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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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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꿈을 살다.   INSTAGRAM @our_unusual_day</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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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0-25T08:36: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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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꾸는 비즈니스가 현실이 되는 마을 - Transition Walk, 토트네스를 걷다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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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3T07:14:13Z</updated>
    <published>2018-09-12T08:2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 Transition Walk, 토트네스를 걷다 1편에서 이어집니다 -   REconomy Center : 새로운 도전의 길을 열어주는&amp;nbsp;마을   거대한 Earth Spring의 면면을&amp;nbsp;제대로 다 살펴보지 못했지만, 일정에 따라 다음&amp;nbsp;목적지로 걸음을 옮겨야 했다. 얼마 가지 않아 도착한 곳에는 '리코노미(전환경제)센터 REconomy Center'라고 표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WY%2Fimage%2F4dVs4emcGIyBPxTMmD8iz5I-2t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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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연친화적인 집 짓기의 아이러니 - Transition Walk, 토트네스를 걷다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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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7T14:38:26Z</updated>
    <published>2018-09-01T01:3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은 타이밍  우리의 이번 여행은 목적지가 정해지기 전에 떠날 날과 돌아올 날부터 픽스가 되어버린 상황이었다. 우리가&amp;nbsp;갈&amp;nbsp;곳들의&amp;nbsp;일정은 미처 생각도 하지 못한 채&amp;nbsp;목적지를 정하고&amp;nbsp;이동 동선을 짜게 되었다. 목적지의 스케줄이 후순위가&amp;nbsp;되다 보니 일정이 맞지 않아 아쉽게 놓치는 것들이 생길 수밖에 없었다. 런던의 브로드웨이&amp;nbsp;마켓이나 에든버러의 축제 같은 것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WY%2Fimage%2FbdDkGk_vG70pd6AbWps_VIVDY9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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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려동물을 대하는 어느 영국인의 자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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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31T11:36:36Z</updated>
    <published>2018-08-01T14:2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반려란 소유가 아니다  토트네스의 Transition Network 사무실에 벤Ben을 만나러 갔을 때&amp;nbsp;조금 특별한 점이&amp;nbsp;있었다. 사무실에 있던&amp;nbsp;티코Tyko라는 이름의 개.&amp;nbsp;비즐라종으로 추측되는&amp;nbsp;꽤나 덩치가 큰 친구였는데, 손님인 우리를 반기는 듯&amp;nbsp;사무실을 이리저리 뛰어다니고 있었다. 사무실에 있는 개가 있다는 것이 놀라워 벤과 이런저런 얘기를 주고받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WY%2Fimage%2FtovJd7KFFdY_5_XItk8YRUTCJZ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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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를 움직이는 '마을'이란 이름의 힘&amp;nbsp; - 전환마을 운동 전문가를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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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09T13:42:07Z</updated>
    <published>2018-07-23T18:2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문가를 만나보자  토트네스 여행을 계획하면서 최소 한 팀의 전환마을 운동 전문가는 만나보고자 하는 목표는 있었다.&amp;nbsp;뭔가 대단한 리서치를 하거나 새로운 정보를 알아내거나 하고자 하는 것은 아니었다.&amp;nbsp;사실 토트네스에 대한 정보라면&amp;nbsp;우리나라에서도 이미&amp;nbsp;기사나 다큐멘터리로 많이 다뤄졌기에 충분히 찾아볼 수 있었다.&amp;nbsp;우리는 사람을 만남으로써 그곳과의 좀 더 깊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WY%2Fimage%2FMuXF-kKjlmtlIoKxHi740Rm2nP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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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른빛 여유가 가득한 마을 - 토트네스의 자연과 함께한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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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11T12:35:57Z</updated>
    <published>2018-06-17T23:39: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녹색으로 시작하는 하루  토트네스에서 처음 묵었던 진Jean의 집에서 시가지로 걸어나가기 위해서는 동네 놀이터 하나를 지나가야 했다. 중심가로 이어진 지름길인 산길로 들어가기 전에 위치한 아주 거대한 놀이터였다. 사실 놀이터라 부르기엔 스케일이 매우 크고 야생의 느낌이 물씬 나는 곳이었다. 소싯적 놀이터 생활 좀 해봤다는&amp;nbsp;우리지만, 그 놀이터는 한국에선 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WY%2Fimage%2Fwc27t3Ox4Pg5ngy1uGpW9Bz7IU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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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후 네시에 다같이 문을 닫자 - 전환마을 토트네스의 워라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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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0T19:40:19Z</updated>
