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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esigner Lin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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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esignerfelici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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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쓸모와 아름다움의 하나됨을 추구하는 디자이너입니다. 그림그리기와 새로운 것을 배우는 과정을 사랑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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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0-22T21:38: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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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는 어떤 디자인 시스템을 쓰고 싶어 할까? - 피그마의 새로운 MCP Tool use_figma 테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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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06:34:35Z</updated>
    <published>2026-04-05T06:3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동안 AI를 디자인 시스템에 접목하려는 시도는 많았다. 하지만 피그마(Figma)의 새로운 MCP 툴인 use_figma는 확실히 다른 느낌이다. 이 도구는 AI를 단순한 보조 역할이 아니라, 디자인 시스템의 주요 사용자 중 하나로 만들어버리기 때문이다.  이 도구가 실제 실무를 바꿀 수 있을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럴 가능성 높다'이다. 처음 설정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3G%2Fimage%2FoBnXt7-bI-4QyjT7FvScl8Av-6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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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이브 코딩으로 개인정보 유출 위기를 자초하다 - 캐나다&amp;nbsp;&amp;nbsp;디자이너가 11시간 동안 영수증 스캐너를 만들며 배운 교훈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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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9T05:19:48Z</updated>
    <published>2026-03-19T05:1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키토(Keto) 식단을 한다.  키토식단은 내 삶을 통째로 바꿔놓았다. 늘 달고 살던 관절통증이 이제는 관리 가능한 수준으로 줄어들었으니까. 하지만 키토 친화적인 음식이라 해도 종류에 따라 내 몸이 반응하는 방식이 다르다는 걸 깨달았고, 이를 제대로 추적하고 싶어졌다. 은행 명세서에는 그저 화요일에 '홀푸드(Whole Foods)'에서 결제했다는 사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3G%2Fimage%2FXqYcdCI3aLD51V2BnJfpHGLtO4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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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른 삶은 가능할까? - 캐나다에서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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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4T14:46:47Z</updated>
    <published>2022-10-03T02:0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을 졸업하기 전부터 일을 시작해서 줄곧 한 직장에 다녔기 때문에 언제나 회사 밖 생활은 어떤지 궁금했다. 소녀가장이었기 때문에 꿈도 꿀 수 없었던 외국생활도 해보고 싶다는 환상도 있었다. 남들이 신이 숨겨놓은 직장이라고 하는 좋은 직장이었지만 뭐든지 올인하는 성격이라 워라밸은 잘 지켜지지 않았다. 영혼 없이 시간을 딱딱 지키면서 할 일만 하고 퇴근하지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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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후 해외에 산다는 것 - 캐나다 밴쿠버에서 새로 커리어를 시작하는 UX 디자이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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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6T15:12:00Z</updated>
    <published>2021-10-14T20:1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을 떠나기 전, 그간의 안정적인 직장생활을 박차고 떠날 만큼 오매불망 원하던 해외유학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빨이 빠져버리는 꿈을 꿨다. 문자 그대로 'uprooted'된 기분이었다. 스스로가 느끼는 상반된 감정이 당혹스러웠다. 퇴사를 하면 시원할 줄 알았는데, 그렇게 원하던 제대로 된(?) 디자인일을 할 수 있는 첫걸음을 떼게 되면 신날 줄 알았는데 그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3G%2Fimage%2FuVHgw9ukv46acXIgdLSXMp6tms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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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다시티 UX 나노디그리 수강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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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5T05:35:48Z</updated>
    <published>2020-08-24T12:3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자타가 공인하는 학습 덕후다. 예전&amp;nbsp;직장동료가 나를 '자기 계발의 화신'이라고 불러서 깜짝 놀란 적이 있는데, 정작 자기 계발서류의 책들이나 '자기 계발'이라는 말 자체의 어감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서이기도 했고, 나는 그냥 재미있어서 하는 일이 남들 눈에는 그렇게 비친다는 것이 신선하기도 했었다. 굳이 자기 계발을 하겠다고 한 일들은 아니지만 취미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3G%2Fimage%2Fa7ETbhd55SBtc_kpo5PsCBEg2l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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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어느 날 그림이 떼쓰는 아이처럼 내게로 찾아왔다 - 취미로 그림을 시작했다가 디자이너가 되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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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18:02Z</updated>
    <published>2020-08-01T09:2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혹스러웠다. 도저히 사줄 수 없는 가격의 장난감이 가지고 싶다며 가게 바닥에 누워서 큰소리로 울고 있는 아이를 바라보는 엄마의 기분이 이럴까 싶었다. 미술에 문외한인 채로 30년 넘게 살아왔는데 왜 뜬금없이 이제 와서 이렇게까지 강렬하게 그림을 그리고 싶단 말인가? &amp;nbsp;평균 퇴근시간이 열 시이고 일곱 시간 이상 자지 않으면 아무 일도 하지 못하는 체질인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3G%2Fimage%2FnN7tBgrQCPwS-rSz7rakhF_Q5F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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