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김영훈 Andrew</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uv" />
  <author>
    <name>leokim85</name>
  </author>
  <subtitle>스푼랩스에서 스푼 제품을 담당하고 있는 김영훈(Andrew)입니다. 실행만이 결심이다라는 좌우명을 갖고 살아가고 있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4uv</id>
  <updated>2015-06-29T03:15:56Z</updated>
  <entry>
    <title>통제할 수 없다면, 아예 환경을 바꾼다. - 40대 아재의 일본어 도전 Step6</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uv/39" />
    <id>https://brunch.co.kr/@@4uv/39</id>
    <updated>2026-02-21T04:25:55Z</updated>
    <published>2026-02-21T04:2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12월부터 3단계 수업을 시작되었습니다. 11월 말 레벨 테스트를 통과하고 올라온 단계였지만, 솔직히 불안했습니다. 2개월 전 2단계에서 1단계로 내려갔던 기억이 생생했기 때문입니다. 이번에는 떨어지지 않고 끝까지 잘 해내야겠다고 다짐을 했습니다. 그런데 12월 초, 예상치 못한 고민이 시작됐습니다. 일본어가 아니라, 제 삶 전체를 흔드는 고민이었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v%2Fimage%2FdjPc-uRufgkKyvvXiRkzk1ZzTf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한 단계 더, 그리고 계속 앞으로 - 40대 아재의 일본어 도전 Step5</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uv/38" />
    <id>https://brunch.co.kr/@@4uv/38</id>
    <updated>2025-11-30T12:25:34Z</updated>
    <published>2025-11-30T12:0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시작 10월 말, 저는 결심했습니다. &amp;quot;나는 스스로를 믿을 수 없다. 그러니 환경을 바꾸자.&amp;quot; 새벽반을 저녁반으로 옮기고, 월수금 새벽에는 회사에 일찍 나와 자습하기로 했습니다. 의지가 아닌 시스템으로, 강제성이 아닌 구조로 나를 움직이기로 한 것입니다. 11월은 그 결심을 실행에 옮긴 한 달이었습니다.  새벽반에서 저녁반으로 첫 저녁 수업에 들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v%2Fimage%2FJktOtGCKQKGFPWcC4FjZU6Ku-0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스스로를 믿을 수 없다. - 40대 아재의 일본어 도전 Step4</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uv/37" />
    <id>https://brunch.co.kr/@@4uv/37</id>
    <updated>2025-11-17T01:12:57Z</updated>
    <published>2025-11-17T00:5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의지가 아닌 환경을 바꾼다.  9월 말, 저는 2단계에서 1단계로 다시 내려왔습니다.&amp;nbsp;&amp;quot;2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amp;quot;라며 스스로를 다독였습니다. 1단계를 다시 들으면서 기초를 단단히 다지고, 부족한 단어를 채우고, 여유 있게 자율학습을 병행하겠다는 계획이었습니다. 10월은 그렇게 나에게 주어진 '재정비의 시간'이 될 예정이었습니다. 하지만 10월을 마무리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v%2Fimage%2F39jmjiFcRqTcVgbqeUtba9zHz-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요행은 없다, 다시 태초마을로 - 40대 아재의 일본어 도전 Step3</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uv/36" />
    <id>https://brunch.co.kr/@@4uv/36</id>
    <updated>2025-10-03T11:02:36Z</updated>
    <published>2025-10-03T07:3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단계 올라간다는 것 8월 말, 저는 1단계를 마치고 2단계 수업으로 올라갔습니다. 하지만 한 단계 올라간다는 것은 단순히 진도만의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2단계의 첫 수업에서, 그동안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와 방식을 마주하게 됐습니다. 그리고 9월은, 그 낯설고 벅찬 전환점에서 시작됐습니다.  충격: &amp;lsquo;백지가 되는 경험&amp;rsquo; 2단계 수업은 1단계와는 분위기부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v%2Fimage%2FmGRvpZ7Zo1VVerGVTp32v6Jt3Z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제한된 환경 속 간절함이 만든 결과 - 40대 아재의 일본어 도전 Step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uv/35" />
    <id>https://brunch.co.kr/@@4uv/35</id>
    <updated>2025-08-31T13:22:18Z</updated>