    <published>2018-06-04T13:5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워라밸이란 그저 '배부른 소리'일뿐인가 근무시간은 근로계약서에 분명히 기재되어있었다. 그러나 나의 출퇴근 시계는 대체로&amp;nbsp;그전부터 더 늦게까지 향했다. 파란 날도, 빨간 날도 결코 안전하지 않았다. 대한민국 수많은 직장인들이 겪고 있는 일상의 싸움을 나 역시도 피하지 못한 채 온몸으로 받아내고 있었다.  그러면서 늘 의문이 들었다. 어떻게 이 많은 사람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WY%2Fimage%2Fln34rh7TN6vrBlUfyHMuUwijSp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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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토트네스  - 공동체적 삶과 친환경적 생활 방식을 찾아 떠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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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6-09T12:26:58Z</updated>
    <published>2018-05-27T16:2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진짜 도착한 거야?  그날 밤 그 기차역, 어두운 밤 가로등 아래&amp;nbsp;&amp;quot;토트네스 Totnes&amp;quot;라고 적혀있는 표지판을 보았던 순간은 아마 평생&amp;nbsp;잊지 못할 것 같다. 정겨운 느낌의 작고 소박한&amp;nbsp;플랫폼. 쌀쌀한 밤공기, 풋풋한 풀냄새. 런던의 복잡함을 떠나오니 전혀 다른 세상 속에 들어온 기분이었다.  &amp;quot;진짜 토트네스야! 우리가 토트네스에 왔다고&amp;quot; &amp;quot;이게 무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WY%2Fimage%2FEKACl2EdP2svuAEUAcPGZX8CaS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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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런던 속 다른 런던, 그리니치 (2) - 활력과 여유가 기분 좋은 조화를 이루는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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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6-07T02:22:35Z</updated>
    <published>2018-02-20T09:0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 그리니치 이야기, 런던 속 다른 런던, 그리니치 1편에서 이어집니다 -   상상력을 담아가고 싶은 마켓  약간 쌀쌀해진 날씨에 파이와 매쉬포테이토로 속을 따뜻하게 채운 우리는 그리니치 마켓Greenwich Market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무려 1730년대부터 시작된 마켓. 런던에서 가보았던 다른 마켓들에 비해 규모는 작았지만 정말 생기가 넘치고 뭔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WY%2Fimage%2FLcCX1ibEDHApBYyWEXKS0nYMWV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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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런던 속 다른 런던, 그리니치 (1) - 그리니치는 천문대가 다가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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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28T07:20:41Z</updated>
    <published>2018-01-29T15:0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뭔가 다른 느낌의 런던  4일간의 런던 일정 중 하루는 런던 근교 다른 도시인 옥스퍼드Oxford나 케임브리지Cambridge에 다녀올 계획이었다. '여기까지 왔는데 런던만&amp;nbsp;보고 떠날 순 없지 않으냐'하는 마음에 고민하던 중, 옥스퍼드에 가보기로 일단 마음을 먹었다. 학생들이 학교 주변 강을 따라 배를 태워주며 소개해주는 코스가 있다 하여 나름 기대를 해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WY%2Fimage%2FqNiWbk1OvZyPytGyYJVwMQ7z-Y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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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리 전공 영국인 집에서 한국요리를 대접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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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1-07T01:57:10Z</updated>
    <published>2017-12-13T03:1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Let's cook something together  한 달간의 영국여행 동안 우리는 총 7개의 집에서 묵게 되었다. 출발 전부터 계획한 것 중 하나는 우리가 묵는 모든&amp;nbsp;집들에서 최소 한 번씩은 직접 밥을 해 먹어 보자는 것이었다. 낯선 '생활'을 해본다는 컨셉에서 빠져선 안될 것이라 생각했다. 그래서 에어비앤비를 통해 숙소를 예약할 때부터 부엌 사용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WY%2Fimage%2FrirUTHtUU1CM8IU4LXuCFXhRsX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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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낯선 시작점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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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1-07T15:01:26Z</updated>
    <published>2017-11-07T14:5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낯설고도 불안한  낯설었다. 대학시절 런던에&amp;nbsp;한번 여행을 다녀온 적이 있지만, 역시 난 어쩔 수 없는 이방인. 그곳은 낯선 곳이었다. 거기다 그동안 들려온 영국에 대한 안 좋은 소식들은 그런 낯선 마음에 불안감까지 더했다.  최근 들어 테러 소식은 더 자주 들려오고 있다. 언제 어디서 일어날지&amp;nbsp;알 수도 없고,&amp;nbsp;일순간에 수많은 목숨을 앗아가기도 하는&amp;nbsp;조직적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WY%2Fimage%2FzwMVMki6QzqrdwVjA1VisalmZt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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