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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와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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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인테리어 서비스 기획/기업 운영. 인테리어 서비스의 소비자나 공급자 모두의 유토피아 '인테리아' 기획, 인테리어를 합리적으로 즐길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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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0-22T22:17:4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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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문학으로 인테리어를 하다 - 개념 없는 인테리어 ㅣ 완성도 있는 셀프 인테리어 진행법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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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2:42Z</updated>
    <published>2021-01-04T06:5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단 인테리어를 진행함에 있어 다시 한번 강조해도 과하지 않는 것은 프로젝트에 대한 전체적인 계획을 세부적으로 하는 것이다. 모든 사람들이 자신이 필요한 공간에 인테리어에 대한 상상 속에 있는 것들을 구체적으로 표현하고, 이를 합리적인 예산으로 반영하여 진행하는 것이 목표일진대, 인테리어는 너무 광범위하고 전문적인 영역의 것이 너무 많다. 자동차를 구매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3Y%2Fimage%2FiDyh8YhE6B9VdQVIddKmXvk38B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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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문학으로 인테리어를 하다 - 개념 없는 인테리어 ㅣ 인테리어를 싸게 하려다 많이 하는 실수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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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15T08:55:39Z</updated>
    <published>2020-08-15T05:0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실한 내용(?)으로, 아니 계획단계의 자료로 제대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방법으로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여기서는 가장 합리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하는 것을 이야기해보겠다. 이렇게 기획단계의 기본적인 자료는 비유를 하자면 여행에서의 목적지를 말하는 것과 같다. 자 부산으로 여행을 떠난다고 가정을 해보면 우리는 여러 가지 방법으로 부산으로 가는 방법이 있다.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3Y%2Fimage%2FN8yIvfMReZgfkHJQO87NgByTJ1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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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문학으로 인테리어를 하다 - 개념 없는 인테리어 ㅣ 인테리어를 싸게 하려다 많이 하는 실수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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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15T02:07:13Z</updated>
    <published>2020-08-13T04:3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실한 계획을 가지고 다수의 업체나 지인에게 견적이나 문의를 해도 다 다른 결과가 나오는 것이 제일 큰 원인이라는 것을 인지하였다. 그 이유에는 그들에게 주는 정보가 너무 단순하고, 또 매번 바뀌는 생각의 전달이 같지 않을 수도 있는 것이다.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인테리어는 저번에도 언급한 바가 있지만(개념 없는&amp;nbsp;인테리어/인테리어 삼위일체), 인테리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3Y%2Fimage%2FNI9v0K5zYVIkNVjX_NiZrC0gnr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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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문학으로 인테리어를 하다 - 개념 없는 인테리어 ㅣ 인테리어를 싸게 하려다 많이 하는 실수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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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08T02:25:44Z</updated>
    <published>2020-08-06T02:1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테리어는 누구나 쉽게 접하는 단어이지만, 막상 하려고 하면 많은 사람들이 어려워하는 부분이 많은 것이 사실이다. 가구 하나를 사려고 해도 디자인은 어떤 것으로 할지, 색상은 어떤 것으로 할지, 사이즈는 우리 공간에 맞는 것인지? 이리저리 인터넷에서 정보를 서핑하고, 인터넷 쇼핑몰에서 가격비교 검색해보고 결국 실물을 봐야지 하면서 유명 가구회사의 쇼룸을 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3Y%2Fimage%2FUorvXO2lzlDJgg1XncDQgc_Wks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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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문학으로 인테리어를 하다 - 돈 버는 인테리어 I 인테리어 전문건설업 면허 제도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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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7T08:13:13Z</updated>
