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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정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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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CEO들의 비즈니스 코치'이자 기업 교육을 설계하는 '혁신 전문가'. 한양대학교 경영교육원(FIT) 센터장기업의 변화, 혁신 파트너 이노핏 파트너스 대표</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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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0-23T07:33: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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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끌리는 것들의 여덟 가지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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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3T06:57:56Z</updated>
    <published>2018-08-10T08:2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변화의 나침반, 끌림  빠르게 변하는 시대에 올바른 길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나침반이 필요하다. 모든 회사가 지향해야 하는 북극성은 고객의 마음이다.&amp;nbsp;고객의 마음이 지금 어디에 있는지를 깊이 이해해서 고객에게 끌림을 주는 제품을 만들어야 한다. 우리 회사 제품에 고객이 여전히 끌리는지, 경쟁사보다 매력이 부족한 것은 아닌지 끊임없이 성찰해야 꾸준한 성장이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cA%2Fimage%2FWg5_IpXr8w_voQL6qmhY22Mg4T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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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비자와 생산자 사이를 연결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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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3T06:58:11Z</updated>
    <published>2018-08-10T08:0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크리에이터들이 돈을 버는 곳  2018년 기준으로 유튜브는 로그인 사용자 수가 전 세계 18억 명을 넘어섰고, 22억 명이 사용하는 세계 최대 SNS&amp;nbsp;페이스북을 빠른 속도로 따라잡고 있다.&amp;nbsp;빠른 성장의 비결은 유튜브가 크리에이터들에게 광고 수익을 배분하는 정책을 쓰기 때문이다. 유튜브에서는 사람들이 자신이 업로드한 동영상을 시청하면 그로 인한 광고 수익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cA%2Fimage%2Fk38P5l77s9665JVjDdXlXI7CWR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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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와 구직자 사이를 연결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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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3T15:40:33Z</updated>
    <published>2018-08-10T07:4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자리 검색도 구글에서  세상에는 미스매칭(mismatching)으로 인한 비효율이 많은데 그중 하나가 일자리이다. 구글은 2017년부터 구직자와 일자리를 연결하는 구글 포 잡스(Google for Jobs) 서비스를 시작했다. 구글에서 &amp;lsquo;집에서 가까운 직업&amp;rsquo;, &amp;lsquo;네바다주 상품 매니저&amp;rsquo;, &amp;lsquo;마케팅&amp;rsquo; 등의 키워드를 검색하면 관련 채용 정보를 볼 수 있다. 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cA%2Fimage%2FRd6ItVHLsJdeG802cCc_5RROgT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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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향 맞는 사람 사이를 연결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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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2T02:56:14Z</updated>
    <published>2018-08-10T06:3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페이스북이 데이팅 서비스를 시작하다  페이스북 창업자 마크 저커버그(Mark Elliot Zuckerberg)는 길을 걷다가 부부들에게서 감사 인사를 많이 받는다. 페이스북 덕분에 만나 결혼까지 했다고 인사하는 것이다. 자녀와 함께 인사할 때도 있다. 마크 저커버그는 그런 감사를 전해 받을 때마다 페이스북이 사람들의 인생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든다는 자부심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cA%2Fimage%2FTo67xQqQzLJMxfLGBykK_V-qrv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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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슨한 관계는 힘이 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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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3T10:51:04Z</updated>
    <published>2018-08-10T06:1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빨간 풍선 10개를 찾아라  2009년 12월 5일 토요일 오전 10시. 미국 국방부 홈페이지에 글이 올라왔다. 미국 전역에 2미터 크기의 빨간 대형 풍선 10개를 설치해 놓았는데, 10곳의 위치를 가장 먼저 찾는 팀에게 4만 달러의 상금을 주겠다는 것이었다. 세계 최초로 인터넷을 개발했다고 알려진 미국 국방부가 인터넷 등장 40주년을 기념해 연 행사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cA%2Fimage%2FTlNG5XCAaADgewToTCLGMOcmsh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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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을 공유하는 에어비앤비와 추격자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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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16T07:59:07Z</updated>
    <published>2018-08-10T05:5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힐튼 보다 더 큰 숙박 회사  2007년 10월이었다. 대학을 졸업한 20대 중반의 브라이언 체스키(Brian Joseph Chesky)와 조 게비아(Joseph Gebbia Jr)는 원하는 직장을 구하지 못한 백수였다. 집세 낼 돈이 떨어져서 고민하다가 아이디어를 냈다. 곧 샌프란시스코에서 산업 디자인 컨퍼런스가 열릴 예정인데 호텔이 꽉 차서 숙소를 구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cA%2Fimage%2F4Il_kFNJEBoUaZLrgzoTavNxY1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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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무실을 공유하는 위워크와 추격자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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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19T09:26:13Z</updated>