    <published>2025-08-31T13:0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한된 환경 속 간절함이 만든 결과 7월 레벨 테스트에서 떨어졌을 때, 좌절보다는 오히려 각성을 경험했습니다.&amp;nbsp;&amp;lsquo;이번만큼은 절대 포기하지 않겠다&amp;rsquo;는 다짐이 마음속 깊이 자리 잡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8월을 맞이하며 또 다른 시련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재수강의 굴욕, 그리고 새로운 위기 재수강이 확정되면서 8월부터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v%2Fimage%2Fd8-l7sFqBRS_neUpAeII9IuzEH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 인생의 걸림돌은 언제나 나 자신이었다. - 40대 아재의 일본어 도전 Step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uv/34" />
    <id>https://brunch.co.kr/@@4uv/34</id>
    <updated>2025-07-26T10:11:19Z</updated>
    <published>2025-07-26T08:4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올해 상반기에라도 일본어를 진심으로 배웠더라면 지금 어땠을까?  올해 초에도 일본 시장이 중요하다고 하였는데 일본어 스터디를 제대로 하지 않았습니다. 6개월이라는 시간만이라도 더 제대로 했다면 지금의 어려움을 겪고 있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중요성을 알면서도 행동하지 않았습니다. 팀에서 일본어를 제대로 다루는 PM은 없었고, 제품의 복잡한 구조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v%2Fimage%2FGXEudeI8-XTNmy7CwFE86K8QUh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PM의 태도가 프로젝트를 결정한다. - 부제: 태도, 생각과 행동을 지배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uv/33" />
    <id>https://brunch.co.kr/@@4uv/33</id>
    <updated>2025-10-22T02:38:58Z</updated>
    <published>2025-07-21T13:1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amp;nbsp;미디엄에서 작성한 글을 옮긴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스푼랩스 PM (Product Manager) Team의 Andrew입니다. 2023년 목적 조직에서의 이야기를 2번에 걸쳐 공유해 드렸는데요. 이번에는 2024년 1월 시작하여 단 3개월 만에 출시한 스푼 멤버십을 출시하면서 경험한 이야기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1. 결국 태도가 프로젝트를 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v%2Fimage%2FVeQwSjEmUWrXhRsEHClC9iMqAt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PM으로서의 도전과 실패, 그리고 성공의 이야기 2부 - 부제: ARPU 개선 그리고 2년 연속 흑자의 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uv/32" />
    <id>https://brunch.co.kr/@@4uv/32</id>
    <updated>2025-10-11T06:13:42Z</updated>
    <published>2025-07-21T12:5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amp;nbsp;미디엄에서 작성한 글을 옮긴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스푼랩스 PM(Product Manager)Team의 Andrew(김영훈)입니다. 지난 1부에 이어 하반기의 전략적 초점과 실행 결과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2023년 하반기, 우리는 Revenue와 Retention 향상을 위해 이벤트 운영에 집중했습니다. 이 결정은 경쟁사 분석과 데이터를 기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v%2Fimage%2FcHvrRlUIVK7Bj1wE_vco1FeCUc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PM으로서의 도전과 실패, 그리고 성공의 이야기 1부 - 부제: ARPU 개선 그리고 2년 연속 흑자의 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uv/31" />
    <id>https://brunch.co.kr/@@4uv/31</id>
    <updated>2025-07-21T12:48:16Z</updated>
    <published>2025-07-21T12:4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amp;nbsp;미디엄에서 작성한 글을 옮긴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스푼라디오 PM (Product Manager)Team의 Andrew(김영훈)입니다. 스푼라디오는 2022년부터 2023년까지 연이어&amp;nbsp;두 번의 흑자를 기록하였습니다. 이러한 연속적인 흑자 달성은 회사 차원에서뿐만 아니라, 개인적으로도 자랑스러운 성과였습니다. 2023년에는 목적조직의 PM으로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v%2Fimage%2FQWbkkMGP__Tb4Vg7gGZ8DbFLyhk"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우리 앞으로 이렇게 일해요(전사 Jira 개선 여정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uv/30" />