    <published>2020-05-18T03:4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테리어는 수요자와 공급자의 지식 정보 차가 많은 레몬 마켓으로, 매우 복잡한 프로세스로 많은 경험과 노하우가 필요한 업이다. 하지만 소비자와 서비스 제공자와의 분쟁이 많은 업종 중에 하나가 인테리어 공사에 대한 서비스이다. 한국소비자원의 2014~2016년까지의 통계로 보면 관련 소비자 상담이 매년 4천여 건에 이른다고 한다. 부실공사, 계약내용과 다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3Y%2Fimage%2FLrY_MqHUbSrJxcacoM77drDBxm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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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문학으로 인테리어를 하다 - 개념 없는 인테리어 I 인테리어 자재에 대해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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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5T01:41:12Z</updated>
    <published>2020-03-17T06:0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테리어 목자재 중 구조재에서 각재가 뼈대를 이야기하는 것이라면, 합판 자재는 근육과도 같은 역할을 한다고 할 수 있다. 뼈대를 연결하여 서로 연결하여 구조를 더욱 튼튼하게 하며 뼈와 내부에 들어가는 전기배선 등의 장기와도 같은 기능적인 요소들을 지켜주는 갑옷과도 같은 역할을 하기 때문이며 외부에 피부가 형성되는 기본이 되기 때문이다. 전에 알아본 각재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3Y%2Fimage%2FEs4cFIBtEbS3AXkrvOyUJfSGP4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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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문학으로 인테리어를 하다 - 개념 없는 인테리어 I 디자인사의 흐름 (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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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30T22:13:55Z</updated>
    <published>2020-03-12T01:0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유럽에서 봉건사회와 그리스트교의 문화가 보급됨에 따라, 5~6세기경의 중세 초기에 로마적 요소가 토착문화와 혼화 되어 탄생된 '로마네스크 양식'이 11~12세기 사원 건축으로 대표적으로 눈부시게 진행되는 시기로 이탈리아, 프랑스, 독일을 중심으로 발달하고, 영국에서는 노르만식이라는 양식으로 발전하는 시기를 지나고 새로운 사원 건축양식이 유행하기 시작하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3Y%2Fimage%2F27op9q4UsAF_FzLKIyI6mWc5H0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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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문학으로 인테리어를 하다 - 돈 버는 인테리어 I  효율적인 인테리어를 진행할 수 있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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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04T05:07:42Z</updated>
    <published>2020-03-04T00:4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성비(價性比, cost-effectiveness)는 '가격 대비 성능'의 준말이다. 고객이 지불한 가격에 비해 제품이나 서비스의 성능이 고객에 얼마나 큰 효용을 주는지를 나타낸다. 하지만 이것은 비교 가능한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것일 확률이 많다. 인테리어에서 가성비는 내가 구매하는 것에 대한 나의 심리적인 만족도이다. 그것은 정확히 보지 않으면, 아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3Y%2Fimage%2F12ox31K7dVuxhHJxq8dpj1nX4X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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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문학으로 인테리어를 하다 - 개념 없는 인테리어 I 인테리어 자재에 대해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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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03T15:21:31Z</updated>
    <published>2020-03-03T01:0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테리어 진행방법은 컨셉트팅된 디자인이 끝나면 이를 설계도서와 시켜서 다음 순서인 견적과 시공이 가능하도록 도식화시켜야 한다. 이는 앞선 글 인테리어 디자인/설계에서도 이야기했듯이 인테리어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근간이 되는 것이다. 설계 없이 시공을 하겠다는 것은 아무리 작은 프로젝트라도 임기응변으로 진행하게 되고 이로 문제점들이 발생되기 마련이다. 견적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3Y%2Fimage%2FPsBzGgjHXRms_bpmnyk8XAQbFY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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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문학으로 인테리어를 하다 - 개념 없는 인테리어 I 디자인사의 흐름 (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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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22T07:23:13Z</updated>
