알게 된) 지옥의 주방에서 찍은 스테이크 편이었다. 너무 좋아서 열번은 넘게 본 거 같다. 링크를 달려고 검색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zC%2Fimage%2F3fArj6Zf0N51oePHl4kCH0tWab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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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렇게 드라이브가 된다 - 영화 &amp;lt;노매드랜드&amp;gt;와 &amp;lt;드라이브 마이 카&amp;gt; 조수석에 앉아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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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9T09:19:16Z</updated>
    <published>2022-01-24T08:0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 친구 현제아줌마 기억나제? 엄마가 서른 한 살 때일끼다. 현제아줌마가 그라더라고. 머라카더노, 거 운전면허 딸 기라꼬. 그래서 마 엄마가 그랬다. 아니 여자가 운전해가 머하겠노. 니 말라 따노. 둘이서 그래가 마 한참 웃고 그랬데이.  그래가 시간이 마 지금까지 이래 흘러왔고 이제 아줌마나 엄마나 둘 다 칠십을 다 능가뿟네. 아줌마는 엄마 기억에도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zC%2Fimage%2Fj_sf_Bc-gXWZi3MriRvhbD7XNl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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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01. 유튜브 프로젝트 뼈대 만들기 - 유튜브 프로젝트 '짭플래닛'(가제) 시작 전 생각상자 정리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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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3T15:04:27Z</updated>
    <published>2022-01-07T22:3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중에 따로 적을 기회가 있겠지만 직전 회사에서 벌인 유튜브 프로젝트를 허망하게 접게 된 것에서 시작한다. 개운찮은 이유로 출발하는 일종의 리벤지 프로젝트다. 아니 한풀이일 수도 있겠다. 개인적으로 티키타카가 가장 잘 맞던 동료 두 명과 업무적 연결과 감정적 고리를 계속 만들고 싶기도 했다. 그래 이건 미련이라 보는 게 맞다. 현재까지 테스트 촬영을 2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zC%2Fimage%2Ff9NvYjACFybMiTEkYht1kl4lxB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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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에 '다시' 들어가기에 앞서 - 아무도 관심없을 테지만 그래도 알려주고 싶은 앞으로 쓸 글 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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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6T00:14:47Z</updated>
    <published>2019-01-28T09:1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챕터의 제목을 무엇으로 할지 한참 고민이 됐다. 컨셉도 장르도 없는, 비루한 글 몇 개로 방치된 지 1년이 넘는 나의 브런치. 처음 신청에서 미끄러진 후 이 악물고 다시 써서 브런치 작가가 되었지만 시작이 반이라더니 딱 반에 머물러 있다. 어쨌든 다시 써 보기로 했다. 다시 쓰자라는 생각은 최근의 몇가지 사건들에서 비롯되었는데, 그게 또 깊어지다 보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zC%2Fimage%2F-ZBVR2CD48aJ2pPsTSzyk2Tt66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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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렇다고 맞고 있나? - 검은 옷의 그는 왜 양진호 회장에게 무기력 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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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4T19:40:18Z</updated>
    <published>2018-10-31T07:1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는 하루 종일 포털 사이트 실검 1위를 차지하더니 오늘은 전국 직장인들의 점심시간 수다 주제 1위가 아닐까 싶다. 그 이름 양진호. '봤어? 봤어?'로 시작된 수다는 폭력의 구술에서 시작되어 다들 비슷한 처지가 아니냐는 자기 비관으로 연결된다. 이번 사건은 대부분의 직장인들에게 동련상련의 아픔과 상실감을 줬다. 그리고 수다를 떨던 우리들은 다음과 같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zC%2Fimage%2F7RXORw_ggcsaRNXHSEEpmEOTef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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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 별것 없는 행성 속의 나 - 잠시 현자가 되는 시간, &amp;lt;퍼스트맨&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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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8T03:27:13Z</updated>
    <published>2018-10-19T08:5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깊고 장대하다. 달을 딛는 첫 발자국, 그와 함께 카메라는 하염없이 지평선을 응시한다. 그대로 한참 동안. 데이미언 셔젤은 &amp;lt;라라랜드&amp;gt;에서 뻔한 얘기를 뻔한 감정 그대로 사람을 미치게 만들었다. 그러나 이번 역시 같은 뻔한 얘기지만 그 '어떤 것'을 거부한다. 진부한 장치들은 죄다 컷-아웃 된 느낌이다. 예상되는 다음 장면, 이쯤되면 깔려야 할 OST, 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tzC%2Fimage%2FEGfOBi6-HGieHoDWn8O8sq6T9v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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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글' 고통공유록 -  첫번째. 홍보팀 직원들을 향한 연대와 위로의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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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7T19:40:30Z</updated>
    <published>2018-03-18T11:4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글. 적당한 용어를 찾기 위해 갖가지 방법을 동원했지만, 딱 떨어지는 말을 찾을 수 없었다. 대체 회사글이란 무엇인가. 물론 표준어도 아니며 위키백과에도 없다. 괜히 이걸 주제로 삼았나 싶은 생각이 들었지만 그만큼 유니크하다고 자위하기로 했다. 각설하고 회사글을 나름 좀 쉽게 풀어쓰면 대충 아래 정도로 설명할 수 있겠다.[회사글 : 회사의 사업 영위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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