    <id>https://brunch.co.kr/@@4uv/30</id>
    <updated>2025-07-21T12:40:36Z</updated>
    <published>2025-07-21T12:4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미디엄에서 작성한 글을 옮긴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스푼라디오 Product Manager Team의 PM Andrew(김영훈)입니다.  스푼라디오는 &amp;lsquo;누구나 쉽고 빠르게 이야기를 할 수 있게 하자&amp;rsquo;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전 세계 다양한 &amp;lsquo;사람들의 이야기로 세상을 연결&amp;rsquo;하기 위해서 오늘도 열심히 달리고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한국뿐만 아니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v%2Fimage%2F1Rhuo3GollTbs0kgjReMTFR0xp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실패하게 만드는 리더, 그건 나일 수도 있다.&amp;nbsp;</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uv/29" />
    <id>https://brunch.co.kr/@@4uv/29</id>
    <updated>2025-07-13T14:21:41Z</updated>
    <published>2025-07-13T13:2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더가 팀원의 실패를 만든다.  『필패 신드롬』을 다 읽고 난 퇴근길, 내 머릿속에는 이 문장이 반복되었습니다. 책을 읽는 내내 불편했고, 마지막 장을 덮을 때는 조용히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내가 리더로서 그동안 어떤 태도로 팀원을 대하고 있었는지, 혹시 나도 모르게 누군가를 실패하게 만든 건 아니었는지.  성과가 낮은 팀원에게 내가 했던 태도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v%2Fimage%2FVjTxvEFoSA2yzP6cE3aXO8f6Tbc.jpg" width="458"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의미 협상(Meaning Negotiation) - Retention PoC TF 회고에서 얻은 리더십에 대한 레슨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uv/27" />
    <id>https://brunch.co.kr/@@4uv/27</id>
    <updated>2025-07-13T01:35:50Z</updated>
    <published>2025-07-06T09:0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왜 '의미협상'이었는가 스푼랩스에서는 보통 6개월 단위로 실행한 업무들에 대한 리뷰를 진행합니다. 왜냐면 지금처럼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서 1년이라는 기간은 너무 길기 때문입니다. 변화의 속도가 빠른 조직일수록 중간 점검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2025년 상반기 동안 진행된 Retention PoC TF 또한, 6월을 기점으로 회고를 진행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v%2Fimage%2FjI1GBtIo85CGGU904RD7f8M0s-I"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평가보다 피드백'을 읽고: 피드백을 통한 성장의 시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uv/26" />
    <id>https://brunch.co.kr/@@4uv/26</id>
    <updated>2025-06-10T08:52:12Z</updated>
    <published>2025-06-09T12:2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레몬베이스 북캠프 4기에 참여하게 되어 평가보다 피드백이라는 책을 읽어보았습니다. 책을 읽고 들었던 생각과 앞으로 하고자 하는 실행을 기록차원에서 남겨봅니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피드백'과 '평가'를 마주하게 됩니다. 처음엔 피드백이 두렵고, 불편하게 느껴졌지만, 책 '평가보다 피드백'을 통해 그 의미와 중요성을 새롭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v%2Fimage%2FvLpEy17UpgX-DgT_J_cewL4roH0.jpg" width="458"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제한된 환경에서 빠른 실행으로 만들어 낸 변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uv/25" />
    <id>https://brunch.co.kr/@@4uv/25</id>
    <updated>2025-08-08T00:54:58Z</updated>
    <published>2025-05-27T12:4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퍼실리테이션을 배우고, 업무에 접목해 보며 변화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임팩트맵이라는 전략 도구를 외부 워크숍에서 배우고, 이를 사내에서 빠르게 적용해 본 경험을 공유하려 합니다.  외부 워크숍에서 배운 새로운 도구 PM이자 퍼실리테이터로서 팀이 더 나은 문제 정의와 실행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래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v%2Fimage%2FcbYUIdhVK2BDqfTpobTetb4CpP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독립적인 두 팀, 하나의 목표를 향한 첫걸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uv/24" />