    <published>2020-02-20T06:2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찬란하고 끝없을 것만 같았던 로마제국도 덧없이 무너지게 되어 많은 건축과 인테리어, 가구, 작품 등이 소실되었으나, 콘스탄티노플(지금의 이스탄불)에 도읍을 둔 비잔틴제국에서 계승되었다. 한 편&amp;nbsp;서유럽에서는 게르만 민족의 지배가 확장됨에 따라 고대의 사회조직이나 예술의 전통은 상실되고 신분제도에 기인한 봉건사회와 그리스트교 문화가 보급되었다. 이런 배경하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3Y%2Fimage%2FT1Wu2bzpInxwPZmGiAYoT7iSO3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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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문학으로 인테리어를 하다 - 개념 없는 인테리어 I 인테리어 가성비 있게 진행하는 법(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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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24T15:12:56Z</updated>
    <published>2020-02-13T09:1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영방식(인테리어 전문 공정별 계약) 직영방식은 말 그대로 소비자 자체가 인테리어 업체가 되어, 위에서 언급한 모든 것들을 직접 컨트롤해야 한다. 모든 전문 공정을 찾아 별도의 계약이나 금액 검토를 하고 진행하며, 직접 작업지시를 하여야 하며 이에 따른 책임을 져야 한다. 전문 공정 간의 간섭되는 부분의 샵 드로잉이나 공사 순서 등에 대해서도 직접 코디하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3Y%2Fimage%2FomJbcIk8XEHzGxD2Ez-TxYq5wv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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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문학으로 인테리어를 하다 - 개념 없는 인테리어 I 인테리어 가성비 있게 진행하는 법(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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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8T02:36:09Z</updated>
    <published>2020-02-11T07:3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테리어를 가성비 있게 진행하는 법은? 즉, 인테리어를 싸고, 좋고, 빠르게 하고 싶은 것은 모든 소비자(고객)의 목표 일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은 소비자는 인테리어에 대해서 전문적인 지식은 없으나, 여러 매체에 관련된 이미지나 TV 프로그램 등에서 익숙해져 너무 낯설지는 않다. 항상 내가 머무는 곳이 어떤 공간이든 머물고 있는 시간이 대부분이기 때문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3Y%2Fimage%2FQk2NCTVVgw7JpCufKc_ab2P3dK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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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문학으로 인테리어를 하다 - 개념 없는 인테리어 I 디자인사의 흐름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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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11T07:32:44Z</updated>
    <published>2020-02-10T06:1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누구나 공간에 속해서 살고 있다. 원하던 원하지 않던 하지만, 우린 우리가 있는 동안에 그 공간에서 최대한의 편안함과 기능성을 가지며 최적의 조건으로서 아름다운 공간으로 개선하려 노력한다. 그리고 그런 곳에 머물기를 원한다. 문명과 문화, 과학기술이 발명되고 발전되면서 공간에 대한 철학도 바뀌고 사람들의 필요도 변화했었다. 중세의 1,000년을&amp;nbsp;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3Y%2Fimage%2F_NnSoyUS4E3QP4RjLaefKvLlXp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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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문학으로 인테리어를 하다 - 개념&amp;nbsp; 없는 인테리어 I 디자인사의 흐름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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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04T09:32:50Z</updated>
    <published>2020-02-04T02:1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원시미술과 고대 미술에 대해서 이야기해보고 있지만, 우리가 말하는&amp;nbsp; 원시 시대, 고대 시대, 중세 시대, 근대 시대, 현대 시대는 과연 어떻게 나누어지는지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살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우리가 흔히 말로는 구분을 해도 항상 연대별로 역사에서의 시대는 혼돈이 올 때가 자주 있기 때문이다.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지금 사용하는 인테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3Y%2Fimage%2FUxZ1PFk7R3qOxNOLO7gMSyIvR7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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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문학으로 인테리어를 하다 - 개념 없는 인테리어 I 디자인사의 흐름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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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31T09:56:01Z</updated>