    <published>2018-08-10T05:2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계 최대 공유 오피스 위워크  2008년이었다. 뉴욕 브루클린에서 아기 옷 회사를 운영하는 애덤 노이만(Adam Neumann)은 임대료 내기가 버거웠다. 작은 회사를 운영하지만 소규모 사무실을 찾기가 힘들어서 사무실을 넓게 쓰면서 임대료 걱정을 하고 있었다. 같은 건물에서 일하는 건축 설계사 미겔 매케비도(Miguel McKelvey)도 마찬가지였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cA%2Fimage%2FK_fUtb-nZK52eLVm5CEUafy-7g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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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를 공유하는 우버와 추격자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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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25T14:20:51Z</updated>
    <published>2018-08-10T05:0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버는 수학 회사?!  2008년이었다. 눈 내리는 파리를 여행하던 트레비스 칼라닉(Travis Kalanick)는 택시가 잡히지 않아 30분 동안이나 추운 곳에서 발을 동동 굴러야 했다.&amp;nbsp;&amp;lsquo;스마트폰으로 버튼 한 번 눌러서 쉽게 택시를 잡을 수 있으면 좋을 텐데&amp;rsquo;라고 생각했고, 이를 실현한 차량 공유 서비스 우버를 2009년에 샌프란시스코에서 시작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cA%2Fimage%2FhuyTBpBdDklubDGEe1c3nfi-oN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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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유보다 공유하고 싶은 밀레니얼의 등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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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1T11:27:31Z</updated>
    <published>2018-08-10T04:2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유 데카콘이 세력을 확장한다  잘 나가는 스타트업(상장하지 않은 기업)을 유니콘이라고 부른다. 유니콘은 뿔이 하나 달린 상상 속 동물로 기업 가치가 10억 달러(약 1조1천억 원)가 넘는 기업을 말한다. 하지만 유니콘이 너무 많이 등장하여 그 희소성이 사라지자, 이제 데카콘이 등장했다. 데카콘은 뿔이 열 개 달린 상상 속 동물을 말하는데 기업 가치가 1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cA%2Fimage%2F172-msYG_k6M1sQiL8DC15txmw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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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소문의 제왕 재미 마케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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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4T19:40:22Z</updated>
    <published>2018-05-30T05:5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닥치고 내 돈 가져가 시바  이젠 이걸로 찍어 시바 _ 티머니 치약 짜지마 그냥 눌러써 시바 _ 페리오 치약 이 닦고 잠이나 자라 시바 _ 페리오 칫솔 한입만 시바 _ 롯데 빵 아무 생각이 없다 시바 _ 로이체 마우스   B급 감성의 언어유희가 마케팅으로 들어왔다. 대표적인 것이 &amp;lsquo;시바&amp;rsquo; 마케팅이다. 시바 마케팅은 일본의 천연기념물인 시바견이 우리나라 욕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cA%2Fimage%2Fsz_64DBrar6imAM2jad5sbei7cY.jpg"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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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드는 즐거움을 쫓는 메이커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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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19T01:17:37Z</updated>
    <published>2018-05-30T05:2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산하는 사람  지금 우리는 내가 먹는 음식, 내가 입는 옷, 내가 사는 집이 누구 손에서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전혀 알지 못한다. 생산과 소비가 분리된 자본주의 세상에 익숙해진 현대인에게 농사지어 밥해 먹고, 누에고치에서 실 뽑아 옷 해 입고, 흙으로 집 지어 살라고 하면 누구나 당황해 어쩔 줄 모를 것이다. 내 손으로 내 삶을 온전히 영위하지 못하기 때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cA%2Fimage%2FBeCqkGQLHkTQIl661Je73jcJ5Z0.png" width="46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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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생한 AR과 VR의 즐거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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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31T05:31:02Z</updated>
    <published>2018-05-30T05:0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플레이 슈머를 만족시킬 내일의 기술  &amp;lsquo;재미있는 것이 최고&amp;rsquo;라고 외치는 플레이 슈머가 뜨고 있다. 플레이 슈머는 놀다(Play)와 소비자(Consumer)의 합성어로 경험과 재미를 소비의 기준으로 삼는 사람을 말한다. 어떤 것을 소유하는가 보다, 어떤 즐거움을 느끼는가를 더 중요시해서 쇼핑하고 물건을 사용하는 즐거움을 SNS에 적극적으로 공유한다.  플레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cA%2Fimage%2Fzgm7abMyu-fHy4gFI1mlh4gMcao.jpg"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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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는 그 무엇도 당해내지 못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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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16T08:03:18Z</updated>
    <published>2018-05-30T04:2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재미 추구는 인간의 본능이다  인간은 왜 재미를 추구할까? 재미는 인간을 몰입하게 만들기 때문이다.&amp;nbsp;몰입은 주변에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인식하지 못할 정도로 한 가지에 몰두하는 상태다. 몰입하면 나를 힘들게 하는 온갖 잡념을 잊고 현재에 집중할 수 있다. 삶이 충만해지고 행복을 느낀다. 그 때문에 올림픽과 같은 거대한 즐거움이 있을 때면 전 세계가 올림픽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cA%2Fimage%2FZni0kGJgFwyqryFxTLcet5mkCmM.jpg"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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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럼초대] 4차 산업혁명 혁신 성장, 우리가 리드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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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05T02:11:20Z</updated>