    <id>https://brunch.co.kr/@@4uv/24</id>
    <updated>2025-05-27T23:13:07Z</updated>
    <published>2025-05-24T07:3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두 팀이 함께 나아가기 위해 PM과 디자이너는 제품을 만드는 데 있어 가장 밀접하게 협업해야 하는 관계입니다. 기획, 디자인, 개발, 검증까지 이어지는 흐름 속에서 PM과 디자이너는 한 몸처럼 움직여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실은 언제나 생각보다 복잡합니다. 서로 다른 팀에 속해 있고, 각자의 우선순위와 시야가 다르다 보니 같이 일한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v%2Fimage%2F4646qMmWjOVLTsDag9Y4LnNTYj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말하지 않아도 알 것 같지만) 말하지 않으면 모른다. - 실행하지 않으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uv/18" />
    <id>https://brunch.co.kr/@@4uv/18</id>
    <updated>2025-05-17T09:10:17Z</updated>
    <published>2025-05-05T06:5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퍼실리테이션을 &amp;lsquo;내 일&amp;rsquo;로 가져온 첫 기회  2024년, 두 번의 퍼실리테이션 경험은 회의를 보는 관점을 바꾸는 계기가 되었습니다.&amp;nbsp;두 워크숍은 모두 단순히 '회의를 잘하는 법'을 넘어서, '어떻게 사람들의 생각과 피드백을 끌어내고 정렬시킬 수 있는가'에 집중되어 있었습니다.&amp;nbsp;그 방식은 명확했고, 참여자에게 행동을 유도했습니다.  그리고 이 경험들을 내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v%2Fimage%2FCqRl-ikS4qHJ_gpuCUwPCZwcXX4.jpg" width="495" /&gt;</summary>
  </entry>
  <entry>
    <title>Specific 이 한마디가 문제를 뾰족하게 만들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uv/17" />
    <id>https://brunch.co.kr/@@4uv/17</id>
    <updated>2025-05-17T09:10:04Z</updated>
    <published>2025-05-01T06:3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 잘하는 PM이 되려면, 실행력이 중요하다고 믿었습니다. 하지만 좋은 퍼실리테이터에게는&amp;nbsp;&amp;lsquo;질문하는 힘&amp;rsquo;이 중요합니다. 아마존 워킹 백워드 프로그램에서 저는 질문 하나가 생각을 바꾸고, 생각이 방향을 바꾸는 순간을 직접 겪었습니다.  2024년 10월에 AWS에서 진행한 아마존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에 참여를 하였습니다. 이틀동안 아마존의 고객 중심 혁신 방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v%2Fimage%2FmnSV7geGgC-fUor1zN0j_Id3WX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처음으로 진짜 변화를 만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uv/16" />
    <id>https://brunch.co.kr/@@4uv/16</id>
    <updated>2025-05-17T09:09:48Z</updated>
    <published>2025-04-28T07:4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퍼실리테이션을 처음으로 제대로 경험한 건 스푼 멤버십 프로젝트 회고부터입니다.  스푼 멤버십 프로젝트는 단순한 기능 개발을 넘어, 스푼의 수익구조를 바꾸기 위한 전략적 프로젝트였습니다.&amp;nbsp;3개월 안에, 30명이 넘는 인원이 동시에 움직여야 했고, 기술적 불확실성과 일정 압박 속에서 결과를 만들어내야 했습니다. (프로젝트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여기에서 확인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v%2Fimage%2FXfJinBMpDMF07rePvtOWF_1rt5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회의만 하던 PM이 퍼실리테이션을 배우고 변한 이야기 - 0편 프롤로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uv/15" />
    <id>https://brunch.co.kr/@@4uv/15</id>
    <updated>2025-08-31T13:26:48Z</updated>
    <published>2025-04-22T11:2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일을 잘하는 PM이 되고 싶었습니다. PM이라면 당연히 회의를 잘 리딩해야하며 제가 곧 잘 한다고 생각 했습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그게 팀을 잘 이끄는 방법이라고 믿었습니다.  명확한 담당자 컨택. 아젠다 사전 공유. 깔끔한 아젠다. 정돈된 타임라인. 요점만 뽑아 정리하는 회의록까지.  이런 회의 하나를 잘 마치면 &amp;lsquo;덕분에 정리가 정말 잘 되었네요&amp;r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v%2Fimage%2Fu8ce78b4PWsk5rCrN9mqJt1kn94.jpg" width="474" /&gt;</summary>
  </entry>
</feed>