    <published>2020-01-30T07:0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문학이란? 인간이 살아가는 무늬라고도 한다. 그 시대를 살아가는 모습의 그림 또는 흐름인 것이다. 결국 당 시대에는 모든 분야에 그 시대를 아울르는 커다란 흐름이나 대세적인 유행(?), 사상, 철학 등이 있기 마련인데, 우리의 디자인 특히 인테리어 디자인의 현재 스타일을 돌아보기 위해 또는 콘셉트를 잡기 위한 미술이나 건축, 디자인사의 흐름을 보고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3Y%2Fimage%2FzP66Jl11dkhYdlpRTWwfAi1Kns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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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문학으로 인테리어를 하다 - 개념 없는 인테리어 I 디자인사의 흐름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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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30T12:37:14Z</updated>
    <published>2020-01-30T04:4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리스 미술(약B.C 1,000 ~ B.C 400) 그리스 미술은 고대 미술의 특징인 주술의 대상에서 역사적 숭배와 미적인 감상의 대상이 된다는 공통점에 있다. 이집트 미술이 현세보다는 내세와 통치의 수단으로써의 것이었다면, 그리스 미술의 특징은 현세의 느낌을 그대로 표현했다는 것이다. 이는 제우시스와 파라시오스의 이야기에서 여실히&amp;nbsp;엿볼 수 있다. 기원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3Y%2Fimage%2Fo668b52p6cgl9ono3ZGPUkJYn3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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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문학으로 인테리어를 하다 - 개념 없는 인테리어 I 디자인사의 흐름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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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30T05:00:57Z</updated>
    <published>2020-01-23T06:3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인 콘셉팅, 즉 디자인 스타일에 대해 흐름을 알아보기 위해 디자인의 개념과 디자인의 발생과 변천에 대해서 이야기해보았었다.(이전 이야기 디자인 콘셉트팅(스타일)하지만 우리가 각자 취향이라고 하는 많은 인테리어 스타일이 어떻게 발생이 되고, 현재는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에 대해서 각 종류를 살펴보려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서양미술사나 서양건축사를 보아야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3Y%2Fimage%2Fw9EJNqIWJO1wocdrhAvzsLFRmx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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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문학으로 인테리어를 하다 - 개념 없는 인테리어 I 디자인 콘셉트팅(스타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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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2T16:16:10Z</updated>
    <published>2020-01-21T02:4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테리어는 취향이다. 정답이 없는 나만의 취향만이 존재하는 것이다. 하지만 인테리어를 진행하는 데 있어 가장 먼저 고려되어야 하는 것이다. 또 기초가 되는 것으로 아무리 중요성을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요새 유행하는 디자인, 자재 또는 사진 속 이미지를 조합을 하면 좋은 디자인이 될 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 이는 하나의 통일된 유사성과 흐름이 깨져 산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3Y%2Fimage%2FIIdkKvDwzGbkC_pDQfOeSLdjAn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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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문학으로 인테리어를 하다 - 개념 없는 인테리어 I 인테리어 디자인/설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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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6T16:12:00Z</updated>
    <published>2020-01-09T03:4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테리어 디자인/설계 프로세스 인테리어를 진행의 프로세스는 디자인/설계, 견적, 현장의 중요한 기본적인 요소로서 구성되어 진행된다는 중요성을 이야기하기 위해 삼위일체라는 표현을 썼다. 이제는 그 인테리어의 근간이 되는 부분 중 하나인 디자인/ 설계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해 보려 한다.    '인테리어 디자인을 한다' 라고 하는 것은, 우리가 살고 있는 모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3Y%2Fimage%2FFBixOy1dUgM5A0ykskNN8wVYO4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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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문학으로 인테리어를 하다 - 개념 없는 인테리어 / 인테리어 삼위일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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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6T06:52:42Z</updated>
    <published>2020-01-06T06:2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테리어의 삼위일체란 무엇인가? 종교적인 삼위일체는 하나님은 성부와 성자와 성령으로의 세 위격(신성의 복수성)을 가지며, 이 세 위격은 동일한 본질을 가지며 공유하고, 유일한 실체로서 존재한다는 교리인 것으로 알고 있다. 아버지 인 유일신이 그의 독생자를 이 세상으로 보내어 성령으로써 인류를 구원한다는 것이다. 필자는 종교적으로 신앙이 깊지 않아 잘 모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3Y%2Fimage%2F1iw0tuz2HciqiOlfEmO1aD9PWs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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