    <published>2018-05-04T10:2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HUBS FIT 포럼 2018  4차 산업혁명을 기반으로 혁신성장을 리드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선도 민간기업과 공기업&amp;middot;공공기관의 혁신사례를 널리 공유함으로써 미래에 대한 희망을 품고 경제성장의 계기가 될 수 있는 행사입니다.&amp;nbsp;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하여 혁신성장의 방법을 고민하고 있는 모든 기업에게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하였습니다. 우리가 할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cA%2Fimage%2Fe64RqQ161utk3sKNxQ7INdynEW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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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험한 일을 부탁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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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16T08:03:55Z</updated>
    <published>2018-05-04T05:2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동의 어려움을 덜어 주는 로봇  칠레의 구리 채굴 회사 코델코는 2010년에 광부 33명이 지하 700m 갱도에 갇히는 아픈 일을 겪었다. 두 달 동안 한 명씩 구출해 낸 이후, 광부가 목숨 걸고 일하는 일은 없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로봇과 자동 채굴 기계로 채굴하는 디지털 전환을 시작했다. 코델코 사례처럼 꼭 필요하지만 목숨 걸 정도로 위험한 일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cA%2Fimage%2FiwFeCwq054ZG064oE84iWnsV6-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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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을 더 효율적이게 부탁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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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16T08:04:34Z</updated>
    <published>2018-05-04T05:1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하는 스마트 공장  스마트 공장은 제품의 기획, 설계, 생산, 유통, 판매 전 생산 과정을 정보 통신 기술로 통합한 공장이다. 기존의 자동화 공장은 인간이 명령한 대로 움직이는 방식이었다. 스마트 공장은 인간의 개입 없이 인공지능이 각 공정에 참여해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해 문제 상황에 빠르게 대응한다.&amp;nbsp;공장 내부 데이터를 종합해 공장 밖과 연결함으로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cA%2Fimage%2FIS32e_tDtDNdkhh2Su8En2UxeZ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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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찮은 집안일을 부탁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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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16T08:05:21Z</updated>
    <published>2018-05-04T04:2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성의 사회 진출을 앞당긴 세탁기  잘 만든 제품 하나가 인간의 삶의 질을 현격히 높인다. 장하준 케임브리지대 교수는 저서 『그들이 말하지 않은 23가지』에서 &amp;ldquo;인터넷보다 세탁기가 세상에 더 큰 변화를 일으킨 발명품&amp;rdquo;이라고 했다. 여성의 여유 시간이 대폭 늘린 세탁기는 여성의 사회 진출을 앞당긴 일등공신이다.  21세기에도 여전히 집안일은 골칫거리이다. 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cA%2Fimage%2FeSPJtc19XlfM-00HyX_kIYu0sv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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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리 없이 편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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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16T08:05:51Z</updated>
    <published>2018-05-04T04:0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용한 기술이 사랑받는다  가스레인지에 물 올려 놓고 컴퓨터에 몰두하다 주전자를 태워 먹은 일이 있다. 다행히 주전자를 못 쓰게 된 정도로 끝났지만, 같은 일이 대형 화재로 번진 소식을 이따금 뉴스로 보게 된다. 이 위험천만한 상황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등장한 것이 휘파람 주전자이다. 물이 끓으면 휘~~~~~ 하는 휘파람 소리가 나서, 잊지 않고 제때 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cA%2Fimage%2Fw7OoNaPULlJinkmAdogw6vfjJKM"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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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술로 감정을 터치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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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7T08:03:19Z</updated>
    <published>2018-05-04T03:5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의 감정을 읽는 인공지능이 탄생했다  미국 기술 벤처인 어펙티바(Affectiva)는 사람 감정을 읽는 인공지능을 개발했다. 어펙티바 창업자인 라나 엘 칼리우비(Rana el Kaliouby)는 감정을 잘 느끼며 살기 위해 디지털 기기를 멀리하는 것은 승산 없는 싸움이라고 생각한다.&amp;nbsp;이미 기술이 인간의 삶 깊숙이 들어와 벗어날 수 없는 이상, 기술이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cA%2Fimage%2FuATosR2iNSi5TkTn8uAnyKwevg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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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비자의 불편한 감정을 없애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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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28T16:00:02Z</updated>
    <published>2018-05-03T08:2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케미컬 포비아의 불안을 잠재워라  2017년에는 살충제 계란이 전 세계를 위협했다. 진드기를 퇴치하는 살충제 피프로닐에 오염된 네덜란드산 계란이 EU 국가, 스위스, 홍콩에 유통됐다. 영국에서만 약 70만 개의 달걀이 슈퍼마켓에서 판매됐다. 네덜란드산 달걀은 판매 금지 되었고 180개 네덜란드 농장이 폐쇄됐다. 남의 나라 일인줄로만 알았는데 한국에서도 살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cA%2Fimage%2Ft-FFz0SMbB83FgAaf5f28AFH8_E.png" width="37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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